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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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땅이 크고 나무 많고 살기 좋은 동네 아시나요?

물방울갯수 20

안녕하세요


힘든시기에 모두 평온하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합니다


뉴저지로 이사를 갈려고 합니다


땅이 좀 큰곳을 원하는데 최소 1 에이커에서 5 에이커 정도에 (방 4개 정도에 화장실 3개 정도와 지하있고 차고 2개)


집과 주의 환경이곧 동네가 나무가 많은 곳을 찾고 잇습니다.


부동산세와 학군은 상관 없습니다.


GW다리에서 좀 멀리 들어가야 땅이 크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동내 스파르타라는곳에 집을 보앗습니다 이곳은 어떤지요?


동네가 괜찮아 보이던데요.


좋은 동네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가정에 개인에 삶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amest NJ 이사 조회수 1,045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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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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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73 채택율 19.8% 질문 10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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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Brunswick 집에 땅도 넓고 좋은데

뉴욕출근도 직행버스로 50분이 면 되는데요

중부 뉴저지라서 좀 ......

East Brunswick 집에 땅도 넓고 좋은데

뉴욕출근도 직행버스로 50분이 면 되는데요

중부 뉴저지라서 좀 ......

amest

중부 뉴저지가 안좋은가요? 제가 잘 모릅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레커멘드 해주신 곳을 알아바야 갯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Kadosh

바로 옆 타운 Edison 에 아무튼 대형 Hmart 도 있고 중부 뉴저지 이지만 유명한 백화점이나 엄청 큰 쇼핑몰도 많아요. 거기서 15년 정도 살았었는데... 미국에서 산다는 느낌. 물론 한인들이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정

Kadosh

주말에는 미국에 산다는 느낌... 한국사람 눈치 볼일도 없고...하여간 거의 0.8 acr 이상 되는 집 에서 참나무 40 그루 이상과 정원 가꾸면서 살았었는데...지금은 정리 하고 팰팍 에 살아요 그래도 팰팍이 편리하고 정신적으로 한국같아서 좋더라구요. 둘다 장단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amest

나무가 정말 많았네요. 요점 정리를 잘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Kadosh

버스 쎈터가 있고 거기 몇층이나 되는 큰 건물의 주차장이 있어요. 거기에 차를 세워놓고 그 버스를 타면 곧장 NJ Turnpike 고속도로를 타고 뉴욕 Port Authority 까지 아침에 버스전용 차선으로 딱 50분 걸립니다... 하지만 어차피 팰팍 급행 (30분)이 아닌이상..포트리에서 버스를 타고 뉴욕까지 버스 시간만 50분입니다. 실제 거리가 멀어서 심리적 부담이 커서 그렇지 출근 버스 시간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무조건 영어를 써야 되서...영어가 정말 늘어요. 예전에 포트리 살때는 하루종일 한국말 써서꼭 이태원에 사는 것 같은 느낌 ... 맥도날드에서도 영어 버벅 거렸는데...뉴저지 중부에서는 어디서든지 억지로 영어를 쓰니까 정말 표현력도 늘고 영어도 늘고

Kadosh

한가지 단점은 한국으로 여행갈때 좀 귀챦아요...큰 가방을 들고 버스아래 짐칸에 넣은뒤 , 42가 Port Authority에 가서 거기서 또 공항가는 버스를 타야 하니까...흠 그래서 좀 일찍 나가야 해요.. 포트리 살때는 정말 비행기 한번 놓칠뻔해서 A train 타고 다시공항철도 타고 50분만에 아슬아슬하게 JFK 간적도 있었는데.. 그리고 포트리에 JFK 공한 셔틀버스 운행하는 한인 여행사가 있어요 예전에는 공짜였지만 지금은 한 $20-$25 받는것 같은데...확실히 한국갈때나 다시 미국올때 여행의 피로도가 적다는 사실

Kadosh

시골에서 살면 점점 사람이 뒤쳐지는 느낌... 맨날 마당에서 새들 보고 다람쥐, 두더지, 스컹크 보고 그러니까.. 사람이 점점 시골사람이 되어서 ..새들도 종류별로 공부해서 새도 종류도 잘알게 되고 다람쥐 특성도 알게되고...농사짓듯이 꽃을 매년 심으니까 꽃특성도 알게 되고 .(그래서 서울사람 귀농하면 망하는구나) 두더지가 빼꼼 나와서 서로 인사도 하고 ..스컹크가 차고로 들어와서 잡아서 내쫒기도 하고... 내가 이렇게 시골에 살아도 되나? 집도 웬만한것을 고칠수 있게 되고.. 나무 도끼질에 전문가가 되고 ..

amest

논픽션인데 픽션을 읽는듯 글에 섬세함에 잘 이해가 되엇습니다. 참 글을 잘 쓰시네요. 시간 내주시어 정성껏 답변을 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삼용 답변

금별 채택 109 채택율 16.6% 질문 1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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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억수로 멀리 시골로 들어 가시는군요.

구글해보니, 뉴욕 오렌지 카운티와 그닥 멀지않은 동네이군요.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한인 마켓은 한시간 걸리실테고, 코스트코는 웨인(Rt23 과 80번)에 있지요.

너무 조용할것 같은데..가족들과 단디 상의하고 결정하실테죠. 물론 저도 시골타입입니다. ㅎㅎ

와우...억수로 멀리 시골로 들어 가시는군요.

구글해보니, 뉴욕 오렌지 카운티와 그닥 멀지않은 동네이군요.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한인 마켓은 한시간 걸리실테고, 코스트코는 웨인(Rt23 과 80번)에 있지요.

너무 조용할것 같은데..가족들과 단디 상의하고 결정하실테죠. 물론 저도 시골타입입니다. ㅎㅎ

amest

저도 너무 멀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친구들은 롱아일랜드로 서폭으로 오라고 하네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삼용

직장이 어디신지요 ?

hee-jung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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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군과 재산세가 상관 없으시다면(물론 학군이 좋습니다) 스파르타는 넓은 땅과 넉넉한 집 사이즈로 넓은 공간을 여유있게 사실 수 있는 공기 좋은 곳입니다. 스파르타가 있는 카운티는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산다는 표어의 고장입니다.

요즘 같이 집이 비쌀 때 땅 크기와 집 사이즈에 비해 이곳 집 값은 아주 좋습니다.


kadosh 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무가 많아서 날마다 oxygen chamber에서 호흡하는 것 같고 가을 단풍 풍경은 장관입니다.

또 겨울에 눈이 오면 나무에 쌓인 눈들을 보면 Narnia에 와 있다는 착각을 하게도 합니다.


주변에는 맛집들이 많이 있고 하이킹 스키 승마 수많은 골프장등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뉴욕까지는 55mile 정도이며 날마다 뉴욕으로 출근하지 않는 다면 더 여유로운 시간을 줄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 번 코로나 일로 booming 하는 곳의 한 도시입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을 전망 있는 자연의 도시라고 봅니다.

맘에 딱 드시는 좋은 도시에 집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학군과 재산세가 상관 없으시다면(물론 학군이 좋습니다) 스파르타는 넓은 땅과 넉넉한 집 사이즈로 넓은 공간을 여유있게 사실 수 있는 공기 좋은 곳입니다. 스파르타가 있는 카운티는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산다는 표어의 고장입니다.

요즘 같이 집이 비쌀 때 땅 크기와 집 사이즈에 비해 이곳 집 값은 아주 좋습니다.


kadosh 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무가 많아서 날마다 oxygen chamber에서 호흡하는 것 같고 가을 단풍 풍경은 장관입니다.

또 겨울에 눈이 오면 나무에 쌓인 눈들을 보면 Narnia에 와 있다는 착각을 하게도 합니다.


주변에는 맛집들이 많이 있고 하이킹 스키 승마 수많은 골프장등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뉴욕까지는 55mile 정도이며 날마다 뉴욕으로 출근하지 않는 다면 더 여유로운 시간을 줄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 번 코로나 일로 booming 하는 곳의 한 도시입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을 전망 있는 자연의 도시라고 봅니다.

맘에 딱 드시는 좋은 도시에 집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amest

희정님에 답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5 채택율 7.4%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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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있는곳이 서섹스카운티인데 스키장 주변으로 다녀보시고 선택하세요. 좋은환경이고 워라벨로 좋은곳이라 생각해요. 조다리에서 40분거리고 다만 80번이 러시아워에 종종 막하는거 감안하세요.

제가 코비드전에 에어비엔비를 했는데 곧잘됐는데 코로나로 인해 처분해서 좀 알고있습니다요.

스파르타있는곳이 서섹스카운티인데 스키장 주변으로 다녀보시고 선택하세요. 좋은환경이고 워라벨로 좋은곳이라 생각해요. 조다리에서 40분거리고 다만 80번이 러시아워에 종종 막하는거 감안하세요.

제가 코비드전에 에어비엔비를 했는데 곧잘됐는데 코로나로 인해 처분해서 좀 알고있습니다요.

amest

답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54 채택율 7.2% 질문 3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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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와 상관없고.. 넒고 숲이 많고... 구지 뉴저지 말고, 팬실페니아는 어떠신지요? East stroudsburg (포코너) 쪽은 그런곳이 상당히 많고, 싸구려 골프장 깔렸고... 집 값싸고, 세금 별로 안비싸고.. 직장에 매일 출근하는것이 아니라면 아주 좋아요..

뉴저지출근이라면 Traffic도 많이 걱정안하셔도 되고 출퇴근 시간도 한구간 빼면 거의 트레픽 없어요. 그 한구간도 가끔 생겨요... 사실 뉴저지 80번 도로를 타면 뉴저지 팰팍쪽까지 1시간 10분 주파합니다. 50만불짜리 집이면 저택에 사실수 있어요.. 엄청난 야드 끼고..


학군와 상관없고.. 넒고 숲이 많고... 구지 뉴저지 말고, 팬실페니아는 어떠신지요? East stroudsburg (포코너) 쪽은 그런곳이 상당히 많고, 싸구려 골프장 깔렸고... 집 값싸고, 세금 별로 안비싸고.. 직장에 매일 출근하는것이 아니라면 아주 좋아요..

뉴저지출근이라면 Traffic도 많이 걱정안하셔도 되고 출퇴근 시간도 한구간 빼면 거의 트레픽 없어요. 그 한구간도 가끔 생겨요... 사실 뉴저지 80번 도로를 타면 뉴저지 팰팍쪽까지 1시간 10분 주파합니다. 50만불짜리 집이면 저택에 사실수 있어요.. 엄청난 야드 끼고..


amest

네 그렇군요 좋은 곳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

Yahooo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8.5% 질문 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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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에분이 추천하신 East Brunswick도 물론 좋쿠요. 좀더 City와 가까운 Piscataway도 강추합니다.

원글님이 찾고있는 넓은 땅에 나무많코 공기 좋은 지역입니다.

주위에 코스코, H mart, 공원들, Shopping mall 여러개있고 각종 상가와 식당들 그리고 한인 식당들도 있어서 아주 시골스럽지도 아주 번잡하지도 않은 살기에 좋은 동네입니다.

95번 턴파이크와 Garden state parkway가 근접해있어서 인프라나 교통도조쿠 기차역에서 맨하튼 32가 Penn Station까지 40분이면 도착합니다.

좀더 자세한 설명은 구글쌤에게 물어보시길..


좋은 동네와 좋은 집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맨 위에분이 추천하신 East Brunswick도 물론 좋쿠요. 좀더 City와 가까운 Piscataway도 강추합니다.

원글님이 찾고있는 넓은 땅에 나무많코 공기 좋은 지역입니다.

주위에 코스코, H mart, 공원들, Shopping mall 여러개있고 각종 상가와 식당들 그리고 한인 식당들도 있어서 아주 시골스럽지도 아주 번잡하지도 않은 살기에 좋은 동네입니다.

95번 턴파이크와 Garden state parkway가 근접해있어서 인프라나 교통도조쿠 기차역에서 맨하튼 32가 Penn Station까지 40분이면 도착합니다.

좀더 자세한 설명은 구글쌤에게 물어보시길..


좋은 동네와 좋은 집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amest

답변 감사합니다 구글쌤에게 찾아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