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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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취업을 하고싶은 사람입니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온지는 3년이라는 시간이 되었지만 영어를 잘 못합니다.저의나이는 31살입니다

그런데 회사를 다녀보고 싶습니다. 식당에서 일을했지만 저는 미국에서 어떤 회사라도 다녀보고 싶습니다.

제가 원하는 회사는 kiss 뷰티라는 곳인데 영어를 잘 못해서 갈수있을지가 걱정입니다.

그리고 저의 신분은 F-1입니다. 그리고 신분은 해결 안해도 좋습니다.

정말 뉴욕 뉴저지 그쪽에서 영어 잘 못해도 돈도 어느정도 많이 받고 들어갈수있는 회사가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제생각은 식당에서 일하면 돈은 많이 벌지만 영어는 제자리 걸음일것같고 뭐든 저는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영어를 잘 못해도 추천할만한 회사나 돈을 많이 벌수있는 회사 F1으로 들어갈수있는 회사를 찾고싶습니다.

정말 저는 1주일에 6일씩 일해도 좋습니다. 하는만큼 벌어가도 좋고~출장을 많이 다니는것도 좋습니다.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정말 저는 노력해서 꼭 미국에서 사랑하는사람과 살고싶습니다.

추천할만한 회사나 이력서를 쓰는 방법 어떤식으로 써서 어떤 회사에 어떻게 넣어야하는지 멘토링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도와주신다면 은혜는 꼭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저는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비공개 Manhattan 고민상담 조회수 2,285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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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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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o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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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409님 그리고 위에 30대 중반의 비공개님 의견에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또 하이퍼님 말대로 인생은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저도 95년도에 뉴욕에와서 별볼일없이 어학연수 생활하다가 돈떨어지고 한국엔 가기싫어서 먹고 살려고 식당 웨이터일을 했었어요. 거진 일년동안이었고 그당시 관광비자도 죽어서 근 3년정도 서류미비자였지요. 식당일은 저한테 “끈기”라는 선물을 주었고 그후론 어느 직장이든 남들보단 쉽게 적응할수있었던거같아요.

정말 어두운 미래였지만 이를 악물고 직장을잡고 또 운좋게(?) 영주권 스폰서도 받았습니다. 그후로 큰 재정적 고비도있었지만 꾸준히 발품팔아서 경험쌓고 공부한 덕에 부동산으로 좋은 흐름을타서 현재는 모기지없는 집 두채를 갖게되었어요. 절대 자랑하고 싶은 욕심으로 말씀드리는게아니니깐 오해없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그때의 시대와 현재의 시대는 많이 바뀐것은 사실입니다. 영주권받기도 또 좋은직장잡기도 저축하기도 더 힘든게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죽을힘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고 성실하면 지금도 기회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믿어요. 적어도 미국에는요…

전 90%의 불가능보단 10%의 가능성이 정말로 내가 믿는거라면 긍정적으로 도전합니다. 그 도전이 설사 실패하더라도 후회없이 도전해요. 사실상 무모함이랑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그건 항상 나 자신한테도 그러코 또 다른사람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필요할땐 동기부여와 같이 격려도해요.. 어깨도 토닥토닥하면서 ..

사람의 생각과 의견은 다를뿐이지 틀린건 아니에요..




Sung409님 그리고 위에 30대 중반의 비공개님 의견에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또 하이퍼님 말대로 인생은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저도 95년도에 뉴욕에와서 별볼일없이 어학연수 생활하다가 돈떨어지고 한국엔 가기싫어서 먹고 살려고 식당 웨이터일을 했었어요. 거진 일년동안이었고 그당시 관광비자도 죽어서 근 3년정도 서류미비자였지요. 식당일은 저한테 “끈기”라는 선물을 주었고 그후론 어느 직장이든 남들보단 쉽게 적응할수있었던거같아요.

정말 어두운 미래였지만 이를 악물고 직장을잡고 또 운좋게(?) 영주권 스폰서도 받았습니다. 그후로 큰 재정적 고비도있었지만 꾸준히 발품팔아서 경험쌓고 공부한 덕에 부동산으로 좋은 흐름을타서 현재는 모기지없는 집 두채를 갖게되었어요. 절대 자랑하고 싶은 욕심으로 말씀드리는게아니니깐 오해없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그때의 시대와 현재의 시대는 많이 바뀐것은 사실입니다. 영주권받기도 또 좋은직장잡기도 저축하기도 더 힘든게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죽을힘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고 성실하면 지금도 기회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믿어요. 적어도 미국에는요…

전 90%의 불가능보단 10%의 가능성이 정말로 내가 믿는거라면 긍정적으로 도전합니다. 그 도전이 설사 실패하더라도 후회없이 도전해요. 사실상 무모함이랑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그건 항상 나 자신한테도 그러코 또 다른사람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필요할땐 동기부여와 같이 격려도해요.. 어깨도 토닥토닥하면서 ..

사람의 생각과 의견은 다를뿐이지 틀린건 아니에요..



석이형

Yahoo 님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님말씀처럼 당연히 긍정의 마인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때와 지금은 신분 해결할수있는 차이있는 정도가 아니고 정말 많이 힘들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기 사이트에와서 좋은말씀도 많이 보지만 다른 사이트 헤이코리안라는곳도 자주가서 많은 이들의 글을 봅니다. 그곳에가면 정말 영주권 때문에 5~10년 고등 교육을 받으시고도 엄청 마음 고생하시는분들 많습니다 그리고 합법적으로 취직해서도 영주권 몇년동안 해결 못하시는군요 너무도 많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바는 바로 간절함 입니다 . 정말 신분때문에 하루하루가 고통인분들 너무 많은데 어떤분들은 너무 쉽게 생각하고 그냥 가볍게 던지듯 말하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물음에 너무도 긍정으로 답글 해주시니까 답답한 마음도 솔찍히 있어서 그렇습니다

석이형

언제나 따뜻한 글 남겨주사는 yahoo 님 글 언제나 잘 보고있습니다

Yahooo

Sung409님. 댓글에 감사드려요. 글 중에 “간절함”과 “현실성있는 대답” 공감합니다. 멘토링할때 따끔한 충고도 물론 필요하지만 그사람이 죽을 각오로 노력한다면 격려도필요해요. 설상 실패한다고해도 그 다음의 무언가 기회는 오지않을까요?! Be optimistic for 2nd and 3rd chance. 저의 항상 부족한 글 항상 보고있다고하니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 헤코의 멘토링에서 만나길 고대합니다. 위에 30대 중반의 비공개님도요.. ^^

Yahooo

참고로 저도 위에 언급한 직장에서 영주권 신청후 7년만에 나왔어요. 너무나 고통스러운 기다림의 시간이였죠!

저지사람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12.9%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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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식당 일을 하면 아마 돈은 충분하게 벌수 있을겁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생각을 바꾼게 정말 대단하시네요.


식당일에 한번 맛을 들이면 발을빼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어학원을 등록해서 영어를 배우시길 권합니다.


식당일을 야간이나 오후로 바꿔서라도 영어학원에 다니세요.


설렁 설렁 다니는 어학원 보다는 좀 힘들더라도 대학교 부설 어학원을 알아보고 다니세요.


CUNY 계열 대학교 부설 어학원 코스 추천합니다.


이렇게 1년정도 힘들게 영어에 매진하신후에 다시한번 다음 단계로 도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라디오 AM 1010 하루종일 귀에 들어보세요.


집에와서 피곤하다고 한국 드라마 보고 유투브 보고 낄낄대면서 시간 소비 하지 마십시오.



안녕하세요.


식당 일을 하면 아마 돈은 충분하게 벌수 있을겁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생각을 바꾼게 정말 대단하시네요.


식당일에 한번 맛을 들이면 발을빼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어학원을 등록해서 영어를 배우시길 권합니다.


식당일을 야간이나 오후로 바꿔서라도 영어학원에 다니세요.


설렁 설렁 다니는 어학원 보다는 좀 힘들더라도 대학교 부설 어학원을 알아보고 다니세요.


CUNY 계열 대학교 부설 어학원 코스 추천합니다.


이렇게 1년정도 힘들게 영어에 매진하신후에 다시한번 다음 단계로 도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라디오 AM 1010 하루종일 귀에 들어보세요.


집에와서 피곤하다고 한국 드라마 보고 유투브 보고 낄낄대면서 시간 소비 하지 마십시오.



식식식

지금 어학원은 다니는데 거의 비자 유지수준이라..ㅠㅠ 다른방법은없을까요?

저지사람

다른곳으로의 트랜스퍼 알아보세요

amest

이분의 답변을 강추 합니다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49 채택율 15.5%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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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라는 회사가 쉬운 회사는 아니죠.

해외 브렌치도 있고, 미국내 웨어하우스 직원까지 하면 천명이 넘는 큰 회사 인데요.

영어 못해도 갈수 있는 부서가 몇개 있을거 같긴 합니다.


근데 문제는 F-1 이네요.

한국에서 충분한 경력이 있으면 H1 해줄수도 잇을거 같은데요.

비자 스폰은 해줄수 있지만 비자에서 떨어지면 회사에서 해줄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요즘 잘 안뽑는 추세 입니다.


한국에서 키스 브렌치가 잇으니깐

미국에서 일단 인터뷰를 보시고, 한국에서 근무 하시다가 비자 스폰 받아서 미국으로 올수 있는 정도로 물어 볼수는 잇을거 같습니다.

일단 취업 정보쪽에 가셔서 키스 오픈 포지션 이력서 넣어서 인터뷰를 먼저 보시죠.


그외 한국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KMC, 니카케이, 헤어쪽도 있고, jwin 도 있고,

근데 여기 멘토 물어 보시기 전에 이력서 부터 넣어 보세요.


KISS 라는 회사가 쉬운 회사는 아니죠.

해외 브렌치도 있고, 미국내 웨어하우스 직원까지 하면 천명이 넘는 큰 회사 인데요.

영어 못해도 갈수 있는 부서가 몇개 있을거 같긴 합니다.


근데 문제는 F-1 이네요.

한국에서 충분한 경력이 있으면 H1 해줄수도 잇을거 같은데요.

비자 스폰은 해줄수 있지만 비자에서 떨어지면 회사에서 해줄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요즘 잘 안뽑는 추세 입니다.


한국에서 키스 브렌치가 잇으니깐

미국에서 일단 인터뷰를 보시고, 한국에서 근무 하시다가 비자 스폰 받아서 미국으로 올수 있는 정도로 물어 볼수는 잇을거 같습니다.

일단 취업 정보쪽에 가셔서 키스 오픈 포지션 이력서 넣어서 인터뷰를 먼저 보시죠.


그외 한국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KMC, 니카케이, 헤어쪽도 있고, jwin 도 있고,

근데 여기 멘토 물어 보시기 전에 이력서 부터 넣어 보세요.


Yahooo 답변

은별 채택 54 채택율 12.7% 질문 4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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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전에 한부서의 매니져로 Kiss에 취업이 된적이있었습니다. 근데 회사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저하고는 웬지 궁합(?)이 안맞아서 오래 다니진 않았지요.

역시 사람과 회사의 인연과 궁합은 따로 있는듯합니다.


전 위에 원글님께 가능한 많은 곳에 이력서를 보내고 다방면으로 Job을 알아보길 강추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회사라고 거기에만 몰두하면 절대안됩니다.


여러 곳에 본인의 이력서로 발품팔고 기회가 오는데로 면접도 많이 보세요.


그러한 과정들이 본인에게 또다른 경험과 재산이될껍니다 ..




십여년전에 한부서의 매니져로 Kiss에 취업이 된적이있었습니다. 근데 회사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저하고는 웬지 궁합(?)이 안맞아서 오래 다니진 않았지요.

역시 사람과 회사의 인연과 궁합은 따로 있는듯합니다.


전 위에 원글님께 가능한 많은 곳에 이력서를 보내고 다방면으로 Job을 알아보길 강추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회사라고 거기에만 몰두하면 절대안됩니다.


여러 곳에 본인의 이력서로 발품팔고 기회가 오는데로 면접도 많이 보세요.


그러한 과정들이 본인에게 또다른 경험과 재산이될껍니다 ..



ssanyu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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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이 f1인데 식당일을 했다고요?


불법이네요


신분부터 해결하세요

신분이 f1인데 식당일을 했다고요?


불법이네요


신분부터 해결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3.8% 질문 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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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헤이코리안 답변들 보면 다들 쓴소리 하기 싫어서 '잘될거예요!' '노력하시면 안되는게 없어요!' "화이팅이요!!'

이런 x소리 하는데...딱 짤라 말할게요. 영어 못하시면 취업 못하실겁니다 그리고 스폰도 이젠 예전과 다른 미국이라 불가능해요


1) F1비자 신분인데 일 하시려구요? 불법인거 아시면 불법을 계속 하시겠다능 마인드는 뭐죠. 신분해결 안되서

평생 불체로 사실건가요?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할것같아요 돈은 벌어 오니까? LMFAO


2) 미국 온지 3년 됐는데 영어를 어느정도 못하시는지;;; 그동안 뭐하셨나요? 딱봐도 한인밀집 지역

한국 식당에서 한국 손님들 상대로 일하신게 딱 계산이 나오네요. 영어는 못하고 미국은 살고싶다?

진짜 이런 사람들 제일 싫음


3) 그냥 한국 가라 이놈아. 미국 우습게 보고 영어 공부(??) 하러 유학 (이민이 목적인건 누구나 아는 얘기) 온거

다 알아. 한국에서 별볼일 없는 학교 댕겼던가 공부를 조낸 못해서 한국에서 대기업 들어가긴 힘들고 그렇다고

허드렛일은 하기 싫고 편하게 영어 안하면서 미국 살고싶은 모양인데...그런 사람들 미국에서 필요도 없고 이미

너무 많음. 스페니쉬들은 그래도 조금이라도 배우거나 시키는일 다 열심히 하는데 경험상 한국 애들은 잔대가리

굴리고 하늑거 보고 극혐. 그냥 돌아가

여기 헤이코리안 답변들 보면 다들 쓴소리 하기 싫어서 '잘될거예요!' '노력하시면 안되는게 없어요!' "화이팅이요!!'

이런 x소리 하는데...딱 짤라 말할게요. 영어 못하시면 취업 못하실겁니다 그리고 스폰도 이젠 예전과 다른 미국이라 불가능해요


1) F1비자 신분인데 일 하시려구요? 불법인거 아시면 불법을 계속 하시겠다능 마인드는 뭐죠. 신분해결 안되서

평생 불체로 사실건가요?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할것같아요 돈은 벌어 오니까? LMFAO


2) 미국 온지 3년 됐는데 영어를 어느정도 못하시는지;;; 그동안 뭐하셨나요? 딱봐도 한인밀집 지역

한국 식당에서 한국 손님들 상대로 일하신게 딱 계산이 나오네요. 영어는 못하고 미국은 살고싶다?

진짜 이런 사람들 제일 싫음


3) 그냥 한국 가라 이놈아. 미국 우습게 보고 영어 공부(??) 하러 유학 (이민이 목적인건 누구나 아는 얘기) 온거

다 알아. 한국에서 별볼일 없는 학교 댕겼던가 공부를 조낸 못해서 한국에서 대기업 들어가긴 힘들고 그렇다고

허드렛일은 하기 싫고 편하게 영어 안하면서 미국 살고싶은 모양인데...그런 사람들 미국에서 필요도 없고 이미

너무 많음. 스페니쉬들은 그래도 조금이라도 배우거나 시키는일 다 열심히 하는데 경험상 한국 애들은 잔대가리

굴리고 하늑거 보고 극혐. 그냥 돌아가

sunok lee

아.. 맘에 비수처럼 와닿는말씀을 해주시네요.. 몸에좋은약은 쓰다고하죠. 쓴약을 제입에 탈탈 털어넣은기분입니다. 3년이 뭡니까.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60 채택율 7.1% 질문 3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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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는 신분 없으면 hire 안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Kiss 들어간다고 해도 딱히 영어가 늘것 같지는 않습니다. 출장 이야기 하는시거 보니 세일즈 이야기 하시는것 같은데... 작은 가발회사는 신분없는 사람도 고용하는것 같습니다.


그간 일해서 돈을 좀 모아놨으면 학교를 다녀 보는게 어떨지요?? 대학4년 졸업하고 나면 일단 영어는 지금보단 훨씬 나아져 있을것이고.. 정식 취업 및 이민 확률이 훨씬 더 높아 질텐데요...

Kiss는 신분 없으면 hire 안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Kiss 들어간다고 해도 딱히 영어가 늘것 같지는 않습니다. 출장 이야기 하는시거 보니 세일즈 이야기 하시는것 같은데... 작은 가발회사는 신분없는 사람도 고용하는것 같습니다.


그간 일해서 돈을 좀 모아놨으면 학교를 다녀 보는게 어떨지요?? 대학4년 졸업하고 나면 일단 영어는 지금보단 훨씬 나아져 있을것이고.. 정식 취업 및 이민 확률이 훨씬 더 높아 질텐데요...

헤쉐드 답변

동메달 채택 385 채택율 22.2%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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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포기하지 않고... 무조건 좋은 단어 골라 쓰면 자신의 의지를 돋보이게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말뜻은 매번 포기 하지는 않지만 종종 포기는 한다는 이야기죠. 영어가 안되는 데 한국어 실력도 뭐 그닥 좋아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F1비자로 비자 유지를 위해 학원 다니는 수준에 영어를 잘 못한다라면 본인은 남미에서 미국으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 모두와 본인과 같이 어학원과 혹은 대학에서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데 이 정도 능력을 가진 사람은 한 1억 정도는 되겠네요. 그래도 어찌되었든 미국에 왔다는 것을 장점으로 생각한다면 본인과 비슷하거나 뛰어난 사람이 한 수십-수백만명 정도는 될 듯 하고요. 무슨 말을 하고 싶냐면 본인이 내새울 수 있는 장점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 뿐인데 그 정도는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하는 그런 말일 뿐입니다. 이런 측정도 되지 않는 말은 하나 마나 하는 말이라는 것이죠. 즉, 본인이 진짜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그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죠. 그것은 지금이라도 영어 열심히 배워 영어로 충분한 의사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가능하다면 학위 과정에 진학해서 하나 하나 성취 해가라는 겁니다. 그럼 본인에게 취업을 할 때 내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괜히 헤코에 이런 글 올려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으신가 본데 현실을 직시하고 본인의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괜히 두리뭉실한 말로 자신을 포장하지 말고요.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고... 무조건 좋은 단어 골라 쓰면 자신의 의지를 돋보이게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말뜻은 매번 포기 하지는 않지만 종종 포기는 한다는 이야기죠. 영어가 안되는 데 한국어 실력도 뭐 그닥 좋아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F1비자로 비자 유지를 위해 학원 다니는 수준에 영어를 잘 못한다라면 본인은 남미에서 미국으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 모두와 본인과 같이 어학원과 혹은 대학에서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데 이 정도 능력을 가진 사람은 한 1억 정도는 되겠네요. 그래도 어찌되었든 미국에 왔다는 것을 장점으로 생각한다면 본인과 비슷하거나 뛰어난 사람이 한 수십-수백만명 정도는 될 듯 하고요. 무슨 말을 하고 싶냐면 본인이 내새울 수 있는 장점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 뿐인데 그 정도는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하는 그런 말일 뿐입니다. 이런 측정도 되지 않는 말은 하나 마나 하는 말이라는 것이죠. 즉, 본인이 진짜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그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죠. 그것은 지금이라도 영어 열심히 배워 영어로 충분한 의사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가능하다면 학위 과정에 진학해서 하나 하나 성취 해가라는 겁니다. 그럼 본인에게 취업을 할 때 내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괜히 헤코에 이런 글 올려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으신가 본데 현실을 직시하고 본인의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괜히 두리뭉실한 말로 자신을 포장하지 말고요.

Ahking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6% 질문 3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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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저지 인데,

제가 다니는 화사 사람 구하긴 합니다.

혹시 되면 메세지 보내주세요,

연락처 드릴게요


저는 뉴저지 인데,

제가 다니는 화사 사람 구하긴 합니다.

혹시 되면 메세지 보내주세요,

연락처 드릴게요


Yahooo

Ahking님. 따뜻한 마음에 감동입니다!

석이형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5.6%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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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느끼는거지만 여기 멘토님들 너무 나이스 하시고 매너 좋은건 알겠는데요 . 이런 글에는 제발 현실성있게 따끔한 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질문 자체가 말도 안되는데 왜들 이렇게 나이스 하신가요? 이민법에 대해서 아예 모르셔서 나이스 하신건가요? 아니면 상처주기 싫어서 나이스 하신건가요? 제말은 신분때문에 누군가를 무시 하자는게 아니고요 제발 현실에맞는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만약 키스 다니는 직원이라면 기분 무지 나쁠것같습니다

제가 항상 느끼는거지만 여기 멘토님들 너무 나이스 하시고 매너 좋은건 알겠는데요 . 이런 글에는 제발 현실성있게 따끔한 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질문 자체가 말도 안되는데 왜들 이렇게 나이스 하신가요? 이민법에 대해서 아예 모르셔서 나이스 하신건가요? 아니면 상처주기 싫어서 나이스 하신건가요? 제말은 신분때문에 누군가를 무시 하자는게 아니고요 제발 현실에맞는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만약 키스 다니는 직원이라면 기분 무지 나쁠것같습니다

하이퍼

도전은 해봐야죠. 이력서 넣어 보고 필터링 당해봐야 아..... 이렇게 느끼지 않을까요.
키스가 아니더라도 다른 회사에서 더 좋은 오퍼를 받아서
한국에서 재택 근무 혹은 한국에서 입사 해서 해외 파견으로 올지 어찌 알겠습니까.
사람 인생 어찌 될지 아무도 모르니.....

비공개 님

This. 저는 30대 중반이지만 sung409말에 공감합니다. 이게 아무래도 멘토링 하시는분들이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서 자기 아들같은 애 상처 주기 싫어서?? 와 한국문화의 한몫하는것같습니다. 현실성이 없는데 나이스 하게 뭐 잘될거다 어쩌고...이런애들은 그냥 어학원 유지하면서 밤에 캐쉬잡 뛰며 띵까띵까 노는 애들인걸 모르시나봐요

Ahking

머 그렇게 현실 주의 자라고, sung409 미국 오신지 얼마 않됫나바요. 미국에 사시는 분들이 전부 영주권자고 시민권자 인가요? 그리고 키스에소 일하면 무지 기분 나쁘다고..머가요.? 신분도 확실하지 않는 사람이 입사를 바라봐서요..??미국에 있는 한인 회사들 전부 영주권자 시민권자 인가요.? 그리고 브로드웨이 커스텀 쥬얼리 회사들 전부 신분 잇는 사람만 고용하는줄 아시나요? 머가 그렇게 현실에 맞지 않은 희망 사항이라고, 이민 국가에서 머든지 단종 짓지 마세요. 그렇게 잘 난 사람이 굳이 왜 미국에 이민 왓는지 몰겟지만…신분 없이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도 아주 열심히 사시니가,굳이 머 대단한 철학 가진것 처럼 얘기하시지 마시고..

석이형

Ahking 님 뭔가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 일단 미국에 20년넘게 살았고요. 제가 신분있다고 유세떤적도 없고요. 신분의 유무를 비판한적도 없습니다. 왜이렇게 화를내면서 답글을 남기셨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말한 부분은 키스라는 회사가 신분이 없으면 뽑질않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원글님은 적어도 그런 기본적인 정보도없이 이곳에 글을올려서 이런글을 쓴겁니다. 밑에도 제가 답글달았지만 적어도 간절함이 있다면 그정도의 정보는 미리 알고있어야 한다는 취지에서요. 그리고 님말씀대로 신분없이도 다닐수있는 회사많습니다 그 회사들을 비판한적도없고 그분들의 일할 권리도 존중합니다. 다시한번 왜 저한테 화를 내시는지 이해하기가 힘들고요 혹시 이 글 읽으신다면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