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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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마일 밖에 안된 자가용 NY Lemon Law관련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조언을 좀 구하려고 글을 적어봅니다.

2021년 토요타 아발론을 작년 9월쯤에 구입하였습니다.

근데 스피드 범프를 넘을때 처음 듣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마치 텅빈 쇠소리 ? 텅~ 하는 정말 처음 듣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제가 Cvic, Mazada 6, Rav4 모두 타보았지만 처음듣는 소리였습니다) 그래서 500마일정도되었을때 가져가서 이야기 했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새차사면 인스톨해야하는 플라스틱 파트도 설치 안되어있다고해서 설치해주더군요..)


근데 정말 소리가 자주는 안나는거 같기도하고, 엄청 문제가 있는 소리인것 같지않아서 계속 탔습니다.

1000마일 서비스를 받을때도 별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최근에 다시 소리가 좀더 자주 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8월 5000마일 서비스를 받을때 특별히 소리에 대해서 mention하진 않았는데 그때 역시 아무 문제 없다고 했는데 지난 한달간 소리가 좀더 심해져서 지난주에 서비스를 맡겼는데 오른쪽 뒷바퀴 휠과 서스펜션 스프링이 휘어져서 교체해야하고 휠 베어링도 교체해야해서 얼라인먼트까지 2000불을 내고 고치라고 하더군요. 현재 돈내고 못곤친다고 따져서 메니저가 전화오기로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오너스 메뉴얼에 찾아보면 스프링은 60,000~100,000마일은 되어야 wear되는 파트인것 같은데 제가 대중교통을 타고 출퇴근을해서 1년동안 6000마일밖에 타지 않은 차입니다..


토요타의 제일 탑 티어 세단을 구입했는데, 살때부터 설치도 안된 파트가 있고,

이번에 문제가 된것도 1년동안 6000마일밖에 안탄 차면 분명히 문제가 생겨서 미안하다고 먼저해야할텐데, 심지어는 오늘 바쁘니까 다음에 다시오면 렌트카를 준다는둥 미안하단 말은 한마디도 없더라고요. 그것 조차도 주중에 일해서 바쁘다고했더니 렌트카를 내어주더라고요.


Lemon Law를 통해서 진행하면 리펀드나 차를 교체해주는 법이 있는것 같은데, 일단 딜러가 너무 괴씸하네요. 저가의 소형차를 산것도 아니고...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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