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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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도대체 누가 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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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랑 제 동기들이랑 1년에 한 두번씩 만나서 얼굴도 보고 밥 한번씩 먹는데 요즘에는 다들 시간이 바쁘고 시간 약속잡기가 애매헤서 만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6명중 4명이 오늘 만나서 밥먹기로하고 한 친구가 식당예약을 엊그제 저녁에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명이 보려고 했는데 안돼겠다는 거예요 이사하는 중이라서. 그래서 고생이 많다 그럼 다음에 보자 했죠.


그런데... 이렇게 되면 그 이사하는 친구랑 친한 오늘 식당 예약을 도맡은 친구가 분명 다음에 보자할게 분명할거란 말이죠. 왜냐면 계속 전적이 있었으니까.


그래서 낮에 "오늘 우리 만나는거 맞니? 걔가 안온다는데. 만약 안 만날거면 빨리 말해줘라. 만약 저녁 약속 파토나면 나도 할일이 바쁘니까 알려달라고 몇시간 전에 문자를 했는데 바빠선지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기다렸는데 저녁 약속시간 두시간 전까지도 연락이 없는거예요. 나도 준비를 하던가 아님 다른일을 하던가 해야 하는데 말이죠.


결국 내가 "안되겠다 나는 다음에 볼까" 하고 다른 친구한테는 그 예약잡은 친구랑 둘이서 놀아라 나는 안되겠다 그랬죠. 그런데 내가 그문자 보내자 마자 일하느라 바빴다고 역시 다음에 보자는 거예요.


아놔... 그래서 내가 다음에 볼지 잘 모르겠다. 나한테도 소중한 시간 이다. 일찍 말해줬으면 내가 오늘 시간 허비 하지 않고 다른일 할수 있지 않겠니. 다음엔 그러지 말라고 라고 했죠. 왜냐면 예약도 그 친구가 잡았는데 적어도 약속 취소를 통보할꺼면 좀 일찍 말해주면 좋잖아요.


그런데 내가 이해못한다는식으로 바빠서 일하느라 그럴수도 있지 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알아. 제발 앞으로는 조심좀 해줘". 하고 진담반 농담반 으로 다음에 보자 했죠. 나도 이해는 하는데 아니 저만 일하냐고요 우리 다 일하는데.


제가 이 이야기를 남편한테 하니까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 왜 그런말을 하냐면서 친구하기 싫다는 소리라고 하는거예요.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너가하는건 컴플레인 밖에 없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꼴보기 싫으니까 딴방으로 꺼지라고 했죠. ㅋㅋㅋㅋㅋ


오늘은 정말 뭣같은 하루 였네요. 하하하하하


그래서 님들이 보기에는 누가 더 실수 한것 같나요? 항상 나만 잘못한것 같고 이번에도 괜히 말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냥 하루 날려도 나만 속상하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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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 채택 51 채택율 9.6% 질문 1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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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약속 다 잡아두고 갑자기 이사해야 해서 바쁘다 하는 친구는 바빠죽겠는데 굳이 이런 모임을 가져야 하나 싶고, 당일에 이야기하면 나머지 사람들끼리 모이고 자긴 올 해는 패스 뭐 이런 생각이지 않았을까 싶구요,

예약까지 잡은 친구는 모임을 주도하는 친구일 거 같네요. 그러니 몇 명이라도 빠지면, 다시 가능한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날짜로 잡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여러명 모임을 주도하긴 하지만 실제로 보고 싶은 친구는 이사하는 친구 하나 거나, 싫은 소리 듣는 걸 지독히 싫어하거나 미안하다는 말하는 걸 못 하는 성품이거나, .. 뭐가 되었든지 좀 별로구요.

님과 다른 친구는 모이면 즐겁고 안 모여도 그만이지만 다수의 의견에 동의해주며 적당히 소셜라이즈하는 쪽이고,


님은 시간 낭비에 에너지 낭비, 나라는 사람이 존중받지 못한 기분+ 친구 사이에 별 거? 아닌 것도 이해못하는 좀생이 취급받는 느낌까지 있으니 짜증나는데 남편은 기름을 부었군요. 그래서 남편인가 봐요. 남의 편.


제 생각으로는 님은 잘못한게 없습니다. 그리고 분명한 의사전달은 잘 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다음엔 바로 피드백을 하겠죠. 다음이 있다면요.. ^^; 그리고 다음이 없다해도 괜찮습니다. 나이 먹고 사귄 친구란 그냥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함께 어울리는 사람 정도인 거 같아요. 나포함 다들 약아서 자기 시간, 자기 개인적인 일이 제일 중요하고 하나도 손해보려 하지 않으니 거래하는 관계와 다를바가 없죠. 마음의 거리를 두세요. 저 사람이 손절을 하건 말건 난 이런 걸 싫어한다 앞으로는 조심해주고 그런거 조심하기 싫으면 보지 말자의 의도로 읽혔더라도 그러거나 말거나 싶을 수 있게요. 혹시 내가 너무했나 싶어서 마음이 약해지신 것 같아서 마음 다잡으시라고 댓글 올립니다.

아마도 약속 다 잡아두고 갑자기 이사해야 해서 바쁘다 하는 친구는 바빠죽겠는데 굳이 이런 모임을 가져야 하나 싶고, 당일에 이야기하면 나머지 사람들끼리 모이고 자긴 올 해는 패스 뭐 이런 생각이지 않았을까 싶구요,

예약까지 잡은 친구는 모임을 주도하는 친구일 거 같네요. 그러니 몇 명이라도 빠지면, 다시 가능한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날짜로 잡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여러명 모임을 주도하긴 하지만 실제로 보고 싶은 친구는 이사하는 친구 하나 거나, 싫은 소리 듣는 걸 지독히 싫어하거나 미안하다는 말하는 걸 못 하는 성품이거나, .. 뭐가 되었든지 좀 별로구요.

님과 다른 친구는 모이면 즐겁고 안 모여도 그만이지만 다수의 의견에 동의해주며 적당히 소셜라이즈하는 쪽이고,


님은 시간 낭비에 에너지 낭비, 나라는 사람이 존중받지 못한 기분+ 친구 사이에 별 거? 아닌 것도 이해못하는 좀생이 취급받는 느낌까지 있으니 짜증나는데 남편은 기름을 부었군요. 그래서 남편인가 봐요. 남의 편.


제 생각으로는 님은 잘못한게 없습니다. 그리고 분명한 의사전달은 잘 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다음엔 바로 피드백을 하겠죠. 다음이 있다면요.. ^^; 그리고 다음이 없다해도 괜찮습니다. 나이 먹고 사귄 친구란 그냥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함께 어울리는 사람 정도인 거 같아요. 나포함 다들 약아서 자기 시간, 자기 개인적인 일이 제일 중요하고 하나도 손해보려 하지 않으니 거래하는 관계와 다를바가 없죠. 마음의 거리를 두세요. 저 사람이 손절을 하건 말건 난 이런 걸 싫어한다 앞으로는 조심해주고 그런거 조심하기 싫으면 보지 말자의 의도로 읽혔더라도 그러거나 말거나 싶을 수 있게요. 혹시 내가 너무했나 싶어서 마음이 약해지신 것 같아서 마음 다잡으시라고 댓글 올립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오... 정답! 어떻게 이렇게 쪽집게 같이 알아내시죠? 신기하네요. 맞아요 예약잡은 친구가 주로 모임을 주도 하고요 저는 그냥 봐도 되고 안봐도 상관없어요. 걍 수다떨고 밥먹는 거지요. 그런데 저는 돈보다도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일처리도 빨리빨리 하는거 누가 보면 성실하다고 하겠지만 저는 빨리 일하고 내시간 갖고 놀려는 거구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 제일 짜증나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내 시간 담보잡아줘야 하는 상황. 솔직히 안봐도 되는 친구들보다는 제시간이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제 사고방식은 남편과는 달라요. 남편은 친구가 많거든요. 그런데 제가 좀 냉정한 편이라 누가 봐도 말을 너무 심하게 했나 싶어 궁금했어요. 감사합니다.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약속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만약 불가피하게 캔슬하더하도 최대한 일찍 연락을합니다.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정중하게 사과하는건 기본이구요. 바빠서 연락이 늦었다는건 핑계에 불과하지 않을까요? ㅎㅎ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비공개님의 답변글에 동의합니다

Choong Hoon Cha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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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하게 들리실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에 볼지 잘 모르겠다)



식당예약을 엊그제 저녁,,,,이사하는 중 [ 이사가 2-3일만에 결정되나요? ]


이렇게 되면 그 이사하는 친구랑 친한 오늘 식당 예약을 도맡은 친구가 분명 다음에 보자할게 분명할거란 말이죠

[이사와 예약은 평상시 소통이 되고 있는걸로 보여 집니다]


바빠서 일하느라 그럴수도 있지 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바빠도 배려하고 존중 한다면 그러면 안되고 또 이런말을 하면 안되죠]


괜히 들러리나 서는 기런 기분 입니다.

나라면 당신 다시는 걔들 만나지마 라고 소리쳤을 겁니다...

섭섭하게 들리실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에 볼지 잘 모르겠다)



식당예약을 엊그제 저녁,,,,이사하는 중 [ 이사가 2-3일만에 결정되나요? ]


이렇게 되면 그 이사하는 친구랑 친한 오늘 식당 예약을 도맡은 친구가 분명 다음에 보자할게 분명할거란 말이죠

[이사와 예약은 평상시 소통이 되고 있는걸로 보여 집니다]


바빠서 일하느라 그럴수도 있지 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바빠도 배려하고 존중 한다면 그러면 안되고 또 이런말을 하면 안되죠]


괜히 들러리나 서는 기런 기분 입니다.

나라면 당신 다시는 걔들 만나지마 라고 소리쳤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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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소리까지 쳐주시고 이런 남자를 만났어야 되는데 젊은 시절의 나를 반성하게 되네요. ㅋㅋㅋ

노랑딱지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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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편을 두셨군요.

남편분이 현자 이십니다.

햄뽂는 사랑하세요.

.

좋은 남편을 두셨군요.

남편분이 현자 이십니다.

햄뽂는 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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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감사합니다. 근데 헛소리 하지 마세요 하하하하핳. 현자는 개뿔.

하루깡요리깡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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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님니다

그런 인간들과는 멀리하세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님니다

그런 인간들과는 멀리하세요

에푸킬라치익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0% 질문 2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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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을 찾는게 아니라 답답함에 이글을 올리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내 잘못은 아니니 답글을 달아 달라는 글로 보여요.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 올라온 글만 보고 제 생각을 써 보겠습니다.


첫째.

그리고 밥을 먹기로 미리 약속을 잡고 식당까지 예약 다 잡은 상황인데

이사 중? 이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 아닐까 합니다.

이사도 갑작스레 당일 날 갑자기 이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미리 예약을 잡았을 것인데 말이지요.

둘째

예약 맡은 친구가 전적이 있었다 라 함은 일이 예전에도 똑같이 있었다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에 한 두번씩 만나서 밥 먹고 한다라면

만나도 그만 안 만나도 그만인 사이가 아닐까 생각 되는데요.

셋째

본인께서도 그러셨듯 예전에 같은 일이 있었으니 그냥 약속 취소를 하신 것 같은데요.

마지막 한 분이 계셨던 것 같은데 그냥 두분 이서 만나서 약속장소는 취고하고

다른 멋진 곳에 가셔서 정말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수다도 떨고 그러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뭐 이렇게 쓰는거야 글 올리신 분의 상황이나 주위의 환경을 몰라서 쓰는 그저 책에서 읽을법한 내용이고

글 올리신 분 편을 들자면 !!!!

아니 약속을 잡았으면 미리미리 말을 해주고!! 서로간에 피해가 없게 해줘야지

지들만 시간 없고 바쁘고 그런가?! 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것들이네요!!

잘못한거 하나도 없으니깐 당당하게 남편 구박 면박 박박박 꾸사리 똭 주면서

멋지게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화이팅!!


누구의 잘못을 찾는게 아니라 답답함에 이글을 올리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내 잘못은 아니니 답글을 달아 달라는 글로 보여요.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 올라온 글만 보고 제 생각을 써 보겠습니다.


첫째.

그리고 밥을 먹기로 미리 약속을 잡고 식당까지 예약 다 잡은 상황인데

이사 중? 이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 아닐까 합니다.

이사도 갑작스레 당일 날 갑자기 이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미리 예약을 잡았을 것인데 말이지요.

둘째

예약 맡은 친구가 전적이 있었다 라 함은 일이 예전에도 똑같이 있었다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에 한 두번씩 만나서 밥 먹고 한다라면

만나도 그만 안 만나도 그만인 사이가 아닐까 생각 되는데요.

셋째

본인께서도 그러셨듯 예전에 같은 일이 있었으니 그냥 약속 취소를 하신 것 같은데요.

마지막 한 분이 계셨던 것 같은데 그냥 두분 이서 만나서 약속장소는 취고하고

다른 멋진 곳에 가셔서 정말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수다도 떨고 그러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뭐 이렇게 쓰는거야 글 올리신 분의 상황이나 주위의 환경을 몰라서 쓰는 그저 책에서 읽을법한 내용이고

글 올리신 분 편을 들자면 !!!!

아니 약속을 잡았으면 미리미리 말을 해주고!! 서로간에 피해가 없게 해줘야지

지들만 시간 없고 바쁘고 그런가?! 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것들이네요!!

잘못한거 하나도 없으니깐 당당하게 남편 구박 면박 박박박 꾸사리 똭 주면서

멋지게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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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남편보다 낫네요

비공개 님 과도한 경고 누적으로 15일간 활동 중지 상태입니다. 다음에는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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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전문용어로 “은따” 라고 함


이사고 ㅈ ㄹ 이고 동기고 뭐고

당장 손절 하세요 !!!


이래서 모든 모임은 RSVP 가 필요함 .

이걸 전문용어로 “은따” 라고 함


이사고 ㅈ ㄹ 이고 동기고 뭐고

당장 손절 하세요 !!!


이래서 모든 모임은 RSVP 가 필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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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속상하시겠습니다.

물어보셨으니 제 느낌을 짦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글만으로 볼때는 남편, 친구들. 말도안되는 행동들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동의를 구하고자 질문을 하셨겠지요?)


다만 우리는 질문자님과 그 주변분들 평소의 모습들을 알지 못합니다.

이렇게 대놓고 한다는것은 친구들이 질문자님을 평소에 눈치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피하고 싶은 존재라고 생각하거나 하는것들이 이전부터 깔려있지 않았나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이유없이 이렇게 만나고싶지 않다는 표현 하지는 않을겁니다. (정상적 사고방식의 보통사람들은요)


그들의 무리에서는 질문자님을 기피하고있습니다.

만약 제 와이프가 그랬다면 저는 이런 쒸. 야! 걔네하고 연락하지마

이게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질문자님의 남편분이 그렇게 표현했다면

평소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굿럭!

안녕하세요.

속상하시겠습니다.

물어보셨으니 제 느낌을 짦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글만으로 볼때는 남편, 친구들. 말도안되는 행동들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동의를 구하고자 질문을 하셨겠지요?)


다만 우리는 질문자님과 그 주변분들 평소의 모습들을 알지 못합니다.

이렇게 대놓고 한다는것은 친구들이 질문자님을 평소에 눈치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피하고 싶은 존재라고 생각하거나 하는것들이 이전부터 깔려있지 않았나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이유없이 이렇게 만나고싶지 않다는 표현 하지는 않을겁니다. (정상적 사고방식의 보통사람들은요)


그들의 무리에서는 질문자님을 기피하고있습니다.

만약 제 와이프가 그랬다면 저는 이런 쒸. 야! 걔네하고 연락하지마

이게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질문자님의 남편분이 그렇게 표현했다면

평소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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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평소의 모습을 돌아보자면... 흠 좀 찌질하네요. 저같아도 별루 였을듯. 역시 친구들과 남편을 위해 제가 먼저 손절해줘야 할것같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만나고 싶지 않다 한 건 저예요. 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했잖아요. 봐도 안봐도 될 친구들 땜에 예약 취소 땜에 시간낭비한게 속상해서 만나고 싶지 않다 했어요. 그리고 우리 남편은 미우나 고우나 무례하나 모든 사람들 하고 친구고 싫은 소리 단 한번도 하지 않기 때문에 친구가 많아요. 남편이 유일하게 싫은 소리를 할수 있는건 바로 나. 만만한 저뿐이죠 ㅋㅋㅋㅋㅋ

존재의 이유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별 채택 130 채택율 11.5% 질문 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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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은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원글님은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asteriscus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메달 채택 486 채택율 35.8% 질문 1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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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 자신을 위한 독백이기도 합니다만) 외람된 말씀을 좀 드릴까 합니다. 혹시 지금 마음이 언짢으시다면 읽기를 멈췄다가 다음에 마음이 편하고 한가할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임을 하겠다고 했다가 이를 취소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어디까지나 그들의 문제이고 노랑딱지님의 말씀처럼 남편분이 현자이신 건 저도 크게 동감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가 원글님의 밖에서 일어나는 문제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원글님은 이를 너무나도 자신의 안으로 끌어들여 이에 대해 고민하고 분별하고 결정을 지으시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이런 분별심. 어느 면에서 보면 다 좋아요. 때로는 사람을 걸러내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이 분별심을 발휘하면 할수록, 분별하는 마음이 표출 될수록, 사람들을 멀리 떠나게 한다는 것 입니다. 내 위주로 생각하고 높은 단 위에 올라서서 저 모든 이 들의 색깔과 모양을 분별해서 각인 시키다 보면 저들은 다 떨어져 나갑니다. 네, 필요 없는 사람들은 다 꺼져!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같은 생각으로 세월을 지내고 자녀들도 장성하면 자녀들 포함 주위의 동창이나 친구들 심지어는 주위의 다른 식구들 마저도 멀어져 버립니다. 이때까지 현자이신 남편분이 같이 계신다면 좋겠지만 남편마저 떠나버린다면... 끝 삶이 삭막해져 버립니다.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단 위에 올라서서 계속 분별심을 발휘할 것인지 아님 지금 일어나는 이 분별심들을 어떻게든 희석시키고 두루두루 공존하며 이 삶을 살아 낼 것인지 조금 고민은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고민 속에 기꺼이 현자이신 남편분을 꼭 초대 하셔서 충분한 대화를 하시고 유투브를 통해 김창옥 강사같은 분의 강연도 많이 보시면서 이해의 장을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이건 저 자신을 위한 독백이기도 합니다만) 외람된 말씀을 좀 드릴까 합니다. 혹시 지금 마음이 언짢으시다면 읽기를 멈췄다가 다음에 마음이 편하고 한가할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임을 하겠다고 했다가 이를 취소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어디까지나 그들의 문제이고 노랑딱지님의 말씀처럼 남편분이 현자이신 건 저도 크게 동감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가 원글님의 밖에서 일어나는 문제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원글님은 이를 너무나도 자신의 안으로 끌어들여 이에 대해 고민하고 분별하고 결정을 지으시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이런 분별심. 어느 면에서 보면 다 좋아요. 때로는 사람을 걸러내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이 분별심을 발휘하면 할수록, 분별하는 마음이 표출 될수록, 사람들을 멀리 떠나게 한다는 것 입니다. 내 위주로 생각하고 높은 단 위에 올라서서 저 모든 이 들의 색깔과 모양을 분별해서 각인 시키다 보면 저들은 다 떨어져 나갑니다. 네, 필요 없는 사람들은 다 꺼져!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같은 생각으로 세월을 지내고 자녀들도 장성하면 자녀들 포함 주위의 동창이나 친구들 심지어는 주위의 다른 식구들 마저도 멀어져 버립니다. 이때까지 현자이신 남편분이 같이 계신다면 좋겠지만 남편마저 떠나버린다면... 끝 삶이 삭막해져 버립니다.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단 위에 올라서서 계속 분별심을 발휘할 것인지 아님 지금 일어나는 이 분별심들을 어떻게든 희석시키고 두루두루 공존하며 이 삶을 살아 낼 것인지 조금 고민은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고민 속에 기꺼이 현자이신 남편분을 꼭 초대 하셔서 충분한 대화를 하시고 유투브를 통해 김창옥 강사같은 분의 강연도 많이 보시면서 이해의 장을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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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느정도 그런게 맞는것 같아요. 물같은 사람이 되고싶은데 저는 항상 불같죠. 제 주변에 보이지 않는 선이 있는데 이 선을 넘으면 저는 그냥 안보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많이 없어요. 차라리 괴로우니 외로운게 나아서요. 의외로 혼자놀기의 기능선수 랍니다. 옆에 사람이 많으면 에너지 빨리는것 같아요. 그런데 남편이 현자인건 아닌것 같네요. 일단 공감을 해주고 들어주는건 바라지 않더라도 상처난데 소금뿌리지는 말아야지 어떻게 그런사람이 현자일수 있나요. 이건 진심 남자쪽 사고방식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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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라고 소금을 뿌리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 것도 본인. 소금을 뿌리게 만드는 것도 본인. 그런데 이번에 남편이 소금을 뿌린 건 대체 몇 번째나 될까요? 이번 딱 한 번? 아닌걸로 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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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채택 1 채택율 10%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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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제 생각에는 글 쓰신 분이 잘못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그 이사하는 친구랑 친한 오늘 식당 예약을 도맡은 친구가 분명 다음에 보자할게 분명할거란 말이죠. 왜냐면 계속 전적이 있었으니까.>


이 내용을 보면 결국 친구를 믿지 못한다는 거죠. 한 친구가 못 온다고 하면 그 친구 빼고 나머지가 모이면 되잖아요?

그런데 친구를 믿지 못하고


<그래서 낮에 "오늘 우리 만나는거 맞니? 걔가 안온다는데. 만약 안 만날거면 빨리 말해줘라. 만약 저녁 약속 파토나면 나도 할일이 바쁘니까 알려달라고 몇시간 전에 문자를 했는데 바빠선지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기다렸는데 저녁 약속시간 두시간 전까지도 연락이 없는거예요. 나도 준비를 하던가 아님 다른일을 하던가 해야 하는데 말이죠.>


이렇게 자꾸 연락하면... 게다가


<아놔... 그래서 내가 다음에 볼지 잘 모르겠다. 나한테도 소중한 시간 이다. 일찍 말해줬으면 내가 오늘 시간 허비 하지 않고 다른일 할수 있지 않겠니. 다음엔 그러지 말라고 라고 했죠. 왜냐면 예약도 그 친구가 잡았는데 적어도 약속 취소를 통보할꺼면 좀 일찍 말해주면 좋잖아요.>


이글에 따르면 약속을 취소한 건 친구가 아니라 글 쓰신 분인데...

그리고 남편에게 말한 것도 그래요.


<제가 이 이야기를 남편한테 하니까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 왜 그런말을 하냐면서 친구하기 싫다는 소리라고 하는거예요.>


남편 얘기가 맞잖아요. 남편이 틀리지 않다고 봐요. 먼저 약속을 취소하고 왜 가만히 있는 친구에게 내 시간 허비했다고 컴플레인을 하나요?


정리하면


한 친구는 정상적으로 약속을 캔슬했다. 그러면 알았어 다음에 보자고 하고 정상적으로 약속 시간에 나가 나머지 친구들이 모이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 약속 정한 친구에게 약속 취소할 거면 빨리 취소해라고 하면서 대답이 없으니까 결국 글쓴 분께서 먼저 취소를 했죠. 그리고 거기에다가 너 때문에 내 시간 허비했어라고 얘기 했잖아요. 그 약속 정한 친구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는데, 왜 그 친구 때문에 시간을 허비한게 되죠? 그 친구가 과거에 그랬다는 것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는 어떤 선입견으로 친구에게 뭐랄까 살짝 막말을 한 거죠. 이런 면에서 보면 남편의 얘기는 맞다고 봅니다.


사람의 관계란 참 어려워요.



글쎄 제 생각에는 글 쓰신 분이 잘못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그 이사하는 친구랑 친한 오늘 식당 예약을 도맡은 친구가 분명 다음에 보자할게 분명할거란 말이죠. 왜냐면 계속 전적이 있었으니까.>


이 내용을 보면 결국 친구를 믿지 못한다는 거죠. 한 친구가 못 온다고 하면 그 친구 빼고 나머지가 모이면 되잖아요?

그런데 친구를 믿지 못하고


<그래서 낮에 "오늘 우리 만나는거 맞니? 걔가 안온다는데. 만약 안 만날거면 빨리 말해줘라. 만약 저녁 약속 파토나면 나도 할일이 바쁘니까 알려달라고 몇시간 전에 문자를 했는데 바빠선지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기다렸는데 저녁 약속시간 두시간 전까지도 연락이 없는거예요. 나도 준비를 하던가 아님 다른일을 하던가 해야 하는데 말이죠.>


이렇게 자꾸 연락하면... 게다가


<아놔... 그래서 내가 다음에 볼지 잘 모르겠다. 나한테도 소중한 시간 이다. 일찍 말해줬으면 내가 오늘 시간 허비 하지 않고 다른일 할수 있지 않겠니. 다음엔 그러지 말라고 라고 했죠. 왜냐면 예약도 그 친구가 잡았는데 적어도 약속 취소를 통보할꺼면 좀 일찍 말해주면 좋잖아요.>


이글에 따르면 약속을 취소한 건 친구가 아니라 글 쓰신 분인데...

그리고 남편에게 말한 것도 그래요.


<제가 이 이야기를 남편한테 하니까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 왜 그런말을 하냐면서 친구하기 싫다는 소리라고 하는거예요.>


남편 얘기가 맞잖아요. 남편이 틀리지 않다고 봐요. 먼저 약속을 취소하고 왜 가만히 있는 친구에게 내 시간 허비했다고 컴플레인을 하나요?


정리하면


한 친구는 정상적으로 약속을 캔슬했다. 그러면 알았어 다음에 보자고 하고 정상적으로 약속 시간에 나가 나머지 친구들이 모이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 약속 정한 친구에게 약속 취소할 거면 빨리 취소해라고 하면서 대답이 없으니까 결국 글쓴 분께서 먼저 취소를 했죠. 그리고 거기에다가 너 때문에 내 시간 허비했어라고 얘기 했잖아요. 그 약속 정한 친구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는데, 왜 그 친구 때문에 시간을 허비한게 되죠? 그 친구가 과거에 그랬다는 것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는 어떤 선입견으로 친구에게 뭐랄까 살짝 막말을 한 거죠. 이런 면에서 보면 남편의 얘기는 맞다고 봅니다.


사람의 관계란 참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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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시간 시간 시간... 자기가 극히 소중히 생각하는 이 시간 (결국은 모든게 자기 위주여야 함) 때문에 말 속에 달린 칼로 주위를 다 베어내고 있어요. 남편까지도요. 말년이 외로워 지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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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간관계에 대한 글들을 많이 보는 중인데 손절할 사람 중 한 부류가 남의 시간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더군요. 자기 시간이 소중한만큼 남의 시간도 소중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바쁜 세상에서는요... 그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님의 친구처럼 행동하고요. 님만 느끼는게 아닐겁니다.

저도 그런 행동을 하는 친구가 있었더랬죠. 모든 계획을 자기 위주로 맞추고 남의 시간을 개떡같이 아는 친구... 손절한지 오래됐습니다. 친구가 많다는게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닙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가 엄청 많았습니다. 신경도 엄청 썼었구요. 지금은 그게 다 부질없던 짓이라고 여깁니다. 친구가 많다는 것은 님의 시간을 더 할애해야한다는 말이기도 하구요.

결국 남는 것은 님 본인과 가족이죠. 거기다 가끔씩 이야기 나눌 친구 한두명이면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명 친구분들을 만나서 돈쓰고 시간쓰는 것보다 오히려 본인 취미나 자기계발에 신경쓰시면 더 좋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요즘 그러거든요. 그러니 마음도 더 평온하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할 수 있으니 행복도도 더 높아지더라구요.


요즘 인간관계에 대한 글들을 많이 보는 중인데 손절할 사람 중 한 부류가 남의 시간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더군요. 자기 시간이 소중한만큼 남의 시간도 소중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바쁜 세상에서는요... 그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님의 친구처럼 행동하고요. 님만 느끼는게 아닐겁니다.

저도 그런 행동을 하는 친구가 있었더랬죠. 모든 계획을 자기 위주로 맞추고 남의 시간을 개떡같이 아는 친구... 손절한지 오래됐습니다. 친구가 많다는게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닙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가 엄청 많았습니다. 신경도 엄청 썼었구요. 지금은 그게 다 부질없던 짓이라고 여깁니다. 친구가 많다는 것은 님의 시간을 더 할애해야한다는 말이기도 하구요.

결국 남는 것은 님 본인과 가족이죠. 거기다 가끔씩 이야기 나눌 친구 한두명이면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명 친구분들을 만나서 돈쓰고 시간쓰는 것보다 오히려 본인 취미나 자기계발에 신경쓰시면 더 좋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요즘 그러거든요. 그러니 마음도 더 평온하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할 수 있으니 행복도도 더 높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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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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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는데 빡치네요 ㅋㅋ 어짜피 가끔 만나는 친구 이제 만나지 마시고 본인의 시간을 중요시 여겨주는 사람들 만나시기를 바래요. 저는 제시간을 자기의 시간처럼 중요하게 여겨주는 사람들만 만납니다 그라도 친구들 부족함 없이 많이있어요. 친구들이 이상했던거 같아요

글 읽는데 빡치네요 ㅋㅋ 어짜피 가끔 만나는 친구 이제 만나지 마시고 본인의 시간을 중요시 여겨주는 사람들 만나시기를 바래요. 저는 제시간을 자기의 시간처럼 중요하게 여겨주는 사람들만 만납니다 그라도 친구들 부족함 없이 많이있어요. 친구들이 이상했던거 같아요

min222222 일정량의 경고 누적으로 에너지가 떨어지고 있네요. 추천 10개를 받으면 에너지가 다시 찹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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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낭비예요 그렇구나 하고 넘기세요 고민하고 생각하면 본인만 힘드십니다?? 다른친구 분들도 그런 생각으로 지금시간을 낭비하고 있을까요?? ~

시긴이 지나고 생각해보면 별일이 아닐껍니다

시간낭비예요 그렇구나 하고 넘기세요 고민하고 생각하면 본인만 힘드십니다?? 다른친구 분들도 그런 생각으로 지금시간을 낭비하고 있을까요?? ~

시긴이 지나고 생각해보면 별일이 아닐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