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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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미국가서 취업 가능 할까요?

물방울갯수 10


웹개발 경력 2년 있는데 그렇게 막,.. 잘하진 못합니다ㅠㅠ

이제 4학년 이고 졸업하면 미국가서 일하고 싶은데…

지금 아무리 인디드, 링크드인으로 이력서 넣어도 연락이 안와요

그나마 한군대 온 곳은 비자발급 안해준다고 하고요..ㅠㅠ

저 진짜 영어가 너무너무 좋고 영어 쓰면서 개발일하면셔 미국에서 살고 싶은데…

그래서 든 생각이 무작정 가서 부딪혀 볼까?? 인데요… 너무 무모할까요?ㅠㅠ

영어도 그냥 소스 바디랭귀지 섞어거며 설명할 수준이고

애들 나이로 따진다면 아마 4-5세 정도나 될까하는 수준인데,,,

지역은 개발회사 많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 정말 그렇게 무모할까요?ㅠㅠ

주변에선 진심으로 모두 말리네요…


Santaslittlehelper Long Island 취업.직장생활 조회수 1,507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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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답변

은별 채택 58 채택율 15.4% 질문 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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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떠나서 한국이나 미국이나 인성이 좋은 사람은

어떻한 경우라도 길이 열립니다.

그리고 성실함을 무기로 삼고 열심히 일을 하면 좋은 열매가 열리는 곳이 미국입니다.

현재 갖고 계신 패기는 참 좋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아 앞으로 힘이 들면 되 돌아 가려는 마음이면 지금 당장 다른 생각말고 한국에서 살 길 찾으셔야 합니다.

미국에서 일하는 것 만만히 보면 반듯이 후뢰합니다.

여기도 치열합니다.

그러나 원칙이 통하는 곳이기에 정도만 걸으면 성공할 수 있읍니다.

지금은 은퇴하였지만

지금껏 인성이 좋은 젊은이들을 후원하여 지금은 미국 중류에 다들 들어가 잘 살고 있읍니다. 인성이 바로 서야 합니다.

작업을 떠나서 한국이나 미국이나 인성이 좋은 사람은

어떻한 경우라도 길이 열립니다.

그리고 성실함을 무기로 삼고 열심히 일을 하면 좋은 열매가 열리는 곳이 미국입니다.

현재 갖고 계신 패기는 참 좋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아 앞으로 힘이 들면 되 돌아 가려는 마음이면 지금 당장 다른 생각말고 한국에서 살 길 찾으셔야 합니다.

미국에서 일하는 것 만만히 보면 반듯이 후뢰합니다.

여기도 치열합니다.

그러나 원칙이 통하는 곳이기에 정도만 걸으면 성공할 수 있읍니다.

지금은 은퇴하였지만

지금껏 인성이 좋은 젊은이들을 후원하여 지금은 미국 중류에 다들 들어가 잘 살고 있읍니다. 인성이 바로 서야 합니다.

Tesla

남진님의 인생의 연륜이 풍기시는 멘토에 동감합니다. 저 역시 미국 직장에서 30년 정도 일하고 보니 "원칙이 통하는 곳이기에 정도만 걸으면 성공할 수 있다"라시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M2

멋있으시네요 예전에 어른들이 얘길하면 꼰대들 또 훈계한다라고만 들었었는데 나이를 들어갈수록 어른들말 틀린게 하나도 없다는걸 느낍니다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73 채택율 19.8% 질문 10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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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설명이 좀 길어지겠는데....

2000년대 초에 웹사업을 해본 경험으로써는


그 당시에 웹디자인에 + DB 깔고 + 메일 서버+ 쇼핑 카트까지 하면

괜챦은 실력이였는데 (물론 쇼핑카트에 은행연동 시키고)


시대가 점점 지나면서 미국도 중소 웹호스팅 회사가 점점 사라지고

그리고 웹디자인이 완전히 정형화 되엇 Pre=made 쪽으로 가기 시작하고

전에는 자바 스크립 잘하는 사람이 최고 였는데

이제는 굳이 그럴필요도 없고

또 용량이 커지기 시작하니까 Flash 도 없어지고

(그냥 동영상을 편집해서 넣으면 되니까)


사용하는 회사도 많이 똑똑해져서

웹사이트 본인들이 만들면 운영자둬야 하고

회사에서 직접 서버를 돌리면 하드웨워쪽 사람둬야 하고

이래 저래 최소 2-3명을둬야 운영이 되니까....


다들 귀챦아서 한번 사이트를 만들면 잘 바꾸려고 하지도 않고

사이트 디자인이나 색상만 더 예쁘게 할려고 하고 ...


그러다가 이제는 cell phone의 시대가 오니까

아에 Facebook으로 웹싸이트를 대신 하는 사람들도 생기고

이제는 App 프로그램이 웹디자인 보다 더 필요하고


블러그는 점점 사라지고

다들 유튜브에 신경을 쓰고


그리고 예전에 구축해 놓은 웹사이트를 계속운영했던

고인물들이 회사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은퇴 할때까지

웹사이트 전체를 다 바꾸는 일은 없고


결론은

회사마다 고인물 때문에 신입사원 수요가 없다 (자기 밥그릇 지키려고 있음)

웬만한 회사는 벌써 웹사트 구축이 오래전에 되어있다

그리고 웹사이트 Front end에 디자인과 색상과 뭐 이런것이 더 중요하다

오히려 APP 개발자가 더 필요함

요즘 미국의 왠만한 회사는 다 자기네 App을 만들어서

그것을 다운받게 합니다 ..또한 그 App통해서 회사 물건을 선전하고

물건을 사게끔 합니다. (App 이 웹사이트를 대체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네...웹개발자 수요가 없습니다.


일단 설명이 좀 길어지겠는데....

2000년대 초에 웹사업을 해본 경험으로써는


그 당시에 웹디자인에 + DB 깔고 + 메일 서버+ 쇼핑 카트까지 하면

괜챦은 실력이였는데 (물론 쇼핑카트에 은행연동 시키고)


시대가 점점 지나면서 미국도 중소 웹호스팅 회사가 점점 사라지고

그리고 웹디자인이 완전히 정형화 되엇 Pre=made 쪽으로 가기 시작하고

전에는 자바 스크립 잘하는 사람이 최고 였는데

이제는 굳이 그럴필요도 없고

또 용량이 커지기 시작하니까 Flash 도 없어지고

(그냥 동영상을 편집해서 넣으면 되니까)


사용하는 회사도 많이 똑똑해져서

웹사이트 본인들이 만들면 운영자둬야 하고

회사에서 직접 서버를 돌리면 하드웨워쪽 사람둬야 하고

이래 저래 최소 2-3명을둬야 운영이 되니까....


다들 귀챦아서 한번 사이트를 만들면 잘 바꾸려고 하지도 않고

사이트 디자인이나 색상만 더 예쁘게 할려고 하고 ...


그러다가 이제는 cell phone의 시대가 오니까

아에 Facebook으로 웹싸이트를 대신 하는 사람들도 생기고

이제는 App 프로그램이 웹디자인 보다 더 필요하고


블러그는 점점 사라지고

다들 유튜브에 신경을 쓰고


그리고 예전에 구축해 놓은 웹사이트를 계속운영했던

고인물들이 회사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은퇴 할때까지

웹사이트 전체를 다 바꾸는 일은 없고


결론은

회사마다 고인물 때문에 신입사원 수요가 없다 (자기 밥그릇 지키려고 있음)

웬만한 회사는 벌써 웹사트 구축이 오래전에 되어있다

그리고 웹사이트 Front end에 디자인과 색상과 뭐 이런것이 더 중요하다

오히려 APP 개발자가 더 필요함

요즘 미국의 왠만한 회사는 다 자기네 App을 만들어서

그것을 다운받게 합니다 ..또한 그 App통해서 회사 물건을 선전하고

물건을 사게끔 합니다. (App 이 웹사이트를 대체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네...웹개발자 수요가 없습니다.


Kadosh

추가로 앱프로그램은 미국에서 디자인 하고 인도에 하청주어서 만들어 가지고 옵니다. 인건비가 싸서요

Tesla

Kadosh 님을 통해 많은 공부를 하고 갑니다.

비공개 님

현직 Data Science Engineer / Frontend Engineer입니다. 좋은 글 쓰셨는데 Outdated된 정보라 약간 요새 트렌드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예전의 불완전한 스크립트 언어였던 Javascript는 요새 많이 보완돼 수요 많습니다 (3rd most popular languages 출처: https://statisticstimes.com/tech/top-computer-languages.php & 1st popular language from the Stack Overflow Developer Survey 2021) => 이유: Frontend / Backend & Native for mobile development 지원해서 인기 & 커뮤니티 지원이 많아졌고 성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한계는 있죠) - 웹개발자 frontend, UI engineer, full stack engineer등 여러 종류의 포지션 등으로 수요 많습니다. 얼마나 본인의 스킬셋 & 경험이 갖추어져 있느냐죠 - 모바일 앱 개발 인도로 하청 관련해서, Quality control, piracy 등의 우려로 웬만한 괜찮은 회사에서는 하청 잘 안줍니다. 돈 아끼려고 지적 재산권을 남에게 주는 일 거의 안하죠. 그냥 단순 쇼핑몰 사이트나 단순한 앱들 만드는 작은 규모의 (코드 복사되도 신경 안쓰는) 회사들은 하청 주겠죠.. 원글 학생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하자면, 우선, 합법적 비자가 엄청 중요합니다 1. 약간 시간 걸리겠지만 CS 관련 학사로 편입하거나 석사로 유학을 와서 F1 + OPT로 합법적인 신분을 유지하고 2. 학위 & OPT 기간 동안 영어습득 + 필요 스킬셋 습득 + 네트웍 구축 + 인턴 & 취업활동을 한다 이거 아니면 비자 없는 외국인한테 취업 기회를 줄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꿈은 높게 잡되 현실적인 고민에 기반해 결정 & 실행해야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5.9% 질문 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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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FAO 미국가서 일하면 막 인생이 피고 남들이 부럽게 생각할것같죠? ㅋㅋㅋ


님아 불가능해요. 여기 실력 좋은 사람들 깔렸구요 누가 외국인을 비싼돈 들여서 데리고

모셔오나요 영어도 못하시고 실력도 그럭저럭인분을...그리고 님 세대전 유학생들이

길을 다 망쳐놨어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취업비자 해주면 다른데로 도망가고 한국오너들은

들딱들 7080년대 꼰대 마인드라 절대 안바뀌고 ㅎㅎㅎ 그냥 한국에 계시는게 답입니다.


더이상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안오는거 보면 아직도 모르겠어요?????

LMFAO 미국가서 일하면 막 인생이 피고 남들이 부럽게 생각할것같죠? ㅋㅋㅋ


님아 불가능해요. 여기 실력 좋은 사람들 깔렸구요 누가 외국인을 비싼돈 들여서 데리고

모셔오나요 영어도 못하시고 실력도 그럭저럭인분을...그리고 님 세대전 유학생들이

길을 다 망쳐놨어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취업비자 해주면 다른데로 도망가고 한국오너들은

들딱들 7080년대 꼰대 마인드라 절대 안바뀌고 ㅎㅎㅎ 그냥 한국에 계시는게 답입니다.


더이상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안오는거 보면 아직도 모르겠어요?????

Kyo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1.1%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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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 직업이 아니더라도 다른 직업을

고려해보시는것도 좋아요. 오히려 세탁소부터 태권도장이나 보육원같은곳도 사람이 필요하니까요.

그렇게들 시작해서 오히려 천직을 찾는 사람도 많고 비자나 영주권도 받습니ㅏㄷ.

꼭 그 직업이 아니더라도 다른 직업을

고려해보시는것도 좋아요. 오히려 세탁소부터 태권도장이나 보육원같은곳도 사람이 필요하니까요.

그렇게들 시작해서 오히려 천직을 찾는 사람도 많고 비자나 영주권도 받습니ㅏㄷ.

하루깡요리깡 답변

금별 채택 88 채택율 11.3% 질문 5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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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IT분야로 성공하고 싶다면

Information Security같은

국가를 위한 직업이라든지 분야가 좀더 넓은 쪽은 어떨런지요?

꼭 IT분야로 성공하고 싶다면

Information Security같은

국가를 위한 직업이라든지 분야가 좀더 넓은 쪽은 어떨런지요?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95 채택율 15.4% 질문 3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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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rank 에서 최고 힘든 문제들 문제당 30분에서 1시간안에 풀수만 있으면 어디든 갈수 있습니다.

그정도 실력 없으면 왜 비자까지 내주면서 뽑아야 할 이유를 충분히 주셔야 겠지요.


hackerrank 에서 최고 힘든 문제들 문제당 30분에서 1시간안에 풀수만 있으면 어디든 갈수 있습니다.

그정도 실력 없으면 왜 비자까지 내주면서 뽑아야 할 이유를 충분히 주셔야 겠지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54 채택율 7.2% 질문 3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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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요즘 추세가 신입보다 경력입니다. 경력을 쌓기를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영어쓰면서 일할곳 많습니다.

괜히 신분 갖추기 힘들상태에서 미국에 들어왔다가 취업안되서 불체 되는것보다 차라리 대학이든,대학원을 여기서 다니며 여기 돌아가는걸 직접 느낀며 취업을 준비하는 방법도 있으니.... 잘 생각해 보세요.


예전처럼 무작장 미국가서 접시 딱아가며,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인생 접시 딱이로 끝날수도 있습니다.

미국도 요즘 추세가 신입보다 경력입니다. 경력을 쌓기를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영어쓰면서 일할곳 많습니다.

괜히 신분 갖추기 힘들상태에서 미국에 들어왔다가 취업안되서 불체 되는것보다 차라리 대학이든,대학원을 여기서 다니며 여기 돌아가는걸 직접 느낀며 취업을 준비하는 방법도 있으니.... 잘 생각해 보세요.


예전처럼 무작장 미국가서 접시 딱아가며,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인생 접시 딱이로 끝날수도 있습니다.

비공개 님

맞음 접시닦거나 웨이터 하나 세월다 보냄.. 돈은 또 필요하고

비공개 님 답변

동메달 채택 357 채택율 22.7% 질문 3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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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특히 판데믹 이후로 이런 컴퓨터 관련 업무들은 전부 work from home position으로 다 바뀌어서 어제 보니 지인도 뉴욕에 살면서 시애틀에 있는 회사에서 일하더군요. 즉 예전처럼 어느 지역에 인력이 부족해서 못 뽑아서 어쩔 수 없이 고용하는 사례는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 능력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잘하지도 않고 그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 비자 스폰서 까지 해주면서 뽑아주겠나요? 입장 바꿔 놓고 본인이 금수저라 웹디자인 회사 차렸는데 한국에도 적당히 돈 주면 지원자가 쎄고 쎘는데 왠 캄보디아 학생이 능력도 특출하지 않은데 한국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지원하면 오 한국까지 와서 지원하고 열정이 대단한데 하고 뽑겠냐고요? 뽑으면 회사 차원에서 비자 스폰서 때문에 정부에 회사 정보 공개하고 스폰서 비용 지출하고 업무 담당자들은 그것으로 일이 더 늘어나는데...

본인이 난 영어가 좋은데... 근데 영어도 못해...웹개발 하면서 살고 싶은데... 근데 능력은 그저 그저... 즉, 현실 감각없이 멋져 보이니 난 그게 좋은 거야 하고 자기 최면을 걸면서 살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좋으면 당장 영어 학원 등록하고 영어 능력 올리고 밥먹는 시간 아껴가며 개발업무에 뛰어들어서 본인 능력부터 올리세요.

되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특히 판데믹 이후로 이런 컴퓨터 관련 업무들은 전부 work from home position으로 다 바뀌어서 어제 보니 지인도 뉴욕에 살면서 시애틀에 있는 회사에서 일하더군요. 즉 예전처럼 어느 지역에 인력이 부족해서 못 뽑아서 어쩔 수 없이 고용하는 사례는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 능력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잘하지도 않고 그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 비자 스폰서 까지 해주면서 뽑아주겠나요? 입장 바꿔 놓고 본인이 금수저라 웹디자인 회사 차렸는데 한국에도 적당히 돈 주면 지원자가 쎄고 쎘는데 왠 캄보디아 학생이 능력도 특출하지 않은데 한국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지원하면 오 한국까지 와서 지원하고 열정이 대단한데 하고 뽑겠냐고요? 뽑으면 회사 차원에서 비자 스폰서 때문에 정부에 회사 정보 공개하고 스폰서 비용 지출하고 업무 담당자들은 그것으로 일이 더 늘어나는데...

본인이 난 영어가 좋은데... 근데 영어도 못해...웹개발 하면서 살고 싶은데... 근데 능력은 그저 그저... 즉, 현실 감각없이 멋져 보이니 난 그게 좋은 거야 하고 자기 최면을 걸면서 살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좋으면 당장 영어 학원 등록하고 영어 능력 올리고 밥먹는 시간 아껴가며 개발업무에 뛰어들어서 본인 능력부터 올리세요.

존재의 이유 답변

금별 채택 108 채택율 11.5%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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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 생각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베트남에서 디자인 경험이 조금있는 디자인 전공 4학년 학생입니다.

졸업을 하면 한국에서 디자인 분야에 일하고 싶은데 무작정 가서 부딪치면 그쪽 분야에 취직을 할수 있을까요.

한국말은 아주 쪼큼 아는 수준 이고 의사소통이 필요하면 손짓/발짓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디자인 전공자들이 전국에서 매년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회사에서 그 베트남 학생의 실력이 객관적으로 증명된 인재라면 모를까 굳이 비자까지 주선해주면서 고용하려 하겠습니까.


별다른 기술이 없는 베트남인이 무작정 한국으로 오면 당장 할수 있는일은 막노동이듯이

한국인이 무작정 미국으로 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지고 들어오는 돈이 많으면 어느정도 여유를 갖고 이것저것 해볼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당장의 생존을 위해서 막노동을 해야하는데

막노동을 하게되면 다른것을 해볼 시간이나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생기지 않아서

평생 막노동을 벗어나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미국에는, 특히 SW 개발회사가 많은 캘리포니아는 불법체류 히스패닉들이 차고 넘치기 때문에

일당을 받는 막노동 자리도 쉽게 얻을수 있는 직종이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해 생각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베트남에서 디자인 경험이 조금있는 디자인 전공 4학년 학생입니다.

졸업을 하면 한국에서 디자인 분야에 일하고 싶은데 무작정 가서 부딪치면 그쪽 분야에 취직을 할수 있을까요.

한국말은 아주 쪼큼 아는 수준 이고 의사소통이 필요하면 손짓/발짓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디자인 전공자들이 전국에서 매년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회사에서 그 베트남 학생의 실력이 객관적으로 증명된 인재라면 모를까 굳이 비자까지 주선해주면서 고용하려 하겠습니까.


별다른 기술이 없는 베트남인이 무작정 한국으로 오면 당장 할수 있는일은 막노동이듯이

한국인이 무작정 미국으로 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지고 들어오는 돈이 많으면 어느정도 여유를 갖고 이것저것 해볼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당장의 생존을 위해서 막노동을 해야하는데

막노동을 하게되면 다른것을 해볼 시간이나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생기지 않아서

평생 막노동을 벗어나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미국에는, 특히 SW 개발회사가 많은 캘리포니아는 불법체류 히스패닉들이 차고 넘치기 때문에

일당을 받는 막노동 자리도 쉽게 얻을수 있는 직종이 아닙니다.


Hereditary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0% 질문 1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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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젊은나이고 미국에서 살고싶으시니 무작정 와서 이거저거 다 경험하면서 전공쪽 일을 찾아보세요

님은 나이가 무기입니다

할려고하는 의지만 있다면 뭐든지 다 할수있습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와서 뭐든 도전하고 발전시킬수있다면 저라면 미국행을 선택하겠습니다


우선은 젊은나이고 미국에서 살고싶으시니 무작정 와서 이거저거 다 경험하면서 전공쪽 일을 찾아보세요

님은 나이가 무기입니다

할려고하는 의지만 있다면 뭐든지 다 할수있습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와서 뭐든 도전하고 발전시킬수있다면 저라면 미국행을 선택하겠습니다


Yahooo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8.5% 질문 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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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모든 분들 댓글에 공감합니다. 저도 이 패기넘치는 청년에게 몇글자 조언과 격려를 하고자합니다.

우선은 맨 위에 남진님께서 남긴 글처럼 우선은 좋은 인성과 끈기가 중요하고 거기에 긍정적인 마인드와 성실함, 겸손만 어느정도 갖추면 한국이든 미국이든 분명 성공할수있어요.

선택은 본인의 오로지 몫이지만 혹시라도 미국에 오기로 판단한다면 직장과 신분문제를 같이 해결하는건 현실적으로 무리입니다. 한국에서 이력서 보내는건 그냥 시간낭비에요.

그만큼 미국의 생활이나 자리 잡는것도 한국처럼 빡쎄기 때문이에요. 조급하게 생각하면 오지 않는게 정답임.

어떤 운이나 요령도 없고 죽도록 고생하는것도 각오해야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엔 젊은 나이에 도전해보는것은 성공과 실패여부를 떠나 그 도전 자체로도 빛이나고 그 힘든 도전으로인해 많은 경험과 교훈을 얻을거라 자신합니다.

한국의 각박한 삶도 그러코 돈과 위치가 쫌 되는 사람들이 부리는 눈꼴사나운 갑과 을의 사회 그리고 무엇보다도 끊임없이 남과 자신을 비교하고 또 비교당해야하는 숨막히는 사회보다는 over all 미국이 더 좋다고 전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도 아직도 심각한 인종문제와 총기사고 등등의 문제는 현존하고 있지만요..

사람마다의 판단은 각자가 다를겁니다 !


제 경험을 잠깐 얘기하자면 저도 오래전에 원글님처럼 대학 갓졸업히고 뉴욕으로 무작정왔어요.

그리고 처음 직장을 가진것이 식당 웨이터였습니다. 그때만해도 아무런 저축도 신분문제도 꽝이였습니다. 그 후로 오랜세월 여러가지 일들을 열심히 하다보니깐 어느새 커리어와 income이 좋아져서 인제는 뉴욕에 모기지 다갚은 집도 두채있고 좋은 크레딧과 연금도 착실히 불리고 있습니다. 은퇴후엔 드넓은 미국과 전 세계를 마음껏 여행하며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것이 꿈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말이죠… ^^

뒤돌아 생각해보면 젊었을때의 그 힘든 식당일이나 처음에 적응하기 위한 모든 노력과 시간들이 나중엔 약이돼고 어느 순간부턴 막혔던 길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위에 남진님이 언급한대로 미국은 대부분 원칙이 통하는 사회이고 어느 직장이나 성실함과 좋은 인성만있다면 분명 길이 열립니다. 그리고 미국은 남 눈치를 보는 사회가 아니에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남눈치안보고 하는 사회입니다.

각자의 인생은 각자가 개척해나가는 사회구조이고 그것이 미국에서 살아가는 가장 큰 Merit입니다.


하지만 제가 만약에 대학졸업하고 한국에서 식당에서 일하거나 변변치 않은 일을 하고있었다면 그 사회는 저를 즉시 Loser로 판단하고 식구들이나 친척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을겁니다.

물론 저도 견디기 힘들었을거고요..

그래서 전 젊었을때 미국에 온것을 한번도 후회해본적이없어요. 열심히 그 자리에서 도전했으니깐요..


모든 것은 case by case입니다. 미국에와서 성공이나 실패를 하는것도 남눈치를 보면서 평생 사는것도 자신이 하는 일에 자격지심을 갖는것도 아니면 꿋꿋이 자기의 꿈을 쫓아 노력하는것도 전부다 정답은 없고 사람마다 다아 다른거지요.

여기 헤코에도 불필요하게 남을 욕하고 비방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것도 다아 그 사람들의 인생관이고 그릇이에요.

그래서 위에 모든 분들의 댓글과 염려와 걱정, 격려 모두 다 정답인겁니다.


조언하고 싶은것은 본인의 전공이나 욕심은 버리고 어느 종류의 일이든 성실하게 부딫치면서 조금씩 적응해야한다는겁니다. 아주 오랫동안…그러다가 기회가오면 당연히 본인 전공을 살리는것은 best solution입니다.

본인의 마음에 그러케 할 자신이없다면 전 미국행을 극구 말리고 싶어요.

이민생활과 정착은 절대 조급하게 생각말고 시간이 약이고 최고의 선생입니다.


청년이 어떤 결정을 하든 심사숙고하고 결정이 선다면 흔들리지말고 추진하세요. 젊은 투지가 최고의 무기입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밝은 미래를 축복합니다.

홧팅 그리고 Good luck~~

위에 모든 분들 댓글에 공감합니다. 저도 이 패기넘치는 청년에게 몇글자 조언과 격려를 하고자합니다.

우선은 맨 위에 남진님께서 남긴 글처럼 우선은 좋은 인성과 끈기가 중요하고 거기에 긍정적인 마인드와 성실함, 겸손만 어느정도 갖추면 한국이든 미국이든 분명 성공할수있어요.

선택은 본인의 오로지 몫이지만 혹시라도 미국에 오기로 판단한다면 직장과 신분문제를 같이 해결하는건 현실적으로 무리입니다. 한국에서 이력서 보내는건 그냥 시간낭비에요.

그만큼 미국의 생활이나 자리 잡는것도 한국처럼 빡쎄기 때문이에요. 조급하게 생각하면 오지 않는게 정답임.

어떤 운이나 요령도 없고 죽도록 고생하는것도 각오해야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엔 젊은 나이에 도전해보는것은 성공과 실패여부를 떠나 그 도전 자체로도 빛이나고 그 힘든 도전으로인해 많은 경험과 교훈을 얻을거라 자신합니다.

한국의 각박한 삶도 그러코 돈과 위치가 쫌 되는 사람들이 부리는 눈꼴사나운 갑과 을의 사회 그리고 무엇보다도 끊임없이 남과 자신을 비교하고 또 비교당해야하는 숨막히는 사회보다는 over all 미국이 더 좋다고 전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도 아직도 심각한 인종문제와 총기사고 등등의 문제는 현존하고 있지만요..

사람마다의 판단은 각자가 다를겁니다 !


제 경험을 잠깐 얘기하자면 저도 오래전에 원글님처럼 대학 갓졸업히고 뉴욕으로 무작정왔어요.

그리고 처음 직장을 가진것이 식당 웨이터였습니다. 그때만해도 아무런 저축도 신분문제도 꽝이였습니다. 그 후로 오랜세월 여러가지 일들을 열심히 하다보니깐 어느새 커리어와 income이 좋아져서 인제는 뉴욕에 모기지 다갚은 집도 두채있고 좋은 크레딧과 연금도 착실히 불리고 있습니다. 은퇴후엔 드넓은 미국과 전 세계를 마음껏 여행하며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것이 꿈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말이죠… ^^

뒤돌아 생각해보면 젊었을때의 그 힘든 식당일이나 처음에 적응하기 위한 모든 노력과 시간들이 나중엔 약이돼고 어느 순간부턴 막혔던 길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위에 남진님이 언급한대로 미국은 대부분 원칙이 통하는 사회이고 어느 직장이나 성실함과 좋은 인성만있다면 분명 길이 열립니다. 그리고 미국은 남 눈치를 보는 사회가 아니에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남눈치안보고 하는 사회입니다.

각자의 인생은 각자가 개척해나가는 사회구조이고 그것이 미국에서 살아가는 가장 큰 Merit입니다.


하지만 제가 만약에 대학졸업하고 한국에서 식당에서 일하거나 변변치 않은 일을 하고있었다면 그 사회는 저를 즉시 Loser로 판단하고 식구들이나 친척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을겁니다.

물론 저도 견디기 힘들었을거고요..

그래서 전 젊었을때 미국에 온것을 한번도 후회해본적이없어요. 열심히 그 자리에서 도전했으니깐요..


모든 것은 case by case입니다. 미국에와서 성공이나 실패를 하는것도 남눈치를 보면서 평생 사는것도 자신이 하는 일에 자격지심을 갖는것도 아니면 꿋꿋이 자기의 꿈을 쫓아 노력하는것도 전부다 정답은 없고 사람마다 다아 다른거지요.

여기 헤코에도 불필요하게 남을 욕하고 비방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것도 다아 그 사람들의 인생관이고 그릇이에요.

그래서 위에 모든 분들의 댓글과 염려와 걱정, 격려 모두 다 정답인겁니다.


조언하고 싶은것은 본인의 전공이나 욕심은 버리고 어느 종류의 일이든 성실하게 부딫치면서 조금씩 적응해야한다는겁니다. 아주 오랫동안…그러다가 기회가오면 당연히 본인 전공을 살리는것은 best solution입니다.

본인의 마음에 그러케 할 자신이없다면 전 미국행을 극구 말리고 싶어요.

이민생활과 정착은 절대 조급하게 생각말고 시간이 약이고 최고의 선생입니다.


청년이 어떤 결정을 하든 심사숙고하고 결정이 선다면 흔들리지말고 추진하세요. 젊은 투지가 최고의 무기입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밝은 미래를 축복합니다.

홧팅 그리고 Good luck~~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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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국기준으로 "웹개발을 그렇게 잘하진 못합니다" 가 미국에서는 OMG! 너무잘해! 천재야! 너무멋져!! 가 될수있어요. 인정은 확실히 해주는 나라에요. 좋아하는 일 하실수있어서 부러워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런데..

한국기준으로 "웹개발을 그렇게 잘하진 못합니다" 가 미국에서는 OMG! 너무잘해! 천재야! 너무멋져!! 가 될수있어요. 인정은 확실히 해주는 나라에요. 좋아하는 일 하실수있어서 부러워요. 자신감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