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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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제 글 보시는 분들요^^

지워져서 다시 써요 ㅡㅡ

그래서 짧게 쓸께요

저는 5세 맘입니다

제아이는 산만해요 그래서 쪼금 힘들어요

호기심도 엄청 많고 밝은 아이예요

학교 끝나고 작은 운동학원에 등록했어요

네번째 간날 그전에도 많이 주위를 받아서 앉아 있었고요

스트레칭시간에 우리아이 덤블링해서 앞아이랑 살짝 부딪혔어요

그뒤로 앉아있으라고해서 앉아있었구요 40분 수업에 십분을 넘게 앉아있는데 슬슬 화도 났는데 내아이 잘못이니 그럴수 있다 생각했어요

게임같은 놀이를 시작했는데 시키지도 않고 계속 앉아 있게하는 거예요 그런건 잘 따라하는데

우리 아이가 나도 저거하고 싶어하길래

언제까지 앉아있어요? 물으니 오라고 그때 시키더라고요

아니 보조 선생님을 하나 두시던가 열명이 넘는아이를 혼자 감당이되나요 물론 우리아이 잘못도 있어요 그치만ㅡㅡ

그래서 끝나고 저희아이 힘드셔도 좀만 지나면 괜찮아질꺼라니깐

쉬었다다녔음 좋겠다고 하시는 거예요ㅡㅡ

아 기분이 안좋으네요 그럼 얌전하고 잘따라하는 애만 받는다고 먼저 알려주시던가 모르겠어요 전 책임감 별로라고 생각도 들고

그분 입장도 이해는 하지만요

sjb Queens 학교.학원선정 조회수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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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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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s035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10.2% 질문 20 마감률 0%

선생님한테 그런말들었음 맴이 많이상했을듯하네요...그래도 아이한테 뭐라고하지 않으시길....지가볼땐 아이들사이에서 충분히 일어날수있는일이 일어난거뿐인건데.....

선생님이 좀 민감한 사람이었을수도...

아이들이라면 원래 좀 산만하기(활동적)도하고 서로놀다 다치기도하고........사과하는법도배우고...이렇게 배우면서 자라는거 아닌가요.

저도 어릴땐 엄마한테 등짝엄청맞았는데,너무 산만하다고요...

이일은 그냥잊으시구 다른학원 알아보셔요...

활동적아이라면 태권도학원도 괜찮을꺼 같기도 함니다.

저 일끝나고 가는길에 태권도학원이있어서 가끔 들여다보는데 5세정도로보이는 남,녀꼬맹이들도 보이더라구요....진짜 귀엽던데.

암튼 그선생님일은 그냥잊으시는게....




선생님한테 그런말들었음 맴이 많이상했을듯하네요...그래도 아이한테 뭐라고하지 않으시길....지가볼땐 아이들사이에서 충분히 일어날수있는일이 일어난거뿐인건데.....

선생님이 좀 민감한 사람이었을수도...

아이들이라면 원래 좀 산만하기(활동적)도하고 서로놀다 다치기도하고........사과하는법도배우고...이렇게 배우면서 자라는거 아닌가요.

저도 어릴땐 엄마한테 등짝엄청맞았는데,너무 산만하다고요...

이일은 그냥잊으시구 다른학원 알아보셔요...

활동적아이라면 태권도학원도 괜찮을꺼 같기도 함니다.

저 일끝나고 가는길에 태권도학원이있어서 가끔 들여다보는데 5세정도로보이는 남,녀꼬맹이들도 보이더라구요....진짜 귀엽던데.

암튼 그선생님일은 그냥잊으시는게....




sjb

감사해요

JPP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So what exactly is your question?

So what exactly is your question?

비공개 님

여자들의 주특기, 주제도 없고 기승전결도 없는 그냥 넋두리 중얼거림이예요. 그냥 그러려니 하셈

sjb

이렇게라도 푸는거지 꼬지마

JPP

You just want to ramble about your kid and your kid's teacher here? LMFAO

비공개 님

jpp 이사람 분명 사회에서 공감능력 떨어져서 남들하고 의사소통 원할하게 못하는 분류인데 글쓴이님 그냥 불쌍하게 생각해주시길. 그리고 저도 20살때 영어보조 교사로 한국에서 근무했던적이 있어서 말씀드리면, 하루에 몇십명의 아이들을 보는데 민감하기보단 본인이 힘들어서 앉아있도록 시킨거같네요. 분명 혼자면 감당하기 힘들죠. 근데 작은 학원이라고 하셨죠? 그럼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간간히 월급정도 버는 학원일껍니다. 그런곳말고 큰 곳으로 보내세요

남진 답변

은별 채택 52 채택율 14.3% 질문 9 마감률 0%

거의 20년 가까이 아이들과 학교에서 지도한 경험입니다.

모든 아이의 생활에서 나오는 문제는 부모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물론 아이들 바르게 키우는 것은 참으로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나 반듯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일관된 입장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면 아이가 알아 듣던 말던 이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일러 주어야 합니다.

운동학원 선생님을 저는 이해 하는 입장입니다.

한 아이가 산만한 것을 무리를 해 가면서 받아 주면 남은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주기에 결국에는 모든 아이들이 은연 중 닯게 되며 나중에는 다른 아이도 물 들어 통제가 힘들어 집니다.

보통 학부모님들은 자기 자식의 나쁜 습관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무조건 지도하는 선생님에게 지도력이 없다는 등 화살을 돌립니다.

물론 선생님 중에는 이러한 산만한 아이들도 능숙하게 다루는 분도 있긴 합니다.

바로 운동학원 선생님은 이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듯 보입니다.

다른 운동학원에 보내서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고 태권도 도장에 보내는 것도 또한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4살 먹은 손자가 대권도장에 다니는데 절도와 예절을 잘 배우고 있읍니다. 산만한 성격도 잠잠해 지는 느낌입니다.

아이 키우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튼튼하고 명석하게 키우셔서 이 나라의 기둥이 되기를 바랍니다.

거의 20년 가까이 아이들과 학교에서 지도한 경험입니다.

모든 아이의 생활에서 나오는 문제는 부모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물론 아이들 바르게 키우는 것은 참으로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나 반듯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일관된 입장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면 아이가 알아 듣던 말던 이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일러 주어야 합니다.

운동학원 선생님을 저는 이해 하는 입장입니다.

한 아이가 산만한 것을 무리를 해 가면서 받아 주면 남은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주기에 결국에는 모든 아이들이 은연 중 닯게 되며 나중에는 다른 아이도 물 들어 통제가 힘들어 집니다.

보통 학부모님들은 자기 자식의 나쁜 습관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무조건 지도하는 선생님에게 지도력이 없다는 등 화살을 돌립니다.

물론 선생님 중에는 이러한 산만한 아이들도 능숙하게 다루는 분도 있긴 합니다.

바로 운동학원 선생님은 이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듯 보입니다.

다른 운동학원에 보내서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고 태권도 도장에 보내는 것도 또한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4살 먹은 손자가 대권도장에 다니는데 절도와 예절을 잘 배우고 있읍니다. 산만한 성격도 잠잠해 지는 느낌입니다.

아이 키우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튼튼하고 명석하게 키우셔서 이 나라의 기둥이 되기를 바랍니다.

amest

남진님에 답변에 동감 합니다

존재의 이유 답변

금별 채택 107 채택율 11.6% 질문 1 마감률 0%

선생님이 힘들기때문이기보다는

10명이 넘는 다른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해서가 아닐까요.

일단 전문가에게 아이의 상태가 어떤지 진단을 한번 받아보시죠


Symptoms and Diagnosis of ADHD | CDC

선생님이 힘들기때문이기보다는

10명이 넘는 다른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해서가 아닐까요.

일단 전문가에게 아이의 상태가 어떤지 진단을 한번 받아보시죠


Symptoms and Diagnosis of ADHD | CDC

amest

존재의 이유 답변님처럼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속상하신 마음 뒤로 접고 내 아이에 산만성을 고치는데 집중하시면 어떨까 합니다.물론 시간이 걸리지만요. 아이의 산만성을 알고 게신다고 했으나 생각하신것보다 더 심할수도 덜 할수도 있겠으나 내아이에 대해서 좀 더 객관적으로 관찰해보시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내아이이지만 객관성 있는 눈을 가지시면 아이를 더 키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힘드시더라도 내아이를 위해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비공개 님

이 논리면, 그 한명의 아이는 도태되어야 한다는 말인가요? 그 시기는 배우는 시기입니다. 아이의 성향과 인격이 여기에서 어느정도 만들어진다고 보면되요. 그리고 잘 모르는거같아서 하는말인데 아이들 운동학원같은경우에는 라이센스를 따기전에 safety 교육 이라는걸 완벽하게 이수를 해야합니다. 어느 안정성 교육에서 아이 한명을 도태시키라고 합니까? ㅋㅋ 왜 아무 잘못없는 아이에게 죄지은것마냥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잘못됐다 하시는분들은 아이를 바르게 교육시키는 법을 평생 모르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은 정말 아이 가지시면 안되요. 그런분들 밑에서 자란아이들이 adhd 를 갖게 되거든요..

비공개 님 답변

동메달 채택 354 채택율 22.7% 질문 34 마감률 0%

아이가 산만하다고 이야기 했다고 이것을 아이와 부모의 잘못으로 돌리는 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학원에 돈을 주고 아이를 다니게 하는 것은 돈을 받고 운영을 하는 만큼 전문적인 선생님들을 고용해서 산만한 아이들이라도 가르치도록 하기 위한 것이죠. 더 쉽게 이야기 하면 아이가 점잖고 얌전하고 애어른이면 집에서 엄마가 책읽게 하고 가끔 플레이 데이해서 애들이랑 놀아주면 되지 뭐하러 학원 데리고 갑니까?

학원이 돈만 아니까 전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생들을 고용하는 게 아니라 싼 맛에 어디 보조 교사 경험 있는 사람들 뽑아 가지고 최저 임금 주면서 돈이나 받아 먹으려고 하니까 산만하면 데리고 오지 말라는 소리를 하는 것이죠. 이건 원장 불러서 항의하고 환불 받으셔야 합니다.

ADHD검사를 받으라고요? 얘 엄마가 이미 아이가 산만하다고 생각할 정도면 병원에서는 무조건 ADHD로 진단을 내릴 겁니다. 일반적인 행동문제를 병리화 하는게 정신과의 임무이기 때문이죠. 걱정이 많으면 anxiety disorder라고 슬프면 depressive disorder라고 내리고 산만하면 ADD/ADHD라고 진단을 내리는 겁니다. 아니 남자아이 10명 중 1-2명을 ADHD라고 진단을 내린다면 이건 진단 기준의 문제이지 아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아이가 산만한 것이 너무 심각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이상 그건 정상인겁니다.

아이가 산만하다고 이야기 했다고 이것을 아이와 부모의 잘못으로 돌리는 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학원에 돈을 주고 아이를 다니게 하는 것은 돈을 받고 운영을 하는 만큼 전문적인 선생님들을 고용해서 산만한 아이들이라도 가르치도록 하기 위한 것이죠. 더 쉽게 이야기 하면 아이가 점잖고 얌전하고 애어른이면 집에서 엄마가 책읽게 하고 가끔 플레이 데이해서 애들이랑 놀아주면 되지 뭐하러 학원 데리고 갑니까?

학원이 돈만 아니까 전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생들을 고용하는 게 아니라 싼 맛에 어디 보조 교사 경험 있는 사람들 뽑아 가지고 최저 임금 주면서 돈이나 받아 먹으려고 하니까 산만하면 데리고 오지 말라는 소리를 하는 것이죠. 이건 원장 불러서 항의하고 환불 받으셔야 합니다.

ADHD검사를 받으라고요? 얘 엄마가 이미 아이가 산만하다고 생각할 정도면 병원에서는 무조건 ADHD로 진단을 내릴 겁니다. 일반적인 행동문제를 병리화 하는게 정신과의 임무이기 때문이죠. 걱정이 많으면 anxiety disorder라고 슬프면 depressive disorder라고 내리고 산만하면 ADD/ADHD라고 진단을 내리는 겁니다. 아니 남자아이 10명 중 1-2명을 ADHD라고 진단을 내린다면 이건 진단 기준의 문제이지 아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아이가 산만한 것이 너무 심각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이상 그건 정상인겁니다.

sjb

너무 감사한 댓글이네요 미국에서도 한국가서도 검사해봤는데 정상이였어요 많이 차분해지고 있어요 지날달에 5살된 아이인데 너무 많은걸 바라나 싶기도하고 그냥 전 우리아이가 좀 더 밝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은 이해가 안되나봐요 원장인지 관장인지 직접 수업하세요 적응기간이 좀 있어야되는데 바로 그렇게 하시면 기분이 아직까지 안풀어지네요 앞으로 별일 더생기겠지만 맘의 상처가 갔나 오래가네요

NY Guy 답변

은별 채택 43 채택율 17.6% 질문 1 마감률 0%

제가 직접 보지않아서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 많이 있습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억지로 얌전하게 만드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운동학원이 태권도나 무술 계통이면 그 관장님이 이해가 갑니다. 태권도는 규율, 절제, 이런걸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지금 이 아이와 안맞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마음대로 지칠때까지 뛰어놀고 공원에가서 흙 파면서 놀고, 새로운걸 발견하고, 만들고 이런 것들을 해서 에너지 소모와 호기심을 충분히 해소 할수 있게 하는게 좋겠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뛸수 있는 축구라던지, 뭐 그냥 자유롭게 놀수있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요즘 사회도 그렇고 학교교육도 점점 남자 아이들을 여성화 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남자 아이가 에너지 넘치고 가만이 못있으면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 처럼 대하고. 얌전하고 가만이 있으면 모범생이고.

당연이 다른아이들 건드리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안되겠지요.


아이가 학교에서 가만이 앉아 있지 못하면 Montessori 학교같은데서 활동적으로 배울수도 있고, 잘 찾아보시면 옵션은 많이 있습니다.


당연히 ADHD 나 autism 같은게 있는 아이들도 분명히 있지만 요즘은 너무 쉽게 아이들에게 병이있다고 진단하고 약처방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를 지혜롭고 현명하게 잘 이끄시고 키우시길 바랍니다.

제가 직접 보지않아서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 많이 있습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억지로 얌전하게 만드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운동학원이 태권도나 무술 계통이면 그 관장님이 이해가 갑니다. 태권도는 규율, 절제, 이런걸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지금 이 아이와 안맞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마음대로 지칠때까지 뛰어놀고 공원에가서 흙 파면서 놀고, 새로운걸 발견하고, 만들고 이런 것들을 해서 에너지 소모와 호기심을 충분히 해소 할수 있게 하는게 좋겠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뛸수 있는 축구라던지, 뭐 그냥 자유롭게 놀수있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요즘 사회도 그렇고 학교교육도 점점 남자 아이들을 여성화 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남자 아이가 에너지 넘치고 가만이 못있으면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 처럼 대하고. 얌전하고 가만이 있으면 모범생이고.

당연이 다른아이들 건드리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안되겠지요.


아이가 학교에서 가만이 앉아 있지 못하면 Montessori 학교같은데서 활동적으로 배울수도 있고, 잘 찾아보시면 옵션은 많이 있습니다.


당연히 ADHD 나 autism 같은게 있는 아이들도 분명히 있지만 요즘은 너무 쉽게 아이들에게 병이있다고 진단하고 약처방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를 지혜롭고 현명하게 잘 이끄시고 키우시길 바랍니다.

오빤 Jersey 스따일~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12.9% 질문 0 마감률 0%

먼저 월글올리신분께 양해 구합니다.


제가 쓴글 너무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가끔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다른사람들이 더 잘 파악할수도 있습니다.


나는 항상 내 아이가 이뻐보이고 작을 실수를 해도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을 하지요.


그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이야기했을때는 분명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한국에서야 친구끼리 놀면서 밀치고 넘어지고 하면서 커가지만


이곳에서는 상대방과 옷깃만 스쳐도 Excuse me 하거나 Sorry 하는 나라입니다.


"아니, 아이들끼리 그럴수도 있지~ "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상대방 아이의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분명 그 선생님도 몇번 그런 불평을 다른 학부모들에게 들었겠지요.


한참, 에너지가 왕성할 나이입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세요.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에 비해서 이런점이 힘들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함께 달리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도 어릴적에 주위 산만하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요즘기준으로 하면 아마 주위력 결핍증 진단 받았을겁니다.,


킨더나 학교에 들어가서도 그런 말을 선생님께 듣는다면 그때 한번 상담 받아보시구요.


지금은 날이 좋으니 밖에 나가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세요.



먼저 월글올리신분께 양해 구합니다.


제가 쓴글 너무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가끔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다른사람들이 더 잘 파악할수도 있습니다.


나는 항상 내 아이가 이뻐보이고 작을 실수를 해도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을 하지요.


그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이야기했을때는 분명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한국에서야 친구끼리 놀면서 밀치고 넘어지고 하면서 커가지만


이곳에서는 상대방과 옷깃만 스쳐도 Excuse me 하거나 Sorry 하는 나라입니다.


"아니, 아이들끼리 그럴수도 있지~ "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상대방 아이의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분명 그 선생님도 몇번 그런 불평을 다른 학부모들에게 들었겠지요.


한참, 에너지가 왕성할 나이입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세요.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에 비해서 이런점이 힘들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함께 달리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도 어릴적에 주위 산만하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요즘기준으로 하면 아마 주위력 결핍증 진단 받았을겁니다.,


킨더나 학교에 들어가서도 그런 말을 선생님께 듣는다면 그때 한번 상담 받아보시구요.


지금은 날이 좋으니 밖에 나가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세요.



남진

동의 합니다. 아이의 넘처나는 에너지를 일단 엄마와 아빠가 풀어 주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같이 활동족인 운동을 같이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분명히 효과를 볼 수 있읍니다. 이러한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 많이 있읍니다. 쌍둥이 손자도 마찬 가지인데 함께 뛰고 달리고 자전거 타고 다 합니다. 그러면 집 안에서는 얌전합니다. 또한 잠도 9시면 골아 떨어집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21.9% 질문 3 마감률 0%

아이들의 성격과 행동은 집 안에서 이루어 진다고 보아야 합니다.

먼저 집 안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즉시 바로 잡아 주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떼 쓴다고 견디다 못해 들어주고 하면 힘들어 집니다.

집에서 고치지 못하는 것을 유치원 학원 또는 학교에서 고치기 힘듭니다.

이러한 곳은 사회성을 기르며 어울리며 타인을 배려하며 양보할 때는 양보할 줄 알고 내 가 우선이 아니라 전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는 곳입니다.

교육기관은 나름 교육의 원칙이 있읍니다.

이에 벗어나면 퇴교 조치나 벌칙이 있읍니다. 그래야 유지를 할 수 있읍니다.

한 두 아이로 인해 전체를 희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집에서 먼저 바른 교육이 필요합니다.

반복 반복 반복 이것만이 해결의 첩경입니다.

아이들의 성격과 행동은 집 안에서 이루어 진다고 보아야 합니다.

먼저 집 안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즉시 바로 잡아 주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떼 쓴다고 견디다 못해 들어주고 하면 힘들어 집니다.

집에서 고치지 못하는 것을 유치원 학원 또는 학교에서 고치기 힘듭니다.

이러한 곳은 사회성을 기르며 어울리며 타인을 배려하며 양보할 때는 양보할 줄 알고 내 가 우선이 아니라 전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는 곳입니다.

교육기관은 나름 교육의 원칙이 있읍니다.

이에 벗어나면 퇴교 조치나 벌칙이 있읍니다. 그래야 유지를 할 수 있읍니다.

한 두 아이로 인해 전체를 희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집에서 먼저 바른 교육이 필요합니다.

반복 반복 반복 이것만이 해결의 첩경입니다.

amest

맞는 말씀입니다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1% 질문 19 마감률 0%

저 초등학교 1학년떄 성적표에 주의가 산만하고 해도되는일과 안되는일에대한 판단력이 부족하다고 써있었어요.

일명 별난 아이였죠. 중학교 들어가면서 많이 차분해지고 지금은 회계사로 일하고 있어요. 몇년전에 결혼도 하고 이제 두아들의 아빠에요.

애들은 애들이에요. 차분한 아이가 있는반면 별난 아이도 있어요. 참고로 제 아들들도 참 별날거 같습니다ㅋ.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괜찮아 질거에요.

많이 놀아주고 안아주고 이뻐해 주세요.

저 초등학교 1학년떄 성적표에 주의가 산만하고 해도되는일과 안되는일에대한 판단력이 부족하다고 써있었어요.

일명 별난 아이였죠. 중학교 들어가면서 많이 차분해지고 지금은 회계사로 일하고 있어요. 몇년전에 결혼도 하고 이제 두아들의 아빠에요.

애들은 애들이에요. 차분한 아이가 있는반면 별난 아이도 있어요. 참고로 제 아들들도 참 별날거 같습니다ㅋ.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괜찮아 질거에요.

많이 놀아주고 안아주고 이뻐해 주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3.8% 질문 179 마감률 0%

불법광고삭제에다가 넉두리하는 그 뭐지 유명하던데,,,

남 뒷다마하고 익명으로 하는거... 남편 욕하고 친구 욕하던데 시부모랑 ,,,


아무튼 그런 애기처럼 뭔 넋두리만 하시고 ...

그분의 책임감을 묻는건 옳은건아닙니다,

그분도 그게 직업이고 아이들은 아주 많이 다뤄봤기때문에

몇일만 해보면 안도겠다 싶었곘지요.


뭔가 보낼 준비가 되었을때 등록하세요.

우리아이가 준비가 안됩ㄴ겁니다 그 선생님이 부족한게 아니구요..


울 아들래미도 초등학교때 afer스쿨에서 지적받아서 안보냈어요.

다수를 위해선 그러는게 당연합니다.

불법광고삭제에다가 넉두리하는 그 뭐지 유명하던데,,,

남 뒷다마하고 익명으로 하는거... 남편 욕하고 친구 욕하던데 시부모랑 ,,,


아무튼 그런 애기처럼 뭔 넋두리만 하시고 ...

그분의 책임감을 묻는건 옳은건아닙니다,

그분도 그게 직업이고 아이들은 아주 많이 다뤄봤기때문에

몇일만 해보면 안도겠다 싶었곘지요.


뭔가 보낼 준비가 되었을때 등록하세요.

우리아이가 준비가 안됩ㄴ겁니다 그 선생님이 부족한게 아니구요..


울 아들래미도 초등학교때 afer스쿨에서 지적받아서 안보냈어요.

다수를 위해선 그러는게 당연합니다.

성현 답변

동메달 채택 407 채택율 35.5% 질문 7 마감률 0%

아이를 잘 가이드 해 주면 나중에 활달하고 쾌활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뭉뚱그려 대강대강 남하고 맞추게 하는 학원이나 그룹은 맞지 않는 아이 같아요. 이런 곳에서 그냥 치이다 보면 주눅들고 포기하고 뭐든 그냥 덤덤하게 받아 들이는 무기력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섯살이 된 아이를 잘 파악해 내고 적성이 뭔지를 파악해 주는 그런 검사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의 몇몇 분 들 말씀처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를 권합니다. 처음에는 일반, 기초적인 상담을 하고 상담중 캐치한 부분을 가이드 해 줄 수 있는지를 또 상담해 보세요. 필요 하다면 다른 전문의를 물어 물어 찾아가 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진료괸찰도 중요할 듯 하고요. 필시 어디를 가든 가만히 앉아 있는 아이도 나름 생각하는 범위와 개성이 있을터인데 활동적인 아이는 생각하는 범위나 스케일이 다르지 않을까요? 모쪼록 잘 가이드 해서 큰 인물이 되도록 노력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현 상태에서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장차 큰 손실로 다가올 듯 합니다.

아이를 잘 가이드 해 주면 나중에 활달하고 쾌활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뭉뚱그려 대강대강 남하고 맞추게 하는 학원이나 그룹은 맞지 않는 아이 같아요. 이런 곳에서 그냥 치이다 보면 주눅들고 포기하고 뭐든 그냥 덤덤하게 받아 들이는 무기력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섯살이 된 아이를 잘 파악해 내고 적성이 뭔지를 파악해 주는 그런 검사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의 몇몇 분 들 말씀처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를 권합니다. 처음에는 일반, 기초적인 상담을 하고 상담중 캐치한 부분을 가이드 해 줄 수 있는지를 또 상담해 보세요. 필요 하다면 다른 전문의를 물어 물어 찾아가 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진료괸찰도 중요할 듯 하고요. 필시 어디를 가든 가만히 앉아 있는 아이도 나름 생각하는 범위와 개성이 있을터인데 활동적인 아이는 생각하는 범위나 스케일이 다르지 않을까요? 모쪼록 잘 가이드 해서 큰 인물이 되도록 노력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현 상태에서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장차 큰 손실로 다가올 듯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1.1% 질문 8 마감률 0%

보통 이런경우는 다른 학부모들이 컴플레인을 해서예요.

아마 몇번은 그 분도 고치려고했겠지만 학부모들이 컴플레인을 많이하면 어쩔수없이 문제아 한명 없고 10명 해피하게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다른아이들이 다칠수도있고 그룹 클라스 전체를 집중못하게 하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운동이라했는데 태권도인거같네요.

딱봐도 태권도같은데 태권도 보내라는게... 태권도장가면 오히려 칭찬과 혼나기도하면서 잡아지는건데 보통은 일단 혼나면서 배워야하는데 그러면 그 학부모님들은 이해를 못하세요. 왜 내 애한테만 그러냐. 도장도 비지니스라서 많이 혼내기도힘들고 10명정도 오는데 사람한명 더 쓰면 돈도 더 학부모한테 받아야하는데 사람들이 태권도에 많이 돈을 안쓰려하죠.


어머니께서 교육을 이해해주기보단 혼내서라도 바로잡아주는 쪽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이런애가 커지면 문제아 됩니다. ㅠㅠ 그 이유는 부모의 교육이 그냥 애니까 이해하는걸로 가니까요.

가끔은 엄하게 키우셔야 더 좋은아이가 됩니다.

보통 이런경우는 다른 학부모들이 컴플레인을 해서예요.

아마 몇번은 그 분도 고치려고했겠지만 학부모들이 컴플레인을 많이하면 어쩔수없이 문제아 한명 없고 10명 해피하게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다른아이들이 다칠수도있고 그룹 클라스 전체를 집중못하게 하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운동이라했는데 태권도인거같네요.

딱봐도 태권도같은데 태권도 보내라는게... 태권도장가면 오히려 칭찬과 혼나기도하면서 잡아지는건데 보통은 일단 혼나면서 배워야하는데 그러면 그 학부모님들은 이해를 못하세요. 왜 내 애한테만 그러냐. 도장도 비지니스라서 많이 혼내기도힘들고 10명정도 오는데 사람한명 더 쓰면 돈도 더 학부모한테 받아야하는데 사람들이 태권도에 많이 돈을 안쓰려하죠.


어머니께서 교육을 이해해주기보단 혼내서라도 바로잡아주는 쪽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이런애가 커지면 문제아 됩니다. ㅠㅠ 그 이유는 부모의 교육이 그냥 애니까 이해하는걸로 가니까요.

가끔은 엄하게 키우셔야 더 좋은아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