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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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Wine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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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넷플릭에서 Midnight Asia라는 프로를 보는데 이태원에 노부부가 25년째 운영하시는 유명한 “엉터리 통닭집”이 나오길래 저도 좀 제목을 인용해보았습니다. ㅎㅎ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는 어느 지역을방문할땐 기왕이면 Vineyard나 Winery가 있는지 구글쌤에게 서치해보구 방문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우선 탁트인 healing 공간이 있어서 좋고 또한 유명한 Winery는 각각 자기들만의 House Wine을 생산하기에 좀더 색다른 맛을 즐길수있어서 독특합니다.

가격은 보통 4가지 sample taste 4잔에 $20정도하니 큰 부담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맛이 좋은건 골라서 한두병 사오기도하구요.

무엇보다도 가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20정도 투자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얘기할수있는 그 시간과 공간이 참 좋더라구요.


주로 친구집 방문할때나 누군가에게 기념할때 Wine 선물을 좋아합니다. 혹시 여러분께서 도움이 되실까봐 아래의 가격대비 정말 좋은 맛의 와인을 몇가지 소개해봅니다.

스토어 가보시면 너무 종류가 많챠나요? 고르기 넘넘 ..헷갈려요.. 그쵸? ㅎㅎ (가격은 $17-$25)


White Wine (주로 Pinot Grigio, Sauvignon Blanc)

1.Kim Crawford. 2.Oyster Bay 3.Santa Margherita


Red Wine

1.Coppola Claret. 2.Decoy Zinfandel 2017


좋아하시는 와인, 와이너리 소개나 사진들 있으시면 같이 공유부탁드려도될까요? 전 아직 못가봤지만 롱아일랜드 쪽에도 좋은 와이너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미국의 #1 캘리포니아주의 Napa Valley도 궁금하구요. (캘리에 사시는 분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Yahooo Queens Freedom Board 조회수 1,208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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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siwyg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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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iscus님의 글 감사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여유를 가지고 언급하신 지역들을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이 드네요. 현재는 여행이 쉽지 않은 관계로 저도 용기를 내어 인근 가까운 곳 한곳을 공유 드려볼까 합니다.


뉴욕주는 'Wine Belt' 로 간주되는 latitude (위도) 에서 4도 안에 속해 있음으로 California 못지않게 와인 생산에 적합한 지역이라 합니다. 이중 Finger Lakes, Long Island, Hudson River Region 지역들이 와인 생산에 적합한 좋은 조건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별로 climate, 토질 등 여러 terroir nuances (포도가 자라는 조건들) 들이 독특하여 각기 특성이 다른 와인들이 생산된다 하지요.


이중 'Hudson River Region'은 NYC, 북부 뉴져지 지역에서 가까운 허슨강 상류 인근에도 주말에 반나절을 투자하여 방문하시기에 좋은 여러 winery 들이 있습니다. 그중 제가 타주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뉴욕으로 직장을 잡아 이주한 뒤 처음 방문해본 Winery 한곳에 대하여 말씀 드려볼가 합니다. 당시에 열렬히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 방문했던 곳이기에 기억과 마음의 한구석에 영원히 Burned-in 되어 각인된 추억의 장소이기도...


Washingtonville, NY 에 위치한 'Brotherhood Winery'라는 곳인데 미국에서 1837년부터 wine을 생산해온 미국에서 제일 오래된 Winery 입니다. 최근에는 wedding을 하는 명소로 자리잡은듯 한데 당시에는 wine을 aging하는 지하 celler들과 사람 키높이보단 큰 barrel들 안에도 들어가 볼수 있었고 wine tasting 을 포함한 무료 tour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현재 어떤식으로 touring과 tasting이 운영되는지는 아래 링크를 통해 조사해 보시면 좋은것 같네요.


Winery 방문 전후로 인근 Hyde Park, NY에 위치한 Franklyn Roosevelt 대통령의 저택과 Vanderbilt 맨션을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고 주변에 괜찮은 Bed & Breakfast 숙소들도 나름 많으니 가족 혹인 사랑하시는 분과 1박 2일로 방문을 계혹 하셔도 좋은 추억이 될거 같습니다. 멜랑꼬리 해지는 것이 갑자기 와인 한잔이 땡기는 순간이네요 ^^


Brotherhood Winery – America's Oldest Winery (brotherhood-winery.com)

brotherhood winery - Google Search




asteriscus님의 글 감사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여유를 가지고 언급하신 지역들을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이 드네요. 현재는 여행이 쉽지 않은 관계로 저도 용기를 내어 인근 가까운 곳 한곳을 공유 드려볼까 합니다.


뉴욕주는 'Wine Belt' 로 간주되는 latitude (위도) 에서 4도 안에 속해 있음으로 California 못지않게 와인 생산에 적합한 지역이라 합니다. 이중 Finger Lakes, Long Island, Hudson River Region 지역들이 와인 생산에 적합한 좋은 조건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별로 climate, 토질 등 여러 terroir nuances (포도가 자라는 조건들) 들이 독특하여 각기 특성이 다른 와인들이 생산된다 하지요.


이중 'Hudson River Region'은 NYC, 북부 뉴져지 지역에서 가까운 허슨강 상류 인근에도 주말에 반나절을 투자하여 방문하시기에 좋은 여러 winery 들이 있습니다. 그중 제가 타주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뉴욕으로 직장을 잡아 이주한 뒤 처음 방문해본 Winery 한곳에 대하여 말씀 드려볼가 합니다. 당시에 열렬히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 방문했던 곳이기에 기억과 마음의 한구석에 영원히 Burned-in 되어 각인된 추억의 장소이기도...


Washingtonville, NY 에 위치한 'Brotherhood Winery'라는 곳인데 미국에서 1837년부터 wine을 생산해온 미국에서 제일 오래된 Winery 입니다. 최근에는 wedding을 하는 명소로 자리잡은듯 한데 당시에는 wine을 aging하는 지하 celler들과 사람 키높이보단 큰 barrel들 안에도 들어가 볼수 있었고 wine tasting 을 포함한 무료 tour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현재 어떤식으로 touring과 tasting이 운영되는지는 아래 링크를 통해 조사해 보시면 좋은것 같네요.


Winery 방문 전후로 인근 Hyde Park, NY에 위치한 Franklyn Roosevelt 대통령의 저택과 Vanderbilt 맨션을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고 주변에 괜찮은 Bed & Breakfast 숙소들도 나름 많으니 가족 혹인 사랑하시는 분과 1박 2일로 방문을 계혹 하셔도 좋은 추억이 될거 같습니다. 멜랑꼬리 해지는 것이 갑자기 와인 한잔이 땡기는 순간이네요 ^^


Brotherhood Winery – America's Oldest Winery (brotherhood-winery.com)

brotherhood winery - Google Search




Yahooo

wysiwyg님. 흥미로운 사진과함께 소중한 info 감사드립니다. 제 예측으로도 맨토링에 참여하시는 분들중에 와인을 좋아하시고 또 와이너리 방문도 함께 즐기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봄이되면 위에 소개하신곳 꼭한번 방문할께요. Queens에서 1:30거리니 당일이나 하룻밤 자고오기에 딱일거같습니다. 위에 Celler와 사람 키보다 높은 barrel 사진도 무척 흥미롭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Yahooo

“기억과 마음의 한구석에 영원히 Burned-in 되어 각인된 추억의 장소이기도...”한 위에 구절이 누구나있지요. 소중한 추억이 담긴 곳이네요..ㅎㅎ 더이상의 love story는 궁금하지만 꾸욱 ~ 참도록 하겠습니다 ^^ 소중한 추억은 죽을때까지 선물인듯합니다..

asteriscus

네 wysiwyg님. 뉴욕도 점차 유명해 져가고 있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중에 뉴욕에 다시 가거들랑 들러 볼수 있게 계획을 짜 보겠습니다. - 그리고 조만간 이 시국을 넘기고 나면 두루두루 다녀 보셔요. 많은 국경들이 그렇듯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국경은 그냥 차에 앉아 서류를 보여주거나 버스를 타고 가는 경우 운전사만 국경 출입 절차를 하니 두 나라를 가로로 뚝 잘라 남부 북부 이렇게 나눠서 두 번쯤 여행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을 보는 다른 눈을 가지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후에 또 여유가 되시면 쿠바도 한 번쯤...

asteriscus 답변

동메달 채택 463 채택율 35.5% 질문 1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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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쓰신 책에 대한 글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원글님께서 올리신 이 글의 뜻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답변 글을 하나 올리려 합니다. 돌아보니 제 답글들이 다소 이런 경향이 있음이 느껴지네요. 좀 엉뚱하달까? 암튼, 엉터리 winery (viñedos/bodegas) talk 갑니다.


팬데믹이 끝나면 남미로 여행들을 해 보시길 권합니다. 여행 계획에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winery도 방문해 보셔요.


칠레의 winery 관광도 괜찮고 아르헨티나의 멘도사 지역도 꽤 유명합니다. 이에 조금 더 지역명을 올리고 viñedos (winery) 만 방문하는 guided tour도 괜찮은데 다음의 지역들을 자작 가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칠레:

Valle de Limarí

Maipo

Maule

Curicó

Rapel

Aconcagua (여기는 래프팅으로도 유명한데 이 곳을 질러 아르헨티나로 가면 Mendoza 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Colchagua

Casablanca (white wine)

지명 발췌: 위키피디아.


아르헨티나:

Mendoza 시에서 남쪽으로 더 가야 함.

list of winery 링크:

https://www.tripadvisor.com.mx/Attractions-g294266-Activities-c36-t132-Argentina.html

참 아르헨티나엘 가시면 빼 놓을 수 없는 Quilmes (낄메스로 발음) 라는 이름의 맥주도 만날 수 있는데 이 맥주의 유명도는 중국 단동이나 평양에도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번에 쓰신 책에 대한 글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원글님께서 올리신 이 글의 뜻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답변 글을 하나 올리려 합니다. 돌아보니 제 답글들이 다소 이런 경향이 있음이 느껴지네요. 좀 엉뚱하달까? 암튼, 엉터리 winery (viñedos/bodegas) talk 갑니다.


팬데믹이 끝나면 남미로 여행들을 해 보시길 권합니다. 여행 계획에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winery도 방문해 보셔요.


칠레의 winery 관광도 괜찮고 아르헨티나의 멘도사 지역도 꽤 유명합니다. 이에 조금 더 지역명을 올리고 viñedos (winery) 만 방문하는 guided tour도 괜찮은데 다음의 지역들을 자작 가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칠레:

Valle de Limarí

Maipo

Maule

Curicó

Rapel

Aconcagua (여기는 래프팅으로도 유명한데 이 곳을 질러 아르헨티나로 가면 Mendoza 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Colchagua

Casablanca (white wine)

지명 발췌: 위키피디아.


아르헨티나:

Mendoza 시에서 남쪽으로 더 가야 함.

list of winery 링크:

https://www.tripadvisor.com.mx/Attractions-g294266-Activities-c36-t132-Argentina.html

참 아르헨티나엘 가시면 빼 놓을 수 없는 Quilmes (낄메스로 발음) 라는 이름의 맥주도 만날 수 있는데 이 맥주의 유명도는 중국 단동이나 평양에도 알려져 있습니다.


Yahooo

역쉬 asteriscus님은 모르는거빼곤 정말 박식하세요. ^^ 특히 의학쪽과 남미쪽으론.. 칠레는 온천과 칠레산 와인이 유명해서 꼭한번 가보고싶은 나라입니다. 요즘 은퇴지로도 각광받는다고 들었어요. 특히 치안이 안전하고 의료시설이 좋은곳으로요. 물가는 또 엄청싸니깐. 위에 흥미롭고 소중한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

Tesla

역시 asteriscus님은 박식하십니다. 제가 4월 말에 은퇴후 5월 초에 한국가서 6월 말에 돌아옵니다. 그후에 여기저기 생각중인데 올려주신 남미쪽도 구미가 당깁니다. 잘 공부해 보겠습니다.

헤쉐드

굳!! 근데 맥주도 확실히 개인 취향인 듯 합니다. 브라질 갔을 때 남부지역은 독일 이민자가 많아서 (지금은 독일어를 하는 사람들은 없지만, 아직까지도 독일을 제외한 가장 큰 Octofest가 이 지역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맥주가 유명하다고 해서 마셔 봤는데... 맨처음 한국 맥주 라거 마실 때 느낌... 제가 정말 싫어 했던 맛이어서 더 이상 안 마셨죠... 아르헨티나도 독일인들이 이민을 많이 가서 맥주가 유명한가 보네요.

Yahooo

브라질 남부지방에도 Octofest 맥주축제가 있군요. 전 몇년전에 bear mountain에 10월에 등산갔을때 거기서도 비슷한 festival을 우연히 봤었죠. 독일은 매년 10월에 한달정도 축제를벌이면 특히 유럽의 많은 사람들과 전세계에서 모인다고들었어요. 요즘엔 펜더믹이라 시들해졌겠지만서리 .. 헤쉐드님의 좋은 추억과 정보 감사드립니다:)

asteriscus

ㅋㅋㅋ Yahooo님. 모르는 거 다 빼고 아는 것도 얇팍한 지식 뿐입니다... 어쨌거나... 맞습니다. 온천은 옛부터도 아주 유명하죠. 아주 소박하고 정겹고 귀한 친구로 사귈 수 있는 사람들도 많아요 (아 이거 친구들이 자기들 칭찬해 주는 거 읽어줘야 하는데. ㅋㅋ). 역시 진지하게 관광을 한 번 해 보셔야 합니다. 꼭이요.

asteriscus

Tesla님. 남미는 여기와 계절이 정 반대죠. 그러니까 지금 그 곳은 여름인데 제가 지금 사는 이 곳 만큼 푹푹 쪄요. 해서, 여행을 하신다면 잘 맞춰 가시길요... - 위에 Yahooo님께 댓글 쓰며 인사하는 걸 잊었네요. 두 분 heart warming 코멘트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asteriscus

맞습니다 헤쉐드님. 많은 것 들이 그렇듯 맥주 역시 다 개인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틀리죠. 브라질 산곡들은 2차 세계대전 후 독일 타운을 많이 형성 했다죠. 브라질 산곡들도 참으로 아름다운 곳들이 많아요. 그 곳 이름을 잊어 버려 소개해 드릴 순 없지만 동부 해변가인데 석양으로 저무는 바다를 보며 산으로 향하던 느릿한 기차 안에서 느꼈던 행복감은 아직도 저를 그 곳으로 데려 갑니다. 아, 그런데 혹시 bohemia나 Bahama 맥주도 드셔 보셨나요? 제겐 Guaraná 맛도 잊을 수 없는 맛 이었어요.

Yahooo

네, 칠레는 꼭한번 가보고싶은 나라입니다. 남미쪽에선 사실상 웬지모르게 “친근감”이 많이가고 제가 일본온천에 (오사카, 유후인)너무 반한 경험이있어서 또한 칠레온천에도 많이 관심이가요. 신문에서봤는데 그곳에 여러 유명한 온천들이 있는데 꽤 큰 규모의 한곳은 한국분이 운영하는 온천과 호텔도있다고 들었어요. :)

Yahooo

헤쉐드님, asteriscus님 혹시 남미쪽 여행때 배경사진있으시면 공유 좀부탁드립니다 ~

asteriscus

Yahooo님. 사진을 올려야 되는 관계로 새로운 답변글을 쓰려 했는데 이미 한 번 답변을 한 글에는 또다시 글을 쓸 수 없게 되어있는 모양입니다 (며칠 전만 해도 가능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그냥 댓글로, "말"로, 대신 합니다. 구글 맵 앱이 있으시면 앱을 여시고 Piscina Termal del Tatio 라고 넣어 검색을 해 보십시오. 이 곳은 칠레에서 가장 높이 있다는 (세계에서 세 번째라는) 간헐천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검색들은 Atacama geiser 또는 Atacama géiseres로 해 보시고요 구글에 우리 말로 "온천, 간헐천, 아타카마, 타티오 (실제 발음은 아따까마, 엘 따디오), 이라고 넣어 검색하시면 좋은 기행문들을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Yahooo

ㅋㅋㅋ 넵,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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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tate Fingers Lakes Wineries들이 무척아름답고 일박이나 2박으로 다녀오기좋습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오픈하구요. 근처자연경관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지역이지요.


Upstate Fingers Lakes Wineries들이 무척아름답고 일박이나 2박으로 다녀오기좋습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오픈하구요. 근처자연경관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지역이지요.

Yahooo

저도 개인적으로 그쪽 지역의 와이너리들 좋아합니다. 특히 5 finger lakes를 따라 아름다운 드라이브코스도 참 멋지죠.주말에 날씨좋을때 몇번다녀왔었어요. 또 트랙킹코스도 근방에 여러개있구요.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Yahooo

각자의 취향과 입맛에맞는 와인 추천해주실분 없나요? Freedom Board는 다양한 주제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대화할수있는 “쉼터”와도 같은 소중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