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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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 청구하지 않은 진료비

물방울갯수 100

병원을 이용하였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담당 직원이 병가로 진료원비를 보험회사에 제때 (90일안)에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이럴경우 보험회사는 진료비 지불을 거부합니다.


그러면 환자가 보험사를 대신해 진료비를 물어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병원이 자신의 진료비를 눈물을 머금고 받지 못하는것인가요?


이건 과거 식코 영화처럼 보험사만 날로 먹는거 아닌가요?


병원은 일은 죽도록 하고 돈 못받게 되는 상황이고


환자는 보험료는 보험료 대로 내는거고 진료비 못받은 병원에 미안하고.


미국 의료 보험사는 미국인과 병원 등쳐먹고 사는 마피아 같아요.

비공개 Queens 의료보험 조회수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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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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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0.8% 질문 1 마감률 0%

잠시 지나가다가 병원 ADMINISTRATION 전공자로써 말씀드리자면,

보험회사가 환자들과 병원 등을 쳐먹고 사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입니다.

90일 안에 보험 청구를 하라는것은 새로운 방침도 아닌 아주 오래된 RULE 입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병원이 클레임을 안보낸건 온전히 병원 잘못이죠, 그걸 보험회사에 연락해 해결해야 하는것도 병원입니다. 환자에게 이를 알리고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개입하게 한다면 그 병원은 책임감 있는 병원이 아닙니다.


보험회사는, 병원,의사의 말도 안되는 금액 청구를 막아주기 위해 존재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기본 검진을 하러 가시면 의사마다, 전문의 마다 부르고싶은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말도 안되게는 한번에 700불씩 청구할 때도 잇죠. 그럼 하루에 그냥 의사 잠깐 보러 다녀오시고는 천불이 훌쩍 넘게 CHARGE 되는 경우가 있어요. 지금은 그렇게 안되지만 불과 6~7년 전만 해도 그렇게 먹혔습니다. 그러면 보험회사는 병원/의사가 같은 검사로 500불을 차지하던, 1000불을 차지하던 자신들이 갖고있는 리스트에 합의된 금액을 병원에 지불 합니다. 한 2~300불 정도를 의사가 받는거죠. 보험회사가 없으면, 말도안되게 비싼 미국 병원비는 개인이 감당할수 없게 됩니다. 애기낳고 파산신청 해야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의사가 예전보다 돈을 적게 벌게 된 것도 이 이유에 하나이죠.


보험회사 잘못이 아니라 병원은 책임을 갖고 운영해야하는 곳이죠. 그 책임을 전가하는건 PROFESSIONAL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막말로, 환자분 CLAIM 하나 돈 못받는다고 병원 운영이 절대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만불 이만불 하는 클레임이 아니라면 눈물을 머금고 라는 표현 자체가 어울리지도 않을뿐더러 병원 원장은 환자분이 신경을 써주시던 안써주시던 엄청 잘먹고 잘삽니다.


이번 케이스는 의사 걱정하는게 연예인 걱정하는것만큼 쓸데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넣어두시고 맛잇는거 드세요.

잠시 지나가다가 병원 ADMINISTRATION 전공자로써 말씀드리자면,

보험회사가 환자들과 병원 등을 쳐먹고 사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입니다.

90일 안에 보험 청구를 하라는것은 새로운 방침도 아닌 아주 오래된 RULE 입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병원이 클레임을 안보낸건 온전히 병원 잘못이죠, 그걸 보험회사에 연락해 해결해야 하는것도 병원입니다. 환자에게 이를 알리고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개입하게 한다면 그 병원은 책임감 있는 병원이 아닙니다.


보험회사는, 병원,의사의 말도 안되는 금액 청구를 막아주기 위해 존재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기본 검진을 하러 가시면 의사마다, 전문의 마다 부르고싶은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말도 안되게는 한번에 700불씩 청구할 때도 잇죠. 그럼 하루에 그냥 의사 잠깐 보러 다녀오시고는 천불이 훌쩍 넘게 CHARGE 되는 경우가 있어요. 지금은 그렇게 안되지만 불과 6~7년 전만 해도 그렇게 먹혔습니다. 그러면 보험회사는 병원/의사가 같은 검사로 500불을 차지하던, 1000불을 차지하던 자신들이 갖고있는 리스트에 합의된 금액을 병원에 지불 합니다. 한 2~300불 정도를 의사가 받는거죠. 보험회사가 없으면, 말도안되게 비싼 미국 병원비는 개인이 감당할수 없게 됩니다. 애기낳고 파산신청 해야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의사가 예전보다 돈을 적게 벌게 된 것도 이 이유에 하나이죠.


보험회사 잘못이 아니라 병원은 책임을 갖고 운영해야하는 곳이죠. 그 책임을 전가하는건 PROFESSIONAL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막말로, 환자분 CLAIM 하나 돈 못받는다고 병원 운영이 절대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만불 이만불 하는 클레임이 아니라면 눈물을 머금고 라는 표현 자체가 어울리지도 않을뿐더러 병원 원장은 환자분이 신경을 써주시던 안써주시던 엄청 잘먹고 잘삽니다.


이번 케이스는 의사 걱정하는게 연예인 걱정하는것만큼 쓸데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넣어두시고 맛잇는거 드세요.

비공개 님

그렇죠, 병원은 대체적으로 우리들보다 잘사니 제가 트럼프 돈 걱정해주는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제 머리로는 일이나 서비스 해준것을 90일 지났다고 100% 안주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안주는돈 환자에게 돌려주는것도 아니고 보험료 깍아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네가 먹는거 잖아요. 말씀하신 아주 오래된 3개월 룰이란것이 한쪽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불공정 거래같습니다. 단지 을의 입장인 병원이 갑인 보험회사에 무작정 인정하고 문제삼지 않은 관례가 만든 악습인것이지요. 제가 병원이라면 다른 병원들과 연합하여 불공정 거래로 법으로 한번 싸워보고 싶군요. 하기야 트럼프는 그돈 쬐금 안받아도 먹구사는데 지장이 없기는 하지만 ....

존재의 이유 답변

금별 채택 106 채택율 11.6% 질문 1 마감률 0%

진료비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원인이 병원에 있으니까 병원 원무과에 가서 따지고 deal 을 해보십시오.

병원의 실수니까 끝까지 안내고 버티면 자체적으로 손실처리를 할겁니다.

그때까지 독촉장이 잊을만하면 날라오고 해서 마음고생이 심할텐데 그건 각오를 하셔야합니다.


병원이라고 했지만 병원이 아니고 의사쪽에서 bill 이 날라온것이면 의사쪽에서 콜렉션으로 넘길수도 있습니다.

청구하는 주체가 어디인가 정확히 찾아/알아 보십시오.

진료비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원인이 병원에 있으니까 병원 원무과에 가서 따지고 deal 을 해보십시오.

병원의 실수니까 끝까지 안내고 버티면 자체적으로 손실처리를 할겁니다.

그때까지 독촉장이 잊을만하면 날라오고 해서 마음고생이 심할텐데 그건 각오를 하셔야합니다.


병원이라고 했지만 병원이 아니고 의사쪽에서 bill 이 날라온것이면 의사쪽에서 콜렉션으로 넘길수도 있습니다.

청구하는 주체가 어디인가 정확히 찾아/알아 보십시오.

삼용 답변

금별 채택 107 채택율 17.3% 질문 9 마감률 0%

보험사나 의료기관이나 동급이죠.

우체국 일하다 다친것으로 가벼운 어깨수술도 하고,

무릎도 무료로, " workman's compensation " 으로 쭈욱 받아왔는데..몇개월이 지나 300불 청구서가 날아 오더니, 버티니까 콜렉션으로 넘어가고, 또 다른 청구비용이 나왔죠. 개무시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Billing 담당자가 바뀌었는지 지들이 처리를 못하고 저한테 청구서를 보내는데..저는 대꾸도 안합니다.

앞으로 크레딧 쓸일이 없고, 캐시로 갈꺼이니..

그냥 무시하고 지냅니다.

보험사나 의료기관이나 동급이죠.

우체국 일하다 다친것으로 가벼운 어깨수술도 하고,

무릎도 무료로, " workman's compensation " 으로 쭈욱 받아왔는데..몇개월이 지나 300불 청구서가 날아 오더니, 버티니까 콜렉션으로 넘어가고, 또 다른 청구비용이 나왔죠. 개무시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Billing 담당자가 바뀌었는지 지들이 처리를 못하고 저한테 청구서를 보내는데..저는 대꾸도 안합니다.

앞으로 크레딧 쓸일이 없고, 캐시로 갈꺼이니..

그냥 무시하고 지냅니다.

비공개 님

저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이번일을 격고 병원에서 말을 안해서 그렇지 보험회사에 눈탱이 맞는건 병원이나 환자나 별반 다르지 않으거 같습니다. 결국 돈은 보험회사에서 벌고 환자와 병원이 싸워 피곤하게 만드는 고약한 시스템입니다. 보험을 한국 같이 국가가 운영하면 눈탱이 맞아도 공공을 위해 쓰일것이라는 위안이라도 받지.. 회사공여분까지 합치면 한달에 의료보험만 1300불씩 뜯어가는데, 이거 웬만한 다른주에 살면 1달 1~2 베드룸 렌트비 입니다. 이게 고약한게 뭐냐면 소득과 상관없이 일반 소비세 같은 동일한 금액이라는 점입니다. 한국은 월급에 직장 6% 본인 6% 걷습니다. 당연히 소득 많은 사람은 의료보험 더 많이 냅니다. 미국도 지금 메디케어로 1.5 + 1.5 = 3%는 소득으로 내고 있는데. 이거 한국 같이 6 + 6 = 12~3% 만들면 전국민 의료보험 가능합니다. 물론 보험회사부터 민간으로 부터 걷어들여야 합니다.

비공개 님

지금 메디케어로 3프로 걷는걸 12프로로 올려도 전국민 의료보험은 불가능합니다. 혹시 지금 직장을 다니시고 세금을 보고하고 계신가요? 세금보고 하는 사람들은 무슨잘못이죠? 지금 떼는 세금만 해도 30프로인데 그러면 40프로가 떼지겠네요?ㅋㅋ 캐쉬벌어다가 장사하면서 떳떳하게 메디케이드 받고 포르쉐 끌고 다니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건 절대 공평한 발상이 아닙니다.

Choong Hoon Cha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8.8% 질문 5 마감률 0%

90일 넘어서 지불이 안된다는걸 알았으면

신청할때 날자를 바꾸시지 그랬어요.


몇달기다렸다가 치료를 한번더 받으시던가...(xx로)

90일 넘어서 지불이 안된다는걸 알았으면

신청할때 날자를 바꾸시지 그랬어요.


몇달기다렸다가 치료를 한번더 받으시던가...(xx로)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49 채택율 22.6% 질문 33 마감률 0%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병원이 90일 동안 청구하지 못해서 못받으면 그것은 병원 실수인데 본인이 그것을 왜 미안해 하는지요?

그리고 공공 의료 보험 쉽게 이야기 하는데 본인 생각 처럼 공공 의료 보험이 그렇게 쉬우면 왜 못할까요? 미국의 기본적인 의료비가 한국과 비교해서 대략 3-4배 이상 비쌉니다. 즉, 1.5%를 6% 즉 4배 올린다고 해결이 되는게 아니라 6%맞추면 12배에서 16배 이상 보험료가 올라갈 수 있다는 겁니다. 즉, 본인 월급 1/4을 의료보험 명목으로 뜯어가도 좋다는 이야기인지요?

거기에 한국 의료보험은 out of pocket 비율이 미국 보다 2배가 높습니다. 즉, 한국 의료보험은 기본적인 preventive services는 탁월하지만 위중한 병에 걸리면 커버율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죠. 즉, 미국 의료비 자체가 턱없이 비싸기 때문에 단순히 산술적으로 6%맞춘다고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거기다 병원이라고 국가 의료보험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국가가 비용 맞추기 위해서 보험사보다 더 가격 후려칠텐데 더 많이 일하고 돈 더 조금 받는데 의료계라고 좋아할 것 같은가요?

그리고 공공 의료보험 체계에 대한 환상이 있는데 영국 국가 의료보험 보고 자료를 보면 5년간 한 주에서 일어난 의료사고 건수가 대략 5000건 이상이 나오는데 대부분 공공 의료보험으로 인한 업무 폭주가 원인이었습니다. 이건 단순히 영국 뿐만 아니라 유럽의 고질적인 문제로 공공의료의 약점이라고 불립니다. 뭔 소린가 싶으면 메디케이드 받는 의사 약속 한번 잡아 보세요. 대기실에 앉아 한시간씩 기다릴 겁니다. 즉, 국가 보험 시작하면 지금처럼 몇일내 약속 잡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감기 걸려서 의사 약속 한번 잡으려면 본인 감기 알아서 나을 때까지 약속 잡을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고 당장 아파 죽을 것 같아도 대기 순번이 길어서 2달 후에 수술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는 것이죠.

오바마 케어 오바마 케어 맨 이 소리 해대는데 결국 재정 계획 없고 의료비 산정에 대한 제재 없이 시작해서 보험사에서 저소득층 보험에서 발생하는 손실보전위해서 일반 보험자들 혜택 줄이고 보험료 올려 버려서 결국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호주머니만 털어서 소위 말하는 저소득층 배만 불려줬죠. 사람들 쉽게 미국 같은 나라에서 국가 보험을 왜 못만들어 그러는데 미국 같은 나라라서 못만드는 겁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병원이 90일 동안 청구하지 못해서 못받으면 그것은 병원 실수인데 본인이 그것을 왜 미안해 하는지요?

그리고 공공 의료 보험 쉽게 이야기 하는데 본인 생각 처럼 공공 의료 보험이 그렇게 쉬우면 왜 못할까요? 미국의 기본적인 의료비가 한국과 비교해서 대략 3-4배 이상 비쌉니다. 즉, 1.5%를 6% 즉 4배 올린다고 해결이 되는게 아니라 6%맞추면 12배에서 16배 이상 보험료가 올라갈 수 있다는 겁니다. 즉, 본인 월급 1/4을 의료보험 명목으로 뜯어가도 좋다는 이야기인지요?

거기에 한국 의료보험은 out of pocket 비율이 미국 보다 2배가 높습니다. 즉, 한국 의료보험은 기본적인 preventive services는 탁월하지만 위중한 병에 걸리면 커버율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죠. 즉, 미국 의료비 자체가 턱없이 비싸기 때문에 단순히 산술적으로 6%맞춘다고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거기다 병원이라고 국가 의료보험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국가가 비용 맞추기 위해서 보험사보다 더 가격 후려칠텐데 더 많이 일하고 돈 더 조금 받는데 의료계라고 좋아할 것 같은가요?

그리고 공공 의료보험 체계에 대한 환상이 있는데 영국 국가 의료보험 보고 자료를 보면 5년간 한 주에서 일어난 의료사고 건수가 대략 5000건 이상이 나오는데 대부분 공공 의료보험으로 인한 업무 폭주가 원인이었습니다. 이건 단순히 영국 뿐만 아니라 유럽의 고질적인 문제로 공공의료의 약점이라고 불립니다. 뭔 소린가 싶으면 메디케이드 받는 의사 약속 한번 잡아 보세요. 대기실에 앉아 한시간씩 기다릴 겁니다. 즉, 국가 보험 시작하면 지금처럼 몇일내 약속 잡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감기 걸려서 의사 약속 한번 잡으려면 본인 감기 알아서 나을 때까지 약속 잡을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고 당장 아파 죽을 것 같아도 대기 순번이 길어서 2달 후에 수술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는 것이죠.

오바마 케어 오바마 케어 맨 이 소리 해대는데 결국 재정 계획 없고 의료비 산정에 대한 제재 없이 시작해서 보험사에서 저소득층 보험에서 발생하는 손실보전위해서 일반 보험자들 혜택 줄이고 보험료 올려 버려서 결국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호주머니만 털어서 소위 말하는 저소득층 배만 불려줬죠. 사람들 쉽게 미국 같은 나라에서 국가 보험을 왜 못만들어 그러는데 미국 같은 나라라서 못만드는 겁니다.

비공개 님

병원이 실수 했다 치더라도 일한 돈을 제떄 청구 안했다고 한푼도 안주는건 너무 이상해서요. 지연으로 인한 벌금 얼마 띠는거 정도는 이해가 가지만 아예 돈을 안준다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일시켜놓고 월급이나 계약된 임금 또는 공사비를 제때 청구 안했다고 아예 돈을 통채로 안주는건 처음보는 놀부같은 계약 이네요.

비공개 님

정말 훌륭한 답변. 개인이 손해 보지 않기위해서 공공 의료보험을 논한다면 아주 큰 오산입니다. 미국에서 공공 의료보험 의무화가 되려면 그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사람이 없어야 가능합니다. 오바마 케어가 아주 대표적인 사례죠. 의무화는 원하지만 본인 손실은 원하지 않는다면 절대 현실적이지 않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