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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인턴에서 정규직으로의 이직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물방울갯수 50

현재 J1 비자로 12개월 받고 5개월 지나고 6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는 인턴입니다.


직업군은 영상 쪽 카테고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J1으로 왔기에 한인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구요 그러다 보니


미국까지 와서 한인 기업에서 일하다 돌아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미국, 적어도 외국계 회사에서 외국인들과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미쳐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영상 또는 사진 쪽에서 취업을 하고자 하는데 거주지는 뉴저지이지만 뉴욕 맨해튼에서 30~40분 거리에 위치해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저와 같은 계얼의 업계의 현재 구직 상황이 어떤지 알고 싶고


저의 비자 상태를 어떤 식으로 계획을 짜야 이 곳에 더 머물 수 있을 지가 궁금합니다.



Goldilocks Manhattan 미국생활 조회수 923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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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쉐드 답변

동메달 채택 363 채택율 22.3% 질문 3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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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합니다. 뭐 또 가능하다고 화이팅 하며 희망 주는 사람들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비자 프로세스만 놓고 보면 워킹 비자를 받기 위해 2월에 접수하면 이 비자는 10월에 승인이 됩니다. 즉, 본인이 2월 이전에 인터뷰를 마치고 회사에서 오퍼를 받으면 그것을 가지고 2월에 워킹 비자를 접수하게 된다는 것이죠. 이미 이 시점에서 본인은 늦은 겁니다. 거기에 회사에게 난 10월에 승인이 나면 일할 수 있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이죠. 즉, 본인을 회사에서 그 보직에 아무도 고용을 안하고 본인을 뽑기 위해 8개월이나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바로 취업한 케이스는 OPT신청하고 OPT일하는 중에 워킹비자 신청해서 승인 받아 다니는 것 아니면 친인척이 작정하고 워킹 비자 신청한 케이스 아니면 거의 힘들다는 것입니다. 즉, 자국에서 대학 졸업 안하고 취업하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비자 정책이 되어 있는 것이 거의 대부분의 국가의 상황입니다.

불가능 합니다. 뭐 또 가능하다고 화이팅 하며 희망 주는 사람들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비자 프로세스만 놓고 보면 워킹 비자를 받기 위해 2월에 접수하면 이 비자는 10월에 승인이 됩니다. 즉, 본인이 2월 이전에 인터뷰를 마치고 회사에서 오퍼를 받으면 그것을 가지고 2월에 워킹 비자를 접수하게 된다는 것이죠. 이미 이 시점에서 본인은 늦은 겁니다. 거기에 회사에게 난 10월에 승인이 나면 일할 수 있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이죠. 즉, 본인을 회사에서 그 보직에 아무도 고용을 안하고 본인을 뽑기 위해 8개월이나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바로 취업한 케이스는 OPT신청하고 OPT일하는 중에 워킹비자 신청해서 승인 받아 다니는 것 아니면 친인척이 작정하고 워킹 비자 신청한 케이스 아니면 거의 힘들다는 것입니다. 즉, 자국에서 대학 졸업 안하고 취업하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비자 정책이 되어 있는 것이 거의 대부분의 국가의 상황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3% 질문 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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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은 솔까 직업족 비자중에 제일 하빠리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미래와 영주권과는 1도 연관이 없는 그런 비자입니다...


님께서는 이민비자 전문가 또는 변호사와 상담을 하던지 본인이 비자 공부를


해서 접근 하는게 먼저지 꿈은 두번째 입니다. 상황이 아니면 미국 말고도 다른 나라에서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하고 문제는 시간과 비용? 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신분 해결없이 뭐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아니면 불체고..


또 허황된 꼬드김, 조언 잘못 듣고 잣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J1 은 솔까 직업족 비자중에 제일 하빠리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미래와 영주권과는 1도 연관이 없는 그런 비자입니다...


님께서는 이민비자 전문가 또는 변호사와 상담을 하던지 본인이 비자 공부를


해서 접근 하는게 먼저지 꿈은 두번째 입니다. 상황이 아니면 미국 말고도 다른 나라에서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하고 문제는 시간과 비용? 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신분 해결없이 뭐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아니면 불체고..


또 허황된 꼬드김, 조언 잘못 듣고 잣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Y0722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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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전 이런거 적어본적이없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해서 글 남깁니다.


저도 J1비자로 처음에 미국에와서 지금은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단 J1에서 비자를 변경하려면 2 years rule이 해당이 안되는경우만 가능하구요.

보통은 J1비자가 만료되면 F1으로 변경해서 체류하기도하고, 제 친구중에는 1년짜리 J1으로 왔는데 경력 인정받아서 6개월더 연장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H1B든 영주권이든 승인 되어야 하겠죠..)


그런데 위에분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긴 합니다.. 변호사비며 준비하는 시간이며.. 비자 승인되기까지 H1B는 6개월이상 영주권은 2년이상 언제 떠나야될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지고 살게되고.. 그리고 영주권 받을때까지는 비자 스폰해준 회사에서만 일을 해야합니다.


미국회사에서 일하고 싶은게 목표라면, 일단 원하는 회사에 지원을 먼저 해보세요!

자기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미국회사에서도 H1B까지는 스폰서를 곧잘 해줍니다.

그렇게 스폰서만 찾으면 비자문제는 변호사와 상의하면 길은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전 이런거 적어본적이없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해서 글 남깁니다.


저도 J1비자로 처음에 미국에와서 지금은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단 J1에서 비자를 변경하려면 2 years rule이 해당이 안되는경우만 가능하구요.

보통은 J1비자가 만료되면 F1으로 변경해서 체류하기도하고, 제 친구중에는 1년짜리 J1으로 왔는데 경력 인정받아서 6개월더 연장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H1B든 영주권이든 승인 되어야 하겠죠..)


그런데 위에분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긴 합니다.. 변호사비며 준비하는 시간이며.. 비자 승인되기까지 H1B는 6개월이상 영주권은 2년이상 언제 떠나야될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지고 살게되고.. 그리고 영주권 받을때까지는 비자 스폰해준 회사에서만 일을 해야합니다.


미국회사에서 일하고 싶은게 목표라면, 일단 원하는 회사에 지원을 먼저 해보세요!

자기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미국회사에서도 H1B까지는 스폰서를 곧잘 해줍니다.

그렇게 스폰서만 찾으면 비자문제는 변호사와 상의하면 길은 있어요.



Yahooo

좋은경험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헤코멘토링에서 자주뵙길 바래요.

헤쉐드

아 이건 저도 한번 찾아 봤는데 2 years rule이 있어도 waive신청을 따로 하면 상관은 없다고 합니다.

Yahooo

네, 그러쿤요. 헤쉐드님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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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말씀 다 맞는 말들입니다. 그냥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볼땐 비자가 문제가 아니라 분야가 문제입니다 . H1b, 영주권 스폰서가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비디오나 사진 정말 스폰서 구하기 힘듭니다. 가능성 제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전 현직에 있는 사람입니다).만약 구하더라도 프리랜서나 아님 인턴을 구할거예요(싸게 그리고 적당히 부려먹다가 빠이 입니다) 아니면 그냥 현지사람 고용하던지요.왜냐하면 능력이 있지만 일없는 사람이 너무도 많아요 특히나 요즘같은 코로나 시기에는 더욱 힘들겁니다 . 지극히 현실적으로 답변 드렸습니다 .누군가 혹시라도 희망을 주시면 절대 아닙니다. 절대로요..

윗분들말씀 다 맞는 말들입니다. 그냥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볼땐 비자가 문제가 아니라 분야가 문제입니다 . H1b, 영주권 스폰서가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비디오나 사진 정말 스폰서 구하기 힘듭니다. 가능성 제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전 현직에 있는 사람입니다).만약 구하더라도 프리랜서나 아님 인턴을 구할거예요(싸게 그리고 적당히 부려먹다가 빠이 입니다) 아니면 그냥 현지사람 고용하던지요.왜냐하면 능력이 있지만 일없는 사람이 너무도 많아요 특히나 요즘같은 코로나 시기에는 더욱 힘들겁니다 . 지극히 현실적으로 답변 드렸습니다 .누군가 혹시라도 희망을 주시면 절대 아닙니다. 절대로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4.5% 질문 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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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I mean minus 1000000 son. 미국 정착/취업은 이제 꿈깨세요. 이젠 더이상 오지도 않고 오지도 말아야합니다. 님이 막 대통령 상을 받아도 미국 이민 이제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특히 STEM 쪽이 아닌 이상이요. 영상쪽 전공/일 공부하셨으면 집이 못사는것도 아닐테니 인턴 끝나고 그냥 한국가서 사시길

0% I mean minus 1000000 son. 미국 정착/취업은 이제 꿈깨세요. 이젠 더이상 오지도 않고 오지도 말아야합니다. 님이 막 대통령 상을 받아도 미국 이민 이제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특히 STEM 쪽이 아닌 이상이요. 영상쪽 전공/일 공부하셨으면 집이 못사는것도 아닐테니 인턴 끝나고 그냥 한국가서 사시길

비공개 님

이게 현실임 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6.3%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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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우습게 보거나 절대 낮게 보고 말씀 드리는거 아니니 오해마시길..


J1비자로 와서 시간낭비든 , 인생 낭비든 잣된 케이스를 하도 많이 본 사람으로써


님 J1으로 오실떄 쉽게 오셧잔아요 솔직히..

그말은 남들도 쉽게 올수도 온것이엇고

쉽게 왓으면 쉽게 돌아가는게 이치 입니다 ㅋㅋ


개그로 얘기한게 아니고 말그대로 입니다.

다른분이 얘기하는 학생비자를 유지하니, OPT니, H-1, 영주권 2순위 3순위 진행이니

등등은 J1 받아서 온거랑은 하늘과땅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전문가 또는 변호사, 그리고 본인이 믿고 서포터 받을 회사가 필요합니다ㅎㅎ

근데 이거 알아보시고 해볼라면 ㅋㅋ장난아님... 무작정 덤비던 아메리칸드림의 예전의 미국이 아님...

님을 우습게 보거나 절대 낮게 보고 말씀 드리는거 아니니 오해마시길..


J1비자로 와서 시간낭비든 , 인생 낭비든 잣된 케이스를 하도 많이 본 사람으로써


님 J1으로 오실떄 쉽게 오셧잔아요 솔직히..

그말은 남들도 쉽게 올수도 온것이엇고

쉽게 왓으면 쉽게 돌아가는게 이치 입니다 ㅋㅋ


개그로 얘기한게 아니고 말그대로 입니다.

다른분이 얘기하는 학생비자를 유지하니, OPT니, H-1, 영주권 2순위 3순위 진행이니

등등은 J1 받아서 온거랑은 하늘과땅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전문가 또는 변호사, 그리고 본인이 믿고 서포터 받을 회사가 필요합니다ㅎㅎ

근데 이거 알아보시고 해볼라면 ㅋㅋ장난아님... 무작정 덤비던 아메리칸드림의 예전의 미국이 아님...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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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답해주신 분들 중 몇 분의 말투가 좀 그러실지 몰라도 다 현실적인 말씀들 해주신거이니 흘려듣지는 마세요.


하지만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쉬운것도 아닌게 현실입니다. 우선 J1 인 상태에서 이직을 한다는건 정말 불가능에 가까울정도로 어렵지만


지금 다니고 계신 회사에서 H1 을 넣어서 H1 이 당첨되고 나온다면 그때는 이직이 쉬워집니다.


수많은 지인들과 비자로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드리는 말씀이에요 ㅎ


정말, 너무너무 미국생활이 좋고 미국회사에 도전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올해 4월에 H1 추첨을 현회사에서 잘보여서 들어가세요.


그러고 추첨이 되고 승인이 나서 10월에 비자가 나오면 그때 한번 미국회사에 도전하는게 현재로써는 가장 최선일 듯 합니다.


외노자로 미국에 와서 신분해결을 하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건 정말 멀고도 험한 여정이에요.


각오하시고 시작하셨으면 하고, 일단은 현회사에서 H1 을 넣으세요! 물론 정말, 정말 남고 싶으시다면요.


힘내세요.

지금까지 답해주신 분들 중 몇 분의 말투가 좀 그러실지 몰라도 다 현실적인 말씀들 해주신거이니 흘려듣지는 마세요.


하지만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쉬운것도 아닌게 현실입니다. 우선 J1 인 상태에서 이직을 한다는건 정말 불가능에 가까울정도로 어렵지만


지금 다니고 계신 회사에서 H1 을 넣어서 H1 이 당첨되고 나온다면 그때는 이직이 쉬워집니다.


수많은 지인들과 비자로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드리는 말씀이에요 ㅎ


정말, 너무너무 미국생활이 좋고 미국회사에 도전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올해 4월에 H1 추첨을 현회사에서 잘보여서 들어가세요.


그러고 추첨이 되고 승인이 나서 10월에 비자가 나오면 그때 한번 미국회사에 도전하는게 현재로써는 가장 최선일 듯 합니다.


외노자로 미국에 와서 신분해결을 하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건 정말 멀고도 험한 여정이에요.


각오하시고 시작하셨으면 하고, 일단은 현회사에서 H1 을 넣으세요! 물론 정말, 정말 남고 싶으시다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