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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고민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현재 반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한국 시민권자이고 남자친구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저희가 평소에 깊은 대화를 많이 나누곤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등등의 가치관이 비슷하고 평소 생각했던 것들도 거의 똑같다시피 해서 대화 코드도 정말 잘 맞습니다.


원래 비혼주의로 살아왔었는데 이 사람하고 있으면 참 든든하구나, 결혼한다면 이런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제가 미국에서 생활을 하고 싶어하는데 (남자친구도 그걸 캐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미국에서 자기랑 결혼해서 영주권도 받고 같이 미국 생활을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더라구요 (+ 제가 미국에서 하고싶은 일은 최소 영주권이 있어야지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다면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은 나중에 할 것 같습니다.


포커스가 자꾸 영주권으로 가는데 물론 그것만이 목적인건 전혀 아니구요


근데 제가 다 너무 좋은데 망설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아이가 한 명 있거든요... 저랑 나이차이도 많이 납니다 (띠동갑쯤)


지금은 같이 살지는 않지만 나중에는 자기가 키우겠다고 하구요


너무 이 사람을 사랑하고 대화하는게 즐겁고, 같이 미국 생활하면서 저도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좋고


다 좋지만 크게 걸리는게 있잖아요,,,


저 이 결혼 하면 크게 후회할까요?


물론 제가 스스로 결정해야 할 일이지만 너무 답답해서 주절주절 써봅니다... ㅠㅠ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Dallas / Fort Worth 이성.연애.결혼 조회수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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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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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2.2% 질문 1 마감률 0%

새벽부터 올라온 글이네요, 밤새 얼마나 생각이 많으셨을까요.

20대 초반이시면 아직 너무 젊어서 비혼주의 라는 생각은 몇번이고 바뀔수가 있어요. 꼭 이남자여서 바뀐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나이 많이 차이나는것과 아기가 딸린 남자여서 고민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해요. 그걸 너무 어린나이에 감당할수 있는지는 답변드리는 저희가 아닌 글쓴이님의 몫이 될것같네요. 괜히 여기서 안좋은 얘기 들었다가 나중에 결혼하시게 되셔서 이런글 떠올리며 후회하실수도 있잖아요.

20대면 젊지만 어린나이는 아니에요. 자신의 선택에 책임도 질수 있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은 찾기 쉽지않아요. 제 남편이랑 저는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말이안통해요. ㅋㅋ 정치 성향도 완전 반대고 아오 대화하다가 화딱지 납니다. ㅋㅋㅋ 그래도 사랑해요. 알콩달콩 잘 살아요. 신기하죠? 전 신기해요.ㅋ


띠동갑이상 차이 난다면, 살면서 또 부딫히고 감내해야하는게 더 많을거에요. 이미 더 잘 알고계실수도 있지만, 체력문제부터 다 달라지겠죠.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완벽한 인생도 없어요.

그리고 많은 이들이 사랑만 가지고 결혼생활을 유지하진 않아요. 신뢰와 믿음이 쌓이는 삶인거죠.

내가 하는 선택에 실패에만 관심을 가지면 생각이 자꾸 그쪽으로만 가구

내가 선택하는 길에 자신감을 가지면 하지못하는일이 없어요.


한국 여자들 결혼하는 나이가 30대초반, 아기 낳으면 30대 중후반 으로 평균화 되어있지만 그런 기준에 꼭 끼워질 필요는 없죠. 책임감만 있다면 일찍 결혼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그사람 생각했을때 부정적인 미래가 더 많이 보이는지, 긍정적인 미래가 더 많이보이는지 생각해 보세요.

어떤 결정도 하기엔 이르고, 늦지않았습니다.



새벽부터 올라온 글이네요, 밤새 얼마나 생각이 많으셨을까요.

20대 초반이시면 아직 너무 젊어서 비혼주의 라는 생각은 몇번이고 바뀔수가 있어요. 꼭 이남자여서 바뀐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나이 많이 차이나는것과 아기가 딸린 남자여서 고민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해요. 그걸 너무 어린나이에 감당할수 있는지는 답변드리는 저희가 아닌 글쓴이님의 몫이 될것같네요. 괜히 여기서 안좋은 얘기 들었다가 나중에 결혼하시게 되셔서 이런글 떠올리며 후회하실수도 있잖아요.

20대면 젊지만 어린나이는 아니에요. 자신의 선택에 책임도 질수 있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은 찾기 쉽지않아요. 제 남편이랑 저는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말이안통해요. ㅋㅋ 정치 성향도 완전 반대고 아오 대화하다가 화딱지 납니다. ㅋㅋㅋ 그래도 사랑해요. 알콩달콩 잘 살아요. 신기하죠? 전 신기해요.ㅋ


띠동갑이상 차이 난다면, 살면서 또 부딫히고 감내해야하는게 더 많을거에요. 이미 더 잘 알고계실수도 있지만, 체력문제부터 다 달라지겠죠.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완벽한 인생도 없어요.

그리고 많은 이들이 사랑만 가지고 결혼생활을 유지하진 않아요. 신뢰와 믿음이 쌓이는 삶인거죠.

내가 하는 선택에 실패에만 관심을 가지면 생각이 자꾸 그쪽으로만 가구

내가 선택하는 길에 자신감을 가지면 하지못하는일이 없어요.


한국 여자들 결혼하는 나이가 30대초반, 아기 낳으면 30대 중후반 으로 평균화 되어있지만 그런 기준에 꼭 끼워질 필요는 없죠. 책임감만 있다면 일찍 결혼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그사람 생각했을때 부정적인 미래가 더 많이 보이는지, 긍정적인 미래가 더 많이보이는지 생각해 보세요.

어떤 결정도 하기엔 이르고, 늦지않았습니다.



Tesla

댓글 내용이 원글님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배려깊은 댓글이군요. 심성도 고우시고,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나랑

멘토링에 이렇게 수준있게 말씀해 주시는 멘토가 계신줄 몰랐습니다. 질문 올리신 분께서 이분 말씀을 이해 했으면 좋겠습니다.

비공개 님

질문 올린 사람입니다. 올려주신 글 덕분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재의 이유 답변

금별 채택 107 채택율 11.6% 질문 1 마감률 0%

아이가 있다는 그 남자가 유부남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셨나요?

아니면 본인 생각/느낌에 하지 않아도 될것 같은가요?


혼자라는 그 남자의 말을 믿기 보다는 아직 확인을 하지 않았으면 객관적인 방법으로 해 보십시오.

미국엔 한국처럼 확인을 할수있는 가족관계 서류가 없으니까 방법은 그남자의 부모를 부모가 사는 집에서 직접 만나보시고

형제자매 등 가족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모임에 참석해보면 알수 있을겁니다.


결혼을 할까 말까 하는 고민은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Better be safe than sorry.



아이가 있다는 그 남자가 유부남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셨나요?

아니면 본인 생각/느낌에 하지 않아도 될것 같은가요?


혼자라는 그 남자의 말을 믿기 보다는 아직 확인을 하지 않았으면 객관적인 방법으로 해 보십시오.

미국엔 한국처럼 확인을 할수있는 가족관계 서류가 없으니까 방법은 그남자의 부모를 부모가 사는 집에서 직접 만나보시고

형제자매 등 가족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모임에 참석해보면 알수 있을겁니다.


결혼을 할까 말까 하는 고민은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Better be safe than sorry.



비공개 님

어차피 글쓰신분이랑 혼인신고 할려면 미혼이어야 하니깐 그런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비공개 님

어차피 글쓰신분이랑 혼인신고 할려면 미혼이어야 하니깐 그런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52 채택율 7.3% 질문 35 마감률 0%

글쎄요... 이런 케이스 잘 된 경우를 본적이 없네요.. 어떤쪽이든 문제가 생기는 걸 봤습니다.

원글님도 한번 생각해 보실것이 남자친구가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라면 결혼을 생각을 했을까요??? 꼭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자도 정말 결혼을 해서 혼인신고하고 살 마음이 있는지 잘 확인해 보세요.. 참 많습니다. 독수리 여권가지고 신분해결 해준다는 명목으로 여자 등쳐먹고, 몸 쳐먹고.... 이리 미루고, 저리 미루고... 나중에 당했구나... 했을땐 늦은거죠.

안타깝게도 주변에 이런 인간 쓰레기들 몇 있습니다. 가깝게 지내지는 않치만,, 어쩌다 어쩔수없이 만나는 자리가 생겨 만나게 되면,, 결혼을 미끼로 죽창 여자 바꿔가며 사는걸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이 쓰레기들도 한심하지만... 신분 얻을려고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여자들도 참 한심합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 한심한 인생이 되지 않으시길...

글쎄요... 이런 케이스 잘 된 경우를 본적이 없네요.. 어떤쪽이든 문제가 생기는 걸 봤습니다.

원글님도 한번 생각해 보실것이 남자친구가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라면 결혼을 생각을 했을까요??? 꼭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자도 정말 결혼을 해서 혼인신고하고 살 마음이 있는지 잘 확인해 보세요.. 참 많습니다. 독수리 여권가지고 신분해결 해준다는 명목으로 여자 등쳐먹고, 몸 쳐먹고.... 이리 미루고, 저리 미루고... 나중에 당했구나... 했을땐 늦은거죠.

안타깝게도 주변에 이런 인간 쓰레기들 몇 있습니다. 가깝게 지내지는 않치만,, 어쩌다 어쩔수없이 만나는 자리가 생겨 만나게 되면,, 결혼을 미끼로 죽창 여자 바꿔가며 사는걸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이 쓰레기들도 한심하지만... 신분 얻을려고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여자들도 참 한심합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 한심한 인생이 되지 않으시길...

비공개 님

참고로 덧붙이자면... 아주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원글님의 남자가 그렇다고 단정짓는것은 아니지만... 아이 문제때문에 당장 혼인이 어렵다. 전 부인이랑 아이때문에 아직 이혼이 안되어 있다... 소송중이라 기다려 달라... 등등.... 이런 이야기 나오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메달 채택 354 채택율 22.7% 질문 34 마감률 0%

어떤 여성분께서 좋은 말씀 하셔서 특별히 더 할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본인의 나이가 20대 초반이고 그 남자와 만난지는 고작 6개월 밖에 안되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물론 고리타분하게 결혼하려면 최소 몇 년은 사귀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6개월은 너무 짧은 기간이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군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에는 너무 부족한 시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기본적으로 그 사람이 말 잘 통한다는 것 하고 이혼해서 얘가 있는데 그 얘가 지금 다른 사람이 키우는데 결혼하면 내가 키울 것 같다 이 정도밖에 없지 않나요? 적어도 그 아이를 내가 키운다면 얼굴 보고 어떤 아이인지 내가 정말 감당할 문제인 것인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데 이런 모든 과정 다 생략하고 남자와 대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나중에 큰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이 잘 통한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나에게 딸린 식구가 있는 돌싱이고 내 여자친구가 띠 동갑 차이나는 초혼이라면 저라도 모든 대화에 다 맞춰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즉, 너무 말이 잘 통하는 것에 대해서는 믿을 게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결혼을 통해서 영주권 받는 것도 또한 그 남자가 자꾸 영주권의 문제를 들고 결혼이야기를 하는 것도 너무 의도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 똑같지는 않지만, 저도 6개월 정도 만나고 결혼 이야기 나와서 1년만에 결혼한 케이스 인데 처음에는 저도 제 전 처가 그냥 엉뚱한 면이 있지만 책임감 있고 좋은 여자라 생각을 했는데 (물론 결혼 준비하면서 너무 서둘렀나 한 생각이 딱 한번 든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앞의 이유가 너무 강해서 붇혀 지나갔죠) 시간이 지나면서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얼마 걸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자 받을 때 처가에서 재정 보증서준 것 가지고 결혼 내내 무슨 큰 은혜를 베푼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결국 이혼했고 제 전 처는 1년도 안되서 미국인하고 재혼하더군요. 즉, 6개월 이야기 하고 결혼하네 마네 이야기 하는 것은 나중에 저처럼 너무 성급하게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중에 크게 후회할 수 있으니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영주권이 본인은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생각하기에 큰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역시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어떤 여성분께서 좋은 말씀 하셔서 특별히 더 할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본인의 나이가 20대 초반이고 그 남자와 만난지는 고작 6개월 밖에 안되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물론 고리타분하게 결혼하려면 최소 몇 년은 사귀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6개월은 너무 짧은 기간이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군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에는 너무 부족한 시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기본적으로 그 사람이 말 잘 통한다는 것 하고 이혼해서 얘가 있는데 그 얘가 지금 다른 사람이 키우는데 결혼하면 내가 키울 것 같다 이 정도밖에 없지 않나요? 적어도 그 아이를 내가 키운다면 얼굴 보고 어떤 아이인지 내가 정말 감당할 문제인 것인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데 이런 모든 과정 다 생략하고 남자와 대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나중에 큰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이 잘 통한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나에게 딸린 식구가 있는 돌싱이고 내 여자친구가 띠 동갑 차이나는 초혼이라면 저라도 모든 대화에 다 맞춰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즉, 너무 말이 잘 통하는 것에 대해서는 믿을 게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결혼을 통해서 영주권 받는 것도 또한 그 남자가 자꾸 영주권의 문제를 들고 결혼이야기를 하는 것도 너무 의도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 똑같지는 않지만, 저도 6개월 정도 만나고 결혼 이야기 나와서 1년만에 결혼한 케이스 인데 처음에는 저도 제 전 처가 그냥 엉뚱한 면이 있지만 책임감 있고 좋은 여자라 생각을 했는데 (물론 결혼 준비하면서 너무 서둘렀나 한 생각이 딱 한번 든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앞의 이유가 너무 강해서 붇혀 지나갔죠) 시간이 지나면서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얼마 걸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자 받을 때 처가에서 재정 보증서준 것 가지고 결혼 내내 무슨 큰 은혜를 베푼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결국 이혼했고 제 전 처는 1년도 안되서 미국인하고 재혼하더군요. 즉, 6개월 이야기 하고 결혼하네 마네 이야기 하는 것은 나중에 저처럼 너무 성급하게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중에 크게 후회할 수 있으니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영주권이 본인은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생각하기에 큰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역시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Tesla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좋은 내용의 댓글입니다. 본래 사람이 실수하는 경우는 모든 상황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생각할 때입니다. 이런 댓글을 참고삼아 원글님이 객관적인 눈과 생각을 지녀 보심이 어떨런지..

amest

가장 현실적인 답변글입니다. 원글님이 마음에 새기었음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5.8% 질문 5 마감률 0%

그냥 딱 꺠놓고 얘기합니다


지겹지만 신분해결! 영주권.... 영주권ㅋㅋㅋ


이글 전체가 사실이라면 20대 초반이시면 생각을 더해보세요 ㅎㅎ


지금 결혼의 목적이 아니다 아니다 해도 신분해결, 영주권이 50% 이상 차지하는듯합니다 ㅎㅎ 주변에서 봐도 그렇고

본인을 속이지 마요ㅎㅎ애도 있다면서요ㅠㅠ 남자가 ㅎㅎ 게다가 띠동갑에


인연은 언제든지 나중에 만날수 있습니다.

그러니 영주권 신분해결의 가치를 이결혼에 대입해서 결정에 생각해보세요


솔까 요즘세대 사람이니 말씀드리자면

미국에 얼마나 계신지 모르겟지만

옛날의 미국이 아닙니다.. 무작정 아메리칸 드림, 한국보다 낫겟지 해서 살던 70년 80년 아니 2000년대 초반까지의

미국이라 생각하면 오산.... 영주권 시민권 있어도 결국 돈이 있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물론 그 돈을 미국에서 벌면 되지? 그건 막연한 생각... 그정도 노력, 시간투자면 지금 시대의 한국에서도 할수 있고 또할수 있고 능력이나 그릇이어야 미국이든 어디든 가능 하다 생각합니다.


결국 막연히 미국살면 버프 받겟지 생각은 버려지면 영주권, 시민권에 대한 생각, 물불안가리고 신분해결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달라집니다.. 옛날시대가 아니니 코로나를 겪은 2021년 기준!

게다가 그만큼 한국이란 나라도 잘살고 선진국이 되어 버렷다는 얘기죠... 미국은 물가도 비싸고 잡도 허드렛일 아니면 학벌 필요

뭐 돈모우기는 한국보다 더 어렵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옛날 사람들처럼 6일 7일 하는 일, 네일,세탁, 델리 등등 또 허드렛일 하기 싫고 ...

그거빼고 저거뺴고 하면 이민자한테 할게 없어요 ㅠ 중국, 스페니쉬가 많이 치고 들어오고 있고

그럼 한국사람은 고학력직을 선호하는데 ㅎㅎ 여기에 대한 시간, 돈투자가 가치가 한국이나 다른 나라보다 메리트가 있냐?ㅎㅎ


지금 이전처럼 미국대학 유학도 많이 줄엇습니다. 왜냐? 그만한 가치가 없기에 그래요...

주변에 신분신분 기도해서 영주권따신분 많아요 ㅋㅋ 취업이민이든 결혼이든 등등 다방면에

물론 글쓴이보다 나이가 다 있으신 분이죠 ㅎㅎ

근데 다 뭐하는줄 아세요? 할게 없고 돈도 없고 한아름 가서 일해요 ㅠㅠ

한아름 일하는걸 나쁜게 보는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구요 ㅠ 미국한아름이나 한국에 대형마트에서 일하나 뭐가 틀리죠?

이일을 하러 미국온건 아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40대 50대분들은 또본인은 그렇다 해도 자식 교육을 위한다고 그렇수도 있다만..

글쓴이 본인은 어리잔하요 ㅎㅎㅎ


이건 저런 남자의 조건을 보는것 보다 왜냐? 저런 하자 있는 남자들 꽤 많아요 ㅎㅎ

물론 그중에 시민권 총각만날 인연이 있을수도 있다만


궁극적으로 내가 영주권을 받을 기회가 있는데 그 영주권이 지금꼭 필요한가? 그리고 있으면 그후 어떻게 할계획인가?

그래서 받을 기회인 결혼을 해야하는 선택이냐 아니냐로 접근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냥 딱 꺠놓고 얘기합니다


지겹지만 신분해결! 영주권.... 영주권ㅋㅋㅋ


이글 전체가 사실이라면 20대 초반이시면 생각을 더해보세요 ㅎㅎ


지금 결혼의 목적이 아니다 아니다 해도 신분해결, 영주권이 50% 이상 차지하는듯합니다 ㅎㅎ 주변에서 봐도 그렇고

본인을 속이지 마요ㅎㅎ애도 있다면서요ㅠㅠ 남자가 ㅎㅎ 게다가 띠동갑에


인연은 언제든지 나중에 만날수 있습니다.

그러니 영주권 신분해결의 가치를 이결혼에 대입해서 결정에 생각해보세요


솔까 요즘세대 사람이니 말씀드리자면

미국에 얼마나 계신지 모르겟지만

옛날의 미국이 아닙니다.. 무작정 아메리칸 드림, 한국보다 낫겟지 해서 살던 70년 80년 아니 2000년대 초반까지의

미국이라 생각하면 오산.... 영주권 시민권 있어도 결국 돈이 있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물론 그 돈을 미국에서 벌면 되지? 그건 막연한 생각... 그정도 노력, 시간투자면 지금 시대의 한국에서도 할수 있고 또할수 있고 능력이나 그릇이어야 미국이든 어디든 가능 하다 생각합니다.


결국 막연히 미국살면 버프 받겟지 생각은 버려지면 영주권, 시민권에 대한 생각, 물불안가리고 신분해결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달라집니다.. 옛날시대가 아니니 코로나를 겪은 2021년 기준!

게다가 그만큼 한국이란 나라도 잘살고 선진국이 되어 버렷다는 얘기죠... 미국은 물가도 비싸고 잡도 허드렛일 아니면 학벌 필요

뭐 돈모우기는 한국보다 더 어렵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옛날 사람들처럼 6일 7일 하는 일, 네일,세탁, 델리 등등 또 허드렛일 하기 싫고 ...

그거빼고 저거뺴고 하면 이민자한테 할게 없어요 ㅠ 중국, 스페니쉬가 많이 치고 들어오고 있고

그럼 한국사람은 고학력직을 선호하는데 ㅎㅎ 여기에 대한 시간, 돈투자가 가치가 한국이나 다른 나라보다 메리트가 있냐?ㅎㅎ


지금 이전처럼 미국대학 유학도 많이 줄엇습니다. 왜냐? 그만한 가치가 없기에 그래요...

주변에 신분신분 기도해서 영주권따신분 많아요 ㅋㅋ 취업이민이든 결혼이든 등등 다방면에

물론 글쓴이보다 나이가 다 있으신 분이죠 ㅎㅎ

근데 다 뭐하는줄 아세요? 할게 없고 돈도 없고 한아름 가서 일해요 ㅠㅠ

한아름 일하는걸 나쁜게 보는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구요 ㅠ 미국한아름이나 한국에 대형마트에서 일하나 뭐가 틀리죠?

이일을 하러 미국온건 아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40대 50대분들은 또본인은 그렇다 해도 자식 교육을 위한다고 그렇수도 있다만..

글쓴이 본인은 어리잔하요 ㅎㅎㅎ


이건 저런 남자의 조건을 보는것 보다 왜냐? 저런 하자 있는 남자들 꽤 많아요 ㅎㅎ

물론 그중에 시민권 총각만날 인연이 있을수도 있다만


궁극적으로 내가 영주권을 받을 기회가 있는데 그 영주권이 지금꼭 필요한가? 그리고 있으면 그후 어떻게 할계획인가?

그래서 받을 기회인 결혼을 해야하는 선택이냐 아니냐로 접근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3.8% 질문 179 마감률 0%

후회를 남기지 않기위해서는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애가 있고 이혼을했고는 요즘에는 흠이 아닙니다


다만 어느정도마음가짐을 다지셔야하겠지요.

그런것들로 인한 갈등도 다짐하셔야될거구요.


그것말고는 다 괜찮은거같고

이사람이랑은 살아보고싶다면

돌아서서 후회말고 살아보시고 결혼 해보세요.


그것또한 인생의 중요한 경험일수 있습니다,

꼰대같이 살아온 윗사람들 말듣지마시고요

후회를 남기지 않기위해서는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애가 있고 이혼을했고는 요즘에는 흠이 아닙니다


다만 어느정도마음가짐을 다지셔야하겠지요.

그런것들로 인한 갈등도 다짐하셔야될거구요.


그것말고는 다 괜찮은거같고

이사람이랑은 살아보고싶다면

돌아서서 후회말고 살아보시고 결혼 해보세요.


그것또한 인생의 중요한 경험일수 있습니다,

꼰대같이 살아온 윗사람들 말듣지마시고요

비공개 님

남자가 혹은 여자가 아이가 없다면 이렇게 말해도 문제 없지만, 아이가 있다면 그리 쉽게 해보세요 라고 말해선 안되죠... 아이가 받을 영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참 이기적 생각이네요.. 본인이 자식이 있다면 그리 쉽게 말 못합니다.

비공개 님

아이가 있고 없고의 문제였던가요?저도 아이둘을 키우는 가장입니다, 사람마다 어느정도 감수하고도 하고 싶은일들이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게 모두 맞다고 단정하시지마시고요 아이가 받을 영향이?어떤걸 말하시나요?글쓴이 분의 인성이 안될거같아서 하시는 말씀인가요? 그럼 그 남자분은 죽을때까지 혼자살아 마땅하겠네요.죄인이군요 ㅎㅎ 아이도 부모가 행복해야 행복합니다.못살아 죽을거같은데 가족이라고 붙들고 있는게 아이에겐 더 지옥입니다. 현자처럼 말하시지만,결국은 고리타분한 생각.

비공개 님

네... 아이에게 부모의 이혼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죠... 가족이 해체되는 경험을 하는것이죠... 내 인생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아이의 엄마로써 내가 준비 되어 있는지,, 내 배 아퍼서 낳은 아이가 아니라 무한 사랑을 주기는 힘들어도, 최소한 다시 한번 같은 경험을 아이에게 주지 않겠다는 맘에 준비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원글님은 현재 아이를 본적도 없는것 같습니다. 최소한 남자가 아이를 나중에 키우겠다고 이야기했으면 본인도 그냥 그런가 보다 나는 아이와는 관계 없어, 결혼만 해면 되가 아니라 아이와 유대감정도는 미리 확인해 보는게 좋죠... 현자처럼 말한적도 없고... 그냥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이라 한글 남긴것입니다... 해보고 아니면 말고..... 부모라면, 부모가 되고자 한다면 내 행복보다 아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것이 부모입니다... 두 아이의 가장이라고 했는데... 그런 생각이라면 아내되시는분이 힘드시겠네요...

비공개 님

누군가는 준비된 부모가 되어서 태어난답니까? 댓글 쓰시는분은 오래전부터 애를 놓고 키울 준비가 된상태에서 부모가되엇던가여? 제가 하는말은 아이에게의 영향은 어떤식으로 받습니다. 가족이 해체 되었으므로 오는 트라우마를 좋은 양부모를 만나서 잘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건 사실입니다.아내되는 사람이 힘들다고 생각하시나요? 댁 남편이 더 안스럽네요.고집스럽고 일반 통행이라서

비공개 님

아내 힘들다는 드립 나왓네... 글쓰면서 흥분하지마세요. 자기 의견만 말하면되지 남 아내 애기를 왜 하는거지?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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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였으면 디진다

질문할걸해야지 제 정신인가?

동생님아 아직 어려서 그래요 무엇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와서 혼자 영주권 해결 못할거면 그만두고 한국 가는게 나을듯

살다가 인생이 힘들어지면 나중에 다시 쉽게 가는걸 선택하는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 못봤네요

어떤사람은 한국에서 브로커사서 캐나다로 넘어가 거기서 미국으로 들어온 사람이 있는데

아직도 나이 40대 중반에 불체에 다른사람 약점 잡아서 슈해서 돈 뜯어내고 살고

살다가 막히면 맨날 불법으로 브로커 고용해서 문제 해결할려고 하는데 ,...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니 ㄴ미국에서 20년을 살아도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사는건데 ...


이런 사람들 처럼 멍청하게 살지 마시고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여요 그래야 살아남아요


인생이 그래요 한번 맛들이면 다시 쉽게 하는거 ㅡㅡ 나이라도 많다면 인생 경험이라도 있어서

이야기 할수 있지만 님은 너무 어려요 ...

하지마시고 영주권 혼자서 해결해봐요 그정도 각오도 안하고 미국 왔다면 한국으로 돌아가요

그게 나아요

내 여동생였으면 디진다

질문할걸해야지 제 정신인가?

동생님아 아직 어려서 그래요 무엇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와서 혼자 영주권 해결 못할거면 그만두고 한국 가는게 나을듯

살다가 인생이 힘들어지면 나중에 다시 쉽게 가는걸 선택하는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 못봤네요

어떤사람은 한국에서 브로커사서 캐나다로 넘어가 거기서 미국으로 들어온 사람이 있는데

아직도 나이 40대 중반에 불체에 다른사람 약점 잡아서 슈해서 돈 뜯어내고 살고

살다가 막히면 맨날 불법으로 브로커 고용해서 문제 해결할려고 하는데 ,...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니 ㄴ미국에서 20년을 살아도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사는건데 ...


이런 사람들 처럼 멍청하게 살지 마시고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여요 그래야 살아남아요


인생이 그래요 한번 맛들이면 다시 쉽게 하는거 ㅡㅡ 나이라도 많다면 인생 경험이라도 있어서

이야기 할수 있지만 님은 너무 어려요 ...

하지마시고 영주권 혼자서 해결해봐요 그정도 각오도 안하고 미국 왔다면 한국으로 돌아가요

그게 나아요

비공개 님

여동생이였으면 뒤진다..라... 왜 여동생의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막으신지요?다른 누군가와 결혼을 한다면 100% 성공하고 행복할거라는 믿음이 있으신가요? 주위에 그런막대먹은 사람들만 꼬인다는건 댁에게도 문제가 있다는거겟지요.. 똥주위에 파리가 끼는 법이니..

Kadosh

어차피 인생은 한편의 영화도 아니고... 윤리교과서도 아니고 .. 안전한 길을 가는것도 정답중에 하나겠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3.8% 질문 179 마감률 0%

정말 글쓴이분이 원하는 대답이 하지말라는걸까요?

이미 글쓴이 분은 그사람과의 혼인 정도를 정하신거같은데요


그냥 축복해주시고 행복을 빌어주는 댓글이 더 나을듯 합니다.

바로 위에 분처럼 뒤진다 만다의 표현은 전혀 도움이 안되지요


주변에 인생 실패한 사람과의 교류가 잦은분인듯요

정말 글쓴이분이 원하는 대답이 하지말라는걸까요?

이미 글쓴이 분은 그사람과의 혼인 정도를 정하신거같은데요


그냥 축복해주시고 행복을 빌어주는 댓글이 더 나을듯 합니다.

바로 위에 분처럼 뒤진다 만다의 표현은 전혀 도움이 안되지요


주변에 인생 실패한 사람과의 교류가 잦은분인듯요

비공개 님

과연... 그 남자가 혼인을 해서 영주권 서포트를 해줄까요??

비공개 님

여기분들은 저 글쓴이 여자분이 100% 영주권 노리고 한다고들 생각하시나요?? 얼마나 주위에 그런 파리들만 들끓길래 그러시나요?

Kadosh

남자분이 벌써 여자분의 마음을 다 읽고 패를 흔들고 있는것 같음.... 여자분이 더이상 쓸 패는 없음 이게 뭐람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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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중에이혼허드라도

같이살때까장은잘사시게..


여기돌싱여남

졀라만아흉도아니네...

니중에이혼허드라도

같이살때까장은잘사시게..


여기돌싱여남

졀라만아흉도아니네...

Kadosh

어차피 인생은 교과서가 아니니까.. 살아보고 싫으면 이혼도 정답이겠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1.1% 질문 8 마감률 0%

반년이면 아직 다 파악하기 어렵고 엄청 잘해줄것이며 실제 성격과 실제 생각하는것을 숨길수있는 기간입니다.

일주일에 몇번이나 만나는지는 모르지만 같이 살아보는것도 좋습니다.


남자친구가 눈치가 빠른거같네요. 그럴수록 잘 알아보셔야합니다.

일단 이 기회를 놓칠거라는 조바심 내지 마시고 동거를 일단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영주권만을 위해서가 아니어도 남자는 절차를 밟으며 영주권을 내주었다 생각할것입니다.

지금 같이 살지않지만 나중엔 자기가 키운다는건 아이 영유권도 현재 문제가 좀 있어보입니다.

법적으로 아직 절차가 남아있을수도있습니다.


성격도 좋으시고 젊고 착하신거같은데 뭔가 지금 판단하시기에는 기간이 너무 짧고 모르시는게 많은거 같습니다.

20대땐 많은 사람들이 비혼주의입니다.


그걸 바꾼사람이라 생각하시지말고 원래 뭐 모를때 편하게 사려고 비혼주의라하는거지 좋은 사람 만나면 변하는건 정말 비혼주의는 아니에요. 약간 분위기에 휩쓸리고 곰같은 성격에 우유부단하실거같은데 딱 사기 당하기 좋은 성격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 꼬이는게 아니라 사기꾼이 꼬입니다. 현재 돈이 없으셔서 그렇지 성공하시면 엄청 꼬입니다. 제가 그런 성격이거든요.


20대 초반이면 훨씬 좋은분 만날수있어요.

제가 더 좋은 사람 소개해줄게요. 물론 콩깍지가 안벗겨지셔서 아니라하겠지만 진심 선택 잘 하시길.

반년이면 아직 다 파악하기 어렵고 엄청 잘해줄것이며 실제 성격과 실제 생각하는것을 숨길수있는 기간입니다.

일주일에 몇번이나 만나는지는 모르지만 같이 살아보는것도 좋습니다.


남자친구가 눈치가 빠른거같네요. 그럴수록 잘 알아보셔야합니다.

일단 이 기회를 놓칠거라는 조바심 내지 마시고 동거를 일단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영주권만을 위해서가 아니어도 남자는 절차를 밟으며 영주권을 내주었다 생각할것입니다.

지금 같이 살지않지만 나중엔 자기가 키운다는건 아이 영유권도 현재 문제가 좀 있어보입니다.

법적으로 아직 절차가 남아있을수도있습니다.


성격도 좋으시고 젊고 착하신거같은데 뭔가 지금 판단하시기에는 기간이 너무 짧고 모르시는게 많은거 같습니다.

20대땐 많은 사람들이 비혼주의입니다.


그걸 바꾼사람이라 생각하시지말고 원래 뭐 모를때 편하게 사려고 비혼주의라하는거지 좋은 사람 만나면 변하는건 정말 비혼주의는 아니에요. 약간 분위기에 휩쓸리고 곰같은 성격에 우유부단하실거같은데 딱 사기 당하기 좋은 성격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 꼬이는게 아니라 사기꾼이 꼬입니다. 현재 돈이 없으셔서 그렇지 성공하시면 엄청 꼬입니다. 제가 그런 성격이거든요.


20대 초반이면 훨씬 좋은분 만날수있어요.

제가 더 좋은 사람 소개해줄게요. 물론 콩깍지가 안벗겨지셔서 아니라하겠지만 진심 선택 잘 하시길.

비공개 님

내귀에는 왜꼭 당신이 사기칠것 같이 들리는지…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6 마감률 0%

신분이냐 애딸린남이냐 그걸 왜 여기에다 묻지 어차피 신분 얻으면 먹튀할거아닌가~? ㅎㅎ 한국에서 온 여자들 다 그렇던데~ ㅎㅎ

신분이냐 애딸린남이냐 그걸 왜 여기에다 묻지 어차피 신분 얻으면 먹튀할거아닌가~? ㅎㅎ 한국에서 온 여자들 다 그렇던데~ 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2.4% 질문 0 마감률 0%

네, 분명 후회합니다.

추가로 20대 초반이시면 충분히 능력으로 영주권 취득할수 있습니다.

괜히 어려운 길 택하지마세요.


듣고싶은 답변을 적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네, 분명 후회합니다.

추가로 20대 초반이시면 충분히 능력으로 영주권 취득할수 있습니다.

괜히 어려운 길 택하지마세요.


듣고싶은 답변을 적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비공개 님

추천 10번누르고 싶은 글이네요. 영주권 받는건 노력으로 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가능하니 먼저 그 남자분이 왜 이혼했는지 꼭 잘알아보시길요. 애까지 있는데 20대 초반 여성분이 남의 아이를 자식처럼 키우기 힘들수 있습니다.

Kadosh

이것도 정답 같네요...여러가지 정답이 있겠지만

비공개 님

지금 서로 사랑한다지 안쏘!!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6.8% 질문 5 마감률 0%

영주권은 알아서 해결 하시고 그냥 남친 관계로 남기를. 영주권 아나면 결혼 할 생각도 없는것 아닌가요? 여기 보다는 미씨USA애 물어 보세요.


영주권은 알아서 해결 하시고 그냥 남친 관계로 남기를. 영주권 아나면 결혼 할 생각도 없는것 아닌가요? 여기 보다는 미씨USA애 물어 보세요.


비공개 님

미씨는 도라이 줌마들이 만은데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그 남자분이 시민권자가 아닌 불체자라 가정하고 솔직히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그럼에도 결혼하고 싶다면 하면 되고.

애 딸린 돌싱인데 신분해결까지 못 해주는데 결혼하긴 많이 좀 그렇다 싶으면 안 하면 되죠.

이렇게 쉬운걸...

그 남자분이 시민권자가 아닌 불체자라 가정하고 솔직히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그럼에도 결혼하고 싶다면 하면 되고.

애 딸린 돌싱인데 신분해결까지 못 해주는데 결혼하긴 많이 좀 그렇다 싶으면 안 하면 되죠.

이렇게 쉬운걸...

Kadosh

하...지혜로운 답변

비공개 님

주그면 없어질몸뚱아리 나중에 후회하더라두 하시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4.8% 질문 25 마감률 0%

비혼주의가 비혼주의하네...

난 열 살부터 비혼주의!

50대는 되어야 비혼주의라 할 수 있다.

비혼주의가 비혼주의하네...

난 열 살부터 비혼주의!

50대는 되어야 비혼주의라 할 수 있다.

Kadosh

맞는 말씀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7.1% 질문 2 마감률 0%

그냥 보기만 할까 하다가 몇자 남깁니다

제가 나이 50쯤 됬는데 제 경험상은 나중에 후회 많이 하실꺼 같아요

영주권은 문제는 제쳐두고

20대 초반이시면 그냥 결혼도 이른 편이신데 아이까지.... 정말 어려운 길입니다

결혼하고 이혼하고 아이 키우던 분들도 남의 아이키우는건 정말 어려운일인데

아직 연예경험도 제대로 겪지 못하셨을 나이에 나중에 정말 힘드실수도 있는 상황 일꺼 같아요

제가 결혼 하시고 싶은 남자분이랑 비슷한 입장에 놓인적이 있어서 혹시라도 도움될까 싶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잘 생각하시고 당분간 장거리 연애라도 하시면서 신중하게 생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보기만 할까 하다가 몇자 남깁니다

제가 나이 50쯤 됬는데 제 경험상은 나중에 후회 많이 하실꺼 같아요

영주권은 문제는 제쳐두고

20대 초반이시면 그냥 결혼도 이른 편이신데 아이까지.... 정말 어려운 길입니다

결혼하고 이혼하고 아이 키우던 분들도 남의 아이키우는건 정말 어려운일인데

아직 연예경험도 제대로 겪지 못하셨을 나이에 나중에 정말 힘드실수도 있는 상황 일꺼 같아요

제가 결혼 하시고 싶은 남자분이랑 비슷한 입장에 놓인적이 있어서 혹시라도 도움될까 싶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잘 생각하시고 당분간 장거리 연애라도 하시면서 신중하게 생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공개 님

연륜에서묻어나는 글입니다. 이분말 들으시고 잘 생각해보세요. 전 만나고 결혼을 정하고 싶으면 해보라는 쪽인데 이분말고 설득력이 있네요

비공개 님

20대초반땐 나중 생각않는 물불 가리지 않는 나이요...

성현

저도 비슷한 생각을 적으려 했는데... 마침 이렇게 좋은 답변을 올리셔서 제가 다 감사 하네요. 아직 20대(초 라고 하셨나요?)시고 두 사람의 생각이 정말 비슷하다 해도 데이트를 한지 얼마 안 됐고 또 영주권 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아니니 지금 이 상태로 아주 길게 오래 지내며 즐기도록 해 보시고 마음 속에 그 분의 아이까지 들일 수 있을때 결혼에 대해 다시 고민을 해 보셨음 합니다. 배필이 될 분이 좋은 분이어서 백년가약을 할 정도의 인연이라면 지금 결혼을 하나 본인(원글)의 나이가 더 차고 심적으로 성숙한 후에 결혼을 하나 마찬가지이니 우선 지금의 설렘이 방해가 되도, 거리상 같이 있지 못해(?)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 이외에 누릴 수 있는 여유와 자유를 우선 만끽하시길 바래 봅니다. 이 여유와 자유는 한 번 지나 가면 다시 느낄수도 누릴수도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