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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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곧 한국에 들어가야 할 일이생겨서 3-4개월 집을 비우는동안 서블렛을 하려고 하는데요, 서블렛이 처음이라

혹시 서블렛 경험이 있으시거나 이 분야에대해 아시는 분들께 어떤걸 조심해야하고 컨트렉, 디파짓 등 어떻게 지혜롭게 해야할지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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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은메달 채택 997 채택율 15.2% 질문 5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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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까우셔도 그냥 두고 가세요.

3-4개월 할려다가 집 물건 다 도난당하고..

집부쉬고 나가면 디파짓 보다 더 큰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돈이 아까우셔도 그냥 두고 가세요.

3-4개월 할려다가 집 물건 다 도난당하고..

집부쉬고 나가면 디파짓 보다 더 큰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Kadosh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의 합니다

호랭이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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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너달치 렌트비면 최소로 잡아도 5천불 이상. 돈이 풍족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두고 가라는 건 무책임한 말일 수 있습니다. 원글님도 그게 힘드니 좋은 아이디어로 도와달라는 거죠. 제가 보기엔 아랫글인 비공개님의 의견이 젤 합당한 듯싶습니다.

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큰돈 인거 압니다. 그런데 가끔 서블렛 주었는데, 물건 다 팔아 먹고 도망 가는 사람도 있고요.
맨하튼에 집을 너무 싸게 얻어서 나중에 다시 들어 올려고 비는 동안 커플 서블렛을 주었는데
이 친구들이 중간에 헤어 지면서 계약도 깨버리고
황당한건 나중에 집에 가보니 화장실 타일도 다 깨놓고 정말 개판으로 썼더라고요
집 계약 만료 되서 나오는데 디파짓 안 깍일려고 그거 메꾼거 생각하면 지금도 짜증이 나더라고요.
한국에서 서블렛 관리 쉽지 않습니다.

Emilykk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절대 서블렛 주지 마세요~ 뉴욕에서 교수라고 해서 서블렛 줬다가 인생 중 최악의 경험을 했습니다. 완전 또라이였어요.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21.3% 질문 4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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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가 어디신지 그리구 가격은 어떤지요. 그리구 아파트인지 주택인지도 알아야 알려드릴수 있어요. 왜냐면 아파트는 매니지먼트를 통해야 할수도 있고요. 어떤 작은 건물들은 수퍼나 랜로드가 만약에 집에 무슨 일이생겨 와서 고쳐야 할 경우 집계약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있으면 뭐라고 할수도 있으니까요.

하이퍼 님 말씀대로 골치아픈 일이 될수도 있지만 정 그냥 비워두시기 그러면 조금 싸게 올리시되 디파짓을 세게 받구요. 아이디 카피 이런건 당연히 하셔야 하고요. 확실히 정해서 서블릿 들어오실 분에게 말씀하셔야 나중에 귀찮은 일이 안생길거 같아요.뭐 없어지거나 부서지거나 하면 디파짓에서 뺀다 빌딩이나 집 건물 룰 (quiet time이나 쓰레기 버리는날) 이런것들요.




장소가 어디신지 그리구 가격은 어떤지요. 그리구 아파트인지 주택인지도 알아야 알려드릴수 있어요. 왜냐면 아파트는 매니지먼트를 통해야 할수도 있고요. 어떤 작은 건물들은 수퍼나 랜로드가 만약에 집에 무슨 일이생겨 와서 고쳐야 할 경우 집계약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있으면 뭐라고 할수도 있으니까요.

하이퍼 님 말씀대로 골치아픈 일이 될수도 있지만 정 그냥 비워두시기 그러면 조금 싸게 올리시되 디파짓을 세게 받구요. 아이디 카피 이런건 당연히 하셔야 하고요. 확실히 정해서 서블릿 들어오실 분에게 말씀하셔야 나중에 귀찮은 일이 안생길거 같아요.뭐 없어지거나 부서지거나 하면 디파짓에서 뺀다 빌딩이나 집 건물 룰 (quiet time이나 쓰레기 버리는날) 이런것들요.




Kadosh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의 문제점 이지요

Kadosh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훈장 채택 1,598 채택율 19.6% 질문 12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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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입장을 써보겠습니다


저는 예전에 집을 팔고 렌트할곳을 정하지 못해서

서브렛을 여러곳 간적이 있었는데요

4개월 짜리 들어간적이 있었는데

제가 서브렛을 들어간 경험 입니다


제가 4개월랜트를 미리 다 주었습니다

(물론 아주 고급 아파트 단지 였는데

저는 그분의 리스계약을 확인했고)

좀 불안하긴 했어요

그 분한테 돈을 미리 다 줬는데

그 분이 그 돈을 생활비로 다 써버릴까봐


그 돈을 가지고 같이 은행에가서

그분이 디파짓 하는 것을 확인했고요


전기료는 제이름으로 PSEG에 전화 걸어서

바꿨습니다 (4개월 지나서 이사갈때 끊었습니다)

인터넷은 그 아파트 단지는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었고요


지금의 문제점은

저는 집을 팔고 돈이 많이 있어서

4개월치를 미리 주었지만

혹시

Sublet 들어오는 사람들은 다 사정이 급한데

매달 돈을 어떻게 받으시려고 하세요?

통장 번호 주고 매달 구좌에 직접 디파짓 하라고 ?

아니면 Zillow?

만약 첫달은 돈을 주었는데

2번째 달 부터 연락을 끊으면?


전기료 본인이 안낸다고 하고

그냥 에어콘 24시간 72F 로 하고

지내면 어떻게 하실려고?


한국에 있는것을 알고

집안에 있는 모든 살림살이를 Heykorean이나

Craigslist에 중고로 팔아버릴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4개월을 다 채울수 있는 사람은 찾기 힘들어요

1-2 개월만 계약하자고 하는 분이 많을 꺼예요

경험이 없으시면 부동산 찾아가서 부탁해 보세요

(그래야 무슨일 생기면 부동산이 급하게 가서 보기라도 하게)



반대편 입장을 써보겠습니다


저는 예전에 집을 팔고 렌트할곳을 정하지 못해서

서브렛을 여러곳 간적이 있었는데요

4개월 짜리 들어간적이 있었는데

제가 서브렛을 들어간 경험 입니다


제가 4개월랜트를 미리 다 주었습니다

(물론 아주 고급 아파트 단지 였는데

저는 그분의 리스계약을 확인했고)

좀 불안하긴 했어요

그 분한테 돈을 미리 다 줬는데

그 분이 그 돈을 생활비로 다 써버릴까봐


그 돈을 가지고 같이 은행에가서

그분이 디파짓 하는 것을 확인했고요


전기료는 제이름으로 PSEG에 전화 걸어서

바꿨습니다 (4개월 지나서 이사갈때 끊었습니다)

인터넷은 그 아파트 단지는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었고요


지금의 문제점은

저는 집을 팔고 돈이 많이 있어서

4개월치를 미리 주었지만

혹시

Sublet 들어오는 사람들은 다 사정이 급한데

매달 돈을 어떻게 받으시려고 하세요?

통장 번호 주고 매달 구좌에 직접 디파짓 하라고 ?

아니면 Zillow?

만약 첫달은 돈을 주었는데

2번째 달 부터 연락을 끊으면?


전기료 본인이 안낸다고 하고

그냥 에어콘 24시간 72F 로 하고

지내면 어떻게 하실려고?


한국에 있는것을 알고

집안에 있는 모든 살림살이를 Heykorean이나

Craigslist에 중고로 팔아버릴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4개월을 다 채울수 있는 사람은 찾기 힘들어요

1-2 개월만 계약하자고 하는 분이 많을 꺼예요

경험이 없으시면 부동산 찾아가서 부탁해 보세요

(그래야 무슨일 생기면 부동산이 급하게 가서 보기라도 하게)



amest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별 채택 87 채택율 34% 질문 1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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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동안 서블렛을 주는것을 다시 한번 신중하게 고려해보시면 어떨까요?


정말 좋은 분을 만나면 좋은데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경제적 이익보다는 경제적,정신적 손실이 많을수 있으며 집이 망가지고 스트레스 레벨이 하늘을 찌를수도 잇어요


집 안팎에 카메라와 모션 라이트를 설치하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아무쪼록 모든일들이 안전하게 잘 진행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3-4개월 동안 서블렛을 주는것을 다시 한번 신중하게 고려해보시면 어떨까요?


정말 좋은 분을 만나면 좋은데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경제적 이익보다는 경제적,정신적 손실이 많을수 있으며 집이 망가지고 스트레스 레벨이 하늘을 찌를수도 잇어요


집 안팎에 카메라와 모션 라이트를 설치하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아무쪼록 모든일들이 안전하게 잘 진행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Kadosh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중히 고려 해보시라는 말씀이 맞습니다. 그리고 만약 교회나 절에 다니면 친한 신도들에게 가끔 가서 창문열고 환기라도 해달라고 부탁해야 할것같네요...혹시 공기가 너무 탁해져서 알람이라도 울리면 안돼니까... 정말 4개월 한국에 있으면서 서브렛 주는것 저라면 그냥 포기 ..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4.6%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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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블리스 하고 가셔도 별일 없을듯 해요.. 4개월을 서블리스 하시려는거 보니 경제적 사정이 않 좋으신 분인거 같아요.. 여기서 직장 가지고 일하는 분은 그 돈 아끼는 거 보단 스트레스 안 받고 책임 질 일 안 만드는게 이익이죠..


그렇게 값 비싼 가구나 물건 없으실 것으로 고려 되서 그냥 서블리스 해도 렌트 안끼는게 클것 같습니다.


다만 서블리스가 가능한지 랜드로드나 아파트 메니져 먼트랑 상의 하셔야 합니다. 보통 계약에 안 되는 집들도 많이 있어요. 만약 돈 받아서 한국 갔는데 서블리스 오신 분이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서블리스 하고 가셔도 별일 없을듯 해요.. 4개월을 서블리스 하시려는거 보니 경제적 사정이 않 좋으신 분인거 같아요.. 여기서 직장 가지고 일하는 분은 그 돈 아끼는 거 보단 스트레스 안 받고 책임 질 일 안 만드는게 이익이죠..


그렇게 값 비싼 가구나 물건 없으실 것으로 고려 되서 그냥 서블리스 해도 렌트 안끼는게 클것 같습니다.


다만 서블리스가 가능한지 랜드로드나 아파트 메니져 먼트랑 상의 하셔야 합니다. 보통 계약에 안 되는 집들도 많이 있어요. 만약 돈 받아서 한국 갔는데 서블리스 오신 분이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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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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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살고 계신 곳의 랜트가 어느 정도이신지 모르겠지만 비용이 좀 있다면 열심히 서블랫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시면 학교단톡방이나 친구들 건너건너 소개받으면 좋습니다.


저는 맨하탄과 부르클린에서 방학기간이나 잠시 한국에 갔을때의 경험으로 알려드릴게요.

일단 신분이 제일 확실한! 사람인지 확인을 해야하고 학생이나, 직장인을 주로 했는데 모두 괜찮았습니다.

(학생이면 학교 이메일확인하고 학교가서 이름 서치해보고 직장인이면 링크드인확인 회사 홈페이지 확인 등등 확인확인! )

그리고 보증금은 서블랫한달비용정도를 미리 받고 매달매달 ZELLE이나 벤모로 받았습니다.

계약서도 미리 작성했습니다. ( 기간, 비용, 유틸 포함인지 불포함인지, 인터넷 비밀번호, 이사할때 주의사항 집안 물건이 망가지거나 없어지고 하면 새상품가격으로 돌려받는다 등의 내용이 포함된 제가 만든 계약서였습니다.)

그리고 건물에는 미리미리 친구, 커즌, 브라더, 시스터가 와서 지내기로 했다. 그런식으로 말을 해놔야 합니다. 그리고 몇번미리 방문해서 시큐리티들에게 같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브라더다~ 시스터다~ 이런거 하면 나중에 제가 없어도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그 들어오는 사람이 맘 먹고 다 속이고 들어와서 가구 다 팔아버리고 돈 안내고 도망가버리면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ㅜㅜ

하지만 리스크가 있더라도 랜트비가 좀 크다면 (신분 확실한 사람이랑!) 저는 해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블랫 잘 구해서 돈도 아끼시고 한국 여행도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저는 지금 살고 계신 곳의 랜트가 어느 정도이신지 모르겠지만 비용이 좀 있다면 열심히 서블랫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시면 학교단톡방이나 친구들 건너건너 소개받으면 좋습니다.


저는 맨하탄과 부르클린에서 방학기간이나 잠시 한국에 갔을때의 경험으로 알려드릴게요.

일단 신분이 제일 확실한! 사람인지 확인을 해야하고 학생이나, 직장인을 주로 했는데 모두 괜찮았습니다.

(학생이면 학교 이메일확인하고 학교가서 이름 서치해보고 직장인이면 링크드인확인 회사 홈페이지 확인 등등 확인확인! )

그리고 보증금은 서블랫한달비용정도를 미리 받고 매달매달 ZELLE이나 벤모로 받았습니다.

계약서도 미리 작성했습니다. ( 기간, 비용, 유틸 포함인지 불포함인지, 인터넷 비밀번호, 이사할때 주의사항 집안 물건이 망가지거나 없어지고 하면 새상품가격으로 돌려받는다 등의 내용이 포함된 제가 만든 계약서였습니다.)

그리고 건물에는 미리미리 친구, 커즌, 브라더, 시스터가 와서 지내기로 했다. 그런식으로 말을 해놔야 합니다. 그리고 몇번미리 방문해서 시큐리티들에게 같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브라더다~ 시스터다~ 이런거 하면 나중에 제가 없어도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그 들어오는 사람이 맘 먹고 다 속이고 들어와서 가구 다 팔아버리고 돈 안내고 도망가버리면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ㅜㅜ

하지만 리스크가 있더라도 랜트비가 좀 크다면 (신분 확실한 사람이랑!) 저는 해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블랫 잘 구해서 돈도 아끼시고 한국 여행도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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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let 혹은 Sublease 라고 하는것은 임대를 제 3자에게 양도하는 것으로 상당히 위험한것은 맞습니다.


대부분 뉴욕에서 아파트나 주택을 임대시 신분증명은 물론이고 크레딧스코어 및 월 임대료의 40배 수입이 확인되어야 임대가 가능할만큼

임대조건이 한국과 달리 무척 까다롭습니다. 어렵게 임대를 했음에도 서블렛이나 서브리스가 통용되는 것은 높은 임대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면서 지출해야 하는 비용때문만이 아니라 더러는 애완묘나 애완견 돌봐야 하는 경우에도 마땅히 맡아줄 지인이 없으면 불가불 서블렛을 놓기도 합니다.


서블렛을 용인하는 곳도 더러 있다고는 들었으나 거의 대부분 불가로 알려져 있다보니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곤 하더군요.

집을 얻어서 들어오려는 입장에서는 집 사용중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법적으로 보호를 못받기도 하고

집을 내놓는 입장에서 계약서를 작성했을지라도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것일뿐 만약의 불상사 이를테면, 도난이나 파손이 생겼을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서블렛이나 서브리스가 호텔이나 에어비엔비와 비교할 수 없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뉴욕에 학업, 여행, 어학연수, 행사참가 등등의 목적으로 오는 경우 1달에서 수개월이 걸리는 경우

5개 보로 중에서도 맨하탄에서 지내야 할 경우가 대부분이라 비용면에서 쾌적한 호텔을 잡아 장기간 지내기가

결코 녹녹치 않은것도 현실이지요.


그럴경우 비싼 호텔이나 게스트 하우스가 아닌 적절한 가격으로 서블렛이 대안으로 나오다보니 꼭 나쁘기만 한것도 아닌데

문제는, 그것을 악용하는 사례들이 심심치 않게 있어서 여간 조심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집을 얻는 입장에서는

급히 얻으려고 무리하지 말고

사진은 참고만 할 뿐 '그럴싸한 사진'에 혹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싼게 비지떡' 이란 말도 있듯이 믿기어려운 좋은 조건이거나

모두가 열광하는 싼가격에는 함정도 꼭 있음을 주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집을 내는 입장에서는

신원증명이 꼭 필요한데 두번세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디파짓도 그런의미에서 꼭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신원 확인 과정에 짜증을 내거나 불편해하거나 하는 경우의 사람에게는 아예 시도조차 하지 말것을 권합니다.

때론 악연으로 해서 엄청난 손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신중해야겠습니다.





Sublet 혹은 Sublease 라고 하는것은 임대를 제 3자에게 양도하는 것으로 상당히 위험한것은 맞습니다.


대부분 뉴욕에서 아파트나 주택을 임대시 신분증명은 물론이고 크레딧스코어 및 월 임대료의 40배 수입이 확인되어야 임대가 가능할만큼

임대조건이 한국과 달리 무척 까다롭습니다. 어렵게 임대를 했음에도 서블렛이나 서브리스가 통용되는 것은 높은 임대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면서 지출해야 하는 비용때문만이 아니라 더러는 애완묘나 애완견 돌봐야 하는 경우에도 마땅히 맡아줄 지인이 없으면 불가불 서블렛을 놓기도 합니다.


서블렛을 용인하는 곳도 더러 있다고는 들었으나 거의 대부분 불가로 알려져 있다보니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곤 하더군요.

집을 얻어서 들어오려는 입장에서는 집 사용중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법적으로 보호를 못받기도 하고

집을 내놓는 입장에서 계약서를 작성했을지라도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것일뿐 만약의 불상사 이를테면, 도난이나 파손이 생겼을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서블렛이나 서브리스가 호텔이나 에어비엔비와 비교할 수 없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뉴욕에 학업, 여행, 어학연수, 행사참가 등등의 목적으로 오는 경우 1달에서 수개월이 걸리는 경우

5개 보로 중에서도 맨하탄에서 지내야 할 경우가 대부분이라 비용면에서 쾌적한 호텔을 잡아 장기간 지내기가

결코 녹녹치 않은것도 현실이지요.


그럴경우 비싼 호텔이나 게스트 하우스가 아닌 적절한 가격으로 서블렛이 대안으로 나오다보니 꼭 나쁘기만 한것도 아닌데

문제는, 그것을 악용하는 사례들이 심심치 않게 있어서 여간 조심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집을 얻는 입장에서는

급히 얻으려고 무리하지 말고

사진은 참고만 할 뿐 '그럴싸한 사진'에 혹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싼게 비지떡' 이란 말도 있듯이 믿기어려운 좋은 조건이거나

모두가 열광하는 싼가격에는 함정도 꼭 있음을 주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집을 내는 입장에서는

신원증명이 꼭 필요한데 두번세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디파짓도 그런의미에서 꼭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신원 확인 과정에 짜증을 내거나 불편해하거나 하는 경우의 사람에게는 아예 시도조차 하지 말것을 권합니다.

때론 악연으로 해서 엄청난 손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신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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