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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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주세요! Jeep of Englewood Cliffs Service 인종차별 사기 문제

물방울갯수 10

어제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멘토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었는지요..


일단 거기에 Dom (Dominic) 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제 서비스 매니져라고 웹사이트에 (사진도 있음) 뜨는데.. 이 사람은 인종차별도 하고 무엇이든 안된다 아니다하는 unprofessional 한 사람이에요.. 백인들한테는 friendly 하고 아시안들한테는 왕놀이 하는걸 몇번 목격했어요. 이 사람한테 안좋은 경험 있던 분들 계신가요? 꼭 좀 알려주세요! Paramus 에 있는 Jeep이 같은 본사인데 거기에다가도 얘기 해서 항의 할려구요. 그냥은 못 넘어가겠더라구요.


저는 Jeep of Englewood Cliffs에서 2019 구매한 차를 아직도 Warranty도 많이 남은 상태고 소리나는거에 대해서 예약 잡고 찻아간김에 오일 체인지도 부탁하고 기다렸습니다.. 그것도 6시간 넘게..


원인이 타이어라고 하며 소리는 인정하는데 타이어가 아직도 8/32 남은 상태인데 교체할때까지 소리나는거 어쩔 수 없어라고 얘기를 하니.. 고쳐 주기 싫다고 돌려서 얘기를 하던구요...


문제는 해결 못했지만, 오일 체인지를 했다고 하고 스티커도 6개월 뒤 7,500후에 오라고 붙어놓고..


단!! 오일 체인지를 안했습니다! 오일 체인지 하고 바로 다음에 체크를 했는데 오일이 더러워요..


안한 것을 했다고 거짓말하고, 전화로 다른 Advisor Constantine에게 얘기를 했더니 콜백 준다면서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General Sales Manager Jay Murali 한테 전화 했더니.. 자기는 세일즈라.. 그러면서 서비스 쪽에 얘기 하고 콜백 해주겠다고 하고 안옵니다..


거기서 일하는 한국 세일즈 분은 친절하시고 서비스랑은 문제 없지만, 한인들을 무시하는 업체 그러고 인종차별한고 거짓말하는 Service Department를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않하고 했다고 하는 것은 사기입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꼭 알려주세요.





sy2449 North Jersey 기타 조회수 1,158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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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야차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7.2% 질문 1 마감률 0%

저는 차 타이어 에서 운행중 바퀴 둘러가는 소리가 좀 크게 느껴져서 Jeep of Englewood Cliffs Service 예약 하고

방문 했습니다 차를 두고 가라고 해여 두고 왔는데요 4시간후에 연락이 와서 앞에 바퀴 두개의 켈리퍼 하고 드럼을

전체 교환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제 차가 1만 8천 마일 1년 된 새차 인데요 기가막혀서 견적도 4천불 넘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차 찾아와서 혹시 몰라 타이어 4개 공기압 체크하니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데려다놓고 Service 라고 .....RT4 JEEP 은 친절하기나 하죠 ~ 티타보로 공항 앞 RT46 도 가봤는데요

그냥 양아치 소굴이에요 의자 뒤로 재낀상태에서 배 때기 내놓고 말해봐~ 뭔데~ 이런식이더라구요

야.... 처먹던 피자 나 계속 처먹어라 말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결론 미국차 힘 그리고 강렬한 포스 떄문에 샀는데요 올해 팔았습니다 점점 여기저기 서 잡소리나고 고장이 나더라구요

큰고장 오기전에 그냥 팔았습니다

저는 차 타이어 에서 운행중 바퀴 둘러가는 소리가 좀 크게 느껴져서 Jeep of Englewood Cliffs Service 예약 하고

방문 했습니다 차를 두고 가라고 해여 두고 왔는데요 4시간후에 연락이 와서 앞에 바퀴 두개의 켈리퍼 하고 드럼을

전체 교환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제 차가 1만 8천 마일 1년 된 새차 인데요 기가막혀서 견적도 4천불 넘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차 찾아와서 혹시 몰라 타이어 4개 공기압 체크하니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데려다놓고 Service 라고 .....RT4 JEEP 은 친절하기나 하죠 ~ 티타보로 공항 앞 RT46 도 가봤는데요

그냥 양아치 소굴이에요 의자 뒤로 재낀상태에서 배 때기 내놓고 말해봐~ 뭔데~ 이런식이더라구요

야.... 처먹던 피자 나 계속 처먹어라 말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결론 미국차 힘 그리고 강렬한 포스 떄문에 샀는데요 올해 팔았습니다 점점 여기저기 서 잡소리나고 고장이 나더라구요

큰고장 오기전에 그냥 팔았습니다

sy2449

그런 경험이 있으셨군요... 아주 사기꾼들이네요.. 지금 평판이 1.5 입니다. 그 어떤 딜러도 1.5는 없는데.. 대부분 4.0 이상인데... 이렇게 사기를 치고 불친절한게 정상은 절대 아닌데 말이죠.. https://www.dealerrater.com/dealer/Chrysler-Dodge-Jeep-Ram-of-Englewood-Cliffs-review-115815/ Teterboro도 4.0 인데 말이죠.. https://www.dealerrater.com/dealer/Teterboro-Chrysler-Jeep-Dodge-RAM-review-13606/?filter=ONLY_SERVICE#link

SundayMech

많은 분들께서 잘 모르시는 부분이 Jeep을 포함해서 RAM, Dodge 그리고 한때 big 3라고 불리우던 크라이슬러 까지 이젠 더이상 미국브랜드가 아닙니다. 이태리 브랜드 Fiat이라는 회사에 이미 오래전부터 산하로 들어갔습니다. 아마 Jeep 딜러의 대부분이 RAM, Dodge, Chrysler를 묶어서 함께 판매하는 딜러쉽을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퀄리티 면에서도 FIAT은 그렇게 좋은 평판이 있지는 않습니다. 이점 꼭 감안하시고 다음 차를 고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15.3% 질문 17 마감률 0%

한국서든 미국에서든 누구나 불친절하고 불성실한 서비스 받은 경험이 많지만, 대개는 개인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개인적인 일 선에서 끝을 내는데 님은 한성질 하시는 분인가봐요. 솔직히 저 정도 가지고 .... ㅋ

본인이나 옆에 사람들이 되게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름을 보아하니 프랑스계 사람 같은데, 영국이나 프랑스에 가면 미국 백인들도 불친절 경험하고 무시당하고 깔보는 일 많이 당하고,

울 딸내미도 하도 프랑스 사람들 시건방진 태도에 신물이 나서 프랑스 하면 이제 나쁜 인상밖에 안 남은 것 같아요.


정 윗선 사람한테 일러바쳐야 되겠다 싶으면 대개 웹사이트에 이멜이나 연락처 같은 거 있어요.

저는 맥도날드 본사 디렉터인가 누군가에게 이멜 보내고 이멜 답장, 그리고 $30가량의 선물권 받은 적 있어요. 항의가 아니라 건의 차원의 이멜이었음.

한국서든 미국에서든 누구나 불친절하고 불성실한 서비스 받은 경험이 많지만, 대개는 개인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개인적인 일 선에서 끝을 내는데 님은 한성질 하시는 분인가봐요. 솔직히 저 정도 가지고 .... ㅋ

본인이나 옆에 사람들이 되게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름을 보아하니 프랑스계 사람 같은데, 영국이나 프랑스에 가면 미국 백인들도 불친절 경험하고 무시당하고 깔보는 일 많이 당하고,

울 딸내미도 하도 프랑스 사람들 시건방진 태도에 신물이 나서 프랑스 하면 이제 나쁜 인상밖에 안 남은 것 같아요.


정 윗선 사람한테 일러바쳐야 되겠다 싶으면 대개 웹사이트에 이멜이나 연락처 같은 거 있어요.

저는 맥도날드 본사 디렉터인가 누군가에게 이멜 보내고 이멜 답장, 그리고 $30가량의 선물권 받은 적 있어요. 항의가 아니라 건의 차원의 이멜이었음.

sy2449

비공개로 아이디를 가리는것은 떳떳하지 못 해서인지.. 일단, 차 엔진오일 change 했다고 하고 안갈고 엔진 나가면 누가 책임 지나요? 이것은 운전하는 사람들의 기본 상식입니다. 불친절한 서비스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Dominic 이라는 이름은 origin 이 Roman Italian 입니다. 역사를 배웠으면 너무 뻔한 이름인데.. 아는 척을 너무 하는 것은 멘토링에 도움 안됩니다. 딸이 프랑스 사람들을 그렇게 생각하는 건 그 쪽 사정이고, 저는 현재 직장 동료들이 다른 나라나 프랑스에서 온 여러 사람을 알지만, 한 민족을 다 합해서 '프랑스 사람들' 이라고 하는 그쪽도 인종차별을 하고 당하고 하는게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군요. 저는 미국에서 초중고대 다 나오고 미군으로써 나라를 위해서 전쟁을 갔다온 사람입니다. 사기랑 인종차별은 그냥 지나가면 되는 문제가 아니고이런 문제를 안 집고 넘어가면 다른 한인들과 아시안들이 인종차별을 당하면서 피해를 보고 계속 무시당하고 불이익을 당하는 것을 막고 싶어서 글을 올린 것 입니다. 그쪽 같이 문제를 그냥 $30 받고 공짜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비공개 님

내 말을 되게 꼬깝게 받아들이시고 심하게 비꼬시는군요. 그렇다면 내가 답글 잘 못 쓴 거니까 사과드리고... 문제가 있으면 바로 직접 가서 매니저하고 직접 면담하실 수는 없었는지? 원래는 그런 생각으로 쓴 댓글이었거든요. 근데 전화 말고 매니저 직접 만나서 항의하진 않으셨는지? 그럼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 가능할텐데...

NY Guy 답변

은별 채택 43 채택율 17.6% 질문 1 마감률 0%

불친절 한건 그사람이 성격이 그런건지 인종차별인지 모르지만 그 사람이 잘못한것 같내요.


타이어는 워렌티 포함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것 같네요. 간혹 차를 산다음 며칠이나 몇주 안에 타이어 문제가 있으면 서비스로 그냥 바꿔 주는 딜러도 있지만 사신지 2년이 지나셨으면 워렌티와 상관없습니다.

한번 타이어를 로테이트 하시고 소리가 다른데로 옮겨지는지 보세요. 아니면 다른 정비소 가셔서 타이어 문제인지 다른 워렌티 포함 되는 문제인지 확실히 알아 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일체인지는 딜러에서 하시면 manufacturer’s recommendation 을 따르기때문에 차종에 따라 7500 마일에서 10,000 마일, 일년에 한번 까지 recommend 합니다. 보통 정비소 처럼 3,000 마일에 채인지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차가 2년정도 됐으면 오일체인지 해도 새차때처럼 오일이 투명하지 않고 시동 걸자마자 더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사진을 보니 오일이 깨끗해 보이는데요? 사진이 아니고 직접 보면 다를수도 있겠지만 몇천마일 된 오일은 저렇게 투명하지 않고 더 시커멓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 소리의 원인을 잘 찾으셔야 됩니다. 타이어가 아니고 워렌티 포함되는 부품이라면 워렌티 끝나기전에 고치셔야 되니까요. 다른 정비소 한두군데 가보시고 워렌티 포함되는 문제가 발견되면 그때 딜러로 가셔서 고치세요.

딜러십이 다 나쁜건 아니지만 영어 농담으로 딜러십을

Stealer-ship 이라고 합니다. 딜러십 정비는 그만큼 비싸고 워렌티 잘 안해주려고 하고 바가지 씌우려 하는 곳들이 꾀나 있습니다. 워렌티나 아주 복잡한 문제 아닌 왠만한 정비는 로컬 정비소로 가시는게 좋으실겁니다.

불친절 한건 그사람이 성격이 그런건지 인종차별인지 모르지만 그 사람이 잘못한것 같내요.


타이어는 워렌티 포함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것 같네요. 간혹 차를 산다음 며칠이나 몇주 안에 타이어 문제가 있으면 서비스로 그냥 바꿔 주는 딜러도 있지만 사신지 2년이 지나셨으면 워렌티와 상관없습니다.

한번 타이어를 로테이트 하시고 소리가 다른데로 옮겨지는지 보세요. 아니면 다른 정비소 가셔서 타이어 문제인지 다른 워렌티 포함 되는 문제인지 확실히 알아 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일체인지는 딜러에서 하시면 manufacturer’s recommendation 을 따르기때문에 차종에 따라 7500 마일에서 10,000 마일, 일년에 한번 까지 recommend 합니다. 보통 정비소 처럼 3,000 마일에 채인지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차가 2년정도 됐으면 오일체인지 해도 새차때처럼 오일이 투명하지 않고 시동 걸자마자 더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사진을 보니 오일이 깨끗해 보이는데요? 사진이 아니고 직접 보면 다를수도 있겠지만 몇천마일 된 오일은 저렇게 투명하지 않고 더 시커멓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 소리의 원인을 잘 찾으셔야 됩니다. 타이어가 아니고 워렌티 포함되는 부품이라면 워렌티 끝나기전에 고치셔야 되니까요. 다른 정비소 한두군데 가보시고 워렌티 포함되는 문제가 발견되면 그때 딜러로 가셔서 고치세요.

딜러십이 다 나쁜건 아니지만 영어 농담으로 딜러십을

Stealer-ship 이라고 합니다. 딜러십 정비는 그만큼 비싸고 워렌티 잘 안해주려고 하고 바가지 씌우려 하는 곳들이 꾀나 있습니다. 워렌티나 아주 복잡한 문제 아닌 왠만한 정비는 로컬 정비소로 가시는게 좋으실겁니다.

mpking

동감. 오일 저정도면 갈은거 맞아요. 타이어는 워런티 밖입니다. 원글 약간 민감하신듯…

sy2449

타이어 Warranty는 새차 구입할때 별도로 구매했고 소리가 타이어에서 나는게 아니라 타이어 위부분에서 헬리콥터 프로펠러가 도라가는 소리가 50mph 넘게 나면 나는데 처음에는 Gear Box 라고 하더니 그다음에는 아니라고 하며 몇번 말을 봐꾸면서 오히려 저보고 claim을 Warranty 회사에 전화해서 문의 하라고 하더군요.. 그게 Dealer Advisor들이 해야하는 일인데.. 바로 앞에서 기다리면서 다른 백인 고객들한테는 안 그러는 것을 여러번 목격한지라.. 오일이 synthetic 이라 새 오일일때는 식용유같이 투명합니다. 저렇게 밤색이지 안습니다. 오일이 진한 밤색인 것은 convention 오일이거나 너무 안 갈아줘서 그런겁니다. 운전 경력 20년 넘게 새차는 서너번 사보고 많은 딜러쉽이나 정비소를 가보았지만,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 정비소는 처음입니다. 분명 이런 기본 적인 것을로 거짓말 하면 다른 큰 것들은 더 심하겠죠..

SundayMech

제가 보기에도 저정도 색깔이면 오일체인지는 한것같습니다. 얼마만에 오일체인지를 하러 가셨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먹물에 가까운 검정색/짙은 브라운색 이셨을겁니다. 색깔이 어두운색이라고 무조건 오일이 오래되어 교체가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sy2449

Oil plug 에 silicone coating 해놓고 어제 corporate director 엑 연락와서 investigate 하고 월요일날 연락 주겠더라구 하더군요. 그냥 넘어가고 그냥 넘어가도 되는 것 있고, I can always take my business elsewhere. 제가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건 나중에 다른 사람들도 불리한 서비스, 차별, 시기를 막기 위한거지.. 여기서 막막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고방식으로 사는지… This isn’t a matter of whichever lives matter more. I’m not playing to be a victim. It’s about raising awareness about dishonest business practices and unfair treatment which both are fraudulent and illegal. Treating everyone with respect regardless of race is what all professionals should abide by but not followed by all. Unfair treatment and lacking common courtesy of responding to a concern is one of the reason why some business fail. Employees are the backbone of all businesses. Ignoring problems don’t make it go away. Simply overlooking at an issue is always going to be easier but changes will only come when it’s brought to attention. It is my sincere hope that people start thinking from other people’s perspective. It’s a shame that 1% of the people try to raise awareness and fight for what is right. I’d rather be on the side that fights for equality and righteousness than those who stay silent.

sy2449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8.3% 질문 4 마감률 0%

다들 제가 예민하시고 하지만, 전에도 Englewood Cliff Jeep 에서 느낀게 했다고하고 안한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부러 이주 전에 오일 팬에 투명한 실리콘로 살짝 seal 을 해 놓고 다시 리프트 올려서 보니 씰이 그대로… 오일을 drain 하기 위해 봒 었다면 씰이 그대로 있을 수 가 없겠죠?

다들 제가 예민하시고 하지만, 전에도 Englewood Cliff Jeep 에서 느낀게 했다고하고 안한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부러 이주 전에 오일 팬에 투명한 실리콘로 살짝 seal 을 해 놓고 다시 리프트 올려서 보니 씰이 그대로… 오일을 drain 하기 위해 봒 었다면 씰이 그대로 있을 수 가 없겠죠?

SundayMech

오일팬 볼트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드래인플러그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드래인플러그에 실리콘 씰까지 하셨는데 그대로라면 의심하실만도 합니다만 간혹 정비소에서 oil extractor로 뽑기도 합니다. 그럼 드래인플러그는 건드리지 않았겠죠.

SundayMech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저를 포함한 위 몇몇 멘토분들이 말씀드리는 "오일체인지는 된것 같다는 점"은 단순히 사진에 보이는 오일 색깔을 보고 말씀드리는것입니다. 그 Jeep 딜러를 변호하는것이 아닙니다. 엔진오일이 마악 교체되었다 하더라도 엔진이 열을 받으면 색깔이 금방 짙어 집니다. 올려주신 사진의 오일색깔정도는 충분히 마악 교체된 오일이 열을 받아 변해진 색깔처럼 보입니다. 원글님께서 딜러 온김에 오일체인지를 하셨다는건 못해도 이전 오일체인지 이후 최소 1000~2000마일정도 됐을듯 한데 1000~2000마일 정도 달린 오일은 저 색깔이 아니고 훨씬 짙은 갈색이나 검정색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5.3% 질문 11 마감률 0%

뭐가 인종차별이라는건지??? 꼭 BLM 흑인새끼들처럼 perpetual Victimhood play하고 앉아있네.

찌질데쓰

뭐가 인종차별이라는건지??? 꼭 BLM 흑인새끼들처럼 perpetual Victimhood play하고 앉아있네.

찌질데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