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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또는 등 통증 원인

물방울갯수 30

안녕하세요

사무직이기도하고 거북목도 조금 있는거같고 고생중인 직장인입니다.

겨울만되면 무거운 잠바를 입게되면 어깨, 등이 너무 결리게되어 가벼운 옷만 입게되는데요

그래서 헬스장가서 어깨 운동 등운동을 하는편인데도 무거운 옷만 입게되면 어깨가 결려서요

이유도 궁금하며 운동법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doosanee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North Jersey 미국생활 조회수 790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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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ie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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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셔서 넓어진 등과 어깨 때문에 옷이 작은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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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SCL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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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때 어깨와 등에 힘이 들어가서 근육이 뭉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계속 마사지해서 풀어주시고 따듯하게 계셔보세요.

추울 때 어깨와 등에 힘이 들어가서 근육이 뭉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계속 마사지해서 풀어주시고 따듯하게 계셔보세요.

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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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iscus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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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나 근육의 통증은 근육이 오랜 동안 (어쩜 초등학교 시절부터 시작) 경직된 상태에 있거나 갑자기 놀라거나 하여 뭉친 상태로 자세가 바뀌고 이 바뀐 자세에서 통증만 없다하면 또 쓰게되고 하여 상체의 거의 모든 근육들이 세월을 지나며 하나 둘 서서히 따라서 뭉친 상태인데 더 뭉치다 보니 한계에 다다른 상태에서 겨울까지 오고 추우니 몸을 더 움츠려야 하는 등... 어깨와 등 근육들이 혹사된 상태이신 듯 합니다. (문제는 한 근육이 경직되면 이를 보호하기 위해 다른 근육들이 합세하고 시간이 지나다보면 뼈와 뼈 사이의 각도까지 틀어지는데 더 큰 문제는 수분, 산소, 피, 그리고 다른 액체까지 순환을 하지 못하게 돼서 변비, 오장육부의 stagnation이 진행되고 급기야는 암도 자리할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몸이 나빠집니다.) 여기서 오는 fatigue나 chronic fatigue도 무시 못합니다.


물론 척추, 특히 목뻐나 골반 또는 턱관절에 문제가 있어도 몸을 바로 세우는데 필요한 모든 근육들이 집중해서 모이다 보면, 그리고 이 상태가 지나치다 보면 (그런데 이 지나치는 기간은 실제 48 시간이면 족하다네요), 실제로는 근육의 상태가 비정상이지만 뇌는 끊임 없이 잘못 들어 오는 자세 교정 정보가 바르게 보내지는 것으로 알고 그대로 몸이 굳어지는 상황이 생기는 거죠. 이를테면 앞으로 굽으신 분들이나 척추가 양 옆으로 휘어 S자 모양을 하고 있는데도 자신은 정상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겠죠. 알게 모르게 생기는 턱관절의 문제도 있을 수 있겠고요.


우선 massage envy 같은 체인을 찾아 deep tissue 마사지를 한 동안 받아 보시거나 한의원을 찾아가 침을 맞아 보시거나 (감초같은 근육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한약도 있으니 드셔 보시는 방법도 있겠고요) 그래도 낫지 않으면 척추교정의도 좀 만나 보시길 권합니다. 턱관절의 부정 교합도 무시 못해요. 그러나 앞 서 이야기 드렸듯이 48 시간이 지나면 소위 전에 하던대로 돌아 가므로 마사지나 침을 맞는다면 48 시간 간격으로 해 줘야 효과가 좋을 겁니다. 언제까지 이런 "치료"를 받는가는 모든 것이 정상화 되고 한 두 번 정도는 더 해서 정상이 된 상태를 뇌가 인지하고 이를 유지할 수 있을 때까지라고 봅니다.


물론 돈 덜 들이고 순서에 맞게 첫 근육을 하나 정해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서 풀고 다음 근육을 찾아 집중해서 셀프 교정/운동등을 하며 긴 시간을 통해 모든 것을 거의 정상으로 되돌리는 방법도 있으나 이 건 혼자 맨손으로 하기는 극히 어렵고 잘 못 하면 손가락 첫 마디에 trauma가 생겨 소위 osteoarthritis에 걸리기 쉬우니 아마존을 같은 곳을 통해 도구를 몇 개 마련하시거나 배우자나 함께 사시는 분 중 도움을 주실 분이 있다면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제 경우엔 처음에 전문의도 많이 만나보고 보험을 통해 물리치료까지 매 해 정해진 횟수를 넘겨가며 시도 했으나 물리치료를 하기엔 너무 상태가 나빴고 치료라고 보단 운동기기를 모아 놓고 이것 저것 써 가며 자가로 집중 운동을 하게 한 후 핫팩을 하고 근육 마사지를 해 주긴 했지만 그저 순서 없는, 뼈의 각도나 틀어짐을 체육학적 교정도 해 준 것이 전혀 없고 오히려 물리치료후 더 심하게 아파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정확히 2개월 후에 재발해서 후에 남편이 순서적인 근율 풀기를 도와주긴 했었는데 손의 힘이 너무 세서 사양하고 야구 공 두개, 골프공 4개를 주머니에 넣어 자작 만든 도구(?)와, 골프공 6개짜리 도구, 그리고 지팡이를 하나 사서 길이를 짧게 자른 후 하루에도 여러번씩 매일 해서 많이 풀었습니다. 어떤때는 골프 공 주머니를 깔고 자고 어떤때는 며칠간 견갑골 정 중앙에 야구공을 넣고 자는등 정말 제 자신도 놀랄 정도로 꾸준히 자가치료를 했답니다. 결과적으로 고질병이었던 오십견도 거의 물리치고 근육을 풀고 난 후 생기는 아랫 근육의 통증도 많이 퇴치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고도 약하지만 아팠던 근육 밑에서 나타나는 찢는 듯한 통증을 수반하는 근육들은 온찜질을 한 후 스트레칭을 하고 가벼운 아령을 사서 어깨와 팔을 근육을 다시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후 될 수 있으면 양 팔을 어깨 위로 올리는 동작을 많이 하도록 했는데 하루 팔을 내리고 있는 시간의 1/4 정도까지는 올리고 있도록 노력 했습니다. 일종의 근육 운동을 하는 거죠.


참고로 무엇을 하시든 뇌와 경추 사이의 뒷목 근육은 절대로 푸시면 안됩니다. 뒷 목엔 적어도 다섯 종류의 근육이 있는데 이 근육들은 뇌를 받치고 있는 근육들이기 때문에 근육이 풀어지고 나면 뇌를 지탱하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굽은 거북목이 점점 더 심하게 휩니다. 이럴땐 양 옆과 목 앞쪽의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이렇게 서서히 관련된 근육들이 정상화 되면 거북목도 자연히 개선 됩니다.


또 다음 링크로 가셔서 잘 읽어 보고 당분간 따라 해 보세요. 이 링크는 서금 건강법(지압)에 관한 것인데 (수지침(침)의 변형으로 지압을 일종) 이 서금요법은 한국인 박사인 유태우 씨가 만든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양에서 대체의학 중 통증의학 커뮤니티에서 더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혹시 쇠 젓가락이 있으시면 이걸 이용해서 하시고 (사진에 보시는) 뜸은 안뜨셔도 됩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705222052400696


저는 지금 이 지압법으로 안구건조증을 다스리고 있는데 기사와는 상관 없이 adrenal medulla(부신속질)와 hypothalamus(시상하부: 체, 배고픔, 갈증, 피로, 수면 그리고 일주기 생체 리듬을 조절)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깨나 근육의 통증은 근육이 오랜 동안 (어쩜 초등학교 시절부터 시작) 경직된 상태에 있거나 갑자기 놀라거나 하여 뭉친 상태로 자세가 바뀌고 이 바뀐 자세에서 통증만 없다하면 또 쓰게되고 하여 상체의 거의 모든 근육들이 세월을 지나며 하나 둘 서서히 따라서 뭉친 상태인데 더 뭉치다 보니 한계에 다다른 상태에서 겨울까지 오고 추우니 몸을 더 움츠려야 하는 등... 어깨와 등 근육들이 혹사된 상태이신 듯 합니다. (문제는 한 근육이 경직되면 이를 보호하기 위해 다른 근육들이 합세하고 시간이 지나다보면 뼈와 뼈 사이의 각도까지 틀어지는데 더 큰 문제는 수분, 산소, 피, 그리고 다른 액체까지 순환을 하지 못하게 돼서 변비, 오장육부의 stagnation이 진행되고 급기야는 암도 자리할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몸이 나빠집니다.) 여기서 오는 fatigue나 chronic fatigue도 무시 못합니다.


물론 척추, 특히 목뻐나 골반 또는 턱관절에 문제가 있어도 몸을 바로 세우는데 필요한 모든 근육들이 집중해서 모이다 보면, 그리고 이 상태가 지나치다 보면 (그런데 이 지나치는 기간은 실제 48 시간이면 족하다네요), 실제로는 근육의 상태가 비정상이지만 뇌는 끊임 없이 잘못 들어 오는 자세 교정 정보가 바르게 보내지는 것으로 알고 그대로 몸이 굳어지는 상황이 생기는 거죠. 이를테면 앞으로 굽으신 분들이나 척추가 양 옆으로 휘어 S자 모양을 하고 있는데도 자신은 정상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겠죠. 알게 모르게 생기는 턱관절의 문제도 있을 수 있겠고요.


우선 massage envy 같은 체인을 찾아 deep tissue 마사지를 한 동안 받아 보시거나 한의원을 찾아가 침을 맞아 보시거나 (감초같은 근육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한약도 있으니 드셔 보시는 방법도 있겠고요) 그래도 낫지 않으면 척추교정의도 좀 만나 보시길 권합니다. 턱관절의 부정 교합도 무시 못해요. 그러나 앞 서 이야기 드렸듯이 48 시간이 지나면 소위 전에 하던대로 돌아 가므로 마사지나 침을 맞는다면 48 시간 간격으로 해 줘야 효과가 좋을 겁니다. 언제까지 이런 "치료"를 받는가는 모든 것이 정상화 되고 한 두 번 정도는 더 해서 정상이 된 상태를 뇌가 인지하고 이를 유지할 수 있을 때까지라고 봅니다.


물론 돈 덜 들이고 순서에 맞게 첫 근육을 하나 정해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서 풀고 다음 근육을 찾아 집중해서 셀프 교정/운동등을 하며 긴 시간을 통해 모든 것을 거의 정상으로 되돌리는 방법도 있으나 이 건 혼자 맨손으로 하기는 극히 어렵고 잘 못 하면 손가락 첫 마디에 trauma가 생겨 소위 osteoarthritis에 걸리기 쉬우니 아마존을 같은 곳을 통해 도구를 몇 개 마련하시거나 배우자나 함께 사시는 분 중 도움을 주실 분이 있다면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제 경우엔 처음에 전문의도 많이 만나보고 보험을 통해 물리치료까지 매 해 정해진 횟수를 넘겨가며 시도 했으나 물리치료를 하기엔 너무 상태가 나빴고 치료라고 보단 운동기기를 모아 놓고 이것 저것 써 가며 자가로 집중 운동을 하게 한 후 핫팩을 하고 근육 마사지를 해 주긴 했지만 그저 순서 없는, 뼈의 각도나 틀어짐을 체육학적 교정도 해 준 것이 전혀 없고 오히려 물리치료후 더 심하게 아파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정확히 2개월 후에 재발해서 후에 남편이 순서적인 근율 풀기를 도와주긴 했었는데 손의 힘이 너무 세서 사양하고 야구 공 두개, 골프공 4개를 주머니에 넣어 자작 만든 도구(?)와, 골프공 6개짜리 도구, 그리고 지팡이를 하나 사서 길이를 짧게 자른 후 하루에도 여러번씩 매일 해서 많이 풀었습니다. 어떤때는 골프 공 주머니를 깔고 자고 어떤때는 며칠간 견갑골 정 중앙에 야구공을 넣고 자는등 정말 제 자신도 놀랄 정도로 꾸준히 자가치료를 했답니다. 결과적으로 고질병이었던 오십견도 거의 물리치고 근육을 풀고 난 후 생기는 아랫 근육의 통증도 많이 퇴치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고도 약하지만 아팠던 근육 밑에서 나타나는 찢는 듯한 통증을 수반하는 근육들은 온찜질을 한 후 스트레칭을 하고 가벼운 아령을 사서 어깨와 팔을 근육을 다시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후 될 수 있으면 양 팔을 어깨 위로 올리는 동작을 많이 하도록 했는데 하루 팔을 내리고 있는 시간의 1/4 정도까지는 올리고 있도록 노력 했습니다. 일종의 근육 운동을 하는 거죠.


참고로 무엇을 하시든 뇌와 경추 사이의 뒷목 근육은 절대로 푸시면 안됩니다. 뒷 목엔 적어도 다섯 종류의 근육이 있는데 이 근육들은 뇌를 받치고 있는 근육들이기 때문에 근육이 풀어지고 나면 뇌를 지탱하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굽은 거북목이 점점 더 심하게 휩니다. 이럴땐 양 옆과 목 앞쪽의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이렇게 서서히 관련된 근육들이 정상화 되면 거북목도 자연히 개선 됩니다.


또 다음 링크로 가셔서 잘 읽어 보고 당분간 따라 해 보세요. 이 링크는 서금 건강법(지압)에 관한 것인데 (수지침(침)의 변형으로 지압을 일종) 이 서금요법은 한국인 박사인 유태우 씨가 만든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양에서 대체의학 중 통증의학 커뮤니티에서 더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혹시 쇠 젓가락이 있으시면 이걸 이용해서 하시고 (사진에 보시는) 뜸은 안뜨셔도 됩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705222052400696


저는 지금 이 지압법으로 안구건조증을 다스리고 있는데 기사와는 상관 없이 adrenal medulla(부신속질)와 hypothalamus(시상하부: 체, 배고픔, 갈증, 피로, 수면 그리고 일주기 생체 리듬을 조절)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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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님

전문가도 아닌 분들이 적은 위에 댓글들 보다는

병원 내원을 해서 원인파악을 위한 진단을 먼저 받아보세요

증상이 비슷할 지언 정, 개개인마다 원인이 다 다릅니다

의사한테 약을 타서 먹든 주사를 맞든

물리치료사에게 맞는 운동을 지도받든

이상하리만큼 통증의사나 물리치료사에게 상담받으면 내 문제를 잘 잡아내더라고요

그렇게 하셔야 뒷탈이 크게 없죠

본인 몸을 위해서 투자를 하세요.

외식은 비싸도 그렇게 먹는데

의료비 나가는 걸 왜 그렇게 왜 그리 아까워하는질 모르겠네요(ㅇㄱ님보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저는 보험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의사한테 진단이나 물리치료사에게 치료 받으러 가는 1인 입니다만

코페이도 내고 다니는데,

내 몸을 내가 아낀다는 마음이다보니 너무 좋습니다.

예전에는 병원다니는 게 귀찮고 그냥 내 몸은 내가 알아하면서 잘 안다녔는데

한 번 다니기 시작하니깐, 왜 관리 잘하는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는지 알겠더라고요

이야기가 길어졌는데요

보험이 있든 없든 내 몸 내가 아끼고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병원 내원을 추천드립니다. 침 좋아하시면 한의사한테 가보셔도 되고요

통증 조절은 가능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한의사들은 웨스턴쪽은 정말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원인파악 후, 맞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걸

정말 정말 강추드립니다

ㅇㄱ님

전문가도 아닌 분들이 적은 위에 댓글들 보다는

병원 내원을 해서 원인파악을 위한 진단을 먼저 받아보세요

증상이 비슷할 지언 정, 개개인마다 원인이 다 다릅니다

의사한테 약을 타서 먹든 주사를 맞든

물리치료사에게 맞는 운동을 지도받든

이상하리만큼 통증의사나 물리치료사에게 상담받으면 내 문제를 잘 잡아내더라고요

그렇게 하셔야 뒷탈이 크게 없죠

본인 몸을 위해서 투자를 하세요.

외식은 비싸도 그렇게 먹는데

의료비 나가는 걸 왜 그렇게 왜 그리 아까워하는질 모르겠네요(ㅇㄱ님보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저는 보험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의사한테 진단이나 물리치료사에게 치료 받으러 가는 1인 입니다만

코페이도 내고 다니는데,

내 몸을 내가 아낀다는 마음이다보니 너무 좋습니다.

예전에는 병원다니는 게 귀찮고 그냥 내 몸은 내가 알아하면서 잘 안다녔는데

한 번 다니기 시작하니깐, 왜 관리 잘하는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는지 알겠더라고요

이야기가 길어졌는데요

보험이 있든 없든 내 몸 내가 아끼고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병원 내원을 추천드립니다. 침 좋아하시면 한의사한테 가보셔도 되고요

통증 조절은 가능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한의사들은 웨스턴쪽은 정말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원인파악 후, 맞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걸

정말 정말 강추드립니다

uskiwi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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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 오래 않아있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너무 집중하여 보다 보면 시력도 침침하고 피곤하고

어깨도 많이 결리지요. 우선무엇보다도 기와 혈이 원만하게 운행이 안되면 그와 같은 증상은 발생합니다.

한방에서 침술로 시술을 하나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완벽하게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명상과 기혈요법으로 해 보세요. 본인의 몸은 본인이 스스로 치유하는 것입니다.

호흡과 스트레칭도 이완에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연락처 주시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한 곳에 오래 않아있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너무 집중하여 보다 보면 시력도 침침하고 피곤하고

어깨도 많이 결리지요. 우선무엇보다도 기와 혈이 원만하게 운행이 안되면 그와 같은 증상은 발생합니다.

한방에서 침술로 시술을 하나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완벽하게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명상과 기혈요법으로 해 보세요. 본인의 몸은 본인이 스스로 치유하는 것입니다.

호흡과 스트레칭도 이완에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연락처 주시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