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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서 공사하는 과정에서 시공 업체로부터 피해를 보았습니다. 조언을 구합니다.

물방울갯수 10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금년(2022년) 4월 말에 집을 구매한 후, 이사를 하기 위해 집을 수리하는 중입니다.

집은 1987년에 준공된 목조 2층 단독주택(방3, 화장실 2, 주방, 식당, 거실 및 차고)인데 전 주인이 몇 년 간 거주하지 않아 손 볼 곳이 많았습니다. 저는 처음 집을 구입하다 보니 절차를 잘 몰라 검사(Inspection)를 생략했습니다. 겉보기에 멀쩡했기에 크게 고칠 게 없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벼룩시장과 교차로에 실린 여러 공사 업체에 문의하고, 견적을 받는 동시에 시공업체 사람들을 만나 본 후 가장 신뢰가 가는 업체 한 곳을 선정해서 일을 맡겼습니다. 플러싱에 있는 한인 업체입니다. 시작 당시 세부 공사 내역 별로 공사비를 산정했고, 총 공사 금액은 4만 5천불이었습니다. 계약금과 중도금 및 잔금을 나누어 지불하기로 했습니다. 공사 기간은 5월 중순에 시작해서 6월 말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현재 임대로 살고 있는 집이 7월 말 까지가 계약 기간이어서 한 달 여유를 두고 이사하려 했던 것입니다.

 

공사는 형식상 7월 1일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최종 공사비는 45,850불이 지불 되었습니다. 마감일을 맞추기 위해 마지막 며칠 간 서두르는 모습이긴 했지만, 하자가 있는 경우 이사하기 전에 마무리를 해 준다는 말을 믿고 잔금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공사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노출되었습니다. 비가 오니까 건물 외벽에 칠했던 페인트가 들떠서 일어 나고 거실과 식당, 계단과 방의 나무 바닥을 갈아서 새 것처럼 만들어 주겠다고 했지만, 공사 전이나 후가 거의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창문 일부는 원래의 구조와 다른 모습이 되었고, 세세하게 점검 하자니 다시 재시공 해야 할 부분이 수 십 곳이나 되었습니다. 말로는 “새 집처럼 만들어 주겠다.”고 했지만. 조금만 들여다 보면 허술하기 짝이 없는 공사 결과였습니다. 실제로 다 마치지 못한 부분도 여러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공사 시와 공사 후의 완전히 달라진 태도입니다. 공사 중에는 “요구 사항에 대로 다 해주겠다. 공사 업체를 정말로 잘 골랐다. 우리만 믿어라.” 하다가, 공사가 끝나자 아무리 연락해도 다른 일 때문에 바쁘다며 차일 피일 하자 보수 작업을 미루다가 결국 7월 말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지난 2년 간 살았던 집 주인에게 사정해서 한 달을 연장했습니다.

7월 말 까지 이사를 마무리하고, 다른 일을 하려던 계획들도 모두 무산이 되었습니다.

 

다른 작업 소요를 제안하면서 어떻게든 공사를 마무리 하게 하려는 생각까지 하면서 독촉에 독촉을 한 끝에 8월 5일에 시공업자가 왔지만, 완전히 갑과 을이 바뀐 상황이 되었습니다. 더 큰소리 치면서, “공사 내역이 변경 돼서 오히려 내가 손해를 보았다”, 시공 내역에 하기로 했던 사항들에 대해 “막말로 내가 안 해주면 그만이다” 라는 등,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똑 같이 목소리를 높였더니, 하자 보수도 하지 않은 채 그냥 가버렸습니다. 이후 전화를 차단한 채 응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설명을 했기에, 객관적인 분석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다만 최소한의 상식적인 수준에서 공사 마무리만큼은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돈을 받고 난 후에 완전히 달라진 태도로 인해 깊은 배신감을 느낍니다.

 

제가 여기에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마무리를 하는 게 좋을지 입니다. 사실 이 시공업체 말고도 예전에 다른 공사를 치르면서 비슷한 경험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동포로서 믿고 어울려 살고 싶은데, 오히려 더 가슴 아픈 기억을 쌓아 가게 합니다. 저 같은 피해가 다른 분들에게도 일어 나지 않도록 불량한 일부 한인 업체를 정화시킬 필요를 느끼기도 합니다.

 

공사 계약서가 따로 있진 않습니다. 견적서도 한글 자필로 받았고, 공사비 영수증도 수 차례 요구를 했지만 달랑 카톡(사진)으로 문서 한 장 보내 온 게 전부입니다. 공사 중간 중간 사진을 촬영해 둔 게 있습니다. 공사 전과 후를 비교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자 보수 소요 내역에 대해서도 촬영을 해 두었습니다.


너무 쉽게 사람을 믿었던 제 불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변호사를 고용해서 정식으로 소송을 걸고 싶은데,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먼저 듣고자 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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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별 채택 87 채택율 34% 질문 1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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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던 원글님이 화도 나고 배신감이 많이 들수 잇다는거 이해합니다

기분 나삐지 말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시공업체 말고도 예전에 다른 공사를 치르면서 비슷한 경험을 여러번 격었습니다" 라고 쓰셨는데

나쁜 경험이 잇으신데 왜 공사한걸 체크 안하시고 돈을 모두 주셨는지?


영수증을 안주는데 왜 돈을 주셨는지...

경험이 잇으신 분이 왜 계약서를 안쓰셨는지...


믿고 해야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일들이 잇는데 실수를 너무 여러번 반복하시면서도 실수로 인한 교훈이 전혀 없었기에

이러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실수로 인한 배움이 잇엇다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을 계속 하지는 않습니다.

전에 그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처음 당하는 일이라면 모르는데 본인이 "비슷한 경험을 여러번 하셨다고" 하시니


거기다가 처음 집을 사시는 분들은 주위에 많이 물어바서 인스펙션에 중요성을 알텐데 왜 그것을 안하셧는지...


실레합니다 이렇게 표현을 해서요. 일하시는 부분에 있어 허술하신 경향이 많아 벌어진 일들입니다


제일 중요한게 공사가 얼마나 마쳤는지를 확인을 하지 않고 돈을 지불 했다는 것이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현찰로 페이를 하셨나요?



어찌되었던 원글님이 화도 나고 배신감이 많이 들수 잇다는거 이해합니다

기분 나삐지 말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시공업체 말고도 예전에 다른 공사를 치르면서 비슷한 경험을 여러번 격었습니다" 라고 쓰셨는데

나쁜 경험이 잇으신데 왜 공사한걸 체크 안하시고 돈을 모두 주셨는지?


영수증을 안주는데 왜 돈을 주셨는지...

경험이 잇으신 분이 왜 계약서를 안쓰셨는지...


믿고 해야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일들이 잇는데 실수를 너무 여러번 반복하시면서도 실수로 인한 교훈이 전혀 없었기에

이러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실수로 인한 배움이 잇엇다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을 계속 하지는 않습니다.

전에 그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처음 당하는 일이라면 모르는데 본인이 "비슷한 경험을 여러번 하셨다고" 하시니


거기다가 처음 집을 사시는 분들은 주위에 많이 물어바서 인스펙션에 중요성을 알텐데 왜 그것을 안하셧는지...


실레합니다 이렇게 표현을 해서요. 일하시는 부분에 있어 허술하신 경향이 많아 벌어진 일들입니다


제일 중요한게 공사가 얼마나 마쳤는지를 확인을 하지 않고 돈을 지불 했다는 것이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현찰로 페이를 하셨나요?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수를 인정합니다. 다만 사람을 너무 믿은 게 문제입니다. 스스로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돈은, 일부는 현금으로 일부는 수표로 주었습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15 채택율 8.3%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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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멘토링에 집 수리에 관하여 참 많은 글들이 올라왔었는데요


대부분 댓글 내용은 한인 업체들은 화장실 들어갈떄랑 나올떄랑 200% 틀리다는거에요


저의도 몇년전에 이러한 일들을 직접 겪었는데요 그때 참.... 1년을 맘고생 및 스트레스 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대금지불을 받고 200% 완전 다른사람으로 변해버린 목수 는 되려 큰소리치며 연락을 단절을 했고 그이후

전화는 아에 받지도 않고 은근슬쩍 이러다 우리가 지쳐 떨어져 나가겠지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이제는 이건 집 수리 문제가 아니고 집이건 돈이건 다 필요없다고 그냥 잡아죽이고 싶더라구요


이래서 칼부림이 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로 변호사 선임해서 끝까지 물어 뜯을 생각으로 진행했습니다 ..


한달 지나 그 목수놈 한테 전화왔습니다


현재 문제가 된 것만 수리해 주겠다구요


와이프는 그렇게 하자고 하는데 저는 악이 바쳐서 돈으로 가져오라고 다른 업체가 맏길꺼고 원한다면 그쪽 견적서


받아서 보내줄테니 알아서 대금 지불하라고 말하고 전화 끈었습니다 .


그뒤로 와이프 한테 문자로 일정금액을 지불할테니 우리보고 그돈으로 알아서 고치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다시 문자 보냈습니다 우리가 정식 외국업체한테 견적을 받은 금액을 이 금액이니 그대로 가져오라고 그리고


문자 보내지 말라고 전부 다 기록하겠다고 했고 그이후 변호사 사무실 통해서 나눠서 지불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저의는 외국업체에 일을 맏겼고 하자보수 정확하고 시공자제 를 저의에게 상의하고 선택 할수있는 초이스도 주고


정말 더 특별한걸 원하면 자제 구입쳐 알려주면 본인들이 사다가 달아주겠다고 하더라구요 .


지금은 2년 지났는데 아무 이상없이 아주 좋아요


같은 동포? 같은 한국사람? 이런거 생각 하면 뭘하든 힘듭니다 그냥 변호사 선임해서 밀어붙이세요


돈 몇푼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마음고생 으로 모든게 힘들어집니다 아무조록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여기 멘토링에 집 수리에 관하여 참 많은 글들이 올라왔었는데요


대부분 댓글 내용은 한인 업체들은 화장실 들어갈떄랑 나올떄랑 200% 틀리다는거에요


저의도 몇년전에 이러한 일들을 직접 겪었는데요 그때 참.... 1년을 맘고생 및 스트레스 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대금지불을 받고 200% 완전 다른사람으로 변해버린 목수 는 되려 큰소리치며 연락을 단절을 했고 그이후

전화는 아에 받지도 않고 은근슬쩍 이러다 우리가 지쳐 떨어져 나가겠지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이제는 이건 집 수리 문제가 아니고 집이건 돈이건 다 필요없다고 그냥 잡아죽이고 싶더라구요


이래서 칼부림이 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로 변호사 선임해서 끝까지 물어 뜯을 생각으로 진행했습니다 ..


한달 지나 그 목수놈 한테 전화왔습니다


현재 문제가 된 것만 수리해 주겠다구요


와이프는 그렇게 하자고 하는데 저는 악이 바쳐서 돈으로 가져오라고 다른 업체가 맏길꺼고 원한다면 그쪽 견적서


받아서 보내줄테니 알아서 대금 지불하라고 말하고 전화 끈었습니다 .


그뒤로 와이프 한테 문자로 일정금액을 지불할테니 우리보고 그돈으로 알아서 고치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다시 문자 보냈습니다 우리가 정식 외국업체한테 견적을 받은 금액을 이 금액이니 그대로 가져오라고 그리고


문자 보내지 말라고 전부 다 기록하겠다고 했고 그이후 변호사 사무실 통해서 나눠서 지불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저의는 외국업체에 일을 맏겼고 하자보수 정확하고 시공자제 를 저의에게 상의하고 선택 할수있는 초이스도 주고


정말 더 특별한걸 원하면 자제 구입쳐 알려주면 본인들이 사다가 달아주겠다고 하더라구요 .


지금은 2년 지났는데 아무 이상없이 아주 좋아요


같은 동포? 같은 한국사람? 이런거 생각 하면 뭘하든 힘듭니다 그냥 변호사 선임해서 밀어붙이세요


돈 몇푼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마음고생 으로 모든게 힘들어집니다 아무조록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증거 자료를 계속 축적 중에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시공 업체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후에 변호사를 선임하려 합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 게 쪽지로 변호사 연락처를 알려 주시겠어요? 여기에 공개하셔도 좋지만, 남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에 그 게 나을 거 같습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직업군에 대한 표현을 하시면서 욕설과 비하의 호칭을 쓰시는군요. '목수놈' 이라고 지칭하신 목수 직업군들의 회원들께서 님의 글을 보실 수도 있다는것은 생각을 안해 보셨는지요. 목수놈이라는 특정직업군을 비하하시는 님께서 만약 목사라는 직업을 갖고 계신다고 가정해보죠. 헤이코리안에서 어떤 분이 모교회의 담당목회자와 금전적인 문제로 다툼이 생겼다고 칩시다. 문제의 교회와 담당목회자에 대한 비난을 하면서 목사놈이라고 호칭을 한다면 님의 기분은 어떠시겠습니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은 곧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별 채택 91 채택율 12.7% 질문 8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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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에요.. ㅠㅜ

저보다도 더 많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효율적인 맨토가 곧 있기를 바랍니다.


우선 시공업자의 부실공사와 무책임에도 물론 문제가 있지만 home inspection을 생략하신 것도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그 집의 문제의 “정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몇년동안 살지 않은 집이라면 어떤 작고 큰 문제점들이 많이 있었을탠데 그 기준을 먼저 공인된 inspector가 정밀확인한 후에 시공업체에 공사를 맡기는것이 순서입니다.


예를 들어서 시공업자가 4만 5천에 집을 공사하기로 했지만 그 집의 어떤 예상치 못한 큰 결점이 있을수도 있는 것이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은 아무리 작은 집이라도 클로징전에 home inspection은 필수로 받아야만합니다.


이번에 강바람님도 크게 당하고 후회가 많으실탠데요..

정확한 기준은 없었지만 어쨌든 그 시공업체가 약속한 것들이 시행이 안된것은 사실이기에..

일단 저라면 그 시공업자의 전화든 카톡에 최소한의 마무리 공사를 안해주면 각종 미디어에 너희 상호와 분명한 잘못을 알리고 정식으로 변호사를 선임해서 소송을 하겠다고 메시지를 남겨볼것같습니다.

앞으로 이틀안에 마무리 공사 시작안할경우엔 바로 실행하겠다고 dead line도 줄것이구요..

아울러 전문 부동산 변호사와 상담도 받아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강바람님께 이런 힘든 일이 생겨서 제 마음도 많이 아프네요.. 아무쪼록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에요.. ㅠㅜ

저보다도 더 많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효율적인 맨토가 곧 있기를 바랍니다.


우선 시공업자의 부실공사와 무책임에도 물론 문제가 있지만 home inspection을 생략하신 것도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그 집의 문제의 “정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몇년동안 살지 않은 집이라면 어떤 작고 큰 문제점들이 많이 있었을탠데 그 기준을 먼저 공인된 inspector가 정밀확인한 후에 시공업체에 공사를 맡기는것이 순서입니다.


예를 들어서 시공업자가 4만 5천에 집을 공사하기로 했지만 그 집의 어떤 예상치 못한 큰 결점이 있을수도 있는 것이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은 아무리 작은 집이라도 클로징전에 home inspection은 필수로 받아야만합니다.


이번에 강바람님도 크게 당하고 후회가 많으실탠데요..

정확한 기준은 없었지만 어쨌든 그 시공업체가 약속한 것들이 시행이 안된것은 사실이기에..

일단 저라면 그 시공업자의 전화든 카톡에 최소한의 마무리 공사를 안해주면 각종 미디어에 너희 상호와 분명한 잘못을 알리고 정식으로 변호사를 선임해서 소송을 하겠다고 메시지를 남겨볼것같습니다.

앞으로 이틀안에 마무리 공사 시작안할경우엔 바로 실행하겠다고 dead line도 줄것이구요..

아울러 전문 부동산 변호사와 상담도 받아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강바람님께 이런 힘든 일이 생겨서 제 마음도 많이 아프네요.. 아무쪼록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Yahooo님, 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어제가 Dead lie이었는데,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전화를 걸었지만 받질 않았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시 한 번 Dead line을 걸어 상호 공개와 변호사를 통한 소송 얘기를 전달 하려 합니다. 다만 신상 정보 공개가 혹시 법에 저촉되지 않을 까 우려 스럽습니다. 전에 어느 분인가가 말씀하시길, 원죄가 확실한 경우 신상 공개를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던 데, 확실히 알아 본 후 진행하려 합니다,.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잘 확인해보고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기운내시구요..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Yahooo님, 감사합니다.

Kadosh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훈장 채택 1,598 채택율 19.6% 질문 12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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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뉴저지 중부에서 살았었을때

집을 여러 곳을 고쳤는데....


사람도 Craigslist 에서 구한 백인이였는데

그 분이 우리집 모든 문과 Cooktop과 전기관련 문제 해결

그리고 Garage Door 까지 교환하고

일할때 같이 거들어 주고..물건고 같이 사러 가고 ...


또 다른 사람은 그냥 구글에서 찾아서 부른 백인

에어콘과 Hot Water Tank 교체 였는데 그 분도

정말 잘해 주었고


또 다른 분도 구글에서 찾아서 지붕 교체


또 다른분은 Craigslist 에서 찾아서

물새는 파이프 교체,,,Drain 파이프 교체

시멘트 관련 일들


결론적으로는 각각 다른 미국 시골 백인이였는데

다들 사기치지 않고 잘해주었습니다.

그냥 실력은 좋은 미국 서민들 이였습니다.


한인업체와의 문제점은

첫째 문서화 하지 않는다 .

둘째 너무 한꺼번에 많은것을 한 사람에게 맞긴다

세째 빠른 시간에 고치려고 한다 입니다

이런 약점 때문에 일감을 주는 입장이 어느새 을이 됩니다.


그 분들 중에 좋은 분도 많지만

내가 원하는 수준의 서비스를 하지도 않고

엄청나게 많이 차지 하는 분들도 있어요


여기 팰팍에 살면서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뉴저지 중부에 살때 내가 집을 계속 수리하는 것도 많아서

집에 Tool 이 엄청 많았었고

나도 나름 유튜브를 보고 공부도 해서

사람을 쓸때도 전문 용어를 써가면서 이야기 하면

그 사람들도 대충내가 풋내기가 아닌줄 알기 때문에

적당한 선의 가격에서 고쳐 줍니다


그런데 여기는 정말 수리비가 2-3배는 비싼것 같아요

(그리고 뭐 수리 한다고 하면

본인은 말만 하고 스페니시 내려 놓고

어디로 사라진 다음에 일이 끝나면 나타서

냉큼 돈받고 사라지고)

당연히 스페니시 인건비 + 본앤 Profit 까지 챙기려니까

수리비가 엄청 비싸요


중부 뉴저지에서는 백인들이 직접와서 자기가 일하니까

가격이 싸고...

또 재료도 같이 홈디포에서 사니까 바가지 쓸일이 없고


결론

절대로 한사람에게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맞기지 마세요

꼭 모든일을 문서화 하고 돈을 주면 영수증을 받으세요

이제 본인 집입니다

본인이 집을 게속 관리하고 고쳐 나가는 것도 괜챦습니다

동네 스페니시나 동네 핸디멘을 불러서 해도되고


내가 고치다 집이 망가지면?

절대로 염려 하지 마세요

어차리 나중에 집팔때 다시 다 한번 수리 하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사는 동안에 조금씩 이것 저것 고치다 보면

실력도 늘어요...


결국은 또 한인 변호사를 찾아 가실거지요?

변호사와 무료로 전화 상담부터 해보세요 (보통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과 이야기함)

아님 이메일을 보내시던지 / 약속없이 찾아가서 5-10분 정도 무료 상담을 하시던지

변호사는 자기가 받을 수임과 증거물 등등을 검토하고 답변을 해줄것 입니다

민사 소송으로 양쪽 이야기 다 들으려면 법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려서

소송비가 눈덩이 처럼 불어 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변호사와 작전을 짜서

일단은 시공사에 변호사 사무실에서 편지 부터 보내시던지

시공사는 변호사 편지를 받으면 움찔 할수도 있어요

(어차피 자기네도 변호사 선임하고 하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갑자기 저자세로 나오면서 이것 저것 해줄테니까

소송을 취하해 달라고 할수도 있고)

전화 걸어서 싸우는것 그 사람들 무서워 하지도 않습니다

변호사 편지와 소송장 부터 먼저 선빵 때리는것이

상대방의 빠른 반응을 유도 합니다

저는 예전에 뉴저지 중부에서 살았었을때

집을 여러 곳을 고쳤는데....


사람도 Craigslist 에서 구한 백인이였는데

그 분이 우리집 모든 문과 Cooktop과 전기관련 문제 해결

그리고 Garage Door 까지 교환하고

일할때 같이 거들어 주고..물건고 같이 사러 가고 ...


또 다른 사람은 그냥 구글에서 찾아서 부른 백인

에어콘과 Hot Water Tank 교체 였는데 그 분도

정말 잘해 주었고


또 다른 분도 구글에서 찾아서 지붕 교체


또 다른분은 Craigslist 에서 찾아서

물새는 파이프 교체,,,Drain 파이프 교체

시멘트 관련 일들


결론적으로는 각각 다른 미국 시골 백인이였는데

다들 사기치지 않고 잘해주었습니다.

그냥 실력은 좋은 미국 서민들 이였습니다.


한인업체와의 문제점은

첫째 문서화 하지 않는다 .

둘째 너무 한꺼번에 많은것을 한 사람에게 맞긴다

세째 빠른 시간에 고치려고 한다 입니다

이런 약점 때문에 일감을 주는 입장이 어느새 을이 됩니다.


그 분들 중에 좋은 분도 많지만

내가 원하는 수준의 서비스를 하지도 않고

엄청나게 많이 차지 하는 분들도 있어요


여기 팰팍에 살면서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뉴저지 중부에 살때 내가 집을 계속 수리하는 것도 많아서

집에 Tool 이 엄청 많았었고

나도 나름 유튜브를 보고 공부도 해서

사람을 쓸때도 전문 용어를 써가면서 이야기 하면

그 사람들도 대충내가 풋내기가 아닌줄 알기 때문에

적당한 선의 가격에서 고쳐 줍니다


그런데 여기는 정말 수리비가 2-3배는 비싼것 같아요

(그리고 뭐 수리 한다고 하면

본인은 말만 하고 스페니시 내려 놓고

어디로 사라진 다음에 일이 끝나면 나타서

냉큼 돈받고 사라지고)

당연히 스페니시 인건비 + 본앤 Profit 까지 챙기려니까

수리비가 엄청 비싸요


중부 뉴저지에서는 백인들이 직접와서 자기가 일하니까

가격이 싸고...

또 재료도 같이 홈디포에서 사니까 바가지 쓸일이 없고


결론

절대로 한사람에게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맞기지 마세요

꼭 모든일을 문서화 하고 돈을 주면 영수증을 받으세요

이제 본인 집입니다

본인이 집을 게속 관리하고 고쳐 나가는 것도 괜챦습니다

동네 스페니시나 동네 핸디멘을 불러서 해도되고


내가 고치다 집이 망가지면?

절대로 염려 하지 마세요

어차리 나중에 집팔때 다시 다 한번 수리 하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사는 동안에 조금씩 이것 저것 고치다 보면

실력도 늘어요...


결국은 또 한인 변호사를 찾아 가실거지요?

변호사와 무료로 전화 상담부터 해보세요 (보통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과 이야기함)

아님 이메일을 보내시던지 / 약속없이 찾아가서 5-10분 정도 무료 상담을 하시던지

변호사는 자기가 받을 수임과 증거물 등등을 검토하고 답변을 해줄것 입니다

민사 소송으로 양쪽 이야기 다 들으려면 법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려서

소송비가 눈덩이 처럼 불어 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변호사와 작전을 짜서

일단은 시공사에 변호사 사무실에서 편지 부터 보내시던지

시공사는 변호사 편지를 받으면 움찔 할수도 있어요

(어차피 자기네도 변호사 선임하고 하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갑자기 저자세로 나오면서 이것 저것 해줄테니까

소송을 취하해 달라고 할수도 있고)

전화 걸어서 싸우는것 그 사람들 무서워 하지도 않습니다

변호사 편지와 소송장 부터 먼저 선빵 때리는것이

상대방의 빠른 반응을 유도 합니다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하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추천부터 한 후 답글을 씁니다. 실질적인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시공사가 계속 대화를 차단하고 하자 보수를 회피할 경우 변호사를 통해 말씀하신 것처럼 접근하려 합니다, 사실 공사하는 동안 인간적으로 대하며 식사와 간식도 여러 번 제공 했습니다. 그렇지만 겉으로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마음은 구별하기가 참으로 어렵더군요. 다시금 조언. 감사드립니다.

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은메달 채택 997 채택율 15.2% 질문 5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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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해보다 보면,,

아무리 3d 랜더링 잘해주고 화면 보여주고 설명 다해도,,

시작하면 항상 수정 사항이 생기더라고요..

처음 계약 한대로 수정 하나도 없이 그래도 하신건가요?

혹여라도 작업 중간에 하면서 실제로 다르게 나와서 변경된것들이 없으신가요?


근데 돈을 마무리 해서 준건 최대의 실수 지만...

작업 동안 변경 사항이 없었는지도 한번 물어 보고 싶네요.

프로젝트를 해보다 보면,,

아무리 3d 랜더링 잘해주고 화면 보여주고 설명 다해도,,

시작하면 항상 수정 사항이 생기더라고요..

처음 계약 한대로 수정 하나도 없이 그래도 하신건가요?

혹여라도 작업 중간에 하면서 실제로 다르게 나와서 변경된것들이 없으신가요?


근데 돈을 마무리 해서 준건 최대의 실수 지만...

작업 동안 변경 사항이 없었는지도 한번 물어 보고 싶네요.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소소한 변경은 있었지만, 전혀 없던 것을 추가한 것은 없습니다. 실제 공사를 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의 얘기도 듣게 되고, 인터넷을 통해 여러 정보도 얻게 되므로 좀 더 낫게 만들고 싶어 더 잘해 달라고 요구하게 됩니다. 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시공업자는 그 사소한 것들을 빌미로 자기 돈이 추가로 들어 갔다고 우깁니다. 확인해 보면 자재도 아주 싸구려를 쓰고, 마무리도 아주 어설프게 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그야말로 입만 가지고 일한 모습입니다. 돈을 다 준 게 아주 뼈저리게 후회됩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이퍼 님의 의견이 제 아내 의견이기도 합니다. 하자 보수를 위해 왔을 때 저는 싸웠고, 아내는 그들을 달래려고 했거든요. 그렇지만 그냥 돌아 간 이후, 아내가 여러 차례 전화를 해도 차단을 시켜 대화 자체가 안되다 보니 아내도 화가 나는지 미시 유에스에이에 호소 하겠다고 합니다. 업체 정보와 신상을 공개하려고요. 이 점은 일단 고려 중입니다. 저는 변호사 쪽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상에 상호 업체를 공개하면 그쪽에서 허위사실 유포 운운하며 맞고소하겠다고 할수있으니 유의해야만합니다. 현재로선 변호사를 선임해서 진행하는것이 최선인것같습니다. 변호사의 편지 한통으로 복잡한 일이 해결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습니다

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런 소규모 비즈니스 오너들. 잠수 타거나..
고소 당하면 비즈니스 클로즈 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Yahooo님, 하이퍼님 모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7.4% 질문 11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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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이나 교** 신문보고 연락하면 당연히 사기업체가 많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이 좋다는것이죠. 후기 조사도 할 수 있고요


저는 헤이코리안 업소록에 올라온 인테리어 업체 3곳중에 한곳에 맡겼는데 정말 깔끔한 마무리에 만족하였습니다.

벼***이나 교** 신문보고 연락하면 당연히 사기업체가 많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이 좋다는것이죠. 후기 조사도 할 수 있고요


저는 헤이코리안 업소록에 올라온 인테리어 업체 3곳중에 한곳에 맡겼는데 정말 깔끔한 마무리에 만족하였습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나이 먹어도 아직 배울 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용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쌍금별 채택 164 채택율 16.5% 질문 1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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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지러진 물이라도 주워 담을수있기를 바라며..저가 겪은 보따리를 풀어보겠습니다.

Ranch 스타일의 집과 떨어진 차고를 연결하는 공사로 안방. 부엌.다이닝 룸. 세탁실을 만들고. 기존의 전기배선을 새것으로.. 싸이딩. Roofing. Anderson windows. Porch. Deck 을 만드는 공사였는데.. 15만불 안쪽의 큰 공사를 저가 Contractor 되어 했었지요.

건축사. 시청허가. 땅파기와 콘크리트 공사 등등 기술자를 불렀는데. 플러밍과 보온과 시트락 공사 업자외에는 속을 엄청 썩이더라구요.

전기공사의 예를 들자면..

직장동료의 남편이 전기면허자라서..

당시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한국인에게 미국 전기기술자가 준 견적서 대로 8천불 공사에 3천불로 계약서에 싸인을 했었죠.

밥도 사주고. 츄럭이 퍼져서 딜러를 수급해서 사도록 도와줬죠.

한달이 지나니 회사에서 짤렸다고 2천불..한달후 자기 모기지가 밀린다고 2천불 줬죠. 물론 저의 와이프에게 설명을 해서 말이죠.

친절하게 현금을 인출해 줬죠.

공사진행은... 배선공사가 다 끝나고..중간 인스팩션을 통과하는 시점인데.. 전체공정의 70퍼센트 ? 에..잔여금이 천불..

공사진척에 따라 일을 진행해야 하는데..

뉴저지에서 업스테이트..한시간 남짓 와야하는데

안 오는 겁니다. 와 봤자..공사가 완전히 끝날때까지

받을 돈이 없는거죠. 전기배선의 굵기도 겨우 턱걸이하는 수준이라.. 저가 죄다갈고..3번만에 전기준공검사를 마쳤습니다.


한국업자들을 피하라고 하지요.

결국은 계약서에 따라 일을 하고. 공사금을 지불하면 탈이 안나는데..

그넘의 "정" 이 뭐시라고..

엎지러진 물이라도 주워 담을수있기를 바라며..저가 겪은 보따리를 풀어보겠습니다.

Ranch 스타일의 집과 떨어진 차고를 연결하는 공사로 안방. 부엌.다이닝 룸. 세탁실을 만들고. 기존의 전기배선을 새것으로.. 싸이딩. Roofing. Anderson windows. Porch. Deck 을 만드는 공사였는데.. 15만불 안쪽의 큰 공사를 저가 Contractor 되어 했었지요.

건축사. 시청허가. 땅파기와 콘크리트 공사 등등 기술자를 불렀는데. 플러밍과 보온과 시트락 공사 업자외에는 속을 엄청 썩이더라구요.

전기공사의 예를 들자면..

직장동료의 남편이 전기면허자라서..

당시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한국인에게 미국 전기기술자가 준 견적서 대로 8천불 공사에 3천불로 계약서에 싸인을 했었죠.

밥도 사주고. 츄럭이 퍼져서 딜러를 수급해서 사도록 도와줬죠.

한달이 지나니 회사에서 짤렸다고 2천불..한달후 자기 모기지가 밀린다고 2천불 줬죠. 물론 저의 와이프에게 설명을 해서 말이죠.

친절하게 현금을 인출해 줬죠.

공사진행은... 배선공사가 다 끝나고..중간 인스팩션을 통과하는 시점인데.. 전체공정의 70퍼센트 ? 에..잔여금이 천불..

공사진척에 따라 일을 진행해야 하는데..

뉴저지에서 업스테이트..한시간 남짓 와야하는데

안 오는 겁니다. 와 봤자..공사가 완전히 끝날때까지

받을 돈이 없는거죠. 전기배선의 굵기도 겨우 턱걸이하는 수준이라.. 저가 죄다갈고..3번만에 전기준공검사를 마쳤습니다.


한국업자들을 피하라고 하지요.

결국은 계약서에 따라 일을 하고. 공사금을 지불하면 탈이 안나는데..

그넘의 "정" 이 뭐시라고..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팬데믹 전에 아들들 가게 개장을 위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지켜 봤는데, 지역 미국인 업체에 맡기니까 약속 기간을 몇 배로 넘기고, 계속 추가 공사비를 요구했습니다. 미국인 바지 사장은 나타나지도 않고, 현장 소장 격인 히스페닉이 배째라 식으로 일을 망쳤습니다. 결국 계약을 해지하고, 한인 업체와 공사 재계약을 했는데, 이미 진행 중인 상황을 아는지라 공사비를 훨씬 높게 요구하고, 그 마저도 선 임금 후 공사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러고도 공사 결과는 미흡했고, 몇 년이 지난 아직도 그 후유증을 치루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조언처럼 대형 업체에 맡기든가, 아니면 직접 고치는 게 정답임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fortuna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11.5% 질문 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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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분...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영수증도 없이 대금을 지불하고 공사 내역도 적어놓은 계약서도 없고... 호구셨네요.


General Contractor인가요? 당연히 라이센스도 확인 안 하셨겠지요? 은근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 기억에 1,000불 이상의 공사는 라이센스 없는 사람이 할 수가 없습니다. 불법이죠. 소송을 하신다면 라이센스가 없길 바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대부분 그런 업체들 보면 스패니쉬 몇 명 데려와서 일은 걔네들이 다 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는데 그런 업체들은 걸러야 합니다. 스패니쉬 친구들 한테 물어보면 직원도 아니고 심지어 아는 사이도 아니고 그냥 인력시장에서 픽업해온 애들입니다. 네, 안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실력이 없어서 못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서 재료비 제외하고 인건비는 시간당 계산해보면 무슨 닥터 뺨 치는 수준입니다. 딱 봐도 초보인데 무조건 최고 기술자 임금을 받아갑니다.


공사 시작 전에는 천사도 그런 천사가 없습니다. 실실 웃으면서 원하는 거 다 해준다네요. 그러면서 얼마나 머리가 좋은 지 적지도 않아요. 나중에 그거 왜 안 해주냐고 하면 백발백중 딴소리 합니다. 계약시 이런 업체들 조심해야 합니다. 본인이 어디 어디 공사를 했는지 보여달라면 사진 한 장 못 보여주죠. 사기치느라 마무리 지은 곳이 없거나 있어도 보여주지 못할 정도로 개판인거죠.


결국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시면 스패니쉬 사서 직접 공사를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아님 전문업체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좀 싸다고 영세한 곳 쓰지 마세요. tool도 제대로 없어서 집주인꺼 빌려 쓰는 그런 곳도 많습니다. 여기에서 딱 각 나오죠. 뭐 안 가져 왔거나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그냥 집에 보내야 합니다.


할 말은 많지만 열 받아서 그만 줄일게요.

참, 이분...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영수증도 없이 대금을 지불하고 공사 내역도 적어놓은 계약서도 없고... 호구셨네요.


General Contractor인가요? 당연히 라이센스도 확인 안 하셨겠지요? 은근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 기억에 1,000불 이상의 공사는 라이센스 없는 사람이 할 수가 없습니다. 불법이죠. 소송을 하신다면 라이센스가 없길 바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대부분 그런 업체들 보면 스패니쉬 몇 명 데려와서 일은 걔네들이 다 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는데 그런 업체들은 걸러야 합니다. 스패니쉬 친구들 한테 물어보면 직원도 아니고 심지어 아는 사이도 아니고 그냥 인력시장에서 픽업해온 애들입니다. 네, 안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실력이 없어서 못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서 재료비 제외하고 인건비는 시간당 계산해보면 무슨 닥터 뺨 치는 수준입니다. 딱 봐도 초보인데 무조건 최고 기술자 임금을 받아갑니다.


공사 시작 전에는 천사도 그런 천사가 없습니다. 실실 웃으면서 원하는 거 다 해준다네요. 그러면서 얼마나 머리가 좋은 지 적지도 않아요. 나중에 그거 왜 안 해주냐고 하면 백발백중 딴소리 합니다. 계약시 이런 업체들 조심해야 합니다. 본인이 어디 어디 공사를 했는지 보여달라면 사진 한 장 못 보여주죠. 사기치느라 마무리 지은 곳이 없거나 있어도 보여주지 못할 정도로 개판인거죠.


결국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시면 스패니쉬 사서 직접 공사를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아님 전문업체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좀 싸다고 영세한 곳 쓰지 마세요. tool도 제대로 없어서 집주인꺼 빌려 쓰는 그런 곳도 많습니다. 여기에서 딱 각 나오죠. 뭐 안 가져 왔거나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그냥 집에 보내야 합니다.


할 말은 많지만 열 받아서 그만 줄일게요.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ㅠ

가랑비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6.7%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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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와 현장감리에 종사했던 사람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네요. 저는 한국에서 약 8년, 미국 동북부 지역에서 약 35년을 관련업종에 종사했으며, 미국에서 건축주의 99%는 미국인들이고, 시공업체도 거의 99% 미국인들이었습니다. 한국 건축주들과 한국 시공업체 비율은 거의 1%정도로 미미했습니다.


한국 건축주들을 선호하지 않은 이유는 일정을 너무 서두르고, 공사규모가 애매모호하고 (오랫동안 구상해서 전체적 계획서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게 미비), 시공시 단계별 공사에 대한 준비(건축주가 직접 공사 전에 준비할 부분과 단계별 공사마다 직접 사진이나 비디오로 찍어 증거를 남겨야하고; 단계별 공사마다 필요한 아이템들의 샘플을 취득하고, 최종 재료를 선택, 구매, 보관, 스케줄에 맞게 현장에 공급해야 할 의무)가 늦어서 공사 스케줄에 차질을 빚더라구요.


한국 시공업체를 선호하지 않은 이유는, 경력이 부족하고, 전문지식이 없으며, 공사진행 상황을 매일 건축주와 공유해야하는데 그 과정을 지키지 않는 업자들이 많고, 공사비 선지불을 강요하고, 도면과 시방서대로 공사하지 않고, 부실공사를 유발하고, 하자발생시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물론 걔중에는 정확하게 견적 뽑고, 공사비 산정 제대로 하고, 도면과 시방서에 따라 공사하고, 공사기간 잘 맞추고, 원만하게 준공 검사받고, 하자 생기면 책임지고 보수하는 한국업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시공업자는 고객들이 먼저 알고 줄서서 대기하는 상태라 공사 맡기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많은 한국분들이 공사규모가 작다고 해서 설계도면이나 상세 시방서, 세부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시공업자에게 도급을 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공사비를 현금으로 지불하는 경우도 많은데 참으로 위험하지요. 계약서에 구체적인 공사 내용은 물론 최소한 총 공사비, 공사비 단계별 지급방법, 하자보수에 관한 책임 문구 정도는 표기해 놓아야지 이것도 안 정해놓으면 부실 공사 발생 시나, 공사 미완료 시나, 분쟁이 발생했을 시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공사비 지급문제인데, 건축주는 공사 후에 공사비를 지불하는 것을 선호하고, 시공업체에는 공사 전에 공사비를 받는 것을 선호하겠지요. 요즘에는 자재가격의 선지불이 없으면 자재를 발주할 수 없기 때문에 공사 전에 공사대금을 일정부분 지급해야 합니다. 그럼 그 일정부분을 몇 퍼센트로 지급해야 건축주에게 유리한 지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공사비를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누어 지불하는 일반적인 방법보다, 공사의 규모와 시공업체의 신뢰도에 따라 공사비를 여러 차례 나눠서 지불하는게 좋습니다. 절대로 공사비를 미리 다 주거나 펀치 리스트도 없이 잔금을 지불하면 하자 발생에 관한 책임 및 건축주의 권한을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절대로 업자를 믿어서는 안 되고, 공사비를 달라는대로 다 주면 안됩니다. 공사가 완료된 건물을 둘러보며 공사가 미흡한 부분이나 추가되어야하는 사항들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과정을 '펀치'라고 합니다.


하자와 공사 미완료를 구분하는 이유는 공사가 완료된 후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하자담보책임을, 공사가 완료되기 전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계약불이행(채무불이행)책임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즉 하자가 발생해도 공사의 완료 전후에 따라 책임의 형태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하자담보책임이 계약불이행책임보다 작으며, 하자가 발생해도 공사가 완료된 후에는 이미 계약을 이행했으므로 지체상금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원글님처럼 리모델링 사기를 당했다면 꼭 필요한 것은 증거수집입니다. 설계도면, 공사 시방서, 계약서, 공사비 지급 증명서, 시공 전과 시공 후 사진이나 동영상, 시공업자와의 텍스트나 이메일 등이 분쟁해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현장을 그대로 보존한 후, 건축사나 법률전문가에게 감정서를 의뢰하여 법적 대처를 하는 게 유리하다고 봅니다.


모든 것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건축설계와 현장감리에 종사했던 사람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네요. 저는 한국에서 약 8년, 미국 동북부 지역에서 약 35년을 관련업종에 종사했으며, 미국에서 건축주의 99%는 미국인들이고, 시공업체도 거의 99% 미국인들이었습니다. 한국 건축주들과 한국 시공업체 비율은 거의 1%정도로 미미했습니다.


한국 건축주들을 선호하지 않은 이유는 일정을 너무 서두르고, 공사규모가 애매모호하고 (오랫동안 구상해서 전체적 계획서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게 미비), 시공시 단계별 공사에 대한 준비(건축주가 직접 공사 전에 준비할 부분과 단계별 공사마다 직접 사진이나 비디오로 찍어 증거를 남겨야하고; 단계별 공사마다 필요한 아이템들의 샘플을 취득하고, 최종 재료를 선택, 구매, 보관, 스케줄에 맞게 현장에 공급해야 할 의무)가 늦어서 공사 스케줄에 차질을 빚더라구요.


한국 시공업체를 선호하지 않은 이유는, 경력이 부족하고, 전문지식이 없으며, 공사진행 상황을 매일 건축주와 공유해야하는데 그 과정을 지키지 않는 업자들이 많고, 공사비 선지불을 강요하고, 도면과 시방서대로 공사하지 않고, 부실공사를 유발하고, 하자발생시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물론 걔중에는 정확하게 견적 뽑고, 공사비 산정 제대로 하고, 도면과 시방서에 따라 공사하고, 공사기간 잘 맞추고, 원만하게 준공 검사받고, 하자 생기면 책임지고 보수하는 한국업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시공업자는 고객들이 먼저 알고 줄서서 대기하는 상태라 공사 맡기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많은 한국분들이 공사규모가 작다고 해서 설계도면이나 상세 시방서, 세부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시공업자에게 도급을 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공사비를 현금으로 지불하는 경우도 많은데 참으로 위험하지요. 계약서에 구체적인 공사 내용은 물론 최소한 총 공사비, 공사비 단계별 지급방법, 하자보수에 관한 책임 문구 정도는 표기해 놓아야지 이것도 안 정해놓으면 부실 공사 발생 시나, 공사 미완료 시나, 분쟁이 발생했을 시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공사비 지급문제인데, 건축주는 공사 후에 공사비를 지불하는 것을 선호하고, 시공업체에는 공사 전에 공사비를 받는 것을 선호하겠지요. 요즘에는 자재가격의 선지불이 없으면 자재를 발주할 수 없기 때문에 공사 전에 공사대금을 일정부분 지급해야 합니다. 그럼 그 일정부분을 몇 퍼센트로 지급해야 건축주에게 유리한 지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공사비를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누어 지불하는 일반적인 방법보다, 공사의 규모와 시공업체의 신뢰도에 따라 공사비를 여러 차례 나눠서 지불하는게 좋습니다. 절대로 공사비를 미리 다 주거나 펀치 리스트도 없이 잔금을 지불하면 하자 발생에 관한 책임 및 건축주의 권한을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절대로 업자를 믿어서는 안 되고, 공사비를 달라는대로 다 주면 안됩니다. 공사가 완료된 건물을 둘러보며 공사가 미흡한 부분이나 추가되어야하는 사항들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과정을 '펀치'라고 합니다.


하자와 공사 미완료를 구분하는 이유는 공사가 완료된 후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하자담보책임을, 공사가 완료되기 전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계약불이행(채무불이행)책임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즉 하자가 발생해도 공사의 완료 전후에 따라 책임의 형태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하자담보책임이 계약불이행책임보다 작으며, 하자가 발생해도 공사가 완료된 후에는 이미 계약을 이행했으므로 지체상금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원글님처럼 리모델링 사기를 당했다면 꼭 필요한 것은 증거수집입니다. 설계도면, 공사 시방서, 계약서, 공사비 지급 증명서, 시공 전과 시공 후 사진이나 동영상, 시공업자와의 텍스트나 이메일 등이 분쟁해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현장을 그대로 보존한 후, 건축사나 법률전문가에게 감정서를 의뢰하여 법적 대처를 하는 게 유리하다고 봅니다.


모든 것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아마 다시는 한인 업체에 공사를 맡길 일이 없을 거 같습니다. 만에 하나 그럴 일이 생기면 위 설명을 교과서 삼아 하나 하나 챙기겠습니다. 증거는 최대한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별 채택 95 채택율 11.9% 질문 2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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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 리모델링을 많이 한 사람으로 경험으 얘기할 테니, 기분 나쁘게 듣지 말고 들어 보세요.


공사 계약서가 없고 공사를 했기 때문에 시작이 잘못 되었고 할말이 없구요.


집수리에 45,000 은 사실 그리 큰 돈이 아닙니다. 제대로 집 공사 하자면 돈이 끝없이 들어요.

요새 자재와 인건비가 엄청 올랐구요, 공사할 인력이 부족합니다.


견적서도 한글 자필로 받았고, 공사비 영수증도 카톡(사진)으로 문서 한 장 보내 온 게 전부이네, 그래도 마무리라도 해 준게 다행이네요.


앞으로는 무조건 말을 밎지말고, 집주인도 자세히 자재비용, 수리 과정 이런 걸 자세히 공부해서 감독을 꼼꼼히 하세요.

평소 집 리모델링을 많이 한 사람으로 경험으 얘기할 테니, 기분 나쁘게 듣지 말고 들어 보세요.


공사 계약서가 없고 공사를 했기 때문에 시작이 잘못 되었고 할말이 없구요.


집수리에 45,000 은 사실 그리 큰 돈이 아닙니다. 제대로 집 공사 하자면 돈이 끝없이 들어요.

요새 자재와 인건비가 엄청 올랐구요, 공사할 인력이 부족합니다.


견적서도 한글 자필로 받았고, 공사비 영수증도 카톡(사진)으로 문서 한 장 보내 온 게 전부이네, 그래도 마무리라도 해 준게 다행이네요.


앞으로는 무조건 말을 밎지말고, 집주인도 자세히 자재비용, 수리 과정 이런 걸 자세히 공부해서 감독을 꼼꼼히 하세요.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그런데 하자 보수할 게 아직 많은데, 아예 연락을 끊어 버렸어요. 변호사와 접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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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채택 1 채택율 10% 질문 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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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변호사 선임 문제도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비용과 시간과 그동안의 생활 환경등도 고려해야 하겠지요.

힘내세요. 마음 고생 이해합니다. 그래도 건강이 최고 우선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변호사 선임 문제도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비용과 시간과 그동안의 생활 환경등도 고려해야 하겠지요.

힘내세요. 마음 고생 이해합니다. 그래도 건강이 최고 우선입니다.

강바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인을 통해 변호사를 소개 받아 상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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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채택 11 채택율 4.3% 질문 3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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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시든 알처리 잘되시길 바랍니다.


금액차이는 있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네요

한인 페인트업체 이용. 실망 극실망 실력도 허술 돈만 많이 청구

사탕발림이 아주…..화장실 들어갈 때…나갈 때


그러고 난 뒤에… 저는 뭐 수리 맡기거나하는 일은…

성실히 일하시는 한인업체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절대!!!!!!!!

한입업체에 안맡깁니다.


일단 비교해보면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뻥튀기

인건비가 어떻고 저떻고..재료비가 어떻고 저떻고….

수 많은 미국업체와 비교해보면 …. 할 말 많지만.. 이건 여기까지


녹음해 놓지 않는 이상 앞 뒤 말 다르고

큰 비용이 아니면 그냥 그렇게 알아서 잘 해줄게요하면서…

계약서를 안쓰려는 경향도 보이고(당연 큰 돈 들어가면 씀)


나중에는 돈을 다 받으면 적반하장 아주 뻔뻔하기까지 함.

한인분이시니 에~~이 알아서 잘해주시겠지하는….

좋은 게 좋다는식으로 일 처리 절대하면 안된다는 걸

돈주고 좋은(?) 경험했네요



네이티브가 혹시 일하러 오더라도

언어가 크게 부족하지는 않지만

같은 한국인업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뭐만하면 한국업체만 불렀는데


그런 일이 있고는

지금은 무조건 구글 검색 + 리뷰 꼼꼼히 보고

사람 부릅니다(부르고보니 미국 본토베기들이 99.9%였네요)


정확한 법적 계약서가 있고

선납 돈 지불 전에 계약서 봐야한다고

검수하고(미국 네이티브 친구에게 부탁)

연락한다고하니 OK라고하고… 계약서 만족하면 일 진행

불만족 시, 어떤 부분 수정안해주면 안한다고하고…일 처리.

정 안되면 다른 업체랑 또 컨택(피곤하지만 해야 함)


일 진척 상황도 제가 알려 달라고도 안했는데

알아서 수시로 사진과 영상 찍어서 업데이트를 해주더군요

이래서 구글 서치와 리뷰가 중요하다는 거 새삼 느꼈습니다


한인업체 피해를 본 이후로(무조건 한인업체 안부릅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진행을 했었네요. 만족도 90%이상이었네요


일 처리하시는데 당장은 도움이 안되는 글이지만

저도 경험이 있어서 적어봤습니다


아무쪼록 일 처리가 잘되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하시든 알처리 잘되시길 바랍니다.


금액차이는 있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네요

한인 페인트업체 이용. 실망 극실망 실력도 허술 돈만 많이 청구

사탕발림이 아주…..화장실 들어갈 때…나갈 때


그러고 난 뒤에… 저는 뭐 수리 맡기거나하는 일은…

성실히 일하시는 한인업체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절대!!!!!!!!

한입업체에 안맡깁니다.


일단 비교해보면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뻥튀기

인건비가 어떻고 저떻고..재료비가 어떻고 저떻고….

수 많은 미국업체와 비교해보면 …. 할 말 많지만.. 이건 여기까지


녹음해 놓지 않는 이상 앞 뒤 말 다르고

큰 비용이 아니면 그냥 그렇게 알아서 잘 해줄게요하면서…

계약서를 안쓰려는 경향도 보이고(당연 큰 돈 들어가면 씀)


나중에는 돈을 다 받으면 적반하장 아주 뻔뻔하기까지 함.

한인분이시니 에~~이 알아서 잘해주시겠지하는….

좋은 게 좋다는식으로 일 처리 절대하면 안된다는 걸

돈주고 좋은(?) 경험했네요



네이티브가 혹시 일하러 오더라도

언어가 크게 부족하지는 않지만

같은 한국인업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뭐만하면 한국업체만 불렀는데


그런 일이 있고는

지금은 무조건 구글 검색 + 리뷰 꼼꼼히 보고

사람 부릅니다(부르고보니 미국 본토베기들이 99.9%였네요)


정확한 법적 계약서가 있고

선납 돈 지불 전에 계약서 봐야한다고

검수하고(미국 네이티브 친구에게 부탁)

연락한다고하니 OK라고하고… 계약서 만족하면 일 진행

불만족 시, 어떤 부분 수정안해주면 안한다고하고…일 처리.

정 안되면 다른 업체랑 또 컨택(피곤하지만 해야 함)


일 진척 상황도 제가 알려 달라고도 안했는데

알아서 수시로 사진과 영상 찍어서 업데이트를 해주더군요

이래서 구글 서치와 리뷰가 중요하다는 거 새삼 느꼈습니다


한인업체 피해를 본 이후로(무조건 한인업체 안부릅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진행을 했었네요. 만족도 90%이상이었네요


일 처리하시는데 당장은 도움이 안되는 글이지만

저도 경험이 있어서 적어봤습니다


아무쪼록 일 처리가 잘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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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감사합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한국 속담을 미국에서 실감합니다. 동포기에 정으로 대하고, 오히려 필요 이상의 대접까지 했는데도, 결국 처음부터 작정하고 속여서 한탕 해먹겠다는 결과론 적인 행동을 보고, 이제는 아무도 못 믿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을 가지고 일반화하는 건 아니지만, 왜 그렇게 사는지 참 가슴 아프고 한심스럽습니다. 그것도 한참 나이를 먹은 사람들이 그러니까 더 부아가 납니다. 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지 않는다는 노래 가사가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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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다 읽고, 아래에 조언하시는 분들의 댓글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얼마전 헤이코리아를 뜨겁게 달구었던

"플러싱 샌포드 144-44 집 보러 가는 분들 조심하세요" 라는 제목의 글과 이글이 무엇이 다른가 하는 점입니다.

한달에 500불짜리 방을 렌트하는 문제로 세를 내준 사람과 세입자간 분쟁을 헤이코리안에 까발리면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던 99년생 여자분은 결국 렌트를 내주었던 당사자가 헤이코리안에 등장하면서 인성파탄자로 역공을 당하게 되었죠.


헤이코리안의 게시판 역할이 개인대 개인의 분쟁을 공개적으로 게시하여 여론몰이와 마녀사냥을 하는 정도밖에 안되는 건가요.


분쟁은 어느한쪽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근거로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집수리 문제로 업체와 마찰을 빚으신 원글작성자 분께서는 헤이코리안에 상대방 업체와 분쟁의 내용을 공개적으로 게시했다는 사실을 상대방에게 알리셨는지요. 공개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비난과 공격을 하실 의도라면 상대방에게도 공개적으로 반박할 기회를 주시는게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여론재판을 원하신다면 원글님의 주장만 펼치는 재판이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좁은 교민사회에서 같은 동포들끼리 분쟁이 생길때 마다 이런식으로 마녀사냥식의 여론재판글이 확대 재생산된다면 결국 제얼굴에 침뱉기의 악순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게 싸움구경이라지만, 미국교민사회에서 같은 동포들끼리 금전적인 문제나 이해관계 때문에 물어뜯는 승자도 패자도 없는 추한싸움구경은 더이상 하고 싶진 않습니다.


분쟁이 생기면 당사자들끼리 해결이 안될땐 법적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는데 굳이 왜 이렇게 진흙탕 스토리들을 헤이코리안에서 봐야 하는건지...





이 글을 다 읽고, 아래에 조언하시는 분들의 댓글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얼마전 헤이코리아를 뜨겁게 달구었던

"플러싱 샌포드 144-44 집 보러 가는 분들 조심하세요" 라는 제목의 글과 이글이 무엇이 다른가 하는 점입니다.

한달에 500불짜리 방을 렌트하는 문제로 세를 내준 사람과 세입자간 분쟁을 헤이코리안에 까발리면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던 99년생 여자분은 결국 렌트를 내주었던 당사자가 헤이코리안에 등장하면서 인성파탄자로 역공을 당하게 되었죠.


헤이코리안의 게시판 역할이 개인대 개인의 분쟁을 공개적으로 게시하여 여론몰이와 마녀사냥을 하는 정도밖에 안되는 건가요.


분쟁은 어느한쪽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근거로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집수리 문제로 업체와 마찰을 빚으신 원글작성자 분께서는 헤이코리안에 상대방 업체와 분쟁의 내용을 공개적으로 게시했다는 사실을 상대방에게 알리셨는지요. 공개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비난과 공격을 하실 의도라면 상대방에게도 공개적으로 반박할 기회를 주시는게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여론재판을 원하신다면 원글님의 주장만 펼치는 재판이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좁은 교민사회에서 같은 동포들끼리 분쟁이 생길때 마다 이런식으로 마녀사냥식의 여론재판글이 확대 재생산된다면 결국 제얼굴에 침뱉기의 악순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게 싸움구경이라지만, 미국교민사회에서 같은 동포들끼리 금전적인 문제나 이해관계 때문에 물어뜯는 승자도 패자도 없는 추한싸움구경은 더이상 하고 싶진 않습니다.


분쟁이 생기면 당사자들끼리 해결이 안될땐 법적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는데 굳이 왜 이렇게 진흙탕 스토리들을 헤이코리안에서 봐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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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동감합니다. 시공업체 사장에게는 이미 구두로 얘기했고, 그와 관련된 상급 업체에게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상급 업체는 공사에 문제가 있음을 분명히 알고 있는데도 모른 체 방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곳에서도 대답을 들을 수 없었고, 응대 또한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이 글을 보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변호사와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기존에 확보한 증거와 더불어 향후 업체 측에서 대응하는 모든 내용(전화, 문자, 행위, 서류 등등)에 대해서도 증거를 계속 확보할 계획입니다. IRS에도 신고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 간의 문제를 떠나 이런 나쁜 업주를 업계에서 추방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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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수리/이삿짐 한인업체 불러서 이런 일이 생기면 거의 다... 고객입장의 말이 맞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제일 많이 발생하는 일이..적반하장과 뻔뻔..항상 저는 녹음합니다라고 말하면, 처음부터 사탕발림을 안하더군요. 되는 건 된다. 안되는 건 안된다...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 그래서 미리 고지하고 녹음하는 게 버릇이 되었네요(한인업체들 대부분이 다 알아서 해 줄텐데...뭐 그런거까지 녹음하냐?라고가 대부분, 그런데 그 다 알아서(?)가 항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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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에 글을 띄운 이유는 우선적으로 경험 많은 분들로부터 조언을 구하는 것이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을 여기에 끌어 들이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공사를 시작할 때 제가 "공사를 잘 해 주시면 헤이 코리안에 소개 글을 올리겠다"고 까지 했습니다. 분쟁 당사자 간의 문제를 넘어 서서 공론화할 필요를 느낍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과 업체가 대우 받을 수 있는 미주 한인 사회의 환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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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뉴욕에 사신다는 가정하에 쓰겠습니다.


저도 컨트랙터 불러서 집을 여기 저기 고쳐 봤는데 이게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뉴욕 법 상으로 랜드로드가 을입니다. 컨트랙터가 갑이고.

컨트랙터들이 약자라 법으로 보호가 됩니다. 계약에 있는 내용을 시공 하되 기준이 reasonble입니다.

맘에 안들게 하고 가도 법적으로 인스펙션 통과 못해도 돈 다 줘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 공사 할때 계속 확인하고 해 버리기 전에 고쳐야 합니다. 날짜도 자기들 오고 싶을때 오죠.

거기 시공 업자도 그것을 아니깐 안해줘도 되는데 온거라 한거죠..안 해줘도 별로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을이니 목소리 높이면 안됩니다. 돈 주기 전에 큰소리 낼 수는 있는 기회가 있겠네요.


법정 가면 거의 져요. 아저씨들 잘 몰라서 법정 갈일은 없겠다만

우선 뉴욕에 사신다는 가정하에 쓰겠습니다.


저도 컨트랙터 불러서 집을 여기 저기 고쳐 봤는데 이게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뉴욕 법 상으로 랜드로드가 을입니다. 컨트랙터가 갑이고.

컨트랙터들이 약자라 법으로 보호가 됩니다. 계약에 있는 내용을 시공 하되 기준이 reasonble입니다.

맘에 안들게 하고 가도 법적으로 인스펙션 통과 못해도 돈 다 줘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 공사 할때 계속 확인하고 해 버리기 전에 고쳐야 합니다. 날짜도 자기들 오고 싶을때 오죠.

거기 시공 업자도 그것을 아니깐 안해줘도 되는데 온거라 한거죠..안 해줘도 별로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을이니 목소리 높이면 안됩니다. 돈 주기 전에 큰소리 낼 수는 있는 기회가 있겠네요.


법정 가면 거의 져요. 아저씨들 잘 몰라서 법정 갈일은 없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