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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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종차별인가요?

물방울갯수 10

미국 중기업에서 백인 여자 두명이랑 (30대) 같은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명은 디렉터고요 저랑 그 다른 백인 여직원은 매니저입니다

디렉터는 저한테 말을 잘 안걸어요 근데 그 다른 백인한테는 툭하면 말걸고

주구장창 떠들면서 칭찬해주고 여동생 챙겨주듯 많이 도우려고 하고 그러는데

저한테는 그런 태도로 대하지 않습니다. 물론 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고

사이가 안좋은건 아니지만..

왜 저한테는 그런 활기 넘치는 태도로 대하지 않을까요? 뭔가 은근 인종차별처럼 느껴집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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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본인이 그사람과 사이가 어떤가에 따라서 많이 갈릴거 같은데 그정도로 인종차별 당하는거냐 여기서 물어보시면


저희가 뭐 실제로 만나보지도 않았는데 인종차별 맞네 아니네 하기엔 너무 섣부른감이 있어보입니다


피해의식 있는건 아니죠?

그건 본인이 그사람과 사이가 어떤가에 따라서 많이 갈릴거 같은데 그정도로 인종차별 당하는거냐 여기서 물어보시면


저희가 뭐 실제로 만나보지도 않았는데 인종차별 맞네 아니네 하기엔 너무 섣부른감이 있어보입니다


피해의식 있는건 아니죠?

헤쉐드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인종차별 이야기 하면...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뉴욕 뉴저지 사니까 인종 차별이 뭔지도 모르고 사는 것 같은데... 그리고 본인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정도는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들 남자라고 간주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데... 남자라면 당연히 한국 에서라도 불편한 것이 있을 테고... 여자라도 문화적인 공감대의 차이가 있을 수 있죠. 미국얘들도 회사 다니는데 다른 부서 직원들하고는 살갑게 구는데 새로온 나한테는 어색하게 이방인 취급한다 이런 컴플레인들 꽤 많습니다. 그럼 이것은 뭐라 불러야 할까요?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별 채택 91 채택율 12.7% 질문 8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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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견해로는 ‘공감대 형성’의 차이로 느껴집니다.


같은 이불을 덮고자는 부부도 공감대가 떨어지다보면 몸도 마음도 점점 멀어지게됩니다.

사람이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친해지고 매력을 느낄때 공감하는 서로의 마음은 굉장히 큰 역할과 작용을 합니다.


먼저 그 두사람은 일단 둘다 백인이쟈나요?

같은 인종이라는 굉장히 큰 공감대가 밑바탕에 깔려있고 언어적, 문화적 공통 관심사가 많고 아무 문제가 없으며 거기에 서로 말이 잘 통하고 성격까지 척척 맞는다면?

당연히 직장에서도 많은 대화를 할것이고 친해질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글쓰신 분도 그런 면에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시고 그 매니져랑 비교했을때 내가 어떤 면에서 그 디렉터와 공감대 형성에 문제가 있나 한번 관찰하고 연구해 보면 좋을듯합니다.


많은 노력을 통해 관계개선을 할수도 있지만 그것은 글쓰니 분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어요.

만약에 한국회사이고 디렉터가 한국사람이라고 가정해본다면 거꾸로 그 백인여자 매니져보다 글쓰니와 더욱 편하고 친하게 지낼수도 있는 것이지요.. 마치 언니, 동생처럼요.

한 예로 미국에서 자란 한국아이가 대학에 가서도 한인 유학생들과 어느정도는 친하게 지내지만 마음속 깊은 교류를 하기 힘든 것도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온 공감대 형성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다른 인종간에서 오는 이질감과 다른 문화권 속에서 자란 사람끼리는 약간의 크고 작은 벽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을 깨야만하는데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기에 본인 스스로 많은 친절과 노력을 해야만겠죠..

본인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제 견해로는 ‘공감대 형성’의 차이로 느껴집니다.


같은 이불을 덮고자는 부부도 공감대가 떨어지다보면 몸도 마음도 점점 멀어지게됩니다.

사람이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친해지고 매력을 느낄때 공감하는 서로의 마음은 굉장히 큰 역할과 작용을 합니다.


먼저 그 두사람은 일단 둘다 백인이쟈나요?

같은 인종이라는 굉장히 큰 공감대가 밑바탕에 깔려있고 언어적, 문화적 공통 관심사가 많고 아무 문제가 없으며 거기에 서로 말이 잘 통하고 성격까지 척척 맞는다면?

당연히 직장에서도 많은 대화를 할것이고 친해질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글쓰신 분도 그런 면에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시고 그 매니져랑 비교했을때 내가 어떤 면에서 그 디렉터와 공감대 형성에 문제가 있나 한번 관찰하고 연구해 보면 좋을듯합니다.


많은 노력을 통해 관계개선을 할수도 있지만 그것은 글쓰니 분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어요.

만약에 한국회사이고 디렉터가 한국사람이라고 가정해본다면 거꾸로 그 백인여자 매니져보다 글쓰니와 더욱 편하고 친하게 지낼수도 있는 것이지요.. 마치 언니, 동생처럼요.

한 예로 미국에서 자란 한국아이가 대학에 가서도 한인 유학생들과 어느정도는 친하게 지내지만 마음속 깊은 교류를 하기 힘든 것도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온 공감대 형성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다른 인종간에서 오는 이질감과 다른 문화권 속에서 자란 사람끼리는 약간의 크고 작은 벽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을 깨야만하는데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기에 본인 스스로 많은 친절과 노력을 해야만겠죠..

본인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마음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감합니다. 저도 백인들과 같이 직장에서 일할때 그런 것을 처음에는 느꼈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나의 성격을 보여주니 친하게 되다군요. 한가지, 절대 누구의 험담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루깡요리깡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별 채택 97 채택율 10.7% 질문 8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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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본인의 성격이

내성적이고 예민하며 남의 나를 어떻게 볼까 민감하신 편인지요?

그게 아니면

말한 그분과 나쁜감정이 있나요?

그게 아니라면 혹시 다른 직장동료한텐 친근하게 대하니 나한테도 찬근하게 대하라 나도 직장동료처럼 당신과 친하게 지내고 정을 쌓고 싶다의 마음인가요?

아타깝지만

미국은 아무리 친하게 지내도 웬만하면 직장동료와 상사는 거기까지 입니다.

직장을 떠나면 언제그랬냐는듯 한번도 연락을 않하는게 요즘 문화입니다 그러니 그냥 그저그렇게 받아들이든지 아님 본인이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먼저 본인의 성격이

내성적이고 예민하며 남의 나를 어떻게 볼까 민감하신 편인지요?

그게 아니면

말한 그분과 나쁜감정이 있나요?

그게 아니라면 혹시 다른 직장동료한텐 친근하게 대하니 나한테도 찬근하게 대하라 나도 직장동료처럼 당신과 친하게 지내고 정을 쌓고 싶다의 마음인가요?

아타깝지만

미국은 아무리 친하게 지내도 웬만하면 직장동료와 상사는 거기까지 입니다.

직장을 떠나면 언제그랬냐는듯 한번도 연락을 않하는게 요즘 문화입니다 그러니 그냥 그저그렇게 받아들이든지 아님 본인이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가 그랬다는게 아니고 남에게상처를 잘받는 사람이 남들에게 상처를 잘주더군요 남의 단점은 기가 막히게 잘 케치하고 본인의 단점은 전혀 눈치못채요 진짜 이런 “류” 유형과 함께 사회생활 하면 왕피곤

EdgewaterNJ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1.5%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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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으로 봤을 땐 친하고 안친하고 차이인거 같은데, 인종차별은 너무 멀리 간거 같네요. 아무래도 친한 직원끼리는 농담도 주고 받고 서로 챙겨주기도 하잖아요. 가까워지도록 노력해보세요. 아무리 불편한사이나 가깝지 않은 사람도 처음이 어렵지 노력하면 내사람 금방 됩니다. 그런 노력도 없이 나한테 똑같이 대해 주기를 바래 하는 것은 욕심이고 시기이고 질투입니다.

글 내용으로 봤을 땐 친하고 안친하고 차이인거 같은데, 인종차별은 너무 멀리 간거 같네요. 아무래도 친한 직원끼리는 농담도 주고 받고 서로 챙겨주기도 하잖아요. 가까워지도록 노력해보세요. 아무리 불편한사이나 가깝지 않은 사람도 처음이 어렵지 노력하면 내사람 금방 됩니다. 그런 노력도 없이 나한테 똑같이 대해 주기를 바래 하는 것은 욕심이고 시기이고 질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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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한국 여자분이라도 아마 거의 같은 상황이지 않았을까요???

두분이 한국 여자분이라도 아마 거의 같은 상황이지 않았을까요???

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은메달 채택 997 채택율 15.2% 질문 5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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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도 남녀간 공감대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대화에 끼고 싶으면..

일단 그 디렉터가 아침에 출근햇을때 머리 스타일, 신발, 옷 이나 악세사리를 매일 매일 보세요.


바뀔때마다 혹은 눈에 띄게 잘하고 왓으면 무조건 칭찬 한번씩 하세요..


여자들끼리는 서로 착용한 아이템을을 스캔하고 서로 바뀌거 칭찬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봐도 남녀간 공감대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대화에 끼고 싶으면..

일단 그 디렉터가 아침에 출근햇을때 머리 스타일, 신발, 옷 이나 악세사리를 매일 매일 보세요.


바뀔때마다 혹은 눈에 띄게 잘하고 왓으면 무조건 칭찬 한번씩 하세요..


여자들끼리는 서로 착용한 아이템을을 스캔하고 서로 바뀌거 칭찬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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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채택 22 채택율 11.2% 질문 1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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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이라기 보다는 문화차이에서 오는 편안함이 같은 인종에서 더 가까이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요.

만약 글쓴분 부서에 아시안 (한국, 중국, 필리핀, 등등) 직원과 백인, 흑인, 히스패닉 직원이 있다면 동질감은 아시안에게 더 느껴지고 문화적 이해도도 비슷하게 느껴져서 다른 인종의 직원에게보다 좀더 편하게 다가갈수 있을거에요.


제 개인적인 경험은 그랬어요. 여러인종 섞인 팀이였지만 한국인 매니저분이 다른 직원들(러시아, 인도, 백인, 흑인) 보다 친근하게 대해줬었고 다른멤버들과는 속얘기 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였구요. 디렉터는 흑인이였는데 그 사람도 저 전에 일했던 흑인직원과 회사밖에서도 문자 연락하는 사이였다고 들었어요. 저와는 개인적으로 일에 관련된 것외에 다른 문자는 인사정도만 했었어요. 그 디렉터도 자기와 같은 인종에게 문화적 동질감을 가지고 직원들을 대했던거 같아요.


글쓴분이 느끼기에 백인 2 동료들만 친한것같이 대화한다면 그 사람들은 회사밖에서도 네트워킹을 하는 사이일수도 있고, 그들이 느끼는 동질감 일거란게 제의견이구요.


개인적으로 디렉터와 친해지고 싶다면 웃으면서 small talk 대화를 해보시는것 어떠세요. 주말에 뭐햇니, 옷/악세서리/신발 예쁘다는 칭찬이나, 점심메뉴 같은 이야기들 하면서 서로 알아가면 점점 얘기할 내용도 늘겠죠. 이런 노력을 해봐도 별 관심없거나 2명만 계속 얘기한다면 그냥 회사일만 열심히 하세요 ㅋㅋ 회사밖에서까지 네트워킹하는거 개인적으로 저는 귀찮고 피곤해서 안할것 같아요

인종차별이라기 보다는 문화차이에서 오는 편안함이 같은 인종에서 더 가까이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요.

만약 글쓴분 부서에 아시안 (한국, 중국, 필리핀, 등등) 직원과 백인, 흑인, 히스패닉 직원이 있다면 동질감은 아시안에게 더 느껴지고 문화적 이해도도 비슷하게 느껴져서 다른 인종의 직원에게보다 좀더 편하게 다가갈수 있을거에요.


제 개인적인 경험은 그랬어요. 여러인종 섞인 팀이였지만 한국인 매니저분이 다른 직원들(러시아, 인도, 백인, 흑인) 보다 친근하게 대해줬었고 다른멤버들과는 속얘기 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였구요. 디렉터는 흑인이였는데 그 사람도 저 전에 일했던 흑인직원과 회사밖에서도 문자 연락하는 사이였다고 들었어요. 저와는 개인적으로 일에 관련된 것외에 다른 문자는 인사정도만 했었어요. 그 디렉터도 자기와 같은 인종에게 문화적 동질감을 가지고 직원들을 대했던거 같아요.


글쓴분이 느끼기에 백인 2 동료들만 친한것같이 대화한다면 그 사람들은 회사밖에서도 네트워킹을 하는 사이일수도 있고, 그들이 느끼는 동질감 일거란게 제의견이구요.


개인적으로 디렉터와 친해지고 싶다면 웃으면서 small talk 대화를 해보시는것 어떠세요. 주말에 뭐햇니, 옷/악세서리/신발 예쁘다는 칭찬이나, 점심메뉴 같은 이야기들 하면서 서로 알아가면 점점 얘기할 내용도 늘겠죠. 이런 노력을 해봐도 별 관심없거나 2명만 계속 얘기한다면 그냥 회사일만 열심히 하세요 ㅋㅋ 회사밖에서까지 네트워킹하는거 개인적으로 저는 귀찮고 피곤해서 안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