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낙태 허용 판례 Roe v Wade 뒤집은 것에 정말 큰 박수 보냅니다

물방울갯수 10

태아는 신체로 이루어집니다. 태아도 신체가 있다구요. 내 몸은 내 선택이다? 이 소리를 지껄이는 무식한 인간들을 (특히 젊은이들) 보면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왜 태아는 선택받지 못하나요? 낙태는 엄연한 살인입니다.

성폭행, 강간을 들먹이는 인간들이 꽤 많은데...사실 그 이유로 낙태를 선택하는 경우 = 겨우 1%

미국 기준으로 낙태를 선택한 대부분의 경우들은 임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무시하고 따르지 않아았기 때문임

따라서 매년 1,000,000명의 불쌍 아가들이 낙태 때문에 살 권리를 잃게됩니다 

950,000명의 죄없는 아가들을 죽이는건 솔직히 TOO MUCH 아닌가요

그 많은 죄없는 아가들이 합법적으로 죽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통계로 뒷받침 충분히 가능하구요

이 결정으로 인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원치 않는 임신을 하지 않게 되겠죠

낙태 불법화 시키는건 가만 생각해보면 나쁠게 1도 없습니다

아마 사람들을 더 Responsible하게 만들지도 모르죠

법이 있기에 사람이 살인같은 행위를 가끔 저지르고 싶어도 못하는거죠

따라서 이 결정으로 인해 사람들이 소홀하지 않고 성병도 퍼뜨리는것도 줄어들겠죠

하여튼 민주주의 매정한 싸이코패스들이 넘나 많아요 요즘..세상에..

시위 데모하는것도 가관..

기각 막혀요 기가

비공개 Westchester 미국생활 조회수 612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85 채택율 15.3% 질문 51 마감률 0%
menu

너무 낙태에만 집착 하시네요.

저도 낙태에 반대하긴 하지만...


이정도 열정으로 가정당 매월 60개씩 콘돔 무료 배포 법안이나,

피임 필수 쇼셜 운동 같은거 하시는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오지 않을까요?

실제로 세상을 움직일수 있는 힘이구요.


정책에 반대하고, 결과에 박수를 보내는건 아무나 할수 있지만,

작은 운동은 실천과 결과를 보여주니깐요...


만약에 임심을 했는데, 다운증후군이나 기형아 이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제가 이런 일이 닥친다면 전 사실 낳아서 잘 기를 자신이 지금도 없네요.


너무 낙태에만 집착 하시네요.

저도 낙태에 반대하긴 하지만...


이정도 열정으로 가정당 매월 60개씩 콘돔 무료 배포 법안이나,

피임 필수 쇼셜 운동 같은거 하시는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오지 않을까요?

실제로 세상을 움직일수 있는 힘이구요.


정책에 반대하고, 결과에 박수를 보내는건 아무나 할수 있지만,

작은 운동은 실천과 결과를 보여주니깐요...


만약에 임심을 했는데, 다운증후군이나 기형아 이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제가 이런 일이 닥친다면 전 사실 낳아서 잘 기를 자신이 지금도 없네요.


호랭이

같은 생각 입니다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9.8% 질문 1 마감률 0%
menu

저도 동의 합니다. 낙태반대합니다.

다만 성폭행,간강,납치,성범죄등등에 의한 범죄를 겪은 사람, 즉 범죄에 노출되었던 사람에게는

좀 더 시스템이 갖춰지고 만들어줬다면 반대 의견도 더 줄어들었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1% 범죄에 노출됬던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안타깝네요.

그 소수의 인생이 무너 졌을때는 장기적으로 더 않좋을것 같아요.


저도 동의 합니다. 낙태반대합니다.

다만 성폭행,간강,납치,성범죄등등에 의한 범죄를 겪은 사람, 즉 범죄에 노출되었던 사람에게는

좀 더 시스템이 갖춰지고 만들어줬다면 반대 의견도 더 줄어들었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1% 범죄에 노출됬던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안타깝네요.

그 소수의 인생이 무너 졌을때는 장기적으로 더 않좋을것 같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7.4% 질문 0 마감률 0%
menu

뭐 낙태 불법화 시키면 키우기 힘든 사람들은 알아서들 불법으로 지우겠죠 뭐.

태어난다해도 어딘가에 버려지거나 별 달라질게 없다는~

그 많은 죄없는 아가들을 불법적으로 죽이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뭐 낙태 불법화 시키면 키우기 힘든 사람들은 알아서들 불법으로 지우겠죠 뭐.

태어난다해도 어딘가에 버려지거나 별 달라질게 없다는~

그 많은 죄없는 아가들을 불법적으로 죽이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6.7% 질문 0 마감률 0%
menu

불쌍한 아가들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불쌍한 아가들이 축복받지 못한 형태로 세상에 나왔을때 그들의 인생을 누가 책임져 줄지 답답합니다. 도덕적인 이유로, 인본주의를 기반하여 낙태를 반대한 사람들이 1원 한푼 그 '불쌍한 아가들'을 키우는데 쥐어줄까요?

아이를 키우는것은 commitment 입니다. 뒷짐지고 성인군자처럼 맞는 소리만 읇는 자들이 원치않게 태어난 인생들에게 무엇을 보상해주고 해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낙태는 살인이며 비 도덕적인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원치않는 삶을 쥐어주고 축복받지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게 하는것도 그에 못지 않는 비도덕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강간, 장애아 이런 극단적인 이유뿐만이 아니라 단순 쾌락에서의 임신이었다 하더라도, 결국 인간을 위해 법이 존재한다면 부모의 인생이나 앞으로 태어날 아이의 인생 둘다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태어난 불행한 아이의 인생을 돌봐줄수 없느니, 그들의 부모의 삶이라도 보호살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불쌍한 아가들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불쌍한 아가들이 축복받지 못한 형태로 세상에 나왔을때 그들의 인생을 누가 책임져 줄지 답답합니다. 도덕적인 이유로, 인본주의를 기반하여 낙태를 반대한 사람들이 1원 한푼 그 '불쌍한 아가들'을 키우는데 쥐어줄까요?

아이를 키우는것은 commitment 입니다. 뒷짐지고 성인군자처럼 맞는 소리만 읇는 자들이 원치않게 태어난 인생들에게 무엇을 보상해주고 해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낙태는 살인이며 비 도덕적인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원치않는 삶을 쥐어주고 축복받지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게 하는것도 그에 못지 않는 비도덕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강간, 장애아 이런 극단적인 이유뿐만이 아니라 단순 쾌락에서의 임신이었다 하더라도, 결국 인간을 위해 법이 존재한다면 부모의 인생이나 앞으로 태어날 아이의 인생 둘다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태어난 불행한 아이의 인생을 돌봐줄수 없느니, 그들의 부모의 삶이라도 보호살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호랭이

동의 합니다 !!!

존재의 이유 답변

금별 채택 123 채택율 11.3% 질문 6 마감률 0%
menu

저는 반대도 하고 찬성도 합니다.

강간이나 근친상간 그리고 임신중에 드러난 혹은 발견된 incurable or uncorrectable defect 이 있는 fetus 는 찬성합니다.


낙태를 금하는 주라도 이런것을 예외로 두는 주가 있는가 하면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낙태를 금하는 주가 있다는게 문제죠.

강간 당해서 태어난 아이를 키우라는건 엄청난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반대도 하고 찬성도 합니다.

강간이나 근친상간 그리고 임신중에 드러난 혹은 발견된 incurable or uncorrectable defect 이 있는 fetus 는 찬성합니다.


낙태를 금하는 주라도 이런것을 예외로 두는 주가 있는가 하면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낙태를 금하는 주가 있다는게 문제죠.

강간 당해서 태어난 아이를 키우라는건 엄청난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Kadosh

강간이나 근친상간은 낙태 허용해야 합니다. 그런 아이를 뱃속에 10개월 어떻게 가지고 있어요. 사랑으로 아이를 가지고 축복과 응원속에서 10달을 참는 것도 힘든데.... 저도 이런경우에는 낙태 찬성.

하이퍼

저도 근친상간, 강간 낙태 반대.. 여자들 뱃속에 범죄가 피가 흐른다고 생각하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아우라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5% 질문 215 마감률 0%
menu

분명 피임에 대해서 무지했다던가 ..책임감없는 행동으로 인해서 시작된 임신은

어떻게든 그들에게도 피해를 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무책임하게 임신을해서 어쩔수 없이낳은 애기의 인생은 누가 걱정해주는건가요?


강간이나 성범죄 때문에 임신을 한 경우는요?

왜 글을 적을때 한쪽면만 보고 적으시는지... 모두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세상인데

누구나 처한 상황이 분명히 틀릴텐데..

왜 내 생각과 맞지않다고 화를 내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난 낙태에 반대하시면 본인만 안하시면됩니다.



분명 피임에 대해서 무지했다던가 ..책임감없는 행동으로 인해서 시작된 임신은

어떻게든 그들에게도 피해를 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무책임하게 임신을해서 어쩔수 없이낳은 애기의 인생은 누가 걱정해주는건가요?


강간이나 성범죄 때문에 임신을 한 경우는요?

왜 글을 적을때 한쪽면만 보고 적으시는지... 모두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세상인데

누구나 처한 상황이 분명히 틀릴텐데..

왜 내 생각과 맞지않다고 화를 내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난 낙태에 반대하시면 본인만 안하시면됩니다.



호랭이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6.1% 질문 2 마감률 0%
menu

낙태 반대 글을 쓰시면서 아이디는 비공개로 하셨네요


저리 많은 공식 적인 숫자를 어찌 다 아셨을까요 ?


축복받지 못하고 사고로 태어나 버려지고 소외된 아이들은 불쌍하지 않으신가 봅니다


낙태를 반대 하기 앞서 낙태를 할수 박에 없는 그들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민주주의 매정한 싸이코패스들이 넘나 많아요 요즘..세상에..

시위 데모하는것도 가관..기각 막혀요 기가 “


뭐가 기가 막힙니까 ?

그렇게 하지않으면 말을 듣지 않으니 데모 해야지요 ..






낙태 반대 글을 쓰시면서 아이디는 비공개로 하셨네요


저리 많은 공식 적인 숫자를 어찌 다 아셨을까요 ?


축복받지 못하고 사고로 태어나 버려지고 소외된 아이들은 불쌍하지 않으신가 봅니다


낙태를 반대 하기 앞서 낙태를 할수 박에 없는 그들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민주주의 매정한 싸이코패스들이 넘나 많아요 요즘..세상에..

시위 데모하는것도 가관..기각 막혀요 기가 “


뭐가 기가 막힙니까 ?

그렇게 하지않으면 말을 듣지 않으니 데모 해야지요 ..






헤쉐드 답변

동메달 채택 394 채택율 21.9% 질문 40 마감률 0%
menu

제일 나쁜게 일방적 통계만 주장하는 겁니다. 미국 내에 일년에 몇명의 고등학생이 임신하는 줄 아십니까? 75만명입니다. 즉, 낙태라는 것이 쉽게 아기도 생명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낙태 법안에서 윤리적 핵심은 낙태가 되냐 아니냐가 아니라 도데체 언제부터 태아를 생명으로 간주할 것이냐가 또한 중요합니다. 유럽의 전통상 태아는 태어나기 전에 나이를 먹지 않는 다는 것은 태어나기 전까지 생명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반대로 우리나라의 경우는 임신 부터 생명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1살을 먹는 것이고요. 임신 초기 세포분열을 시작한 당시부터 따지면 자해하는 사람은 더이상 자해가 아니라 생명체를 죽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임신 초기를 생명으로 간주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럼 도데체 언제부터이냐가 중요한 것인데 이런 내용들이 논의의 핵심이 되지 않고 여성의 몸에 대한 주체성만 이야기 하니 참 할말이 없네요.

제일 나쁜게 일방적 통계만 주장하는 겁니다. 미국 내에 일년에 몇명의 고등학생이 임신하는 줄 아십니까? 75만명입니다. 즉, 낙태라는 것이 쉽게 아기도 생명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낙태 법안에서 윤리적 핵심은 낙태가 되냐 아니냐가 아니라 도데체 언제부터 태아를 생명으로 간주할 것이냐가 또한 중요합니다. 유럽의 전통상 태아는 태어나기 전에 나이를 먹지 않는 다는 것은 태어나기 전까지 생명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반대로 우리나라의 경우는 임신 부터 생명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1살을 먹는 것이고요. 임신 초기 세포분열을 시작한 당시부터 따지면 자해하는 사람은 더이상 자해가 아니라 생명체를 죽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임신 초기를 생명으로 간주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럼 도데체 언제부터이냐가 중요한 것인데 이런 내용들이 논의의 핵심이 되지 않고 여성의 몸에 대한 주체성만 이야기 하니 참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