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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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역이민………

물방울갯수 10

한 20년전 이민 온 후 서류 문제로 순식간에 불법 체류자가 되고 그 후 다카로 쭉 살아온 30살 남성입니다.

같은 기간 동안 극심한 건선 (피부 면적 85%+) 일은 커녕 학업을 제대로 못하고 아무 스펙도 못쌓은채 살다가 이러다가 자살 할거 같고 병원비는 계속 늘고 미국 의료 시스템 때문에 계속 삶에는 무리가 가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결국 나를 원치 않다는 생각에 그나마 시민국가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한국으로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면 군복무를 해야 하고 (지병 때문에 현역일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본 바론 국비 지원 학교에 코딩 프로그램과 다른 학업이 있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핏 들어보면 청년 실업률도 엄청 높고 선거는 2030투표를 두고 싸울 정도로 젊은 세대가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제가 살아 남을수 있을까요? 많은걸 바라지도 않습니다.

지붕과 먹을 쌀을 사고 한달에 500-1000불을 저금 할수 있다면 감사하게 살수 있습니다.

freehblee Little Rock 고민상담 조회수 2,728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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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12 채택율 15.5% 질문 3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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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국에 가셔서 군문제 부터 해결 하시지요.


한국에 청년 실업 문제로 정부 지원이 좀 있습니다.

일단 인턴으로만 들어 가도 정부 지원이 나와서 미니멈 시급으로 계산해도 한달에 200만원 정도 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인턴 6개월까지는 정부 지원을 받을수 있어서 회사에서 일단 뽑아 놓고 시작하고 그중에서 능력 있는 사람들만 정직원으로 채용을 합니다.

6개월 이후에 실직하면 실업 수당을 받을수 있기 때문에 6개월 가득 채우시는게 좋구요.


정부 지원 코딩 프로그램도 많이 있구요. 거기 나오면 연봉 3-4천 이상 받는다고 하는데,

한국에서 지금 하고 있는 스타트업에서 사람 뽑느데,

일단 거기 나와서 코딩 인터뷰 보면 실력이 그냥 일반인이 유투브 보고 배운정도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일단 bootcamp 나왓다고 다 믿지도 않고 코딩으로 그사람의 능력을 한번에 평가 한다는게 힘들어서

일단 실력은 보통 정도에 인성을 갖춘 사람 위주로 뽑습니다.


같이 창립한 후배가 직원들 때문에 고생한적이 있어서요.

기물 파손하고, 양아치 같이 다른데서 3개월 하고 이쪽에서 3개월 하면 실직 수당 받을줄 알고

3개월만 일하고 그만두었는데, 실직 수당 못받자 회사에서 차별당했다고 노동청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력도 좋으면 좋지만 인성을 더 먼저 봅니다.


최근에 두명 뽑았는데, 한명은 코딩 점수가 100점중에 70-80 점 정도 였는데 막상 업무를 시켜 보니 시키면 알아서 다 하더라고요.

현재 능력치로는 100% 이상 발휘 하는 친구이고 지난달에 정직원으로 채용을 했구요.

두번째는 인턴중인데, 실력은 그냥 평균 정도인데 기본 인성이 괜찮아서 무리 없으면 정직원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취약계층, 한국에 취약계층이 18개 정도 있습니다.

경력 단절 여성, 범죄자들, 고아, 장애인들, 노인들 등등 해서요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정부 지원도 있으니깐

부지런히 알아 보시면 이것저것 받으실수 있습니다.



일단 한국에 가셔서 군문제 부터 해결 하시지요.


한국에 청년 실업 문제로 정부 지원이 좀 있습니다.

일단 인턴으로만 들어 가도 정부 지원이 나와서 미니멈 시급으로 계산해도 한달에 200만원 정도 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인턴 6개월까지는 정부 지원을 받을수 있어서 회사에서 일단 뽑아 놓고 시작하고 그중에서 능력 있는 사람들만 정직원으로 채용을 합니다.

6개월 이후에 실직하면 실업 수당을 받을수 있기 때문에 6개월 가득 채우시는게 좋구요.


정부 지원 코딩 프로그램도 많이 있구요. 거기 나오면 연봉 3-4천 이상 받는다고 하는데,

한국에서 지금 하고 있는 스타트업에서 사람 뽑느데,

일단 거기 나와서 코딩 인터뷰 보면 실력이 그냥 일반인이 유투브 보고 배운정도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일단 bootcamp 나왓다고 다 믿지도 않고 코딩으로 그사람의 능력을 한번에 평가 한다는게 힘들어서

일단 실력은 보통 정도에 인성을 갖춘 사람 위주로 뽑습니다.


같이 창립한 후배가 직원들 때문에 고생한적이 있어서요.

기물 파손하고, 양아치 같이 다른데서 3개월 하고 이쪽에서 3개월 하면 실직 수당 받을줄 알고

3개월만 일하고 그만두었는데, 실직 수당 못받자 회사에서 차별당했다고 노동청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력도 좋으면 좋지만 인성을 더 먼저 봅니다.


최근에 두명 뽑았는데, 한명은 코딩 점수가 100점중에 70-80 점 정도 였는데 막상 업무를 시켜 보니 시키면 알아서 다 하더라고요.

현재 능력치로는 100% 이상 발휘 하는 친구이고 지난달에 정직원으로 채용을 했구요.

두번째는 인턴중인데, 실력은 그냥 평균 정도인데 기본 인성이 괜찮아서 무리 없으면 정직원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취약계층, 한국에 취약계층이 18개 정도 있습니다.

경력 단절 여성, 범죄자들, 고아, 장애인들, 노인들 등등 해서요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정부 지원도 있으니깐

부지런히 알아 보시면 이것저것 받으실수 있습니다.



비공개 님

코딩이 software coding 을 뜻하나요? 잘몰라서 궁금해서요.

하이퍼

네 소프트웨어 코딩입니다.

JWK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6.1%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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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신 곳이 Little Rock, Arkansas 라면 , 거기에 계신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 10살에 이민을 오셨다는 것인데 한국말을 잘 쓰시네요.

암튼 ,, 이 상황에 역이민 보다는 계시는 곳을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가 어떠실지요 ?

뉴욕, 엘에이 등등 ..... 단 한국에 부모님을 비롯해 누구라도 여러가지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이 있다면 역이민도 나쁘지 않겠지만

여기 저기 비슷한 상황이라면 계신 곳 부터 한인들 많은 대도시로 옮겨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계신 곳이 Little Rock, Arkansas 라면 , 거기에 계신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 10살에 이민을 오셨다는 것인데 한국말을 잘 쓰시네요.

암튼 ,, 이 상황에 역이민 보다는 계시는 곳을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가 어떠실지요 ?

뉴욕, 엘에이 등등 ..... 단 한국에 부모님을 비롯해 누구라도 여러가지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이 있다면 역이민도 나쁘지 않겠지만

여기 저기 비슷한 상황이라면 계신 곳 부터 한인들 많은 대도시로 옮겨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Yahooo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10% 질문 1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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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죽을힘으로 노력하면 한국이든 미국이든 기회는 꼭 옵니다.!

용기 잃치마시고 위에 하이퍼님 조언대로 여러방법을 찾아보길바랍니다.




일단은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죽을힘으로 노력하면 한국이든 미국이든 기회는 꼭 옵니다.!

용기 잃치마시고 위에 하이퍼님 조언대로 여러방법을 찾아보길바랍니다.



asteriscus 답변

동메달 채택 438 채택율 35.4% 질문 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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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건선에 대해 (긴) 한 말씀...

건선을 완화시킬 수 있는 의외로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쉽지만 소홀히 할 수 있다는데에 함정이 있는데 생활화 하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1. 코로 숨을 들이 마시고 입으로 내 뱉는 복식 호흡을 하세요. 비강으로 찬 공기가 들어가면 뇌를 식혀 줍니다. 입으로 내 쉬면 독소를 내보내는 거고요. 한의학적 관점에서 보면 피부로 나타나는 증상은 모두 몸 안의 열기(체온이 아닙니다) 때문이라고 합니다. 열기가 내리면 피부 트러블은 없어진다고 해요. - 폐가 활성화 되면 피 순환도 따라 좋아지는데 피 순환이 잘 되면 우울한 마음, 다운된 기분도 차츰 없어진다고 합니다. - 폐를 돕는 다른 한 방법은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에 양쪽 새끼 발가락이 시작되는 부분 바깥쪽(경혈점 BL66)을 마사지 또는 지압을 하면 좋답니다.

2. 종지에 천일염을 담아 놓고 오며 가며 한 두알씩 집어서 혓바닥 위에 놓고 녹혀 삼키세요. 전해질 흡수를 위해 먹는 겁니다. 그리고 소금이 혈관을 타고 들어가면 피를 정화하고 운반을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하루 10알 정도 먹습니다.

3.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epsom salt를 풀고 한 20분간 들어가 계세요. 1주에 한 번만 하셔도 좋습니다. 미네랄 흡수를 위해 하는 겁니다.

4. 샴푸 대신 dove라는 세수 비누로 샤워를 하세요. 샴푸의 계면활성제를 쓰지않기 위함입니다. 비누를 쓰다보면 샤워도 샴푸도 모두 비누로 하게 되는데 비누를 살갖에 직접 대고 문지르지 말고 스폰지 같은 곳에 문지른 후 비벼서 거품을 내서 거품을 쓰세요.

5. 샤워는 매일해도 좋지만 화학약품이 든 비누나 샴푸는 이틀이나 사흘에 한 번 써도 됩니다. 물로만 샤워하는게 거림직하고 샴푸를 안쓰면 안되는 경우 샴푸에 em 용액을 타서 아주 묽게 만들어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em 용액을 만드는게 힘들면, 샴푸3에 물2 식초1의 비율로 섞어 써 보세요. 진한 식초가 살갖에 닿는 것은 해로울 수 있다고 하나 1/6 정도는 괜찮습니다. 아니면 식초의 양을 줄이셔도 좋고요. 식초의 냄새는 사용후 물로 헹궈지는 동안 거의 날아 갑니다.

5. 샤워 후 물기를 닦은 후 바로 바디크림을 바르세요. 로숀 말고 크림이요. My dermatologist recommended me. 저는 cetaphil cream을 쓰는데 가격은 코스코가 제일 쌉니다.

6. 건선이 완화되고 각질이나 부어오른 곳은 없어졌는데 그래도 드라이 하다면 립밤을 살짝 발라 두셔도 보습이 됩니다. 립밤위에 크림을 덧 바르는 것도 보습에 도움이 되고요. 물론 도움이 안되고 증세가 심해지면 립밤 쓰는 것을 중단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daca가 있다는 건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인데 이 물을 피해 다른 물에 가면 나을까 하는 생각이시라면 저는 그 물이나 이 물이나 다 나 하기 나름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daca가 없어서, 자격이 안되서, daca가 있었는데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패싸움에 휘말려 범법자가 돼서, daca를 빼앗기고 의기소침해 있는 젊은이들도 간간히 봐 왔습니다. 이 들 보다는 훨씬 나은 위치에 계십니다. 팬데믹까지 겹쳐 힘들지만 힘 내시고요.

다른 건 모르겠고 건선에 대해 (긴) 한 말씀...

건선을 완화시킬 수 있는 의외로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쉽지만 소홀히 할 수 있다는데에 함정이 있는데 생활화 하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1. 코로 숨을 들이 마시고 입으로 내 뱉는 복식 호흡을 하세요. 비강으로 찬 공기가 들어가면 뇌를 식혀 줍니다. 입으로 내 쉬면 독소를 내보내는 거고요. 한의학적 관점에서 보면 피부로 나타나는 증상은 모두 몸 안의 열기(체온이 아닙니다) 때문이라고 합니다. 열기가 내리면 피부 트러블은 없어진다고 해요. - 폐가 활성화 되면 피 순환도 따라 좋아지는데 피 순환이 잘 되면 우울한 마음, 다운된 기분도 차츰 없어진다고 합니다. - 폐를 돕는 다른 한 방법은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에 양쪽 새끼 발가락이 시작되는 부분 바깥쪽(경혈점 BL66)을 마사지 또는 지압을 하면 좋답니다.

2. 종지에 천일염을 담아 놓고 오며 가며 한 두알씩 집어서 혓바닥 위에 놓고 녹혀 삼키세요. 전해질 흡수를 위해 먹는 겁니다. 그리고 소금이 혈관을 타고 들어가면 피를 정화하고 운반을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하루 10알 정도 먹습니다.

3.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epsom salt를 풀고 한 20분간 들어가 계세요. 1주에 한 번만 하셔도 좋습니다. 미네랄 흡수를 위해 하는 겁니다.

4. 샴푸 대신 dove라는 세수 비누로 샤워를 하세요. 샴푸의 계면활성제를 쓰지않기 위함입니다. 비누를 쓰다보면 샤워도 샴푸도 모두 비누로 하게 되는데 비누를 살갖에 직접 대고 문지르지 말고 스폰지 같은 곳에 문지른 후 비벼서 거품을 내서 거품을 쓰세요.

5. 샤워는 매일해도 좋지만 화학약품이 든 비누나 샴푸는 이틀이나 사흘에 한 번 써도 됩니다. 물로만 샤워하는게 거림직하고 샴푸를 안쓰면 안되는 경우 샴푸에 em 용액을 타서 아주 묽게 만들어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em 용액을 만드는게 힘들면, 샴푸3에 물2 식초1의 비율로 섞어 써 보세요. 진한 식초가 살갖에 닿는 것은 해로울 수 있다고 하나 1/6 정도는 괜찮습니다. 아니면 식초의 양을 줄이셔도 좋고요. 식초의 냄새는 사용후 물로 헹궈지는 동안 거의 날아 갑니다.

5. 샤워 후 물기를 닦은 후 바로 바디크림을 바르세요. 로숀 말고 크림이요. My dermatologist recommended me. 저는 cetaphil cream을 쓰는데 가격은 코스코가 제일 쌉니다.

6. 건선이 완화되고 각질이나 부어오른 곳은 없어졌는데 그래도 드라이 하다면 립밤을 살짝 발라 두셔도 보습이 됩니다. 립밤위에 크림을 덧 바르는 것도 보습에 도움이 되고요. 물론 도움이 안되고 증세가 심해지면 립밤 쓰는 것을 중단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daca가 있다는 건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인데 이 물을 피해 다른 물에 가면 나을까 하는 생각이시라면 저는 그 물이나 이 물이나 다 나 하기 나름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daca가 없어서, 자격이 안되서, daca가 있었는데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패싸움에 휘말려 범법자가 돼서, daca를 빼앗기고 의기소침해 있는 젊은이들도 간간히 봐 왔습니다. 이 들 보다는 훨씬 나은 위치에 계십니다. 팬데믹까지 겹쳐 힘들지만 힘 내시고요.

Yahooo

정말이지.. 자세한 설명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asteriscus

Yahoo님. 좋게 봐 주시니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asteriscus

원글님. 아마존에다 검색을 하시면 Echinacea Purpurea 차나 말린 잎과 줄기등을 만나실 수 있어요. 이 약초는 본래 미국 인디안들이 염증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늘리기 위해 많이 쓰던 약초네요. 지금은 우리 한국에서도 유명하죠. 또 인동초도 만날 수 있는데 이 약초는 몸안의 열기를 삭혀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마시는 녹차는 몸체 상부의 열은 내려주고 특히 목 윗쪽에 머무는 열을 삭혀 주고 찬 손과 발에 온기를 넣어주어 온 몸이 평화롭게 해 줍니다. 오이도 좋기는 한데 오이는 위를 먼저 차게 만들어 소화를 방해 하므로 오이 반찬을 드실땐 조금 매콤하게 해 드시면 좋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따듯한 (온화한) 성질은 속을 부드럽게 해 주는 등등의 한방적 표현이고 찬 성질은 온도가 차다는 뜻이 아니라 음양오행적으로 거칠게 하는 부대끼게 하는 혹은 몸의 열을 중화(?) 시키는 그런 뜻을 말 하는 것인데 이에 좀 더 관심이 있으시면 구글을 이용해서 좀 더 알아 보셔요. 몸에 열이 많고 그로 인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걸 평생 느껴 온 저 로써는 남의 일 같지가 않아 조금 더 공유해 봅니다. 건강해야 뭐든 하고 어디든 가고 사기가 충만해 지면 신체적으로나 심적으로 느껴지는 세상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허브의 이야기나 전해질 섭취의 이야기는 근본적으로 체질을 개선하는데 있기 때문에 양의학 적인 주사나 크림으로 일시 표면적 증상만 누그려뜨리는 remedy 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봅니다.

ladygg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8.9%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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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성한데요,

"이 나라는 결국 나를 원치 않다는 생각에 그나마 시민국가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한국으로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국가가 무슨 말인가요??

죄성한데요,

"이 나라는 결국 나를 원치 않다는 생각에 그나마 시민국가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한국으로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국가가 무슨 말인가요??

asteriscus

(한국) 시민권자이지만 (한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래도) 갈 생각을 하신다는 뜻 같습니다.

비공개 님

asteriscus님 학생 때 국어 성적 수... ㅋㅋ

Yahooo

제 생각엔 국어뿐만아니라 상식, 사회, 역사, 생물, 기술 등등 “수”가 확실합니다 . 다방면으로 너무나 박식하세요. :)

chester100

그러게요. 야후님 말씀에 동의. 전 아내에게 수십년 들어온 잔소리 "자기 한국에서 국어 공부 못했지???"

Yahooo

chester100님의 솔직한 유머에 많은분들이 즐거워졌을꺼에요. 저를 포함해서.. 감사합니다!

asteriscus

핫핫!! 빵 터진다는게 이런 거군요. (와... 올 all '수'라... 누군지 조오켓따!)

Yahooo

ㅎㅎ 아니신것처럼 웃음으로 위장하려하지마세요. 헤코의 많은 분들이 박식하신걸 다아 인정하는바입니다. 근데 제가 가장 놀라운건 정말 대단한 기억력을 가지신거같아요. asteriscus님

asteriscus

아이쿠 이거... 실제와 다르면 어쩌시려고 그리 좋은 말을 다 꺼내십니까? 아무튼 제 사기가 충만하게 하시는데 성공!!! 감사합니다. 꾸벅, 꾸벅!! (조는 거 아님.)

수앤호야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12%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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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름다운 청년이 한국 가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과 부딪혀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그래도 500 불 1000 불이라도 저축한다고 하는 말에 감동 했습니다 병역 해결하시고 지방으로 가시는걸 권해봅니다 그동안 타국에서 고생만 했으니 가서 꽃길만 걸으세요 응원합니다 건승하시구요

우리 아름다운 청년이 한국 가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과 부딪혀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그래도 500 불 1000 불이라도 저축한다고 하는 말에 감동 했습니다 병역 해결하시고 지방으로 가시는걸 권해봅니다 그동안 타국에서 고생만 했으니 가서 꽃길만 걸으세요 응원합니다 건승하시구요

Yahooo

맞아요. 잘 풀렸으면 정말좋겠어요.

amest

참으로 이쁜 마음을 가지셨어요 축복 가득 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56 채택율 7.1% 질문 3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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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어려운거 맞는데... 사실 또 그렇게 어렵지 않는게 한국입니다. 한국어 하고 한국 시민이고... 몸과 시선이 힘든거 견딜수 있다하면 한국에서 배달만 해도 400만원 찍는 사람들 쉽게 볼수 있습니다. 8,90년대의 한국이 아닙니다.

솔직히 한국에서 400만원이면 여기서 7~8000불 버는 사람들과 비슷한 생활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지금 다카로 미국에 있다고 하시면 가시기전에 확실히 신분을 잘 만들어 놓고 가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해 어떻해든 다시 미국에 입국할수 있는 길은 열어놓고 가시라고 조언하고 싶네요.


어릴때부터 미국에서 자랐으니 미국 생활방식및 여러 다른 문화 생활을 접했을것 입니다. 아마 한국에 가시면 그게 많이 상충될꺼예요.. 하지만 조금 positive하게, Business 마인드로 생각하면 거기서 비니지스를 할수 있는 Idea가 생길것이라 확신합니다.


쩝.. 군대가 조금 걸리네요... 현역이든, 비현역이든.... 나이들어 군대가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굿럭 !

한국이 어려운거 맞는데... 사실 또 그렇게 어렵지 않는게 한국입니다. 한국어 하고 한국 시민이고... 몸과 시선이 힘든거 견딜수 있다하면 한국에서 배달만 해도 400만원 찍는 사람들 쉽게 볼수 있습니다. 8,90년대의 한국이 아닙니다.

솔직히 한국에서 400만원이면 여기서 7~8000불 버는 사람들과 비슷한 생활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지금 다카로 미국에 있다고 하시면 가시기전에 확실히 신분을 잘 만들어 놓고 가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해 어떻해든 다시 미국에 입국할수 있는 길은 열어놓고 가시라고 조언하고 싶네요.


어릴때부터 미국에서 자랐으니 미국 생활방식및 여러 다른 문화 생활을 접했을것 입니다. 아마 한국에 가시면 그게 많이 상충될꺼예요.. 하지만 조금 positive하게, Business 마인드로 생각하면 거기서 비니지스를 할수 있는 Idea가 생길것이라 확신합니다.


쩝.. 군대가 조금 걸리네요... 현역이든, 비현역이든.... 나이들어 군대가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굿럭 !

Yahooo

좋은 말씀입니다 ..

갑식이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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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아무런 감정없이 "힘내세요 잘되거에요" 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불체자가 되셨으니 신분을 회복하기 위해선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만나서 신분상승을 해야하고. (아마 꾸준히 상상하며 또는 도전하며 지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신!분!을!위!해!)


쓰니가 쓴글을 토대로 보여드리면 <"극심한 건선 (피부 면적 85%+) 일은 커녕 학업을 제대로 못하고 아무 스펙도 못쌓은채 살다가 이러다가 자살 할거 같고 병원비는 계속 늘고"> 딱한 사정이니 여기에 글 올리는 거에 대해서 너무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 라는 자기 힘든상황을 글로 팩트를 보여주고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합리화 시켜서 납득 시키고 있고, 한국 시민권자 이지만 나이때문에 군대는 가야하는데 지병이있으니 현역으로 갈지 아니면 공익 또는 면제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 두려움이 앞서고 한국 들어가면 자기가 살아 남을지 못 살아 남을지에 대한 확신도 안서고.... 이런저런 오만가지 생각은 다하면서 인생을 헤쳐 나갈 실천과 행동은 안하고,,, 순간 포기하면 주위 사람들이 "저사람은"포!기!자!라는 소리 듣는것보다 차라리 아무도 모르게 까마득한 한줄기의 빛 또는 나혼자 상상하는 가능성이라는 빛에 기대어 사는 삶이 마냥 나은거 같고.... 똑같은 일상에 다른 요일... 오만잡것 생각은 하지만 실천 할 멘탈과 자존감도 안서고.... 쓰니가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누가 대신 해주지도 대신 살아줘서 신분따주고 돈벌어다 주지도 않습니다. 타지에서 신분이 해결안되면 나아갈 길이 굉장히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굳이 미국에서 살아 남으려고 하시는지요? 저도 2007~2017 10년 살다가 미국 영주권 뭐같에서 포기하고 2019년에 캐나다 영주권 취득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면 포기하고 다른걸 빨리 실천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희망고문에 제시간을 잘 투자 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나는 조만간 영주권을 딸거야 내스스로 영주권을 못따면 어떻게든 시민권자 영주권자 만나서 영주권 얻을거야 " 노력하지도 않고 이런 허무맹랑한 상상에 제 시간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생각만 하다가 시간은 흘러 가고 후회합니다.


저는 그냥 아무런 감정없이 "힘내세요 잘되거에요" 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불체자가 되셨으니 신분을 회복하기 위해선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만나서 신분상승을 해야하고. (아마 꾸준히 상상하며 또는 도전하며 지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신!분!을!위!해!)


쓰니가 쓴글을 토대로 보여드리면 <"극심한 건선 (피부 면적 85%+) 일은 커녕 학업을 제대로 못하고 아무 스펙도 못쌓은채 살다가 이러다가 자살 할거 같고 병원비는 계속 늘고"> 딱한 사정이니 여기에 글 올리는 거에 대해서 너무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 라는 자기 힘든상황을 글로 팩트를 보여주고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합리화 시켜서 납득 시키고 있고, 한국 시민권자 이지만 나이때문에 군대는 가야하는데 지병이있으니 현역으로 갈지 아니면 공익 또는 면제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 두려움이 앞서고 한국 들어가면 자기가 살아 남을지 못 살아 남을지에 대한 확신도 안서고.... 이런저런 오만가지 생각은 다하면서 인생을 헤쳐 나갈 실천과 행동은 안하고,,, 순간 포기하면 주위 사람들이 "저사람은"포!기!자!라는 소리 듣는것보다 차라리 아무도 모르게 까마득한 한줄기의 빛 또는 나혼자 상상하는 가능성이라는 빛에 기대어 사는 삶이 마냥 나은거 같고.... 똑같은 일상에 다른 요일... 오만잡것 생각은 하지만 실천 할 멘탈과 자존감도 안서고.... 쓰니가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누가 대신 해주지도 대신 살아줘서 신분따주고 돈벌어다 주지도 않습니다. 타지에서 신분이 해결안되면 나아갈 길이 굉장히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굳이 미국에서 살아 남으려고 하시는지요? 저도 2007~2017 10년 살다가 미국 영주권 뭐같에서 포기하고 2019년에 캐나다 영주권 취득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면 포기하고 다른걸 빨리 실천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희망고문에 제시간을 잘 투자 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나는 조만간 영주권을 딸거야 내스스로 영주권을 못따면 어떻게든 시민권자 영주권자 만나서 영주권 얻을거야 " 노력하지도 않고 이런 허무맹랑한 상상에 제 시간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생각만 하다가 시간은 흘러 가고 후회합니다.


Yahooo

한시간 운동하고오니 또 좋은글이 올라왔네요. 아주 깊이있는 지적과 충고를해주셨네요. 이 청년에게 따뜻한 조언과 응원도 물론 힘이되고 좋치만 스스로 바뀌지않으면 사실 아무런 소용이없죠. 전 청년이 현재에 처한상황을 그냥 받아들이고 비관적이 아니라 더욱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한발씩 나아갔으면합니다.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도 절대 용기는 잃치마세요! 위에 말씀하신대로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지않으면 아무도 대신 해줄수없다는건 청년도 잘알기에 이렇게 용기를내서 글을 올린거같습나다. 좋은답변 진심 감사드리고 앞으로 헤코 멘토링에서 자주뵙기를 고대합니다..

Yahooo

멘탈이 무너지면 모든게 무너집니다. 스스로 계속 용기를주세요!

Yahooo

위에분의 말씀을 찬찬히 읽어보면 중,고등때 엄격한 규율담임쌤이 생각납니다. 항상 큰 몽둥이를 옆에 차고계셨죠. 요즘에야 학교에서 매질이 없어졌지만 그때만해도 이런저런일로 엎드려뻐쳐해서 궁둥이를 쌤의 full wind up으로 열대정도 맞는건 다반사였죠. 손바닥 맞는건 아주아주 관대한 벌이였구요. 여기 헤코에 많이 공감가시는 분들 많으실껍니다.ㅎㅎ 제 요지는 따뜻한 격려와 좋은 조언도 물론 좋치만 또 때로는 직설적이지만 따끔한 충고도 좋은 멘토링이 될수있기에 글올리신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원글자도 충분히 이해하며 쓰지만 보약이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amest 답변

은별 채택 35 채택율 21.9% 질문 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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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reehblee님


글을 읽고 젊은 청년에 솔직하고 용기있는 질문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용기를 드리고 싶어 몇자 적습니다


일단 무조건 살아나야 한다는 마음을 지니시면 이겨내실수 있습니다


건선도 좋아지고 성실히 일하시며 절약하시면 돈도 조금씩 모아질수 있습니다


원글님 잘 하실수 있습니다


이 타국 미국에서 지금까지 버티며 살으셨으면 그 어느나라가셔도 잘 하실수 있습니다


원글님 꼭 힘내세요!!


먼저 한국에서는 건선 치료비가 10 프로만 환자가 낸다고 아래 신문 링크에 있으시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사시다가 한국에 군대에 가셔야 하면 많이 힘들수도 잇씁니다. 좋은 의사를 만나 진단서를 잘 준비하여 군대 현역에


가지 않으시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먼저 군대에 어떤 병명들이 안가는지를 알아보시면 어떨까 합니다)직업 군인으로 있으실것 아니면요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012302440


큰아버지께서 한국 피부과 의사로 평생을 일하시다가 얼마전 은퇴하셔서 원글님을 위하여 전화를 하여 물어보앗더니


피부에 85%이면 굉장히 심한경우이고 약을 드시고 주사도 맞으셔야 한다고 하네요. 낳앗다가 다시 심해질수도 잇기에 각별히 조심하셔야


하시며 바르는 약도 잘바르셔야 한다고 하네요.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조금이라도 개선될수 있으니 좋은 의사 만나 좋은 처방


받으시고 개선될수 잇도록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다 아시는 사항일수 잇지만 일부러 전화를 해서 물어보앗습니다(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나라에 사시던 도전되는 사항들이 꼭 있습니다. 어떤 사항들이 있을지 노트에 리스트를 적고 어떤 해결 방법과


대안들이 있고 내가 할수있는지 없는것인지를 잘 적어놓으시며 한국가시기전에 미리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여 가시면 한국에서의 시작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답변글에서 읽은것처럼 저도 지방을 추천합니다


먼저 군대를 잘 알아보시고요


절대 용기를 읽지 마시구요!!


배달 은 하지마시구요. 한국은 교통사고가 너무 많고 오토바이 배달하시는 분들이 사고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으니 피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몸을 너무 혹사하여 건강잃지 마시구요. 희망 곧 비전을 가지고 사시면 힘드실떄 이겨내기가 좀 더 낳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잃으면


정말 힘들어집니다. 건강과 희망을 꼭 가지시고 내가 다시 시작한다 라고 생각하시며 잘 이겨내시면 몇년후


헤코에 "저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라고 글 올려주실거에요


그 떄를 기다릴게요


Freehblee님 잘 사시라고 기도 할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Freehblee님 화이팅!!!







안녕하세요 Freehblee님


글을 읽고 젊은 청년에 솔직하고 용기있는 질문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용기를 드리고 싶어 몇자 적습니다


일단 무조건 살아나야 한다는 마음을 지니시면 이겨내실수 있습니다


건선도 좋아지고 성실히 일하시며 절약하시면 돈도 조금씩 모아질수 있습니다


원글님 잘 하실수 있습니다


이 타국 미국에서 지금까지 버티며 살으셨으면 그 어느나라가셔도 잘 하실수 있습니다


원글님 꼭 힘내세요!!


먼저 한국에서는 건선 치료비가 10 프로만 환자가 낸다고 아래 신문 링크에 있으시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사시다가 한국에 군대에 가셔야 하면 많이 힘들수도 잇씁니다. 좋은 의사를 만나 진단서를 잘 준비하여 군대 현역에


가지 않으시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먼저 군대에 어떤 병명들이 안가는지를 알아보시면 어떨까 합니다)직업 군인으로 있으실것 아니면요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012302440


큰아버지께서 한국 피부과 의사로 평생을 일하시다가 얼마전 은퇴하셔서 원글님을 위하여 전화를 하여 물어보앗더니


피부에 85%이면 굉장히 심한경우이고 약을 드시고 주사도 맞으셔야 한다고 하네요. 낳앗다가 다시 심해질수도 잇기에 각별히 조심하셔야


하시며 바르는 약도 잘바르셔야 한다고 하네요.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조금이라도 개선될수 있으니 좋은 의사 만나 좋은 처방


받으시고 개선될수 잇도록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다 아시는 사항일수 잇지만 일부러 전화를 해서 물어보앗습니다(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나라에 사시던 도전되는 사항들이 꼭 있습니다. 어떤 사항들이 있을지 노트에 리스트를 적고 어떤 해결 방법과


대안들이 있고 내가 할수있는지 없는것인지를 잘 적어놓으시며 한국가시기전에 미리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여 가시면 한국에서의 시작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답변글에서 읽은것처럼 저도 지방을 추천합니다


먼저 군대를 잘 알아보시고요


절대 용기를 읽지 마시구요!!


배달 은 하지마시구요. 한국은 교통사고가 너무 많고 오토바이 배달하시는 분들이 사고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으니 피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몸을 너무 혹사하여 건강잃지 마시구요. 희망 곧 비전을 가지고 사시면 힘드실떄 이겨내기가 좀 더 낳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잃으면


정말 힘들어집니다. 건강과 희망을 꼭 가지시고 내가 다시 시작한다 라고 생각하시며 잘 이겨내시면 몇년후


헤코에 "저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라고 글 올려주실거에요


그 떄를 기다릴게요


Freehblee님 잘 사시라고 기도 할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Freehblee님 화이팅!!!







Tesla

멘토 사이트안에는 좋은 분들이 정말 많군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저녁 시간 ,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긴 내용을 써주시는 분들, 한분 한분들 모두 복 많이 받을겨 ~~

수앤호야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훈훈한 정이 느껴집니다

Yahooo

어서오세요~ Tesla님. 앞으로 좋은멘토링 기대합니다. ㅎㅎ 그리고 amest님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은 청년에게 100% 전달되었을꺼라 생각합니다. ^^

Tesla

Yahooo 님은 항상 멘토 사이트의 활성화를 위해 동분서주하십니다. 저는 요즘 병원이 오미크런 환자로 바빠 이곳에서 눈팅만 합니다.^^

Yahooo

저는 하는일없이 모든분들 응원만 팍팍 보내드리고있어요. 여기 멘토링에 눈에 잘안띄는 분들이 간혹 올려주시는 글들이 무척 감동입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멘토링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젊은분들 always welcome입니다~

sunok le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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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같지 않아 글을 올려봅니다..


그래도 한국어 입력도 무리없어보이시고 영어또한 잘 하실테니깐 하실 수 있는 일은 더 쉽고 다양하게 찾 을 수 있으실테고 다문화를 경험하셨으니 새로운 비즈니스창출도 어렵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지붕있는곳에서 500. 1000 적금하시다가 후에는 그 이상을 다른분들을위해서 배로 돌려드릴 수 있는 분이되어 이 글을 쓰셨을때를 웃으며 보실것이라 생각해요.


저도 돌아갈 생각을하니 앞이 캄캄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겁이나는데요.

한국 가셔도 이곳에 종종 글이라도 올리시면서 응원받으시고 마음의 힘이라도 얻으시길 바랍니다.


한국은 가고 싶지만 망설여지시는 분들을위한 한발 먼저 행하신 길 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남일같지 않아 글을 올려봅니다..


그래도 한국어 입력도 무리없어보이시고 영어또한 잘 하실테니깐 하실 수 있는 일은 더 쉽고 다양하게 찾 을 수 있으실테고 다문화를 경험하셨으니 새로운 비즈니스창출도 어렵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지붕있는곳에서 500. 1000 적금하시다가 후에는 그 이상을 다른분들을위해서 배로 돌려드릴 수 있는 분이되어 이 글을 쓰셨을때를 웃으며 보실것이라 생각해요.


저도 돌아갈 생각을하니 앞이 캄캄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겁이나는데요.

한국 가셔도 이곳에 종종 글이라도 올리시면서 응원받으시고 마음의 힘이라도 얻으시길 바랍니다.


한국은 가고 싶지만 망설여지시는 분들을위한 한발 먼저 행하신 길 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Yahooo

정말 따뜻한 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