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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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뉴욕부터 펠팍 뉴저지 라이드 구합니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이제 막 학업을 마치고 펠팍으로 이주하려고 하는데 롱디 라이드가 필요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픽업날은 5/29 토요일 265 American Campus Dr.에서 10am-2pm 사이 픽업 생각중 입니다. 드랍 위치는 12 w ruby ave, Palisades Park NJ 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716-951-9104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비공개 Buffalo 미국생활 조회수 2,521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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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꼭대기소나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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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ing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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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세요…..

버스 타세요…..

삼용

버스타기에는 짐이 많다하고..운전면허증이 없는 상태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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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부탁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학교 졸업했으니라고 말하면 짐이 좀 있어서 이사를 하는건지 그냥 버스타기 귀찮고 비행기값 아끼려니 누구한테 롸이드 부탁할려는건지...거기까지 이곳에서 가서 롸이드 해줄 사람도 없거니와 비행기타고 뉴욕/뉴저지 쪽 와서 택시 타고 펠팍가는게 훨씬 더 편하고 저렴할텐데;;;

오전 10시에서 2시 사이 픽업이라...2시라고 치면 차로 6시간인데 왔다갔다 12시간 운전하라는건지;;;;


또 세상물정 모르고 부모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지 다 해줘야 하는 노답 유학생인가?

-_-;; 부탁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학교 졸업했으니라고 말하면 짐이 좀 있어서 이사를 하는건지 그냥 버스타기 귀찮고 비행기값 아끼려니 누구한테 롸이드 부탁할려는건지...거기까지 이곳에서 가서 롸이드 해줄 사람도 없거니와 비행기타고 뉴욕/뉴저지 쪽 와서 택시 타고 펠팍가는게 훨씬 더 편하고 저렴할텐데;;;

오전 10시에서 2시 사이 픽업이라...2시라고 치면 차로 6시간인데 왔다갔다 12시간 운전하라는건지;;;;


또 세상물정 모르고 부모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지 다 해줘야 하는 노답 유학생인가?

삼용

살살하이소.. 뻐스타기에는 짐이 조금 부담되고 그렇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1.1% 질문 4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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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U-haul 트럭 빌려서 직접 내려오세요

멘토링 히어로 삼용님도 저번에 한번 씨게 디어서 이젠 안 하실 테니까

그쪽이 U-haul 트럭 빌려서 직접 내려오세요

멘토링 히어로 삼용님도 저번에 한번 씨게 디어서 이젠 안 하실 테니까

삼용

아직도 저를 기억하십니까 ? 글쓴이와 통화했는데..운전면허증이 없고.. 지인이 없답니다. 버팔로는 멀어요 ㅎㅎ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58 채택율 15.3% 질문 4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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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짐이냐에 따라서 달라 지겠네요.

특히 가구 같은건 옮기는거 자체가 돈 낭비 일듯 합니다.

가구나 이런건 다 팔고, 컴퓨터랑 옷이랑 책만 챙겨서 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UPS로 보내시면 몸만 비행기 타고 오시면 되지 않을가 싶은데요.

저도 다시 대학원 갈거 생각해서 10 박스 되는 전공 책들 다 챙겨 가지고 다니고 그랫는데,

10년 지나고 나니깐 시대가 변해서 더이상 오래된 책은 더이상 필요가 없어 지더라고요.

다 버렸는데.. 10박스 책은 버리는것도 일이 더라고요..

어설픈 IKEA 가구 같은것들은 거기서 팔도 와서 다시 여기서 새거 사는게 이동성이라든지 효율적으로 더 좋은거 같구요.


아깝다고 다 가져 오실려고 하지 마시고,

새로 시작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오래된것들 다 처분 하고 오세요.




어떤 짐이냐에 따라서 달라 지겠네요.

특히 가구 같은건 옮기는거 자체가 돈 낭비 일듯 합니다.

가구나 이런건 다 팔고, 컴퓨터랑 옷이랑 책만 챙겨서 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UPS로 보내시면 몸만 비행기 타고 오시면 되지 않을가 싶은데요.

저도 다시 대학원 갈거 생각해서 10 박스 되는 전공 책들 다 챙겨 가지고 다니고 그랫는데,

10년 지나고 나니깐 시대가 변해서 더이상 오래된 책은 더이상 필요가 없어 지더라고요.

다 버렸는데.. 10박스 책은 버리는것도 일이 더라고요..

어설픈 IKEA 가구 같은것들은 거기서 팔도 와서 다시 여기서 새거 사는게 이동성이라든지 효율적으로 더 좋은거 같구요.


아깝다고 다 가져 오실려고 하지 마시고,

새로 시작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오래된것들 다 처분 하고 오세요.




SundayMech 답변

쌍금별 채택 226 채택율 31.5% 질문 1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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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 펠팍이면 택시+용달비가 꽤 많이 나옵니다. 더군다나 요즘 기름값이 $5/갤론이라 더더욱 가격면에서 세이브하시기는 어렵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짐들을 튼튼한 박스에 잘 쌓으셔서 freight shipment를 알아보세요. UPS, 우체국 등등에서 하고 좀 더 저렴한 곳도 많으니 지금 계신곳 근처에서 가까운 freight서비스를 알아보시고 펠팍 주소로 보내신다음 원글님은 컴퓨터같은 중요한 물건들만 갖고 버스로 이동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이삿짐센터를 이용하셔야하는데 가격이 저렴하진 않을듯합니다.

버팔로 -> 펠팍이면 택시+용달비가 꽤 많이 나옵니다. 더군다나 요즘 기름값이 $5/갤론이라 더더욱 가격면에서 세이브하시기는 어렵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짐들을 튼튼한 박스에 잘 쌓으셔서 freight shipment를 알아보세요. UPS, 우체국 등등에서 하고 좀 더 저렴한 곳도 많으니 지금 계신곳 근처에서 가까운 freight서비스를 알아보시고 펠팍 주소로 보내신다음 원글님은 컴퓨터같은 중요한 물건들만 갖고 버스로 이동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이삿짐센터를 이용하셔야하는데 가격이 저렴하진 않을듯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21.1%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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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다른 분들이

화물로 물건 보내고 비행기 타는 방법 등등 잘 설명을 해주셨으니, 저는 동생이라 생각하고 잔소리 하는 글좀 쓰겠습니다.


운전을 해보지 않아서 운전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를수도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런데요 라이드 라는거 그렇게 쉽게 본인 편의를 위해서 쉽게 구하고 이용하는게 아닙니다.


제 아는 친구는 4-5시간 거리로 이사를 해야했는데, 차는 없고, 짐이 어중간하게 있어서 이삿짐을 쓰긴 해야하는데 너무 가격이 비싸고,

결국 친한 친구한테 부탁을 했는데, 트럭 빌리는 비용 본인이 전부타 디불하고, 그 이사오와준 친구에게 1000불인가 1500불을 준것으로 알고있어요.


예전에 제 아는 동생은 라이드가 필요하면 저한테 부탁을 해도 모자를 판에 당연하다는듯이 "어디좀 가자" 이런애들도 있었구요.

저랑 약속 잡고 제 차로 이동을 하기로한 모임이 있었는데, 저한테 사전에 묻지도 않고 다른애를 더 불러서 제 차에 태워가려고 지가 부른 애들도 있었구요.

개념 없다는 말로밖에는 설명을 못했는데 그때...본인한테는 "어차피 가는길에...어차피 모임 가는길에 한명 더 가는게 뭐?" 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이 마인셋 자체가 글러먹은거라고 봅니다. 최소한 본인도 차 얻어타고 가는거면 부탁하는 염치라도 보여야죠. 부탁하면 누가 거절 한답니까??

아 그리고 그날 그 친구로 데려온애는 먼거리 운전해주고 집에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저한테 돈을 주더라고요...근데 제 아는 동생은? 아무렇지 않게 오며가며 라이드 받고 아무런 감사의 표시도 하지 않더군요.



미국와서 대학생활 마치신것, 고생하셨어요. 졸업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펠팍에 살면 엄청 편한 생활을 하고 누릴수 있는게 많을거에요. 그러니, 좀 고생스럽겠지만, 시간 돈 들겠지만, 이번에 이사하고 펠팍에 자리잡으시는것은 본인이 직접 해결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고생일수도 있는 이 경험 또한 앞으로의 미국생활에서 한번쯤 격어봐야할 중요한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위에 다른 분들이

화물로 물건 보내고 비행기 타는 방법 등등 잘 설명을 해주셨으니, 저는 동생이라 생각하고 잔소리 하는 글좀 쓰겠습니다.


운전을 해보지 않아서 운전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를수도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런데요 라이드 라는거 그렇게 쉽게 본인 편의를 위해서 쉽게 구하고 이용하는게 아닙니다.


제 아는 친구는 4-5시간 거리로 이사를 해야했는데, 차는 없고, 짐이 어중간하게 있어서 이삿짐을 쓰긴 해야하는데 너무 가격이 비싸고,

결국 친한 친구한테 부탁을 했는데, 트럭 빌리는 비용 본인이 전부타 디불하고, 그 이사오와준 친구에게 1000불인가 1500불을 준것으로 알고있어요.


예전에 제 아는 동생은 라이드가 필요하면 저한테 부탁을 해도 모자를 판에 당연하다는듯이 "어디좀 가자" 이런애들도 있었구요.

저랑 약속 잡고 제 차로 이동을 하기로한 모임이 있었는데, 저한테 사전에 묻지도 않고 다른애를 더 불러서 제 차에 태워가려고 지가 부른 애들도 있었구요.

개념 없다는 말로밖에는 설명을 못했는데 그때...본인한테는 "어차피 가는길에...어차피 모임 가는길에 한명 더 가는게 뭐?" 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이 마인셋 자체가 글러먹은거라고 봅니다. 최소한 본인도 차 얻어타고 가는거면 부탁하는 염치라도 보여야죠. 부탁하면 누가 거절 한답니까??

아 그리고 그날 그 친구로 데려온애는 먼거리 운전해주고 집에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저한테 돈을 주더라고요...근데 제 아는 동생은? 아무렇지 않게 오며가며 라이드 받고 아무런 감사의 표시도 하지 않더군요.



미국와서 대학생활 마치신것, 고생하셨어요. 졸업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펠팍에 살면 엄청 편한 생활을 하고 누릴수 있는게 많을거에요. 그러니, 좀 고생스럽겠지만, 시간 돈 들겠지만, 이번에 이사하고 펠팍에 자리잡으시는것은 본인이 직접 해결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고생일수도 있는 이 경험 또한 앞으로의 미국생활에서 한번쯤 격어봐야할 중요한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Yahooo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

남진

그래요. 맞는 말씀입니다.

Richie 답변

금별 채택 72 채택율 11.7%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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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어떤 단어를 쓰느냐에 따라 늬앙스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 아니라 "도움을 주실수 있으신 분들은" 이라고 쓰셨어야 해요.


아직 나이가 어리고 초년생이니 이해를 하기 때문에 이런 조언 드립니다.


순조로이 이사 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어떤 단어를 쓰느냐에 따라 늬앙스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 아니라 "도움을 주실수 있으신 분들은" 이라고 쓰셨어야 해요.


아직 나이가 어리고 초년생이니 이해를 하기 때문에 이런 조언 드립니다.


순조로이 이사 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3.7% 질문 20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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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관심으르 애기하시는거지? 아니 택시나 우버를 부르기엔 부담 스러워서 그에 비하는 하지만 조금 아끼고 싶은 마음에서

적은 글인건지 아님.. 그냥 근처에 볼일 있어서 온 사람을 운 좋게 잡아볼라는건지..


10시에서 2시까지 4시간이나 ㅋㅋㅋ 시간 틈을 줘버리네


사회생활의 기본을 모르는건지 ...


지린다는 말을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 같은데

무슨 관심으르 애기하시는거지? 아니 택시나 우버를 부르기엔 부담 스러워서 그에 비하는 하지만 조금 아끼고 싶은 마음에서

적은 글인건지 아님.. 그냥 근처에 볼일 있어서 온 사람을 운 좋게 잡아볼라는건지..


10시에서 2시까지 4시간이나 ㅋㅋㅋ 시간 틈을 줘버리네


사회생활의 기본을 모르는건지 ...


지린다는 말을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 같은데

Yahooo 답변

은별 채택 61 채택율 12.2% 질문 5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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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는 차로 여러번 가봤지만 당일치기로 왕복운전은 많이 무리입니다.

교통량에 따라서 편도 5-7시간은 잡아야하는데 물론 아주 새벽에 출발해서 억지로 당일치기도 가능하겠지만 졸음운전의 위험성과 몸에 무리가 특히 허리에 분명히 갑니다.

원글자도 그걸 감안하여 만약에 어떤 분과 연락이되어 이사를 하게된다면 1박 2일의 수고료와 호텔비, 식사비를 생각해야만할겁니다.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짐 픽업해서 당일치기로 팰팍까지 가기를 원한다?

그건 제 견해론 아니올씨다.. 본인의 이기주의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부디 원글자도 그렇게 생각안하기를 바랍니다.


뉴져지에서 버팔로까지 왕복 당일치기는 나중에 허리다치고 후회할 일만 남습니다..



버팔로는 차로 여러번 가봤지만 당일치기로 왕복운전은 많이 무리입니다.

교통량에 따라서 편도 5-7시간은 잡아야하는데 물론 아주 새벽에 출발해서 억지로 당일치기도 가능하겠지만 졸음운전의 위험성과 몸에 무리가 특히 허리에 분명히 갑니다.

원글자도 그걸 감안하여 만약에 어떤 분과 연락이되어 이사를 하게된다면 1박 2일의 수고료와 호텔비, 식사비를 생각해야만할겁니다.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짐 픽업해서 당일치기로 팰팍까지 가기를 원한다?

그건 제 견해론 아니올씨다.. 본인의 이기주의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부디 원글자도 그렇게 생각안하기를 바랍니다.


뉴져지에서 버팔로까지 왕복 당일치기는 나중에 허리다치고 후회할 일만 남습니다..


cherrie4u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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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관심있으신분은 ? 픽업을 생각중? ㅋㅋㅋ


ㅋㅋㅋ 관심있으신분은 ? 픽업을 생각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