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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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시급 이정도면?

물방울갯수 10

세금, 월세, 교통비(차없이 주말에 주변지역 여행다니기)

하면 얼마정도 드나요? 급여는 편안하게 살수있을 정도일까요?

제가 미국은 처음인데 시세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당장 내년 1월에 부터 일을 해야합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연봉 USD. 35000


집 :미제공


식사: 미제공


차량: 미제공


월~금(주5일 ) 9:30AM~6PM


포지션 : 컴퓨터 프로그래밍-웹페이지 유지보수 및 GDS


usa, Philadelphia

Salary USD. 35000 yearly


home: not provided

Meals: not provided

Vehicle: not provided

Monday-Friday (5 days a week) 9:30AM-6PM


Computer programming - webpage maintenance and GDS




비공개 Philadelphia 고민상담 조회수 1,181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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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답변

금별 채택 91 채택율 15.7% 질문 1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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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월 3000불. 주급으로 치면 700불 정도.

여기서 세금떼고 나면 ??????? 미혼 남자면 엄청 세금냅니다.

미국에서 극빈자 대열에 들어갑니다.

겨우 룸메이트로 월 500불 나가고 통신비와 자동차 운영비 500불 나가고 나면?

그러나 앞으로의 희망을 품고 인턴생활한다고 생각하면 도전할 가치 있읍니다.

젊었을 때는 몆년정도 고생 고생하드라도 그 이후의 파란 전망을 보면 괜찮습니다.

형편없는 회사라 할 지라도 자기 할 나름입니다.

적어도 내가 회사에서 나에게 주는 보수의 3배 이상을 벌어 준다는 생각을 가져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편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정진하면 반듯이 좋은 날 나에게 나타납니다.

너무 시간적으로 따지면 나만 피곤합니다. 10%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그 회사의 사장도 예전에는 어려운 과정을 헤쳐나온 사람입니다.

희망을 갖고

화이팅!



대략 월 3000불. 주급으로 치면 700불 정도.

여기서 세금떼고 나면 ??????? 미혼 남자면 엄청 세금냅니다.

미국에서 극빈자 대열에 들어갑니다.

겨우 룸메이트로 월 500불 나가고 통신비와 자동차 운영비 500불 나가고 나면?

그러나 앞으로의 희망을 품고 인턴생활한다고 생각하면 도전할 가치 있읍니다.

젊었을 때는 몆년정도 고생 고생하드라도 그 이후의 파란 전망을 보면 괜찮습니다.

형편없는 회사라 할 지라도 자기 할 나름입니다.

적어도 내가 회사에서 나에게 주는 보수의 3배 이상을 벌어 준다는 생각을 가져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편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정진하면 반듯이 좋은 날 나에게 나타납니다.

너무 시간적으로 따지면 나만 피곤합니다. 10%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그 회사의 사장도 예전에는 어려운 과정을 헤쳐나온 사람입니다.

희망을 갖고

화이팅!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85 채택율 15.3% 질문 5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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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저런일 하면 정직원 취업시 저거 보다 많이 받으실텐데요...

여기 세금 때문에 한국보다 더 낮은 금액입니다.

만약에 J 비자라면 나쁘지 않은 금액일듯 한데요..

어차피 오래 있지는 못할테고요.


한국에서도 저런일 하면 정직원 취업시 저거 보다 많이 받으실텐데요...

여기 세금 때문에 한국보다 더 낮은 금액입니다.

만약에 J 비자라면 나쁘지 않은 금액일듯 한데요..

어차피 오래 있지는 못할테고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6.3% 질문 1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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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yr?? LMFAO that's like worse than someone who works at McDonalds or Starbucks. At least McDonalds and Starbucks are big corporations that provides benefits and overpay but this is really something else. 스페니쉬가 이거보다 훨씬 더 벌걸요


미국이 처음이라고 하셨는데...그럼 대부분 학생비자 유지하면서 취업비자/영주권 해주길 소망하는;;;그런것같은데

여기 한인사회 상황 진짜 모르시는분같네요. 여기 미국 한국 사회는요 한국하고 많이 달라요.


회사 운영하는 분들 앞에서 너무 정직해도 님이 손해보는곳입니다. 미국 온지 얼마 안된 분들이 꼭 당하더라구요.

회사 구인광고에 막 '가족같은 분위기' '취업비자/영주권 스폰 가능' 이런건 덫에 빠지게끔하는 사탕발림이예요.

나중에 와서 '가능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해준다고 했냐' 요^^ 떨 가능성이 100%


집/식사/차량 이건 미국 회사들도 해주는곳 없으니 패스고. 의료보험은요? 그리고 스케줄 보니까 9시30분에서 6시면 하루에 8시간 일하는건 맞지만 (점심시간 30분 빼면) 주인이 한인이고 아주 작은 가게나 회사면 6시에 칼퇴근 절대 못할것입니다. 주 40시간 이상 일하시게될것입니다. 40시간 이상 일할 경우 overtime pay 받아야되는데 회사측에서 어떻게든 안주려고 할것입니다. 물어보면 '그건 자네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노동법을 잘 몰라서 그래' 이럴거니까 알고계세요.


예전에 타주 연방 노동부에서 일했을때 이런걸로 수많은 한인업체들 조사해서 밀린 Overtime Pay 받아낸 경험 많아요

Hmart included lol



$35,000/yr?? LMFAO that's like worse than someone who works at McDonalds or Starbucks. At least McDonalds and Starbucks are big corporations that provides benefits and overpay but this is really something else. 스페니쉬가 이거보다 훨씬 더 벌걸요


미국이 처음이라고 하셨는데...그럼 대부분 학생비자 유지하면서 취업비자/영주권 해주길 소망하는;;;그런것같은데

여기 한인사회 상황 진짜 모르시는분같네요. 여기 미국 한국 사회는요 한국하고 많이 달라요.


회사 운영하는 분들 앞에서 너무 정직해도 님이 손해보는곳입니다. 미국 온지 얼마 안된 분들이 꼭 당하더라구요.

회사 구인광고에 막 '가족같은 분위기' '취업비자/영주권 스폰 가능' 이런건 덫에 빠지게끔하는 사탕발림이예요.

나중에 와서 '가능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해준다고 했냐' 요^^ 떨 가능성이 100%


집/식사/차량 이건 미국 회사들도 해주는곳 없으니 패스고. 의료보험은요? 그리고 스케줄 보니까 9시30분에서 6시면 하루에 8시간 일하는건 맞지만 (점심시간 30분 빼면) 주인이 한인이고 아주 작은 가게나 회사면 6시에 칼퇴근 절대 못할것입니다. 주 40시간 이상 일하시게될것입니다. 40시간 이상 일할 경우 overtime pay 받아야되는데 회사측에서 어떻게든 안주려고 할것입니다. 물어보면 '그건 자네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노동법을 잘 몰라서 그래' 이럴거니까 알고계세요.


예전에 타주 연방 노동부에서 일했을때 이런걸로 수많은 한인업체들 조사해서 밀린 Overtime Pay 받아낸 경험 많아요

Hmart included lol



남진

물론 이러한 부정적인 면도 알고 있어야 하지만 호랑이 굴에서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한국이나 미국이나 모두 사람들이 모여 서로 관계 맺으며 살아 가는 곳입니다. 이 사회가 어렵고 힘 들기 때문에 확고한 나의 정체성만 갖고 있으면 처음의 인턴 생활에서 갖게 되는 고난이 나중에 나에게 돈으로 살 수 없는 아주 귀한 것으로 남아 나를 아주 성숙한 경지에 이르게 하고 미국에서의 성공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한 번 결정했으면 과감히 밀고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공개 님

@yesicando (원글자) wrote: "A 24-year-old female high-spec young man" --> Funny how you think I'm a young man just because I wrote in English when I'm actually in my late 30s LOL. Just remember, NOBODY in the USA use the term 'SPEC' and people will laugh at you for doing so. Nobody cares about your "High-Spec" here, what they care about is your skills and what you can contribute to the company.

비공개 님

@yesicando (원글자) wrote: "Coincidentally, I have a Korean company, 6 companies, a J1 visa, and an internship" --> ]한인 회사 맞아요. 아직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 있습니다. 완전 비추인가요..대부분 연봉 얼마정도 받으세요?그냥 평균적으로요 인턴으로 갑니다.연봉 USD 35000 이었어요. 많이 힘들군요...] -->So...you have a Job offer or an Internship offer because clearly you do not seem to know the difference. So are you saying all three companies are offering you a measly $35,000/yr? Plus you mentioned how you're High-Spec but couldn't even negotiate your pay? LOL You obviously did not obtain the positions on your own but went through an internship-finding agency in Korea to obtain those "internships" so don't talk like it was your own 능력 cuz its clearly not and we all know how those J1 Visa internships work. Stop lying, us Gyopos are not stupid nor idiots, we know everything and it is the main reason we highly dislike Yoohaks, Internship Visa turds, and pretentious and arrogant undocumented Koreans that live in the U.S. but will tell you that they're green card holders or U.S. Citizens but haven't been back to Korea for over 30 years.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60 채택율 7% 질문 3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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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조금 비끗하면 Kenshington 거리로 갈수 있어요... 간당 간당 해요.. ㅋ

거기서 조금 비끗하면 Kenshington 거리로 갈수 있어요... 간당 간당 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