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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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미용을 배우고 싶어요

물방울갯수 10

일하면서 배우고 싶거든요 강아지 목욕부터 시작해서 잘 배우고 싶은데 뽑는 곳이 많이 없네요 ㅠㅠ 뉴욕 사는데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국밥 Queens 취업.직장생활 조회수 305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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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aznman123 답변

은별 채택 49 채택율 18.1% 질문 1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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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 보면 유튭 보고 배우던데요.


제 와이프가 발톱도 깍아주고, 항문낭도 다 짜주고 합니다. 그리고 이웃주변 몇몇 강아지까지 짤라주기까지. 특히 팬데믹 기간때, 강아지 미용실 문도 많이 닫고 해서, 그때 털복숭이들 좀 짤라줬습니다. 애완견 받아주는 타운 하우스에 살다보니. 저는 이웃이랑 인사만 하는정도인데, 와이프는 말이 많아가지고 친하게도 지내면서, 남의집 강아지 여럿 짤라주더군요.



유튜트 보고 일단 기본적인것부터, 자기집 강아지부터 해보시면 자신감이 좀 붙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제 강아지같은 경우 초반에 와이프의 실험대상이 된것같기도 하다는.



그리고 강아지미용, 장비빨이 60프로 먹고 들어가는것같습니다.



강아지 미용한다고 장비 샀는데, 가끔 그 강아지용 장비로 제 머리도 짤라줍니다.


사람용 바리깡이랑, 강아지용이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ㅋ. 똑같은것같더라구요.



제 와이프도 강아지 미용을 팬데믹 터지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미용하러 못가니깐, 기구 하나 장만해서, 하더니만 그 이후로 강아지 미용실에 가질 않네요. 팬데믹 전에는 여름같은 경우 심하면 한달에 한번도 가곤 한것같은데.



유튭 추천입니다.

제 와이프 보면 유튭 보고 배우던데요.


제 와이프가 발톱도 깍아주고, 항문낭도 다 짜주고 합니다. 그리고 이웃주변 몇몇 강아지까지 짤라주기까지. 특히 팬데믹 기간때, 강아지 미용실 문도 많이 닫고 해서, 그때 털복숭이들 좀 짤라줬습니다. 애완견 받아주는 타운 하우스에 살다보니. 저는 이웃이랑 인사만 하는정도인데, 와이프는 말이 많아가지고 친하게도 지내면서, 남의집 강아지 여럿 짤라주더군요.



유튜트 보고 일단 기본적인것부터, 자기집 강아지부터 해보시면 자신감이 좀 붙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제 강아지같은 경우 초반에 와이프의 실험대상이 된것같기도 하다는.



그리고 강아지미용, 장비빨이 60프로 먹고 들어가는것같습니다.



강아지 미용한다고 장비 샀는데, 가끔 그 강아지용 장비로 제 머리도 짤라줍니다.


사람용 바리깡이랑, 강아지용이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ㅋ. 똑같은것같더라구요.



제 와이프도 강아지 미용을 팬데믹 터지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미용하러 못가니깐, 기구 하나 장만해서, 하더니만 그 이후로 강아지 미용실에 가질 않네요. 팬데믹 전에는 여름같은 경우 심하면 한달에 한번도 가곤 한것같은데.



유튭 추천입니다.

amest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9.5% 질문 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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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을 현재 하시면서 강아지 그루밍 라이센스를 따시고 일을 하고 싶은거라 저는 이해가 되었네요

그루밍을 목욕, 발톱깍기, 털깍기 전부를 배우고 싶은 것 같으신데 경험이 없으면 잘 뽑지를 않아요

지금 현재 뉴욕은 라이센스나 리글 써티피케이션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나와잇습니다. 현재 뉴욕은 그루밍 클래스는 잇지만 멘데잇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뀔수 잇는 사항이니 수시로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먼저 링크를 보시며 공부를 해보세요. 좋은 정보들을 찾으실수 잇을거에요

https://www.veterinarianedu.org/new-york-dog-groomer/

https://www1.nyc.gov/nycbusiness/description/small-animal-grooming-establishment-permit

https://portal.311.nyc.gov/article/?kanumber=KA-01826

https://www.petco.com/shop/en/petcostore/c/our-groomers


그리고 강아지를 키우시고 잇다면 그루밍을 할수 잇는 장비를 사시어 본인에 강아지를 깍는데 아이들 살은

정말 정말 약합니다. 유트브 보시며 겸손한 마음과 내 아이들을 깍는다 생각하시어 초집중하여 깍으셔야 합니다

아이들은 움직이기에 초집중 안하면 강아지들이 살이 장비에 집혀 다칠수가 잇습니다.


마치 원글님이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하는데 왕초보가 머리를 만지어 머리가 타거나 스트레이트너에 원글님에 부드러운 살이 디거나

찝혔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따갑고 아프겟어요. 물론 화도 나고요. 그고통 오래갑니다


사람이나 강아지나 아픈건 똑같습니다.


눈주위 자르는 가위 따로 있고 발바닥 자르는 일명 바리깡 따로 있고 몸통 자르는 바리깡 따로 있고요.

아이들 주요부위 자를대에는 아이들이 워낙 예민해 하니 손애 익을떄까지 끝이 뭉특한 조그만 가위가 있으니 그걸로 연습하시면 됩니다

(눈주위 자르는 가위)

발톱은 또 다른 이쓔입니다. 발톱이 아주 긴녀석 자를때에는 아주 조금씩조금씩 발톱을 돌리면서 잘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한번에 싹뚝 자르면 강아지 발톱밑에 신경까지 자르게 되어 강아지들이 너무 너무 아파하고 피도 많이 납니다.

저희강아지를 수의사가 발톱을 길지도 않는데 싹둑 잘라 제가 미국 수의사에게 큰소리로 뭐라 혼냈던 적이 잇습니다.


집에 잇는 아이로 실험하시다가 실수를 해서 아이를 아프게 하면 아이는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부모에 대해 신뢰가 무너질수 잇으니

부디부디 조심 또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유트브 보시고 자꾸 자꾸 연습을 하세요. 저는 강아지 인형을 사다가 실제 강아지다 생각하고 아이가 움직인다 생각하고 아주 많이

연습하고 유트브 보고 또 보고...계속 연습을 하다가 우리 강아지를 깍아 주었습니다.


괜시리 욕심내서 처음에 한번에 다 자를려고 하지 마시고 첫날은 원글님에 강아지 몸통만 자르고 자르는 중간이던 끝나고 나면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특간식을 중간에 주어도 좋습니다. 부모가 머리 자랄주는것에 익숙하지 않기에 강아지도 스트레스 무척 받습니다

아이에게 머리 자르는건 좋은것이구나를 심어주기위해 간식을 주고 좋은 경험이다룰 인식시켜주는게 좋습니다. 뱐려견에

대한 배려이구요

그리고 다시 유트브 보시고 공부하고 잘한점과 잘못한점을 체크해보면서 실제 깍다보면 hand on experience가 생기니 며칠후

나머지 발 4개와 중요부위 두곳을 자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반려견을 자를때 익숙해질떄까지만)

배워서 다른 강아지들을 깍으실때 아이들을 아프게 하면 안되니 급하게 하시다보면 실수가 있고 인간에 실수는 강아지들에겐

너무 아픈 기억으로 남습니다. 원글님에 컨디션이 안좋을땐 깍지 마세요. 말을 못한다고 신경 덜쓰면 괜시리 순수한 강아지들이

다칠수 잇으니까요.


열심히 연습을 인형놓고 하다가 나중에 성급하지 않게 우리 강아지를 자르니 감사하게도 아이를 다치지 않고 잘 자르게 되었어요.

그이유는 신중하게 유트브 공부와 준비를 열심히 한덕인것 같아요


아무쪼록 이론 공부와 실제 경험을 많이 하시다가 내 마음에 겸손한 자신감이 생기시면 그때 일하시면 실수가 덜할꺼에요


절대 성급하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에 강아지도 중요하니까요. 돈을 쫒아서 하는 것보다 내가 강아지를 넘 줗아하고

강아지들 머리 자르는일이 넘 좋고 성실히 열심히 하시면 좋은 직장도 생기고 반려부모들도 원글님을 좋아할거에요


아무쪼록 이 긴글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 일을 현재 하시면서 강아지 그루밍 라이센스를 따시고 일을 하고 싶은거라 저는 이해가 되었네요

그루밍을 목욕, 발톱깍기, 털깍기 전부를 배우고 싶은 것 같으신데 경험이 없으면 잘 뽑지를 않아요

지금 현재 뉴욕은 라이센스나 리글 써티피케이션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나와잇습니다. 현재 뉴욕은 그루밍 클래스는 잇지만 멘데잇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뀔수 잇는 사항이니 수시로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먼저 링크를 보시며 공부를 해보세요. 좋은 정보들을 찾으실수 잇을거에요

https://www.veterinarianedu.org/new-york-dog-groomer/

https://www1.nyc.gov/nycbusiness/description/small-animal-grooming-establishment-permit

https://portal.311.nyc.gov/article/?kanumber=KA-01826

https://www.petco.com/shop/en/petcostore/c/our-groomers


그리고 강아지를 키우시고 잇다면 그루밍을 할수 잇는 장비를 사시어 본인에 강아지를 깍는데 아이들 살은

정말 정말 약합니다. 유트브 보시며 겸손한 마음과 내 아이들을 깍는다 생각하시어 초집중하여 깍으셔야 합니다

아이들은 움직이기에 초집중 안하면 강아지들이 살이 장비에 집혀 다칠수가 잇습니다.


마치 원글님이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하는데 왕초보가 머리를 만지어 머리가 타거나 스트레이트너에 원글님에 부드러운 살이 디거나

찝혔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따갑고 아프겟어요. 물론 화도 나고요. 그고통 오래갑니다


사람이나 강아지나 아픈건 똑같습니다.


눈주위 자르는 가위 따로 있고 발바닥 자르는 일명 바리깡 따로 있고 몸통 자르는 바리깡 따로 있고요.

아이들 주요부위 자를대에는 아이들이 워낙 예민해 하니 손애 익을떄까지 끝이 뭉특한 조그만 가위가 있으니 그걸로 연습하시면 됩니다

(눈주위 자르는 가위)

발톱은 또 다른 이쓔입니다. 발톱이 아주 긴녀석 자를때에는 아주 조금씩조금씩 발톱을 돌리면서 잘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한번에 싹뚝 자르면 강아지 발톱밑에 신경까지 자르게 되어 강아지들이 너무 너무 아파하고 피도 많이 납니다.

저희강아지를 수의사가 발톱을 길지도 않는데 싹둑 잘라 제가 미국 수의사에게 큰소리로 뭐라 혼냈던 적이 잇습니다.


집에 잇는 아이로 실험하시다가 실수를 해서 아이를 아프게 하면 아이는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부모에 대해 신뢰가 무너질수 잇으니

부디부디 조심 또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유트브 보시고 자꾸 자꾸 연습을 하세요. 저는 강아지 인형을 사다가 실제 강아지다 생각하고 아이가 움직인다 생각하고 아주 많이

연습하고 유트브 보고 또 보고...계속 연습을 하다가 우리 강아지를 깍아 주었습니다.


괜시리 욕심내서 처음에 한번에 다 자를려고 하지 마시고 첫날은 원글님에 강아지 몸통만 자르고 자르는 중간이던 끝나고 나면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특간식을 중간에 주어도 좋습니다. 부모가 머리 자랄주는것에 익숙하지 않기에 강아지도 스트레스 무척 받습니다

아이에게 머리 자르는건 좋은것이구나를 심어주기위해 간식을 주고 좋은 경험이다룰 인식시켜주는게 좋습니다. 뱐려견에

대한 배려이구요

그리고 다시 유트브 보시고 공부하고 잘한점과 잘못한점을 체크해보면서 실제 깍다보면 hand on experience가 생기니 며칠후

나머지 발 4개와 중요부위 두곳을 자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반려견을 자를때 익숙해질떄까지만)

배워서 다른 강아지들을 깍으실때 아이들을 아프게 하면 안되니 급하게 하시다보면 실수가 있고 인간에 실수는 강아지들에겐

너무 아픈 기억으로 남습니다. 원글님에 컨디션이 안좋을땐 깍지 마세요. 말을 못한다고 신경 덜쓰면 괜시리 순수한 강아지들이

다칠수 잇으니까요.


열심히 연습을 인형놓고 하다가 나중에 성급하지 않게 우리 강아지를 자르니 감사하게도 아이를 다치지 않고 잘 자르게 되었어요.

그이유는 신중하게 유트브 공부와 준비를 열심히 한덕인것 같아요


아무쪼록 이론 공부와 실제 경험을 많이 하시다가 내 마음에 겸손한 자신감이 생기시면 그때 일하시면 실수가 덜할꺼에요


절대 성급하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에 강아지도 중요하니까요. 돈을 쫒아서 하는 것보다 내가 강아지를 넘 줗아하고

강아지들 머리 자르는일이 넘 좋고 성실히 열심히 하시면 좋은 직장도 생기고 반려부모들도 원글님을 좋아할거에요


아무쪼록 이 긴글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은하

답변채택 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