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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비자 관련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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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배우자가 B1/B2 를 신청하였다가 거절당하였습니다.


비자를 받고 들어와서 i130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무산되었고,


한국에서 K1이나 CR1 을 진행하자니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아 일단 관광이나 다른비자로 들어오려고 합니다.


  1. B1/B2 를 잘 준비해서 다시 인터뷰를 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F1이라던가 다른 비자로 인터뷰하는것이 좋을까요?
  2. 다시 인터뷰를 해서 거절된다면 그때 K1 이나 CR1 을 진행해도 문제는 없을까요?
snowpowder Queens 결혼관련 조회수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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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22 채택율 19.8% 질문 97 마감률 0%

B1/B2 비자 거절 사유는 대개 3가지 입니다.

서류미비, 범죄기록, 이민의도 입니다.


비자가 거절되었어도 서류미비나

목적이 불분명 하고 한국에서의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경우

특히 직장이 없거나 학생도 아닌경우.

그리고 본인이름의 재산이 없는 경우는

결혼 적령기의 여성이면 대부분 그냥 거절 당합니다


저희 집사람은 (아주 옛날 이야기)

일부러 한국에서 혼인 신고 않하고 관광비자로 오다가

비행기표도 당시 제일 싼 티트로이트 경유 뉴욕행이고

왕복도 아니고 편도만 티갯을사고

짐도 간편하게 하지 않고 냄비애 젓가락 까지 바리 바리 이민가방에

싸가지고 오디가 걸렸습니다

(집사람 쪽에서 미국연고가 없어서 장모님이 바리 바리 쌓주셨음)

거기서 잡혀서 방에 따로 가서 짐 다 열어보고 4-5 시간 취조 받고

그리고 공항에서 정해준 호텔에서 1일 묶고

다음날 Voluntary Leave 로 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학생비자 만들어서 오는데 거의 1년 걸렸어요

인터뷰도 3번이상 했었고 ( 할때 마다 거절돼서 나중에는 포기 상태)

4번째 겨우 통과....


만약에 배우자님이 관광으로 오시려면

왕복 티겟 산다, 여행기간 1 주일 -10일 내외

미국내 호텔 예약한다 (나중에 취쇠해도 벌금이 많이 없는 제일 싼 호텔)

짐은 작은 가방 하나만 정말 1주일 여행하는 것 처럼 간단하게

(여름에 들어오는데 겨울옷 가지고 오면 안돼고, 고등학교 졸업 앨범가지고 오면 안돼요)

공항들어올때 여행목적을 물어보면

Tour and Shopping

그리고 일부러 뉴욕여행 책도 한권 가지고오고

종이에다가 상세한 여행 계획을 프린트 해서 가지고 옵니다

(박물관을 간다면 여러 박물관 주소와 웹사이트도 프린트하고

매일의 동선도 계획에 넣고)


왜냐면 의심 스러우면 따로 방으로 불러서

짐을 다 꺼내 봅니다. (그리고 가따롭게 물어봅니다)

거기서 졸업앨범 나오면? 왜 여행왔는데 가지고 왔지? 하고 걸려요

호텔 에약도 없고 여행계획없으면 100% 의심


코로나 이전에 여행 비자 (ESTA 나 B1/B2) 비자 받고

미국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입국금지 당한 한국사람이

한해에 1500 명 이상이였습니다. (신문에서 읽고 깜작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준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B1/B2 비자 거절 사유는 대개 3가지 입니다.

서류미비, 범죄기록, 이민의도 입니다.


비자가 거절되었어도 서류미비나

목적이 불분명 하고 한국에서의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경우

특히 직장이 없거나 학생도 아닌경우.

그리고 본인이름의 재산이 없는 경우는

결혼 적령기의 여성이면 대부분 그냥 거절 당합니다


저희 집사람은 (아주 옛날 이야기)

일부러 한국에서 혼인 신고 않하고 관광비자로 오다가

비행기표도 당시 제일 싼 티트로이트 경유 뉴욕행이고

왕복도 아니고 편도만 티갯을사고

짐도 간편하게 하지 않고 냄비애 젓가락 까지 바리 바리 이민가방에

싸가지고 오디가 걸렸습니다

(집사람 쪽에서 미국연고가 없어서 장모님이 바리 바리 쌓주셨음)

거기서 잡혀서 방에 따로 가서 짐 다 열어보고 4-5 시간 취조 받고

그리고 공항에서 정해준 호텔에서 1일 묶고

다음날 Voluntary Leave 로 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학생비자 만들어서 오는데 거의 1년 걸렸어요

인터뷰도 3번이상 했었고 ( 할때 마다 거절돼서 나중에는 포기 상태)

4번째 겨우 통과....


만약에 배우자님이 관광으로 오시려면

왕복 티겟 산다, 여행기간 1 주일 -10일 내외

미국내 호텔 예약한다 (나중에 취쇠해도 벌금이 많이 없는 제일 싼 호텔)

짐은 작은 가방 하나만 정말 1주일 여행하는 것 처럼 간단하게

(여름에 들어오는데 겨울옷 가지고 오면 안돼고, 고등학교 졸업 앨범가지고 오면 안돼요)

공항들어올때 여행목적을 물어보면

Tour and Shopping

그리고 일부러 뉴욕여행 책도 한권 가지고오고

종이에다가 상세한 여행 계획을 프린트 해서 가지고 옵니다

(박물관을 간다면 여러 박물관 주소와 웹사이트도 프린트하고

매일의 동선도 계획에 넣고)


왜냐면 의심 스러우면 따로 방으로 불러서

짐을 다 꺼내 봅니다. (그리고 가따롭게 물어봅니다)

거기서 졸업앨범 나오면? 왜 여행왔는데 가지고 왔지? 하고 걸려요

호텔 에약도 없고 여행계획없으면 100% 의심


코로나 이전에 여행 비자 (ESTA 나 B1/B2) 비자 받고

미국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입국금지 당한 한국사람이

한해에 1500 명 이상이였습니다. (신문에서 읽고 깜작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준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8% 질문 0 마감률 0%

굳이 B2 비자를 신청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거절사유는 뭐였나요?


에스타로 들어올 수 있는 나라 사람들이 B2비자 받는건 사실 굉장히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B2 거절당하면 에스타도 없어지구요.


다시 신청하실려면 시간을 꽤 두고서 신청하는게 좋습니다. 한번 거절되면 뒤집기는 굉장히 힘듭니다만.. 만약 서류미비가 이유였다면 해볼만은 하겠죠.



B2가 거절된 시점에서 F1을 받는 것도 꽤나 까다롭지 싶네요.

그리고 이민을 할 목적으로 관광비자로 들어오는건 visa fraud 예요. 관광비자 거절 - 학생 비자 - 결혼 - 영주권 신청, 영주권 신청시 비자 거부 당한적 있냐 물을텐데. 이민국에서 충분히 걸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약혼자 비자 또는 배우자 비자로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굳이 B2 비자를 신청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거절사유는 뭐였나요?


에스타로 들어올 수 있는 나라 사람들이 B2비자 받는건 사실 굉장히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B2 거절당하면 에스타도 없어지구요.


다시 신청하실려면 시간을 꽤 두고서 신청하는게 좋습니다. 한번 거절되면 뒤집기는 굉장히 힘듭니다만.. 만약 서류미비가 이유였다면 해볼만은 하겠죠.



B2가 거절된 시점에서 F1을 받는 것도 꽤나 까다롭지 싶네요.

그리고 이민을 할 목적으로 관광비자로 들어오는건 visa fraud 예요. 관광비자 거절 - 학생 비자 - 결혼 - 영주권 신청, 영주권 신청시 비자 거부 당한적 있냐 물을텐데. 이민국에서 충분히 걸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약혼자 비자 또는 배우자 비자로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47 채택율 7.4% 질문 35 마감률 0%

B1 Deny 상황에서 다시 B1,F1을 신청하는것은 승인받을 확률이 적습니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로 K1,CR1을 진행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B1 Deny 상황에서 다시 B1,F1을 신청하는것은 승인받을 확률이 적습니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로 K1,CR1을 진행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성현 답변

동메달 채택 394 채택율 35.7% 질문 7 마감률 0%

맞습니다. B1이 디나이 난 경우면 esta나 그 이외 그 어떤 non-immigrant 비자는 받기 어렵습니다. 특히 B1 신청시 "비자를 받고 들어와서 i130 진행"할 것으로 이미 말을 했다면 이민의도를 보여 준 것이므로 지금 와서 이민의도가 없다고 번복 할 수도 없는 문제이므로 반드시 100% 거부 됩니다.

k1비자는 입국후 반드시 초청인과 결혼을 하고 영주권도 신청할 것이라는 걸 진술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해야만 영주권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엔 시간이나 경제적인 면을 다 감안해 봤을때 가장 적합하고 안전하고 빨리 되는 비자는 CR1으로 보입니다.

맞습니다. B1이 디나이 난 경우면 esta나 그 이외 그 어떤 non-immigrant 비자는 받기 어렵습니다. 특히 B1 신청시 "비자를 받고 들어와서 i130 진행"할 것으로 이미 말을 했다면 이민의도를 보여 준 것이므로 지금 와서 이민의도가 없다고 번복 할 수도 없는 문제이므로 반드시 100% 거부 됩니다.

k1비자는 입국후 반드시 초청인과 결혼을 하고 영주권도 신청할 것이라는 걸 진술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해야만 영주권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엔 시간이나 경제적인 면을 다 감안해 봤을때 가장 적합하고 안전하고 빨리 되는 비자는 CR1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