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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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미국 회사 들어가세요

물방울갯수 20

신분도 영주권 이상 찾고 대학도 나와야 하고 주는 돈은 최저임금에 시키는건 잡일

스테이플스도 지네 손으로 못뜯어 시키는 모지리들

한국에서 임원오면 개처럼 꼬리치는 개새들

그럴거면 사무직이 아니고 잡일이라고 명시를 해 놓던지

밥먹을 시간도 주지않고 자리에 앉아서 먹으라고 하고 일시키고

수준도 떨어져 영어도 못해 영어관련 일 다 넘기고


나 다음주에 미국 회사 인터뷰 본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


영어 조금이라도 되고 신분되시는 분들 미국 회사에서 대우받고 다니세요!! 잡 마켓 좋아요 요즘!!


한국화사 다니면서 안좋았던 얘기 공유해요. 물방울 20개씩 10명에게 쏩니다!!


비공개 Manhattan 고민상담 조회수 2,772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20점과 물방울 2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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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샷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7.1% 질문 1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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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한인회사에서 안좋은 경험이 있으셨나봅니다.

사무직으로 들어갔는데 뭐 날라야하고 인터넷 안되면 연결해야하고 프린터 문제생겨도 고쳐야하고 별의별 잡다한일 다 하고 ㅎㅎ

하지만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내가 다니던 직장이었고 내가 선택해서 들어간곳이었으니까요.

미국회사가면 신세계가 있을거라고 보시는건 아니실테고 거긴 거기만큼 차별에 시달리게됩니다.

한인회사니까 영어가 먹힐진 몰라도 미국회사에선 우리가 모르는 영어의 높은 벽이 있습니다.

이게 이미 가능하신분이라면 헤코에서 이런글 안쓰실거라봅니다.

거기에 인종적차별,문화적차이,음식과 관련한 스트레스등등 이루 말할수없는 스트레스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한인회사 안좋았던 공유도 좋지만 미국회사 다니면서 풀어야하는 문제공유도 함께 하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부디 좋은직장 잡으셔서 본인의 인생개척 잘되시길 바랍니다.


굿럭이요~

다니던 한인회사에서 안좋은 경험이 있으셨나봅니다.

사무직으로 들어갔는데 뭐 날라야하고 인터넷 안되면 연결해야하고 프린터 문제생겨도 고쳐야하고 별의별 잡다한일 다 하고 ㅎㅎ

하지만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내가 다니던 직장이었고 내가 선택해서 들어간곳이었으니까요.

미국회사가면 신세계가 있을거라고 보시는건 아니실테고 거긴 거기만큼 차별에 시달리게됩니다.

한인회사니까 영어가 먹힐진 몰라도 미국회사에선 우리가 모르는 영어의 높은 벽이 있습니다.

이게 이미 가능하신분이라면 헤코에서 이런글 안쓰실거라봅니다.

거기에 인종적차별,문화적차이,음식과 관련한 스트레스등등 이루 말할수없는 스트레스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한인회사 안좋았던 공유도 좋지만 미국회사 다니면서 풀어야하는 문제공유도 함께 하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부디 좋은직장 잡으셔서 본인의 인생개척 잘되시길 바랍니다.


굿럭이요~

Yahooo

100%!동감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헤쉐드

정말 미국 회사 안다녀본 티를 팍팍 내시네요. 제가 인턴들을 두고 가르친지도 7-8년 되가는데 대부분이 아시안 계라 나중에 꼭 뒷말들을 하는 얘들이 있죠. 학교 미국인 어드바이저들하고 가끔 이런 문제로 전화 통화할 일들이 생기면 오히려 미국인 어드바이저들이 하는 말들이 "그네들은 본인이 인터뷰하고 본인이 다니겠다고 오퍼 받은 다음에 오퍼때 받은 조건들을 가지고 불만을 토로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합니다. 예전 기억에 잠깐 매니저로 알바를 한 적이 있는데 한국 여자얘가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서 이민자 사회가 다 고만 고만한데 여기 가계에서 인터뷰 하고 다른 가계에서 저쪽 가계 조건도 안좋고 유학생들 부려 먹는 것 같다고 험담을 했다죠. 근데 그 두 가계가 친척이어서 소문이 쫙 퍼져서 일을 못한다고 하소연 하더군요. 하여튼 미국 회사 인터뷰 있으면 잘 보시고 인터뷰 때 전회사 욕하지 마시길... 자기 무덤 파는 길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8 채택율 29.1% 질문 1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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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kor

다 좋았는데 사장이 너무 착하게 나왓습니다..... 정필돈 사장님~ 미국에 있는 한국 지사들 여기랑 비슷한데 많습니다.

CWKANG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22.5%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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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한국, 중국, 일본 회사를 다 다녀 보았습니다. 영어를 포함, 언어에도 문제가 없구요. 완전히 Case by case 입니다. 저도 한국회사만의 문제 라고 처음에는 생각했는데요. 다 다녀보니. 그냥 다니신 그 회사만의 문제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 대기업 임원도 해 보았고, 중국에 미국회사 지사장도 해보고요, 중국회사에 들어가서 임원도 하구요....물론 좋소 기업도 다녀 보았습니다, 결론은 정말 엄청나게 변수가 많이 있습니다.

회사는 사람들의 모임인데요, 그 사람들의 문제지요. 성숙하지 못한분들요.

저는 미국, 한국, 중국, 일본 회사를 다 다녀 보았습니다. 영어를 포함, 언어에도 문제가 없구요. 완전히 Case by case 입니다. 저도 한국회사만의 문제 라고 처음에는 생각했는데요. 다 다녀보니. 그냥 다니신 그 회사만의 문제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 대기업 임원도 해 보았고, 중국에 미국회사 지사장도 해보고요, 중국회사에 들어가서 임원도 하구요....물론 좋소 기업도 다녀 보았습니다, 결론은 정말 엄청나게 변수가 많이 있습니다.

회사는 사람들의 모임인데요, 그 사람들의 문제지요. 성숙하지 못한분들요.

fly21

agree with you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4.5% 질문 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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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뉴욕 오래 산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얘기를 적으셨네요. 그럼 님은 왜 애초부터 한국 회사 들어가셨나요? 신분 해결 위한??

LOL 뉴욕 오래 산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얘기를 적으셨네요. 그럼 님은 왜 애초부터 한국 회사 들어가셨나요? 신분 해결 위한??

Yahooo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10% 질문 1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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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입니다.


한국회사라고 다 나쁜것도 아니고 미국회사라고 다 좋은것도 아닙니다. 그 역일수도 있구요.

누구나 본인이 얼마나 그 직장과 잘맞고 또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소통과 융화가 잘되는가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입사후 Probation Period 3개월이 있는거아닌가요?

본인과 잘맞는 곳을 찾아야죠.




케바케입니다.


한국회사라고 다 나쁜것도 아니고 미국회사라고 다 좋은것도 아닙니다. 그 역일수도 있구요.

누구나 본인이 얼마나 그 직장과 잘맞고 또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소통과 융화가 잘되는가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입사후 Probation Period 3개월이 있는거아닌가요?

본인과 잘맞는 곳을 찾아야죠.



JWK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6.1%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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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해가 가는 시츄 , 좋은 미국 인 주인 회사 들어가셔서 많이 배우시고 만족하시는 직장 생활 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100% 이해가 가는 시츄 , 좋은 미국 인 주인 회사 들어가셔서 많이 배우시고 만족하시는 직장 생활 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56 채택율 7.1% 질문 3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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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랑하는것 같지만.... 절대 자랑하는건 아니니까 말씀드릴께요..

어릴때 되게 짜고, 독하다고 소문난 곳에서 일하게 된적이 있어요.... 당시에 참 여러 말이 많았고... 주변에서도 제가 일하게 됬을때 되게 안됬다는 식으로 쳐다보고, 위로의 말까지 전하더라구요... 근데.. 처음 일할때는 좀 독하다는 느낌을 받긴 했어요.. 근데.. 이게 좀 지나고 나니까 그 오너분 성격이더라구요.. 그냥 직설적인.... 저도 나름 직설적인 편이라... 아닌것 아니라고 말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오버타임하게 되면 정확히 이야기 하고.. 다른 외국인 직원들도 말 못하던 불평도 제가 직접 이야기하고 고쳐달라고 하고... 처음에는 그 오너분도 좀 당황해 하시긴 하던데.... 내가 맏은일을 무리없이 잘 처리하고 나름 일을 잘하는것 같으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것 같네요... 반영이 잘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제가 나중에 그만 둘때도... 한번 하지도 않던 회식을 하며... 나중에 기회되면 꼭 다시 같이 일하자고 하시는 말까지 들었네요... 저도 오너분과의 관계가 나쁘지 않아... 그러자 했고... 물런 이후 같이 일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만 둔 이후 새로온 후임들은 6개월을 못 넘기고 다들 그만 두었다고 이야기 들었네요... 조금 상대성이 있기는 한것 같네요... 이후 제가 미국 큰 회사에 입사 했는데... 오히려 더 어려웠던 기억이 있네요... 일때문이 아니라.. 자기들 밥그릇이 흔들리니까 온갖 트집을 다 잡다러구요... 근데 제가 그들 위로 프로모션 된 이후 싹 정리 되었던 적이 있네요... 헐헐.... 어떤 회사냐에 따라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결국 본인이 젤 중요한것 같습니다...

뭐.. 자랑하는것 같지만.... 절대 자랑하는건 아니니까 말씀드릴께요..

어릴때 되게 짜고, 독하다고 소문난 곳에서 일하게 된적이 있어요.... 당시에 참 여러 말이 많았고... 주변에서도 제가 일하게 됬을때 되게 안됬다는 식으로 쳐다보고, 위로의 말까지 전하더라구요... 근데.. 처음 일할때는 좀 독하다는 느낌을 받긴 했어요.. 근데.. 이게 좀 지나고 나니까 그 오너분 성격이더라구요.. 그냥 직설적인.... 저도 나름 직설적인 편이라... 아닌것 아니라고 말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오버타임하게 되면 정확히 이야기 하고.. 다른 외국인 직원들도 말 못하던 불평도 제가 직접 이야기하고 고쳐달라고 하고... 처음에는 그 오너분도 좀 당황해 하시긴 하던데.... 내가 맏은일을 무리없이 잘 처리하고 나름 일을 잘하는것 같으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것 같네요... 반영이 잘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제가 나중에 그만 둘때도... 한번 하지도 않던 회식을 하며... 나중에 기회되면 꼭 다시 같이 일하자고 하시는 말까지 들었네요... 저도 오너분과의 관계가 나쁘지 않아... 그러자 했고... 물런 이후 같이 일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만 둔 이후 새로온 후임들은 6개월을 못 넘기고 다들 그만 두었다고 이야기 들었네요... 조금 상대성이 있기는 한것 같네요... 이후 제가 미국 큰 회사에 입사 했는데... 오히려 더 어려웠던 기억이 있네요... 일때문이 아니라.. 자기들 밥그릇이 흔들리니까 온갖 트집을 다 잡다러구요... 근데 제가 그들 위로 프로모션 된 이후 싹 정리 되었던 적이 있네요... 헐헐.... 어떤 회사냐에 따라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결국 본인이 젤 중요한것 같습니다...

Yahooo

맞는 말씀이네요. 공감이 많이가는 경험담입니다. 또 본인의 실력이 우선 있어야만 개선점방안과 맺고 끊는 방법도 통하겠죠. 직설적이지만 그 사장도 충분히 공감하고 인정한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전 힘든 직장에서 아무리 힘들고 고된일도 잘 견디고 통과하면 그게 그사람의 재산이 된다고생각해요. 아주 큰 재산입니다! 그게 단단한 내성이 생겨서 나중에 Job을 옮기더라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빨리 Promotion되는데 큰 힘이되기때문입니다. 저도 매니져로 인터뷰를 참많이봐왔지만 이력서에 일이년을 못버티고 자주 옮기는 사람은별로였습니다. 연봉을 올리기위한거는 이해가가지만 끈기가 없는것은 큰 문제이죠. 아주좋은 경험담 잘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이퍼

케이스 바이 케이스 보다는.. 저도 누누히 말하는거지만요
잘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인정 받고 잘합니다.
처음에 능력 인정 받는 시간이 조금 필요한데
이시간을 잘 이겨 내면 이후에는 남들 보다 편하게 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물이 많은 곳은 안가는게 좋습니다.
이건 미국 회사는 어디든.. 특히 인도 오너나 유태인 오너 회사는 아주 조심하셔야 합니다.
한국 회사는 천국이라는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Yahooo

맞아요. 하이퍼님. 우선 본인의 실력과 노력을 키우는게 급선무입니다. 그리고 한국회사든 미국회사든 모든직장은 항상 1,2년이 고비입니다. 2년이상을 못넘기는 사람은 계속 직장을 찾아 옮겨다니고 그 고비를 잘넘기고 통과하는 사람은 좋은 offer나 better income을 위해 당당하게 회사를 옮기지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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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인드로는 어느 회사를 들어가도 똑같을듯..

외국회사 들어가서 문제 생기면 또 자기합리화 오지게 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마인드로는 어느 회사를 들어가도 똑같을듯..

외국회사 들어가서 문제 생기면 또 자기합리화 오지게 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dgewaterNJ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3%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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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니던 회사 뒤에서 저렇게 무시하고 욕하고 나오는 태도보면 다른회사가도 태도가 별반 다르지 않을것 같네요. 회사 근무환경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똑같은 허드렛일을 해도 열심히 해서 이쁨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님처럼 불만을 가지고 일하면 회사에서 도태되기 싶지요. 새로운데가면 일 가리지 말고 좋은 마음가짐으로 일하다 보면 인정받고 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전에 다니던 회사 뒤에서 저렇게 무시하고 욕하고 나오는 태도보면 다른회사가도 태도가 별반 다르지 않을것 같네요. 회사 근무환경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똑같은 허드렛일을 해도 열심히 해서 이쁨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님처럼 불만을 가지고 일하면 회사에서 도태되기 싶지요. 새로운데가면 일 가리지 말고 좋은 마음가짐으로 일하다 보면 인정받고 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Argkor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3.7% 질문 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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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한국 회사

가장 후진 좋소 : 뷰티 서플라이같은 소 자영업자. 베네핏 없음. 셀러리로 책정되어서 오버타임 넘어가는 경우 다반수.

사장이 교회 나오라고 요구하는 경우 많음. 직원 빠지면 쉬는날에도 호출당함.


허접한 로지스틱스 회사

보험 HMO 베네핏 주는 경우 있으나 1년 정도 근무 후에 받을수 있음. ( PTO . 401K 없음)

한국 지사또는 파트너와 연락해야 함으로 한국에서 오후 6시 퇴근 시간에 미친듯이 연락이옴. 결국 퇴근은 9 시이후.

야근 오버타임 받기 힘듬. 한국에서 출장나오면 모시고 다녀야함 . 꼰데 모시고 다니는거 최악(2차로 백마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교회 나오라는 얘기는 없음 .회식은 강요당하는 경우 많음.

일부 회사에서는 진행건을 직원이 실수로 회사에 손해가 가면 직원 봉급에서 공제 .

운송 사고 터지면 인격 모독 각오해야함.

대형 사고가 터진 경우 한국 지사에서 새벽 잠자는 시간에도 문의가 셀폰으로 들어옴. 잠자다 불친절하게 대응하면 다음날 컴플레인 크게 들어옴.

조금 낳은 회사: 위에 사항과 거의 같고 그대신 베네핏이 조금 더 좋음.

미국내 한국 회사

가장 후진 좋소 : 뷰티 서플라이같은 소 자영업자. 베네핏 없음. 셀러리로 책정되어서 오버타임 넘어가는 경우 다반수.

사장이 교회 나오라고 요구하는 경우 많음. 직원 빠지면 쉬는날에도 호출당함.


허접한 로지스틱스 회사

보험 HMO 베네핏 주는 경우 있으나 1년 정도 근무 후에 받을수 있음. ( PTO . 401K 없음)

한국 지사또는 파트너와 연락해야 함으로 한국에서 오후 6시 퇴근 시간에 미친듯이 연락이옴. 결국 퇴근은 9 시이후.

야근 오버타임 받기 힘듬. 한국에서 출장나오면 모시고 다녀야함 . 꼰데 모시고 다니는거 최악(2차로 백마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교회 나오라는 얘기는 없음 .회식은 강요당하는 경우 많음.

일부 회사에서는 진행건을 직원이 실수로 회사에 손해가 가면 직원 봉급에서 공제 .

운송 사고 터지면 인격 모독 각오해야함.

대형 사고가 터진 경우 한국 지사에서 새벽 잠자는 시간에도 문의가 셀폰으로 들어옴. 잠자다 불친절하게 대응하면 다음날 컴플레인 크게 들어옴.

조금 낳은 회사: 위에 사항과 거의 같고 그대신 베네핏이 조금 더 좋음.

로드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 백마 요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본인 일대기 이세요? 너무 디테일하다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5% 질문 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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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라고다죠은건아니겟쪄

운나빠그런한국회사들어간거뿐


담엔

왠만하면 일본 회사 들어가세요

라고 나올수도..

미국회사라고다죠은건아니겟쪄

운나빠그런한국회사들어간거뿐


담엔

왠만하면 일본 회사 들어가세요

라고 나올수도..

비공개 님

일본회사는 30~40년 전 이야기죠. 지금 70~80 되신 분들 일본어만 쓰면서 일본인인 척하는 사람도 많았고 일본인 지사 들어갈려고 기를 썼던 사람들 많았죠.

c@$h advanc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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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모든 댓글들을 읽어보고, 저도 몇글자 적어보려 합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2~3개월 못 버티는 한국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힘든건 다 똑같구요, 회사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다 했습니다. (화장실 변기 뚫기, 역류해서 나온 물을 장갑끼고 바닥 닦기..등등)

그런데, 열심히 일하고, 사람들과 사이 좋아지고 하니, 일들이 점점 편해 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분들 말씀처럼, "한국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일하는곳에서는, 사람들 서로간의 "문제, 이슈, 또는 발생하는 일들" 일 뿐인거 같습니다. 그 회사가 아니라, 결코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일을 잘할수록 주변의 시기질투는 정배로 올라가죠.


시기질투 정배로 받으셨는지, 아님 그냥 윗선으로부터 쪼이고 까인건지,

아님 텃세 또는 내리사랑을 일방적으로 받으신건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겪은바로는, 이 모든게 그냥 경험인거 같습니다,

어떤 직장이든, 다 내가 하기 나름이구나 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즐겁게 일하려고 하는거 같더군요...


글쓴이에게 토달고 적대 하는게 아닙니다.

잘난척 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도 한때는 글쓴이의 감정이 들었을때 있었고,

그 또한 지나갔고,

지금은 그냥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요, 페이가 적고, 보험도 아직은 없고, 살짝 부실해서, 휴가랑 personal day, sick day 등도 규정이 아직 안되었네요,

그래도, 제 앞에 주어진 일 하나하나 잘 정리 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떠들고, 머리 맞대고 고민하고, 힘든일 같이 겪고 하니,

그냥 즐겁게 일하는거 같네요...


글쓴분께서 느끼신 그런 감정 부디 악감정, 또는 나쁜 기억 보다는, 좋은 경험이 되어서,

보다 더 멋진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힘든시국에, 화잇팅 하십시오.

진심으로, 글쓴분이 미국회사에 취직하셔서, 일취월장 하듯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

여기 있는 모든 댓글들을 읽어보고, 저도 몇글자 적어보려 합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2~3개월 못 버티는 한국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힘든건 다 똑같구요, 회사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다 했습니다. (화장실 변기 뚫기, 역류해서 나온 물을 장갑끼고 바닥 닦기..등등)

그런데, 열심히 일하고, 사람들과 사이 좋아지고 하니, 일들이 점점 편해 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분들 말씀처럼, "한국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일하는곳에서는, 사람들 서로간의 "문제, 이슈, 또는 발생하는 일들" 일 뿐인거 같습니다. 그 회사가 아니라, 결코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일을 잘할수록 주변의 시기질투는 정배로 올라가죠.


시기질투 정배로 받으셨는지, 아님 그냥 윗선으로부터 쪼이고 까인건지,

아님 텃세 또는 내리사랑을 일방적으로 받으신건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겪은바로는, 이 모든게 그냥 경험인거 같습니다,

어떤 직장이든, 다 내가 하기 나름이구나 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즐겁게 일하려고 하는거 같더군요...


글쓴이에게 토달고 적대 하는게 아닙니다.

잘난척 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도 한때는 글쓴이의 감정이 들었을때 있었고,

그 또한 지나갔고,

지금은 그냥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요, 페이가 적고, 보험도 아직은 없고, 살짝 부실해서, 휴가랑 personal day, sick day 등도 규정이 아직 안되었네요,

그래도, 제 앞에 주어진 일 하나하나 잘 정리 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떠들고, 머리 맞대고 고민하고, 힘든일 같이 겪고 하니,

그냥 즐겁게 일하는거 같네요...


글쓴분께서 느끼신 그런 감정 부디 악감정, 또는 나쁜 기억 보다는, 좋은 경험이 되어서,

보다 더 멋진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힘든시국에, 화잇팅 하십시오.

진심으로, 글쓴분이 미국회사에 취직하셔서, 일취월장 하듯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