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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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드 메일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물방울갯수 10

약 한달정도 한국에 갔다 와야 하는 일이 있어서


USPS홈페이지를 통해 약4주간 Hold mail을 신청했었습니다.


옵션은 제가 직접 우체국에 가서 픽업 하는 것으로 선택했었습니다.





한국에서 일을 본 후 미국으로 돌아와서


어제 우체국에 방문했었고, 어제 우체국 직원은 홀드된 메일들은 없고 배달하시는 분이 돌아오면 물어보고 내일 연락주겠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 4시까지 연락이 없자 USPS 문 닫기 전인 4시 40분쯤에 우체국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수퍼바이저가 나와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자기들은 Hold mail 요청을 받은적이 없고 우체부는 평소처럼 배달을 다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돌아왔을때 우체통에 우편이 많아야 했는데 광고지 몇장 들어있던게 전부였었습니다.


심지어 문 밑이나 집 계단 근처에도 편지 묶음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고는 하는 말이, USPS홈페이지에서 Hold mail을 신청했더라도 오피스에 직접 와서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단은 우체부와 직접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내일 아침에 다시 오피스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약 4주 동안에 IRS와 대학에서 받아야 하는 메일들이 있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이,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하거나 온라인으로 해도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외 다른 중요한 우편들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IRS외 주 정부에서 오는 우편물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비공개 Queens 미국생활 조회수 500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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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용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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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드하는것은 우체국에 가셔서 노란 빳빳한 양식에 기재를 하면 확 들어나니 분실할 확률이 적어서 아직도 30퍼센트 손님은 그렇게 해요.

온라인으로 하게되면..흰 A4 용지에 프린트 하니 부주의로 폐기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수퍼바이져가 한 말은 틀립니다.

아마 책임회피 할려는데..

증거가 있다면 찾아가 보세요.

홀드하는것은 우체국에 가셔서 노란 빳빳한 양식에 기재를 하면 확 들어나니 분실할 확률이 적어서 아직도 30퍼센트 손님은 그렇게 해요.

온라인으로 하게되면..흰 A4 용지에 프린트 하니 부주의로 폐기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수퍼바이져가 한 말은 틀립니다.

아마 책임회피 할려는데..

증거가 있다면 찾아가 보세요.

Yahooo

어서 오세요~~ 삼용님. 정보 감사드립니다!

삼용

감사합니다. 뉴욕시내나, 밀집지역에서의 배달은 써비스 정신은 기대하기 힘들어요. 특히나 아파트 같은 비대면..우체통. 시외는 손님과의 관계가 긴밀하지요. 이틀 연속으로 망가진 우체통 고쳐드리면서.. 지난 연말에 팁으로 3천불 이상 받았네요. 1년차 인데.. 햇수를 더하면 더 받는다는데 ㅎㅎ

비공개 님

답변 감사합니다. 홀드 메일 신청 당시 USPS에서 확인 이메일이 왔었는데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그 이메일을 토대로 현재 USPS 고객센터에 분실 우편으로 접수해둔 상태입니다. 수퍼바이저를 포함한 직원들은 자신들은 모른다고만 하고 메일맨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기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바쁘다고 하네요... 두번 방문했을때 각각 4분짜리와 6분짜리로 녹음해둔 파일이 있기는 합니다만 USPS 고객센터에 분실 우편 접수한 것으로 우편물을 되찾게 되면 좋겠습니다.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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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그 이름을 불러보세요.


뜨리드레곤 삼용님


나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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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리드레곤 삼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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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o

ㅎㅎ 삼용님. 도와주세요~~ 여기 애타게 정보기다리십니다

삼용

네..왔습니다. 오늘은 쉬는날입니다. 저는 old tappan nj 에서 일하는데. 평평하고 평온한 동네 맡은지 1년.. 414 가정집에 국민학교가 하나. 글쓴이가 사시는 퀸즈..저도 살아봤지만 ㅠㅠ 메일이 담당배달부 작업공간에 쑤셔박혀 있다거나, 부주의로 배달되었으면..분실확률이 100%.. 이웃집에 부탁하지는 않았는지. 우체국에 써비스

삼용

그 동네에서 써비스 정신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단 담당배달부와 팁 같은걸로 관계가 돈독하다면 몰라도.. 요즈음 최저임금이 올라서..우체국 인기 없으니..빡빡한 작업환경에 오질 않아요. 폭설이 온다는데..목숨 걸수도 없고 ~~

삼용

죄송하군요. 님이 받으셔야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