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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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직업

물방울갯수 10

저는 옛날부터 하고싶은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부자가되고싶습니다.


제 나이를보시면 아시겠지만 사회초년생입니다.


나중에 나이를 먹으면 여유있게 하고싶은거 하는 생을 살고 싶습니다.


여기에 "아 내가 만약 21살 이었으면 이렇게 했을텐데.." 라는 것들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모든것을 조언이라고 받고 감사히 읽겠습니다.

-

지금 제 전재산은 3만 2천불입니다.


그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나 "난 어떻게하겠다" 라는것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ioblar Manhattan 고민상담 조회수 1,884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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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ie 답변

금별 채택 70 채택율 12%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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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비결이 있다면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부자겠죠.

내가 21살로 돌아간다면 좋은 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인맥을 넓힐겁니다.

그 인맥을 통해 도움과 정보를 주고 받고 그것으로 자산을 만들겠죠.

남들이 모르는것을 아는게 돈이 되는겁니다. 먼저 공부를 하세요. 그게 가장 쉬운 시작일 겁니다.

부자가 되는 비결이 있다면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부자겠죠.

내가 21살로 돌아간다면 좋은 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인맥을 넓힐겁니다.

그 인맥을 통해 도움과 정보를 주고 받고 그것으로 자산을 만들겠죠.

남들이 모르는것을 아는게 돈이 되는겁니다. 먼저 공부를 하세요. 그게 가장 쉬운 시작일 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9 채택율 27.8% 질문 1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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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부자가 되는것을 가르쳐주는 학교는 없습니다.


가장 가능성이 있는것은 예전에 중국 무술영화 보면 나오듯 ... 좋은 사부, 멘토를 만나면 고수가 될수 있습니다.


부자를 만나 바로 옆에서 그의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다면 학교에 가는것보다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을것입니다.


유념할 점은 작은 부자는 본인이 노력으로만 되지만... 모으고 아껴쓰고 세금 덜내고 하면 작은부자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규모의 부자들은 항상 이야기 합니다. 운이 좋았다고..


흔히 옛말이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자의 비결 70%는 운이고 30%는 자신의 노력입니다.


우리아이가 이번에 대학에 지원하는데 가족중에 첫번째 대학가는 아이들에게 가산점을 주는것 같습니다.


결국 남들 다가는 대학도 부모가 대학나오면 안나온 부모밑에 아이보다 더 대학에 쉽게 가나 봅니다.


그래서 대학들이 가족중 첫번쨰 대학가는 아이에게 가산점을 주는것일 겁니다.


부모가 대학나온것이 본인의 노력으로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쟎아요.


트럼프의 부모가 부자인것이 트럼프의 노력이 아니듯...


요점은 맨땅에 헤딩하는 자수성가로 시작하신다면 공부를 하던 돈을 벌던 일단 남들보다 독해지시고..


운이 좋아 중간에 좋은 멘토만나 좋은 습관을 배우고 따라할수 있다면 큰 부자도 가능하실겁니다.


한가지 너무 독하게 살면 주변에 욕먹고 돈벌어놓고 스트레스로 암같은 병에 걸려


결국 배우자와 남은 자식 좋은일만 하고 일찍 죽는 바보같은 사람이 되지는 않길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부자가 되는것을 가르쳐주는 학교는 없습니다.


가장 가능성이 있는것은 예전에 중국 무술영화 보면 나오듯 ... 좋은 사부, 멘토를 만나면 고수가 될수 있습니다.


부자를 만나 바로 옆에서 그의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다면 학교에 가는것보다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을것입니다.


유념할 점은 작은 부자는 본인이 노력으로만 되지만... 모으고 아껴쓰고 세금 덜내고 하면 작은부자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규모의 부자들은 항상 이야기 합니다. 운이 좋았다고..


흔히 옛말이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자의 비결 70%는 운이고 30%는 자신의 노력입니다.


우리아이가 이번에 대학에 지원하는데 가족중에 첫번째 대학가는 아이들에게 가산점을 주는것 같습니다.


결국 남들 다가는 대학도 부모가 대학나오면 안나온 부모밑에 아이보다 더 대학에 쉽게 가나 봅니다.


그래서 대학들이 가족중 첫번쨰 대학가는 아이에게 가산점을 주는것일 겁니다.


부모가 대학나온것이 본인의 노력으로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쟎아요.


트럼프의 부모가 부자인것이 트럼프의 노력이 아니듯...


요점은 맨땅에 헤딩하는 자수성가로 시작하신다면 공부를 하던 돈을 벌던 일단 남들보다 독해지시고..


운이 좋아 중간에 좋은 멘토만나 좋은 습관을 배우고 따라할수 있다면 큰 부자도 가능하실겁니다.


한가지 너무 독하게 살면 주변에 욕먹고 돈벌어놓고 스트레스로 암같은 병에 걸려


결국 배우자와 남은 자식 좋은일만 하고 일찍 죽는 바보같은 사람이 되지는 않길 바랍니다.





Jazzsarang

안녕하세요~ 요새 배울수 있는곳과 기회는 많은거 같아요. 부자되는법이요. 다만 실천해내기 정말 어려운 방법이죠. 결국 누가 얼마나 원하는가 의 문제 아닐까요? ㅎㅎ 대부분 윗계층 사다리 타려면 결국 투자만이 제대로 된 답인듯 해요. 여러 다른 투자 방법 무료로 가르쳐주는 곳 많답니다. 좀만 찾아보세요~ 그리고 님도 꼭 부자 되시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3%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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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에 삼만이천


지금부자인겨..

21에 삼만이천


지금부자인겨..

Yahooo 답변

은별 채택 54 채택율 12.7% 질문 4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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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Richie님께서 좋은 조언을 해주셨기에 전 쓴소리좀 하겠습니다.

먼저 21살의 성인이 쓴 글이라는게 믿겨지지않을정도로 글내용이 너무나 미성숙합니다 ..


1.저는 옛날부터 하고싶은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부자가되고싶습니다.

나중에 나이를 먹으면 여유있게 하고싶은거 하는 생을 살고 싶습니다.


이 글은 “전 로또사서 부자되고싶습니다”와 일맥상통합니다. 21살이면 절대 적은 나이가아닌데 아직도 본인자신의 꿈과 하고 싶은일이 없다니요..?

성공하고자하는 막연한 욕심보다는 무엇을 해야할까를 먼저 고민해야하지 않을까요??

하고싶은 일이나 열정이없다면 단연콘대 본인이원하는 부자가되는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사과나무 밑에 누워서 사과가 떨어지기를 바라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


2.여기에 "아 내가 만약 21살 이었으면 이렇게 했을텐데.." 라는 것들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전 전혀 달아주고싶지않네요. 글 내용을보면 젊은 청년이 가져야할 열정, 노력, 패기, 꿈… 그리고 일전에 sung409님이 얘기한 “절실함”이 전혀 묻어나오지않기때문입니다. 질문글에 그런 내용은 정말 1도 없네요 .

그 반대라면 얼마든지 조언과 동기부여를 저도 기쁘게하고싶습니다 ...


3.지금 제 전재산은 3만 2천불입니다.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아주작은 모래성이나 마찬가지일뿐입니다 ..바닷물이나 바람 한번불면 훅 없어져요..

하지만 패기와 꿈이 있는 청년이라면 많은 가능성을 갖게 해주는 seed money입니다.

제 견해론 20대 초반엔 무일푼이거나 학자금대출같은 다소 빛이 있더라도 열정과 패기와 성실함을 갖고있는 젊은 청년들이 훨씬 더 성공할 확률이 지대하게 큽니다.


젊음은 “도전과 노력”이 가장 큰 가능성이고 무기입니다




위에 Richie님께서 좋은 조언을 해주셨기에 전 쓴소리좀 하겠습니다.

먼저 21살의 성인이 쓴 글이라는게 믿겨지지않을정도로 글내용이 너무나 미성숙합니다 ..


1.저는 옛날부터 하고싶은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부자가되고싶습니다.

나중에 나이를 먹으면 여유있게 하고싶은거 하는 생을 살고 싶습니다.


이 글은 “전 로또사서 부자되고싶습니다”와 일맥상통합니다. 21살이면 절대 적은 나이가아닌데 아직도 본인자신의 꿈과 하고 싶은일이 없다니요..?

성공하고자하는 막연한 욕심보다는 무엇을 해야할까를 먼저 고민해야하지 않을까요??

하고싶은 일이나 열정이없다면 단연콘대 본인이원하는 부자가되는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사과나무 밑에 누워서 사과가 떨어지기를 바라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


2.여기에 "아 내가 만약 21살 이었으면 이렇게 했을텐데.." 라는 것들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전 전혀 달아주고싶지않네요. 글 내용을보면 젊은 청년이 가져야할 열정, 노력, 패기, 꿈… 그리고 일전에 sung409님이 얘기한 “절실함”이 전혀 묻어나오지않기때문입니다. 질문글에 그런 내용은 정말 1도 없네요 .

그 반대라면 얼마든지 조언과 동기부여를 저도 기쁘게하고싶습니다 ...


3.지금 제 전재산은 3만 2천불입니다.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아주작은 모래성이나 마찬가지일뿐입니다 ..바닷물이나 바람 한번불면 훅 없어져요..

하지만 패기와 꿈이 있는 청년이라면 많은 가능성을 갖게 해주는 seed money입니다.

제 견해론 20대 초반엔 무일푼이거나 학자금대출같은 다소 빛이 있더라도 열정과 패기와 성실함을 갖고있는 젊은 청년들이 훨씬 더 성공할 확률이 지대하게 큽니다.


젊음은 “도전과 노력”이 가장 큰 가능성이고 무기입니다



Ogis

1. 저게 어떻게 전 로또사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거랑 일맥상통하는지 모르겠네요 죄송하지만... 빡통이신가요?? 나이 많은 늙다리보다 미성숙하게 보일지 몰라도 21살 나이에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 같은데.. 오히려 전 진짜 좋은 질문이라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저 나이에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나 긍정적인 쪽으로 놀랍기까지 하네요. 다만 익명채팅창에서 해봐야 남는거 없는 질문이긴 하죠. 여기 뭐 다 자기 흠집은 숨기려고 안간힘 쓰고 너도 나도 이건희 빙의해서 충고랍시고 할테니까요 ㅎㅎ

Yahooo

Ogis님 의견 존중합니다. 무엇보다도 비공개로 댓글 안달려서 선입관없이 답변드릴수있어서 저도 기쁩니다. 나 자신도 물론 부족한 점이 많고 아마도 죽을때까지 시행착오도하며 배워야겠죠. 전 누구보다도 긍정적이고 동기부여를 추구하고 또 젊은분들에게 격려하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누구나 글이나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제 견해론 질문자의 글에서 참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걸 저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말이죠..여기에 많은 분들이 21살 청년에게 정말로 좋은 조언과 경험담을 많이 답변해주셔서 저도 기쁩니다. 원글자가 현명한 청년이라면 모든 격려글과 조언에서도 힘을얻고 그리고 제가 쓴 답변글에서도 매우 쓰지만 무언가 깨닫고 본인에게 약이 되는 포인트를 잘 깨달을거라봅니다. 그게 제가 바라는 본심입니다.Ogis님,, 생각은 다를뿐이지 틀린게 아닙니다. 누군가의 답변글에 집중하지말고 원글자의 질문에 집중해서 좋은 조언이나 충고해주길바랍니다. 그러면 질문자가 본인의 역량대로 여러 답변글에서 도움을 받겠지요. 그게 멘토링에서 필요한 제일 중요한 도움이라고 생각해요.. ^^

wysiwyg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27.4%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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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라는 정의는 많은 분들에게 상당히 relative 할것 같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쪽집게 같은 답을 듣기 힘들겠지요...

제가 추측하기로는 하루 아침에 lottery에 당첨되거나 모르던 먼 친척에게 큰 유산을 받듯이 벼락 부자가 되신 분들은 거의 없을것입니다. Financial 'wealth' 이건 knowledge, relationship, health 등 다른 'wealth' 이건 이루어 내신 분들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노력과 인내로 축적하신 분들이 대부분 일것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어느 정도의 돈이 없으면 불행할거 같기에 '부' 라는 의미를 오로지 돈에 focus를 맞추더라도 "내가 왜 돈을 벌고 싶은가?" 내 자신이 "그래 이제 난 부자야!" 라고 느낄만큼 단계적 목표치들를 달성했을때 그 돈으로 무엇을 하면 더 행복할 것인가는 나이와 상관없이 꾸준히 생각해야 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긴 위한 그 이상의 돈은 더이상의 행복을 더하는데 값어치가 떨어지니까요...


당장은 딱히 하고 싶은것이 없더라도 현재의 위치에서 열심히 공부하거나 일하면서 살다보면 여러 기회들이 찾아올것입니다. Open mind 자세로 시각을 넓히도록 항상 노력하면 이런 기회들이 더 많이 보이고 준비가 되었을때 포착할수도 있을거에요. 특히 와닿지는 않으시겠지만, 가능하면 많은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도록 노력하시고 Be Empathetic but don't be overly Judgmental or be Afraid of Failures 라고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 20대 초반때와의 저와는 달리 먼 미래까지 보고 있으신것 같으니 현재 보유중인 자금을 본인이 직접 earn하신 것이라면 매년 $6,000 씩 ETF Index fund (ex. SPY, QQQ, Etc.)에 넣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5 Habits That Will Make You POWERFUL Beyond Belief - Jordan Peterson Motivation | JP & Lewis Howes - YouTube


'부자' 라는 정의는 많은 분들에게 상당히 relative 할것 같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쪽집게 같은 답을 듣기 힘들겠지요...

제가 추측하기로는 하루 아침에 lottery에 당첨되거나 모르던 먼 친척에게 큰 유산을 받듯이 벼락 부자가 되신 분들은 거의 없을것입니다. Financial 'wealth' 이건 knowledge, relationship, health 등 다른 'wealth' 이건 이루어 내신 분들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노력과 인내로 축적하신 분들이 대부분 일것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어느 정도의 돈이 없으면 불행할거 같기에 '부' 라는 의미를 오로지 돈에 focus를 맞추더라도 "내가 왜 돈을 벌고 싶은가?" 내 자신이 "그래 이제 난 부자야!" 라고 느낄만큼 단계적 목표치들를 달성했을때 그 돈으로 무엇을 하면 더 행복할 것인가는 나이와 상관없이 꾸준히 생각해야 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긴 위한 그 이상의 돈은 더이상의 행복을 더하는데 값어치가 떨어지니까요...


당장은 딱히 하고 싶은것이 없더라도 현재의 위치에서 열심히 공부하거나 일하면서 살다보면 여러 기회들이 찾아올것입니다. Open mind 자세로 시각을 넓히도록 항상 노력하면 이런 기회들이 더 많이 보이고 준비가 되었을때 포착할수도 있을거에요. 특히 와닿지는 않으시겠지만, 가능하면 많은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도록 노력하시고 Be Empathetic but don't be overly Judgmental or be Afraid of Failures 라고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 20대 초반때와의 저와는 달리 먼 미래까지 보고 있으신것 같으니 현재 보유중인 자금을 본인이 직접 earn하신 것이라면 매년 $6,000 씩 ETF Index fund (ex. SPY, QQQ, Etc.)에 넣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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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답변

금별 채택 85 채택율 16.3% 질문 1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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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참 좋은 나이입니다.

그럼 나는 21살 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 후회하는 것은 없었나 입니다.

21살이면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변할까 하는데 주안점을 갖고 앞을 넓게 보아야 합니다.

부자의 개념이 돈만 많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돈이라는 물질도 분명 필요한 것이지마는 어느 정도의 수준만 도달하면 자족할 줄 알아야 이게 진정 부자인 것입니다.

내면의 세계에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21살이면 무엇이든지 시도할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읍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무언가 남보다 특수해야 합니다. 그 어떤 직업군에 들어가도 특출나야 합니다.

그러러면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

많이 보고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여행이 바로 답입니다. 편한 여행이 아니고 배낭여행입니다.

들에서도 자보고 산에서도 자보고 한 없이 걸어도 보고 달 보고 걸어도 보고 이사람 저사람도 만나고 백인도 만나고 흑인도 만나고 ......

그러면 세상이 내 품안에 들어 옵니다.

그러면 내가 좋아하고 신나게 일 할 수 있는 일거리가 보일 것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젊은이여.

21살 참 좋은 나이입니다.

그럼 나는 21살 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 후회하는 것은 없었나 입니다.

21살이면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변할까 하는데 주안점을 갖고 앞을 넓게 보아야 합니다.

부자의 개념이 돈만 많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돈이라는 물질도 분명 필요한 것이지마는 어느 정도의 수준만 도달하면 자족할 줄 알아야 이게 진정 부자인 것입니다.

내면의 세계에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21살이면 무엇이든지 시도할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읍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무언가 남보다 특수해야 합니다. 그 어떤 직업군에 들어가도 특출나야 합니다.

그러러면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

많이 보고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여행이 바로 답입니다. 편한 여행이 아니고 배낭여행입니다.

들에서도 자보고 산에서도 자보고 한 없이 걸어도 보고 달 보고 걸어도 보고 이사람 저사람도 만나고 백인도 만나고 흑인도 만나고 ......

그러면 세상이 내 품안에 들어 옵니다.

그러면 내가 좋아하고 신나게 일 할 수 있는 일거리가 보일 것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젊은이여.

Tesla

동감입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습니다 !! 저도 지금 21살이 다시 된다면 여행가고 싶습니다.

Yahooo

남진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미국의 단답식교육이 아니라 많은 다독과 자율토론을통해 바탕을 튼튼히 깔아주는 미국의 선진교육처럼말이죠. 젊을때 많은 여행은 그런의미로 꼭 필요한듯합니다. 물론 나이들어서도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은 마찬가지로 중요한듯합니다..

LeoEdgewaterNJ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9%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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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돈 쫒다 보면 행복하게 못살고 돈돈하다 늙어가는거죠. 사람이 돈 따라가면 대부분 행복하게 못살아요 주위에도 많고 많이 봐왔고. 돈이 사람을 따라와야죠. 좋아하는거 하고 싶은거 하면서 한번 사는 인생 재미있게 사세요.

그렇게 돈 쫒다 보면 행복하게 못살고 돈돈하다 늙어가는거죠. 사람이 돈 따라가면 대부분 행복하게 못살아요 주위에도 많고 많이 봐왔고. 돈이 사람을 따라와야죠. 좋아하는거 하고 싶은거 하면서 한번 사는 인생 재미있게 사세요.

hongil0327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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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댓글을 남기는 스타일이 아니고 눈팅만 하는스타일인데...

21살 아직 어린 사회초년생 원글자님이 제가 어릴적 생각했던 꿈이랑 비슷해 보여서 댓글을 남깁니다.


저도 어린시절 뭐가 꼭 하고 싶은건 없고 그냥 돈 모아서 부자가 되는게 꿈이 였습니다.

아무래도 좀 가난했던 유년시절때문에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살았던거 같습니다.


원글자님에게 칭찬드리고 싶은점은 21살에 3만불이라는 돈을 세이브하셨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정도 돈을 쓰지 않고 계속 모았다면 그 점으로도 원글자님이 어떤분인지 대충 감이 옵니다.


종자돈은 기회가 왔을떄 꼭 필요한 돈입니다. 앞으로도 어떤 기회가 올지 모르니 부자가 되고 싶다면 종자돈은 항상 많이 세이브하세요.

사실 20대에 모은돈 30대 넘어가기전에 그돈 다 까먹습니다. 그래도 잘 가지고 계시면 기회가 왔을때 잡을수 있습니다.


제가 인생을 30살 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20대였을때도 열심히 살고 열심히 모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햇병아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0살이 넘어도 아직 뭐가 뭔지 모를수도 있습니다. 허나 남자는 경험상 군대,결혼,아이 3가지를 접하는 순간 정말 많이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지지요. 여성분은 남자들보다 좀더 똑똑하니(철드는시기) 세상을 일찍바라보는것 같습니다.

20대에도 여러가지 비지니스를 했는데,,, 작은 돈은 벌었지만 크게 벌거나 비지니스를 오래 하지는 못했습니다.

20대때 말한 비지니스는 그냥 작은 비지니스였습니다. 작은돈을 모아서 작은비지니스를 하니 작은 돈 밖에 벌수가 없고,

위에 멘토님들이 조언해주신 운도 한목하고요.


20대 아직 어린나이입니다. 경험하는 시기입니다. 허나 제가 조언드리고 싶은부분은

부자가 되고 싶으시면 우선 좋아하는일 미칠수 있는일을 찾으세요.


우리가 아는 기업을 움직이는 부자들은 사실 미친사람들입니다. 그일에 미쳐서 시작한사람들이 많습니다.

중간에 있고자 하고, 중간에 있는 사람은 삶이 안정적이고 변화를 두려워 하거나 모든걸 걸수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럼 평범해지고, 항상 비슷한 길을 걸을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 부자가 꿈이시면.... 미칠수 있는것을 찾아보고 그걸 특별하게 만들어 보시고, 그걸 사람들이 좋아할수 있겠금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좀 독특하고 어떻게 보면 또라이기질이 있어야 부자가 될수 있는 확률이 있습니다.


20대라서 미친듯이 뭔가 할수 있을듯 합니다. 꿈이 없는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꿈이 없습니다.

돈은 더 벌고 싶은데 이젠 너무 많은것들이 안정적이고 가족, 아이들, 비지니스 등등 새롭게 뭔가를 하고 싶어도

할 원동력(힘)과 구지해야 되나? 지금 그래도 괜찮은데? 라는 평안함이 제 두발을 놔주지 않고 있습니다.


머리는 항상 조금더 해야 되는데... 다른곳 투자도 하고 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나이를 먹으면서 편해지면서

더 큰 목표에 겁쟁이가 되갑니다. 요즘은 정말로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겁없던 시절로,.....


그리고 제 몸이 여러개 였으면 하는 생각도 드닙니다. 뭔가 목표가 있고 하고자 하는게 있어도, 여러개 일(비지니스)을 하기가 힘듭니다.

실제로 우리 몸이 여러개일수가 없으니.... 이점에서는 좋은 친구들 좋은 인맥을 많들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동업이란게 쉽지 않은길이지만 성장하게 되면 크게 성장할수 있고, 또한 혼자서는 크게 키우기 어렵습니다.

미쳐있는일을... 정말하고 싶은일을 같이 미쳐서 할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것또한 부자가 될수 있는 길입니다.



이제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결론을 말쓰드리자면


  1. 돈세이브를 많이해라! - 언제 필요하지 모르니 모았다가 기회가 왔을때 써야된다.
  2. 좋아하는 일이나 미쳐있는일을 찾아라! - 제일 잘할수 있는 일이나 미쳐있는 일을 비지니스화해야 성공하기 쉽다.
  3. 인맥을 많이 만들어라! - 큰일을 하기위엔 주위에 사람이 필요하고 같이해야 성공한다.
  4. 돈을 잘 사용할줄알아야 된다! - 큰돈을 사용할떄는 확실한곳에, 작은돈을 사용할때는 필요한곳에



사실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대 원글자님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겨봅니다.

저도 20대 30대 지금도 주위에 있는 형들이 좋은 조언을 해주고 도움을 줘서 지금 그래도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제가 느껸던 받았던걸 공유하고자 댓글을 남겨드리니..


열심히 사는건 기본입니다. 노력도 기본이고요, 어느자리에서 TOP이 될려면 피나도록 해야 됩니다.

스포츠스타던, 연예인이던, 기업가이던 그자리 가기위해선 미쳐있고, 피나는 노력합니다.

인성과 인격은 기본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그래야 주위에 사람들이 있을테니깐요.


20대를 멋지게 보내시기를 희망해봅니다.


사실 댓글을 남기는 스타일이 아니고 눈팅만 하는스타일인데...

21살 아직 어린 사회초년생 원글자님이 제가 어릴적 생각했던 꿈이랑 비슷해 보여서 댓글을 남깁니다.


저도 어린시절 뭐가 꼭 하고 싶은건 없고 그냥 돈 모아서 부자가 되는게 꿈이 였습니다.

아무래도 좀 가난했던 유년시절때문에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살았던거 같습니다.


원글자님에게 칭찬드리고 싶은점은 21살에 3만불이라는 돈을 세이브하셨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정도 돈을 쓰지 않고 계속 모았다면 그 점으로도 원글자님이 어떤분인지 대충 감이 옵니다.


종자돈은 기회가 왔을떄 꼭 필요한 돈입니다. 앞으로도 어떤 기회가 올지 모르니 부자가 되고 싶다면 종자돈은 항상 많이 세이브하세요.

사실 20대에 모은돈 30대 넘어가기전에 그돈 다 까먹습니다. 그래도 잘 가지고 계시면 기회가 왔을때 잡을수 있습니다.


제가 인생을 30살 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20대였을때도 열심히 살고 열심히 모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햇병아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0살이 넘어도 아직 뭐가 뭔지 모를수도 있습니다. 허나 남자는 경험상 군대,결혼,아이 3가지를 접하는 순간 정말 많이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지지요. 여성분은 남자들보다 좀더 똑똑하니(철드는시기) 세상을 일찍바라보는것 같습니다.

20대에도 여러가지 비지니스를 했는데,,, 작은 돈은 벌었지만 크게 벌거나 비지니스를 오래 하지는 못했습니다.

20대때 말한 비지니스는 그냥 작은 비지니스였습니다. 작은돈을 모아서 작은비지니스를 하니 작은 돈 밖에 벌수가 없고,

위에 멘토님들이 조언해주신 운도 한목하고요.


20대 아직 어린나이입니다. 경험하는 시기입니다. 허나 제가 조언드리고 싶은부분은

부자가 되고 싶으시면 우선 좋아하는일 미칠수 있는일을 찾으세요.


우리가 아는 기업을 움직이는 부자들은 사실 미친사람들입니다. 그일에 미쳐서 시작한사람들이 많습니다.

중간에 있고자 하고, 중간에 있는 사람은 삶이 안정적이고 변화를 두려워 하거나 모든걸 걸수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럼 평범해지고, 항상 비슷한 길을 걸을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 부자가 꿈이시면.... 미칠수 있는것을 찾아보고 그걸 특별하게 만들어 보시고, 그걸 사람들이 좋아할수 있겠금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좀 독특하고 어떻게 보면 또라이기질이 있어야 부자가 될수 있는 확률이 있습니다.


20대라서 미친듯이 뭔가 할수 있을듯 합니다. 꿈이 없는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꿈이 없습니다.

돈은 더 벌고 싶은데 이젠 너무 많은것들이 안정적이고 가족, 아이들, 비지니스 등등 새롭게 뭔가를 하고 싶어도

할 원동력(힘)과 구지해야 되나? 지금 그래도 괜찮은데? 라는 평안함이 제 두발을 놔주지 않고 있습니다.


머리는 항상 조금더 해야 되는데... 다른곳 투자도 하고 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나이를 먹으면서 편해지면서

더 큰 목표에 겁쟁이가 되갑니다. 요즘은 정말로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겁없던 시절로,.....


그리고 제 몸이 여러개 였으면 하는 생각도 드닙니다. 뭔가 목표가 있고 하고자 하는게 있어도, 여러개 일(비지니스)을 하기가 힘듭니다.

실제로 우리 몸이 여러개일수가 없으니.... 이점에서는 좋은 친구들 좋은 인맥을 많들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동업이란게 쉽지 않은길이지만 성장하게 되면 크게 성장할수 있고, 또한 혼자서는 크게 키우기 어렵습니다.

미쳐있는일을... 정말하고 싶은일을 같이 미쳐서 할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것또한 부자가 될수 있는 길입니다.



이제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결론을 말쓰드리자면


  1. 돈세이브를 많이해라! - 언제 필요하지 모르니 모았다가 기회가 왔을때 써야된다.
  2. 좋아하는 일이나 미쳐있는일을 찾아라! - 제일 잘할수 있는 일이나 미쳐있는 일을 비지니스화해야 성공하기 쉽다.
  3. 인맥을 많이 만들어라! - 큰일을 하기위엔 주위에 사람이 필요하고 같이해야 성공한다.
  4. 돈을 잘 사용할줄알아야 된다! - 큰돈을 사용할떄는 확실한곳에, 작은돈을 사용할때는 필요한곳에



사실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대 원글자님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겨봅니다.

저도 20대 30대 지금도 주위에 있는 형들이 좋은 조언을 해주고 도움을 줘서 지금 그래도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제가 느껸던 받았던걸 공유하고자 댓글을 남겨드리니..


열심히 사는건 기본입니다. 노력도 기본이고요, 어느자리에서 TOP이 될려면 피나도록 해야 됩니다.

스포츠스타던, 연예인이던, 기업가이던 그자리 가기위해선 미쳐있고, 피나는 노력합니다.

인성과 인격은 기본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그래야 주위에 사람들이 있을테니깐요.


20대를 멋지게 보내시기를 희망해봅니다.


Yahooo

꿈이 있는 사람은 나이가 많이들어도 늙지않는다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겉으론 노화가오겠지만 마음은 항상 젊은거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멘토링에서 답변과 댓글로 뵈었으면합니다..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3% 질문 1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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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말 안하겠습니다.

전 그 나이때 하루 빨리 돈도 벌고 싶어서 일도

얼른 시작하고 주급생활 하면서 지나와버렸네요.

그당시에는 눈앞에 돈만 생각했었거든요..

비지니스도 똑똑하게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 또한 쉽지 않더라구요.

제가 다시 21살이 된다면 .. 정말 전문직 의사 쪽이나 약사 간호사

이런쪽으로 엄청 공부를 다시 시작할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공부를 좋아하는 타입도 정말 아니구요..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제가 비지니스를 하고잇어도 너무 마음같이 잘 안따라와져서 수입도 그닥 노력한 것에 비하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해서 전분 의료쪽으로 갔더라면 시간당 버는 페이랑.. 정말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아요.

약사 공부해서 외국 약국에 취직만되도 잘 나가더라구요...

공부가 답입니다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하던데 .. 그나이면 일단 최선을 다해서 어떤분야든 공부를 할 것 같아요...


그저 개인적인 후회와 소견 일 뿐입니다.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다른거 말 안하겠습니다.

전 그 나이때 하루 빨리 돈도 벌고 싶어서 일도

얼른 시작하고 주급생활 하면서 지나와버렸네요.

그당시에는 눈앞에 돈만 생각했었거든요..

비지니스도 똑똑하게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 또한 쉽지 않더라구요.

제가 다시 21살이 된다면 .. 정말 전문직 의사 쪽이나 약사 간호사

이런쪽으로 엄청 공부를 다시 시작할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공부를 좋아하는 타입도 정말 아니구요..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제가 비지니스를 하고잇어도 너무 마음같이 잘 안따라와져서 수입도 그닥 노력한 것에 비하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해서 전분 의료쪽으로 갔더라면 시간당 버는 페이랑.. 정말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아요.

약사 공부해서 외국 약국에 취직만되도 잘 나가더라구요...

공부가 답입니다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하던데 .. 그나이면 일단 최선을 다해서 어떤분야든 공부를 할 것 같아요...


그저 개인적인 후회와 소견 일 뿐입니다.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7 채택율 9.2% 질문 2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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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컨데

21살이라는 이유로

라때의 글이 많이 올라 올거라고

제 냉장고에 있는 오렌지 쥬스 반병을 겁니다.

요즘 여기 멘토링에 인생 선배님들 고수님들이

중원을 호령하고 있거든요.

예상컨데

21살이라는 이유로

라때의 글이 많이 올라 올거라고

제 냉장고에 있는 오렌지 쥬스 반병을 겁니다.

요즘 여기 멘토링에 인생 선배님들 고수님들이

중원을 호령하고 있거든요.

Yahooo

냉장고에 오렌지 주스 반병.. 재미있네요. 글과 그림으로 웃음주셔서 감사 ㅎㅎ.

비공개 님

아암!!! 중원을 호령하고도 남지. 몰랐었는가? 얏잡아 보자 마시게~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532 채택율 19.7% 질문 10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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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이라면?

저라면 라이센스를 많이 공부할꺼예요

Plumbing, 보일러, 전기 등등


전에 공장에서 일 한적이 있는데

거기 지하실 보일러에 메네저로 있는 미국사람이 8만불 받고 있더라구요

너무 궁금해서 너는 왜 그렇게 월급이 많냐?

하고 물아봤더니


이사람왈

미국은 공장이나 건물에 보일러가 있으면

그 용량에 따라서 꼭 보일러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법적으로 필요하데요

(고층 아파트도 마찬 가지 입니다)

그런데 보일러 용량에 따럿 라이센스가 단계적으로 많이 있더라구요

(이 분은 라이센스가 높아서 아주 높은 라이센스예요)

그리고 이 사람은 Plumbing 과 전기 라이센스 까지 다 가지고 있어서

혼자서 거의 공장의 모든것을 다 수리를 해요

(혼자서 거의 3인분

물론 주말에 보일러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기 때문에

한번씩 나와 보기도 하고요)


헉 !!!그래서 8만불....

이혼하고 새로 아주 젊은 여자와 결혼해서

이쁜 딸도 낳고...


주말에는 이곳 저곳 다니면서

집수리 알바도 하고

집도 2채 정도 있었던것 같고.


로토 당첨될것이 아니면

기술이 있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21살이라면?

저라면 라이센스를 많이 공부할꺼예요

Plumbing, 보일러, 전기 등등


전에 공장에서 일 한적이 있는데

거기 지하실 보일러에 메네저로 있는 미국사람이 8만불 받고 있더라구요

너무 궁금해서 너는 왜 그렇게 월급이 많냐?

하고 물아봤더니


이사람왈

미국은 공장이나 건물에 보일러가 있으면

그 용량에 따라서 꼭 보일러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법적으로 필요하데요

(고층 아파트도 마찬 가지 입니다)

그런데 보일러 용량에 따럿 라이센스가 단계적으로 많이 있더라구요

(이 분은 라이센스가 높아서 아주 높은 라이센스예요)

그리고 이 사람은 Plumbing 과 전기 라이센스 까지 다 가지고 있어서

혼자서 거의 공장의 모든것을 다 수리를 해요

(혼자서 거의 3인분

물론 주말에 보일러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기 때문에

한번씩 나와 보기도 하고요)


헉 !!!그래서 8만불....

이혼하고 새로 아주 젊은 여자와 결혼해서

이쁜 딸도 낳고...


주말에는 이곳 저곳 다니면서

집수리 알바도 하고

집도 2채 정도 있었던것 같고.


로토 당첨될것이 아니면

기술이 있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남진

좋은 내용입니다. 가정용 보일러가 아닌 작업장에 있는 모든 보일러에는 라이센스 소지자가 필수 입니다. 저도 보일러 라이센스가 있는데 취득은 노력만 하면 됩니다. 정식 라이센스를 갖고 계신 분 밑에서 일정기간 일을 하고 필기 시험을 통과 하면 됩니다. 처음 자동차 면허 시험 정도보다 약간 더 노력하면 됩니다. 도전해 보세요.단계별로....

비공개 님 답변

동메달 채택 463 채택율 35.5% 질문 1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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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좋은 조언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오랬 동안 저 포함 많은 분들이 꿈꾸셨을 멘토링이 돼 가는 것 같아 흐믓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원글님도 행복하시죠?


저는 하고 싶은 게 없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하고 싶은 것은 있으나 알게 모르게 주위와 타협해야 하고, 또 나만을 주장하거나 이기적으로 뭔가를 행할 수가 없어서 (또는 선천적으로 그럴 기량이 없어서) 그냥 덮고 덮다 보니 삶이 그렇게 돼 버린 것 같은 삶 등등...

앞 뒤 다 자르고, 제가 바로 이 하고 싶은게 없는 (또는 못 하는) 그런 사람이었거든요. 그런데 돌이켜 보니 꼭 하고 싶은 것이 없었던 것만은 아니었어요. 그저 타협하고 화합하며 살다 보니 그렇게 돼 버렸다는 변명아닌 변명만 남아 버린거죠.

언젠가 한 번 어느 글에 저는 (직업적으로) 할 줄 아는게 (그것도 아주 잘 하는게) 열 가지가 넘는다고 한 적이 있어요. 이렇게 표현 할때 제 마음은 마냥 뿌듯 하지만은 않았죠. 열가지를 안다 해도 딱히 뭘 하고 싶다 해서 이 만큼을 알게 된 것이 아니었으니까요. 어떤 건 그저 닥치니 하게 됐고 어떤건 남이 접하기 힘든 것임에도 불구하고 삶이 저를 그리로 이끌어서 그리 됐고 또 다른 것들은 난데 없는 열정이 생겨서 밤 잠 안자며 하고 새벽엔 그냥 눈이 떠져서 그냥 생각 없이 매달리게 된 것 등등... 살다 보니 이렇게 이런 저런 결과물이 생깁디다. 한 편으론 어디가서 밥은 안 굶겠다 하는 자부감이 생기지만 또 한 편으론 나는 왜 아직도 이럴까 하는 적도 있죠.

원글님이 현재 대학을 재학중인지 졸업을 한건지 아니면 고교만 마치셨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혹시 대학을 다니신다면 적어도 한 두 가지 전공은 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대학 졸업 후 대학원엘 가서 뭔가를 더 전공하려면 할 수 있는 근본 교육이 되게끔요.

물론 요즘엔 대학을 안 가고 코딩만 잘 공부해도 된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대학 학력을 바탕으로 해서 대학원엘 가서 경영을 공부해 둔다던가 하면 코딩 업계에서도 차츰 전철을 밟아 매니저급 이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뭐 이쯤에서 창업을 하고 그 쪽으로 발전해 나갈수도 있겠죠.

그런데 산다는게 꼭 이런 식으로 공식이 있어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므로 언젠가 갑자기 가던 길을 돌아가야 할 일이 생길때를 대비해 대학까지는 마쳐 두시라는 것 입니다. 다는 아닐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요긴히 쓰일데가 있을 겁니다. 그러다가 천직을 발견해 낼수도 있는데 그때쯤이면 전진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는 그런 상황이 되겠지요.

아무튼 한 가지 더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21세때 저는, 3만2천이 아니라 3천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가지고 있는 돈을 그냥 은행에 두고 매달 들어오는 20불 30불에 안주하지 마십시오. 부동산에 투자를 하시든가 ira를 열든가 하여 노후 대책에 투자를 하세요. 이미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멘토링에 검색으로 "$100000" "만들기"등의 글을 찾아서 잘 읽어 보시고 투자 해 보세요. 그리고 이 돈은 누구에게도 있다고 하지 마시고요. 사실 돈이 있다고 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돈이 있다는 걸 알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무서울 수 있는 일 이거든요. (올 9월에 30이 되는 아들이 있는데 저희가 종용해서 10년 전 부터 조금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가 평생 적립해 놓은 401k나 ira를 통틀은 노후 자금보다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참으로 좋은 조언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오랬 동안 저 포함 많은 분들이 꿈꾸셨을 멘토링이 돼 가는 것 같아 흐믓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원글님도 행복하시죠?


저는 하고 싶은 게 없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하고 싶은 것은 있으나 알게 모르게 주위와 타협해야 하고, 또 나만을 주장하거나 이기적으로 뭔가를 행할 수가 없어서 (또는 선천적으로 그럴 기량이 없어서) 그냥 덮고 덮다 보니 삶이 그렇게 돼 버린 것 같은 삶 등등...

앞 뒤 다 자르고, 제가 바로 이 하고 싶은게 없는 (또는 못 하는) 그런 사람이었거든요. 그런데 돌이켜 보니 꼭 하고 싶은 것이 없었던 것만은 아니었어요. 그저 타협하고 화합하며 살다 보니 그렇게 돼 버렸다는 변명아닌 변명만 남아 버린거죠.

언젠가 한 번 어느 글에 저는 (직업적으로) 할 줄 아는게 (그것도 아주 잘 하는게) 열 가지가 넘는다고 한 적이 있어요. 이렇게 표현 할때 제 마음은 마냥 뿌듯 하지만은 않았죠. 열가지를 안다 해도 딱히 뭘 하고 싶다 해서 이 만큼을 알게 된 것이 아니었으니까요. 어떤 건 그저 닥치니 하게 됐고 어떤건 남이 접하기 힘든 것임에도 불구하고 삶이 저를 그리로 이끌어서 그리 됐고 또 다른 것들은 난데 없는 열정이 생겨서 밤 잠 안자며 하고 새벽엔 그냥 눈이 떠져서 그냥 생각 없이 매달리게 된 것 등등... 살다 보니 이렇게 이런 저런 결과물이 생깁디다. 한 편으론 어디가서 밥은 안 굶겠다 하는 자부감이 생기지만 또 한 편으론 나는 왜 아직도 이럴까 하는 적도 있죠.

원글님이 현재 대학을 재학중인지 졸업을 한건지 아니면 고교만 마치셨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혹시 대학을 다니신다면 적어도 한 두 가지 전공은 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대학 졸업 후 대학원엘 가서 뭔가를 더 전공하려면 할 수 있는 근본 교육이 되게끔요.

물론 요즘엔 대학을 안 가고 코딩만 잘 공부해도 된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대학 학력을 바탕으로 해서 대학원엘 가서 경영을 공부해 둔다던가 하면 코딩 업계에서도 차츰 전철을 밟아 매니저급 이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뭐 이쯤에서 창업을 하고 그 쪽으로 발전해 나갈수도 있겠죠.

그런데 산다는게 꼭 이런 식으로 공식이 있어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므로 언젠가 갑자기 가던 길을 돌아가야 할 일이 생길때를 대비해 대학까지는 마쳐 두시라는 것 입니다. 다는 아닐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요긴히 쓰일데가 있을 겁니다. 그러다가 천직을 발견해 낼수도 있는데 그때쯤이면 전진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는 그런 상황이 되겠지요.

아무튼 한 가지 더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21세때 저는, 3만2천이 아니라 3천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가지고 있는 돈을 그냥 은행에 두고 매달 들어오는 20불 30불에 안주하지 마십시오. 부동산에 투자를 하시든가 ira를 열든가 하여 노후 대책에 투자를 하세요. 이미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멘토링에 검색으로 "$100000" "만들기"등의 글을 찾아서 잘 읽어 보시고 투자 해 보세요. 그리고 이 돈은 누구에게도 있다고 하지 마시고요. 사실 돈이 있다고 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돈이 있다는 걸 알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무서울 수 있는 일 이거든요. (올 9월에 30이 되는 아들이 있는데 저희가 종용해서 10년 전 부터 조금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가 평생 적립해 놓은 401k나 ira를 통틀은 노후 자금보다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Yahooo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았는데 11/28/21 제목은 “$100,000모으기”입니다. 조회수가 3천을넘네요. 그곳엔 많은 분들의 저축과 재태크에대한 인생 knowhow가 물씬 담겨져있어요.. 특히 젊은분들과 현재 은퇴 plan을 계획중이신 분들에게 큰 도움이되리라 믿습니다.

저푸른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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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하고 싶은 일이 없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여유있게 소비할 수 있는 형편에서 넉넉한 재정으로 삶을 살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죠. 지금 하고 싶은게 없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손 놓고 있으면 안됩니다.

첫째로 말해드리고 싶은건, 가만히 있는다고 하고 싶은 것을 찾게 되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어려운것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치만 많은 것을 경험해보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외부로부터 오는 경험, 자극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은 내면에 있는 잠재성을 건드려 줄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은 것에 관심을 갖고 경험해보세요.

둘째로는, 스스로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내가 사는 환경, 입고, 쓰는 것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나 자신이 눈이 가고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자신을 관찰해보세요. 어영부영 시간이 흐르고 막 달리다가 멈췄을 때 내가 무얼하고 있는건지 알 수 없고 회의감이 들 수 있습니다. 어린나이 일수록 남들 보단 나 자신을 먼저 잘 파악하고 키워나가고 관심을 가져주는 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중을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전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에도 그 기준은 모르겠지만 오랜기간,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겁니다. 더더욱 중요한 것은 나중에 꼭 하고 싶은 것이 생겼을때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재정적이든, 지식적으로든, 인맥적으로든, 건강면이든, 내가 정작 하고 싶은 것이 생겼을때 그것을 직접 빠른 시간내에 할 수 있으려면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니까요.

'지금 제 전재산은 3만 2천불입니다. 


그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나 "난 어떻게하겠다" 라는것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돈으로 좋은 학교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1살, 하고 싶은 일이 없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여유있게 소비할 수 있는 형편에서 넉넉한 재정으로 삶을 살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죠. 지금 하고 싶은게 없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손 놓고 있으면 안됩니다.

첫째로 말해드리고 싶은건, 가만히 있는다고 하고 싶은 것을 찾게 되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어려운것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치만 많은 것을 경험해보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외부로부터 오는 경험, 자극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은 내면에 있는 잠재성을 건드려 줄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은 것에 관심을 갖고 경험해보세요.

둘째로는, 스스로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내가 사는 환경, 입고, 쓰는 것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나 자신이 눈이 가고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자신을 관찰해보세요. 어영부영 시간이 흐르고 막 달리다가 멈췄을 때 내가 무얼하고 있는건지 알 수 없고 회의감이 들 수 있습니다. 어린나이 일수록 남들 보단 나 자신을 먼저 잘 파악하고 키워나가고 관심을 가져주는 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중을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전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에도 그 기준은 모르겠지만 오랜기간,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겁니다. 더더욱 중요한 것은 나중에 꼭 하고 싶은 것이 생겼을때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재정적이든, 지식적으로든, 인맥적으로든, 건강면이든, 내가 정작 하고 싶은 것이 생겼을때 그것을 직접 빠른 시간내에 할 수 있으려면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니까요.

'지금 제 전재산은 3만 2천불입니다. 


그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나 "난 어떻게하겠다" 라는것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돈으로 좋은 학교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Jazzsarang

더이상 대학은 돈낭비 같아요. 엥간한 사짜 전문직/생명과학 쪽으로 가는게 아닌 이상요.

sexyaznman123 답변

은별 채택 50 채택율 17.5% 질문 1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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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아니고를 떠나서,


21살 정말 부럽네요. ^^



신체적으로도 20살 전후에 가장 정점을 찍을 나이이죠. 가꾸지 않아도, 가장 아름다운, 가장 멋있는 시기.


그리고 모든 감각들이 정점을 찍을 나이.


그 당시때는 뭘 해도 재미있을 시기였던듯 싶네요.





제가 부자가 아니라서, 그 부분에 대한건 잘 모르겠지만. 제가 듣기론, 그 돈이, 님의 로봇이 되어서, 스스로 이윤을 창출하게 하라.


지금 3만불 있다면, 그 돈이, 5년후 6만불이 되게끔. 돈이 돌고 돌게끔 해서, 썩지 않게 하라.


지금 3만불이, 10년후에도 3만불이다면, 그 돈은 썩은 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고 돌리세요. ^^





그러나 제가 정작 하고 싶은말은, 21살.

뭘 해도 재밌을 시기에, 뭐라도 한번 해보세요. 한번 미친적 하고 놀아보셔도 되고.


전 그나이때, 노래방 가서, 클럽에 간것처럼 놀았습니다. 허리띠 풀어제기고. ㅋ.

여행도 많이 가보고. 정말 힘들게 강행군도 해보았지만, 젊음이라는것이 좋더라는. 그렇게 힘들어도 하루밤 자고 나면 회복되는 나이.

산을 타는데, 저녁에 텐트치고 자야하는데, 저녁에 촛불 켜놓고, 친구들과 술마시다가, 옆자리에서, "그쪽은 낼 산 안타세요?" 라고 묻던. 그렇게 날밤 까면서 술 마시고, 담날 다시 산 타는데, 토하면서 산타던 기억. 그래도 젊음이라는것이 무엇인지. 토하면서도 산을 다 탑니다.


삼겹살 구워먹을때, 어찌나 맜있던지.



미국 첨 왔을때만 해도 그랬어요. 길거리 할랄 음식 먹어도 어찌나 맛있던지. 돌을 씹어 먹어도 맛있다고 먹을 기세.


지금 나이 40이 넘으니, 그 맛을 도저히 찿을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맛있던것들이, 지금은 그렇게 맛있지가 않아요. ㅋ

지금은 금방 질려버리죠.


여행. 그때처럼 못합니다. 좀 하면, 금방 지쳐버리고. 회복하는것도 시간이 더 걸립니다. 감각도 그때처럼 샤프 하지도 않고. 눈도 어두워지는것같고, 청각도 좀 ㅠㅠ. 반짝반짝, 번득였던 두뇌도 사라지는것같고.



신체적으로 최정점에서 있을때, 즐길것도 즐겨보시라는겁니다. 그 나이때 하는거랑 나중에 하는거랑 다를겁니다.


물론 어떤 친구는 그 나이때 죽어라 공부만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죽어라 일만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님은 균형 잡히게. 놀땐 정말 젊음을 불태우며 놀기도 하고, 일할땐 일하고. 공부할땐 공부하고. 균형잡히게.


전 아직도 제 그 시절. 나의 20대 초반. 다시 얻고 싶습니다. 정말 내가 생선처럼 파릇파릇 살아있었음을. 그때는 몰랐쬬. 지나고 보니, 그때의 그 젊은 너무나도 다시 갇고 싶습니다. ^^


제가 지금 40이 넘었는데, 제 인생중. 황금기. 라고 하면, 당연 20대 초반. 뭐가 그리도 다 재밌는지. 그 당시에 날마다 농구도 하고. 낮에 땀 뻘뻘 흘리며 농구하고 나서, 캔맥주 들이키던. 그 캔맥주 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캔맥주 맛을 다시 느낄수도 없습니다.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제대로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부자가 아니고를 떠나서,


21살 정말 부럽네요. ^^



신체적으로도 20살 전후에 가장 정점을 찍을 나이이죠. 가꾸지 않아도, 가장 아름다운, 가장 멋있는 시기.


그리고 모든 감각들이 정점을 찍을 나이.


그 당시때는 뭘 해도 재미있을 시기였던듯 싶네요.





제가 부자가 아니라서, 그 부분에 대한건 잘 모르겠지만. 제가 듣기론, 그 돈이, 님의 로봇이 되어서, 스스로 이윤을 창출하게 하라.


지금 3만불 있다면, 그 돈이, 5년후 6만불이 되게끔. 돈이 돌고 돌게끔 해서, 썩지 않게 하라.


지금 3만불이, 10년후에도 3만불이다면, 그 돈은 썩은 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고 돌리세요. ^^





그러나 제가 정작 하고 싶은말은, 21살.

뭘 해도 재밌을 시기에, 뭐라도 한번 해보세요. 한번 미친적 하고 놀아보셔도 되고.


전 그나이때, 노래방 가서, 클럽에 간것처럼 놀았습니다. 허리띠 풀어제기고. ㅋ.

여행도 많이 가보고. 정말 힘들게 강행군도 해보았지만, 젊음이라는것이 좋더라는. 그렇게 힘들어도 하루밤 자고 나면 회복되는 나이.

산을 타는데, 저녁에 텐트치고 자야하는데, 저녁에 촛불 켜놓고, 친구들과 술마시다가, 옆자리에서, "그쪽은 낼 산 안타세요?" 라고 묻던. 그렇게 날밤 까면서 술 마시고, 담날 다시 산 타는데, 토하면서 산타던 기억. 그래도 젊음이라는것이 무엇인지. 토하면서도 산을 다 탑니다.


삼겹살 구워먹을때, 어찌나 맜있던지.



미국 첨 왔을때만 해도 그랬어요. 길거리 할랄 음식 먹어도 어찌나 맛있던지. 돌을 씹어 먹어도 맛있다고 먹을 기세.


지금 나이 40이 넘으니, 그 맛을 도저히 찿을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맛있던것들이, 지금은 그렇게 맛있지가 않아요. ㅋ

지금은 금방 질려버리죠.


여행. 그때처럼 못합니다. 좀 하면, 금방 지쳐버리고. 회복하는것도 시간이 더 걸립니다. 감각도 그때처럼 샤프 하지도 않고. 눈도 어두워지는것같고, 청각도 좀 ㅠㅠ. 반짝반짝, 번득였던 두뇌도 사라지는것같고.



신체적으로 최정점에서 있을때, 즐길것도 즐겨보시라는겁니다. 그 나이때 하는거랑 나중에 하는거랑 다를겁니다.


물론 어떤 친구는 그 나이때 죽어라 공부만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죽어라 일만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님은 균형 잡히게. 놀땐 정말 젊음을 불태우며 놀기도 하고, 일할땐 일하고. 공부할땐 공부하고. 균형잡히게.


전 아직도 제 그 시절. 나의 20대 초반. 다시 얻고 싶습니다. 정말 내가 생선처럼 파릇파릇 살아있었음을. 그때는 몰랐쬬. 지나고 보니, 그때의 그 젊은 너무나도 다시 갇고 싶습니다. ^^


제가 지금 40이 넘었는데, 제 인생중. 황금기. 라고 하면, 당연 20대 초반. 뭐가 그리도 다 재밌는지. 그 당시에 날마다 농구도 하고. 낮에 땀 뻘뻘 흘리며 농구하고 나서, 캔맥주 들이키던. 그 캔맥주 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캔맥주 맛을 다시 느낄수도 없습니다.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제대로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Ogis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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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밑에 답변중에 이해 안가는 답변이 있네요..

전 질문자님 하신 질문이 너무 대단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 있고 실패한 인생이 있자나요.

성공하든 실패하든 후회스러운 것은 누구나 있죠.

인생선배들의 후회스러웠던 일들을 통해서 실수하지 않고 혹은

인생의 방향성을 잡으려 한다니 대단하세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요. 제 생각은 인생은 정답이 없는것 같고요.

하고 싶은 것 하시면서 사시고 무슨일을 하시든지 성실하게 하셔서

그 안에서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는 21살이었다면.. 질문자 님처럼 이런 질문을 했어야 하는데 그게 참 아쉽습니다. 다만 이런 익명 채팅에서 해봐야 좋은 질문은 아닌거 같애요. 다들 자기 흠집은 숨기려고 안간힘을 쓸테니까요.

가까운 어른들 이야기 많이 들으시고 성공하시길 바래요.

하고 싶으신 일 찾으셨으면 하고요.



안녕하세요 밑에 답변중에 이해 안가는 답변이 있네요..

전 질문자님 하신 질문이 너무 대단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 있고 실패한 인생이 있자나요.

성공하든 실패하든 후회스러운 것은 누구나 있죠.

인생선배들의 후회스러웠던 일들을 통해서 실수하지 않고 혹은

인생의 방향성을 잡으려 한다니 대단하세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요. 제 생각은 인생은 정답이 없는것 같고요.

하고 싶은 것 하시면서 사시고 무슨일을 하시든지 성실하게 하셔서

그 안에서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는 21살이었다면.. 질문자 님처럼 이런 질문을 했어야 하는데 그게 참 아쉽습니다. 다만 이런 익명 채팅에서 해봐야 좋은 질문은 아닌거 같애요. 다들 자기 흠집은 숨기려고 안간힘을 쓸테니까요.

가까운 어른들 이야기 많이 들으시고 성공하시길 바래요.

하고 싶으신 일 찾으셨으면 하고요.



비공개 님

"이런 익명 채팅에서 해봐야 좋은 질문은 아닌거 같다". "다들 자기 흠집은 숨기려고 안간힘을 쓸테니까" >> 이게 무슨 뜻인가요? 우물가에 와서 물 한 바가지 얻어 마시려 하는 사람한테 다들 십시일반 마음을 합해 물을 떠 주려 하는데 고운 선비께서 홀연히 나타나셔서 "이웃에 에제 떠다 놓은 물 있다 하니 이 물 마시지 말고 가서 그 물을 마시게. 내 말 들어!" 이건가요? 본인도 여기다 글을 두 개나 올려 놓구, "이 멘토링은 내가 접수, 넌 저리가서 알아 봐!" 그러는 거 같구려.

Ogis

비공개님 뭔 소리세요 ㅋㅋㅋ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여물고 죄송하지만 가서 좀 배우세요... 이게 뭔 '넌 저리가서 알아봐!'로 들려 ㅋㅋ 얼마나 생각이 삐뚤어지셨길래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이해불가네요 당신은 마치 한인타운 틀딱이들과 같으시네요.. 그리고 님!! ', "이거 두개 차이 모르고 쓰는거 봐선 배움의 수준이 알만한데... 가서 국어 공부하셔요... 안쓰면 인터넷상이라 그럴 수 있지하고 넘어갈텐데요.. 눈에 거슬려서요...

비공개 님

"다들 자기 흠집은 숨기려고 안간힘을 쓸테니까", "ㅋㅋ 얼마나 생각이 삐뚤어지셨길래", "당신은 마치 한인타운 틀딱이들과 같으시네요..", "눈에 거슬려서"... read your lips!!!!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3.2% 질문 1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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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하나 꾸준히 일하고 파타임으로 주말도 일해주면서 크레딧 키워서 집하나 무조건 사서 렌트를 놓았을겁니다..

직장하나 꾸준히 일하고 파타임으로 주말도 일해주면서 크레딧 키워서 집하나 무조건 사서 렌트를 놓았을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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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그래요 ㅎㅎ 님처럼 ~

딱히 열정도 하고싶은데 것 도 없지만

부자는 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부자가 된 사람들 책을 많이읽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책에 답이있어요

제가 딱 그래요 ㅎㅎ 님처럼 ~

딱히 열정도 하고싶은데 것 도 없지만

부자는 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부자가 된 사람들 책을 많이읽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책에 답이있어요

Jazzsarang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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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들 보면 다들 본인이 아는 한도내에서만 말씀해주시는데, 돈을 쫒는거 지극히 정상적이라 생각하고, 아예 일찍 리타이어 해서 여생을 어떤 의미있는 일들을 하며 보낼까 하는 고민들을 하는게 좀더 이분이 원하는 쪽의 대답인거 같네요.


유툽에만 찾아봐도, 책만 찾아봐도 복리이자와(compound interest) 투자 개념및 이론, 만 배우셔도 자산은 금방금방 불어나실거라 봅니다.


지금 갖고계신 3만불에서 어느정도는 시드머니로 사용하여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공부법/맞는 책 찾아 읽고, 열심히 공부해 보세요. 부자 되신후엔 의미 있는 일을 꼭 하실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여기 댓글들 보면 다들 본인이 아는 한도내에서만 말씀해주시는데, 돈을 쫒는거 지극히 정상적이라 생각하고, 아예 일찍 리타이어 해서 여생을 어떤 의미있는 일들을 하며 보낼까 하는 고민들을 하는게 좀더 이분이 원하는 쪽의 대답인거 같네요.


유툽에만 찾아봐도, 책만 찾아봐도 복리이자와(compound interest) 투자 개념및 이론, 만 배우셔도 자산은 금방금방 불어나실거라 봅니다.


지금 갖고계신 3만불에서 어느정도는 시드머니로 사용하여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공부법/맞는 책 찾아 읽고, 열심히 공부해 보세요. 부자 되신후엔 의미 있는 일을 꼭 하실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johnwayne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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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과 인성을 갖추고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를 몇년이 걸려서라도 하세요. 마음의 부자가 먼저 될 것이고 마흔살이 되면 충분한 부를 갖추면 살게될것입니다. 그리고 배우자를 잘 만나세요. 그로 인해 부가 두 배가 될 수 있고 또는 인생 끝날 수가 있습니다. 최소 3년에 걸쳐서 결정하세요.

인격과 인성을 갖추고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를 몇년이 걸려서라도 하세요. 마음의 부자가 먼저 될 것이고 마흔살이 되면 충분한 부를 갖추면 살게될것입니다. 그리고 배우자를 잘 만나세요. 그로 인해 부가 두 배가 될 수 있고 또는 인생 끝날 수가 있습니다. 최소 3년에 걸쳐서 결정하세요.

Yahooo

공감합니다 johnwayne님. 오랜만에 글을보니 반갑습니다 ^^

johnwayne

감사합니다, Yahoo님. 안녕하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