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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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여자 미국 불체하면서 식당일 하긴 그런가요??

물방울갯수 10

지금 한국에서 일반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급여가 세후 200이구영 급여가 이대로 쭉 고정인..오르지 않는 급여입니당ㅜ 대학2년제 나왔구영

짤릴 위험 없고 꽤 안정적이고 다니기도 편하고 그래요


뭔가 제 인생이 20대때는 꿈이 많아 이것저것 도전했는데 잘안되구

어쩌다보니 이렇게 회사에 눌러 앉았는데 맘이 많이 답답합니당

우울증이나 그런건 없고 꽤나 편한 삶이긴 하지만

한국에 지금 친구도 별루 없구 집회사집회사 이렇게 살고 급여는 적고

다른곳으로 취업하기도 알아봤는데 오랜기간 그것도 상황이 어렵더라구요 나이가 너무 걸려서ㅜ

뭐하나공부시작해서 다시 취업하면 35.. 넘 늦었더라구요ㅠㅠ제가나이만좀더

어렸어도 여기서 공부해서 다른일 했어요ㅠ


미국가서 궂은일해도 상관 없는데 비자가 문제더라구요

그래서 관광비자에서 불법체류 하는 방법으로 있던데 제가 너무 무모한

생각을 하는걸까요ㅎ


저희 집은 10년전 대기업 다니고 ,공인중개사이시던 부모님이 다단계 사기에빠져 10억 넘는 전재산을 잃으시고

지금도 근근하게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다시 회복을 못하고 계시구요. 겨우 그냥 사는정도....두분다 신불자..

이런 저의 상황을 보면 정녕 한국에서는 출구가 없는 것일까 암담만 합니다.


몸이 고되고 힘이들어도 희망만 있다면 열심히 살자신 있는데

지금 저에게 희망이 읍네유 미국가서 도피해도 똑같다 하시면 할말은 없네요ㅜ

여기서 돈좀 모으고 넘어가서 차근히 알아봐도 어려울까요 ? 고된일도 다 괜찮은데요


언어는 음 읽고 쓰고 말하는건 어느정도 소통이 되는데 듣는게 좀 많이 안되네요


한국에서 플로리다에서 온 원어민 강사랑 연애도 해본적 있는데.. 어떻게든 몸짓발짓 다해서 소통했던거 같아여

청담에서 편의점 알바하다가 스웨덴에서 오셨던 기업ceo분하고 친해져서 가게 자주 놀러오시고 막 수다떨고 가시다가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그건 그분이 저한테 플러팅? 했던거 같네요 그땐 인지하지 못했는데;;;

제 mbti가 entp인데 한국이 나랑 안맞는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ㅜㅜ

제가 한국에 있어야 한다면 이 회사를 은퇴할때까지 다니게 될듯 합니다..


미국지역은상관없습니다..

미국에서 돌파구 찾는거 오바일까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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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메달 채택 1,025 채택율 15% 질문 5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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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온라인 수업이 좋습니다.

4년제 학위를 따세요.


불체 오지 마시고요.

40넘으신분도 디자인 회사 돌다가 구청에서 하는 프로그래밍 수업 듣고 인턴 하고 계신분도 있으십니다. ( 현 제 회사 직원)

가정이 있지만 40넘어서 도전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네요.


프로그래밍 잘하면 일단 인턴도 200이 넘구요.

그러다 보면 또 다른 길이 열리겠죠.

요즘 한국 온라인 수업이 좋습니다.

4년제 학위를 따세요.


불체 오지 마시고요.

40넘으신분도 디자인 회사 돌다가 구청에서 하는 프로그래밍 수업 듣고 인턴 하고 계신분도 있으십니다. ( 현 제 회사 직원)

가정이 있지만 40넘어서 도전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네요.


프로그래밍 잘하면 일단 인턴도 200이 넘구요.

그러다 보면 또 다른 길이 열리겠죠.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공부는 어릴때 잘했던 편이여서, 그러다 갑자기 예술계통으로 빠진 바람에 ;; 제가 여기서 개발자 공부해서 이직하고 싶다했는데 프로그래머인 친오빠 한국에서 넌 늦었다 안된다 극구말렸어요 . 아예 이력서부터 광탈이라고 그리고 남초회사라 더 힘들어서 못버틴다 차라리 경리를 해라 하드라구요. 현실이 그렇다구ㅜㅜ일단 조언 잘 새기고 많이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혀 정보가 없어서 그냥 생각난대로 불체자,식당 이런것만 여쭈어 보았는데 찾아보니 미국내에서 저렴한 대학에 석사따구 it쪽 취업하는 방법이 가장 최선으로 보이더라구요. 국내에 작은 it기업 근무만 해도 될거같고.. 조금은 계획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조언이 큰 도움되어 채택 드립니다!

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 바뀌고 나서 청년 실업 급여나 청년 취업을 위한 정부 지원이 확 줄었습니다.
다시 한번 알아 보시고 올해가 가기 전에 지원을 해보세요.
내년 한국 청년 지원금이랑 장애인 지원금등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이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희대 사이퍼 캠퍼스 컴공쪽 알아 보세요. 학비도 저렴하고 4년재 학위를 주더라고요
다른 직원한명이 비 컴퓨터전공이었다가 정부지원 컴퓨터 수업 듣고 경희대 사이버 캠퍼스 다니는데 채용을 했습니다.
현재 4학년 이구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넵 저는 방통대 편입해서 컴공 학위따고 한국에서 it직군 취업 후 경력쌓고 영어도 함께 준비해서 미국넘어가는것은 그때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보려 합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JamesSCL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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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정해져 있네요.

답은 정해져 있네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상아부지가 도피해서 간인간은 결국 거기가서도 똑같다 그말을 너무 듣고 살아서 제가 꽃밭에 있는 망상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유...

라벤더향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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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씀드립니다.


미국은 확실한 신분, 영어, 기술


이 3가지가 다 맞아야 그나마 자리잡고 살 수 있어요.



그냥 한국에서 계속 쭉 사시길 권장드립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립니다.


미국은 확실한 신분, 영어, 기술


이 3가지가 다 맞아야 그나마 자리잡고 살 수 있어요.



그냥 한국에서 계속 쭉 사시길 권장드립니다.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냉정한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이상적인 생각만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당. 조언 감사합니다!!

라벤더향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 댓글 많이 달려있는데.. 글쓴이도 아시겠지만 다른 사람은 조언은 말그대로 조언일 뿐, 선택과 책임은 본인이 지는거죠. 대신 선택을 하려면 냉정하게 저 세가지 조건에 최소한 내가 2가지라도 지니고 있냐? 라는 질문의 기준을 달로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선택이 훨신 쉬어요. 밑에 글에 달려있듯이.. 한 예제로 네일이라던지, 미용기술이라도 확실하게 가지고 있고 관련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으면 2가지라도 해당이 되니 미국을 생각할 수 있는거구요. 아니면 그냥 한국에서 방법을 찾는겁니다. 복잡하게 생각 할 이유 없어요. 그냥 저 기준에 내가 얼만큼 해당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길 권해드려요.

라벤더향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 미국생활 20년 됐습니다. 혹시 다른 질문 있음 주저말고 해요.

Richie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별 채택 98 채택율 11%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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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다고 해서 그보다 더 나아질수는 없습니다. 혹여나 오셔서 3년을 남의 뒤치닥 거리만 하다 다시 한국 들어가면 님의 3년만 없어 지는겁니다. 차라리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기회를 찾아 보는게 당연한겁니다. 이직을 하던지 남는 시간에 조그만 사업을 시작하던지 차근차근 알아 보세요.

미국에 온다고 해서 그보다 더 나아질수는 없습니다. 혹여나 오셔서 3년을 남의 뒤치닥 거리만 하다 다시 한국 들어가면 님의 3년만 없어 지는겁니다. 차라리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기회를 찾아 보는게 당연한겁니다. 이직을 하던지 남는 시간에 조그만 사업을 시작하던지 차근차근 알아 보세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불체자 신분에 리스크가 커보여 한국에서 학위따고 경력 만들어 정상신분으로 미국 넘어가는 방향으루 정했습니다ㅎㅎ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25 채택율 8.7% 질문 11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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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가 젊은데 도전하세요...미국은 기회의 나라입니다...


밑에 댓글단 사람들 당신들은 어떻게 미국와서 왜 ? 미국에 정착해서 살고 있는지도 적어야지요?


미국에 35년 산 사람입니다, 본인이 열심이만 살면 미국은 길이 있어요...


도전 하세요... 한국보다는 미국이 기회가 많아요....


이야기 하나 해줄게요...한국에서 할게 없어서 35살 먹은 남자가 2018년에 미국에 왔는데 일자리가


없어서 식당 주방에서 설거지 하고 1년간 일하다 식당 박차고 나와서 본인 아이디어로 장사오픈한지


2년만에 맨하탄에4개 브룩클린에 3개 식당 오픈해서 잘살고 있어요...최근 입니다...


도전하세요.....실패해도 젊자나요....불체해도 사는데 전여 지장없고 능력되면 영주권따고 시민권 따면되요


댓글들 다헛소리에요.... 당신의 꿈은 당신이 만드는거에요...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당신을 만들어 보세요


화이팅 이에요... !!! 도전 하세요...그뒤에는 성공이 당신을 기다려요....

아직 나이가 젊은데 도전하세요...미국은 기회의 나라입니다...


밑에 댓글단 사람들 당신들은 어떻게 미국와서 왜 ? 미국에 정착해서 살고 있는지도 적어야지요?


미국에 35년 산 사람입니다, 본인이 열심이만 살면 미국은 길이 있어요...


도전 하세요... 한국보다는 미국이 기회가 많아요....


이야기 하나 해줄게요...한국에서 할게 없어서 35살 먹은 남자가 2018년에 미국에 왔는데 일자리가


없어서 식당 주방에서 설거지 하고 1년간 일하다 식당 박차고 나와서 본인 아이디어로 장사오픈한지


2년만에 맨하탄에4개 브룩클린에 3개 식당 오픈해서 잘살고 있어요...최근 입니다...


도전하세요.....실패해도 젊자나요....불체해도 사는데 전여 지장없고 능력되면 영주권따고 시민권 따면되요


댓글들 다헛소리에요.... 당신의 꿈은 당신이 만드는거에요...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당신을 만들어 보세요


화이팅 이에요... !!! 도전 하세요...그뒤에는 성공이 당신을 기다려요....

Richie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견은 해야 할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미국에 그렇게 오래 사셨으니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원글님 나이가 30이 넘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부모님 되시는 분들은 2배가 될꺼구요. 일단 불체자 신분이 되고 이곳에서 재산 형성 해 놓으면 한국에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는 신분이 된다는건 잘 아시잖습니까? 아무것도 없고 그냥 나가도 되는 상황이라면 다시는 미국에 안올 생각 하고 출국 해도 되지만 한국에서 안좋은 소식이라도 들리면 당장 나갈수 있는 신분있는분들 제외하고는 여기서 슬픔을 참고 살아야 합니다. 미국이 언제 이민법을 고칠지도 모르고 신분의 문제는 항상 있는데 너무 밝은 얘기를 해주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위에 예로 드신분의 신분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런꿈 꾸는것도 멋있지만 저는 저란 사람을 잘알고 있어서 과연 그렇게 그릇이 큰지는 모르겠습니다ㅎ 어쨌든 긍정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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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나라 그것도 옛날 말이에요 비자나 영어 둘중에 하나라도 되야지 아무것도 없이 불체로 오면 인생 고달파 지는거죠

간디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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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이상하지 않구요


제주위에도 불체로 있으면서 식당일 하며 돈 아주 잘버는 친구들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뉴욕에 신분 따지지 않고 서빙잡 넘쳐납니다 주 5일 일하고 기본적으로 1000불에서 1500 넘게 벌어갑니다


물론 경력이 늘면 더 벌죠


주저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위에 댓글다신분들 대학을 가라느니 어쩌고 하시는데 뭘 하건간에 일단 와서 서빙일이건 뭐건간에 오셔서 준비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갖고 계신 마인드면 충분히 미국오셔서 성공 하실수 있습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구요


제주위에도 불체로 있으면서 식당일 하며 돈 아주 잘버는 친구들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뉴욕에 신분 따지지 않고 서빙잡 넘쳐납니다 주 5일 일하고 기본적으로 1000불에서 1500 넘게 벌어갑니다


물론 경력이 늘면 더 벌죠


주저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위에 댓글다신분들 대학을 가라느니 어쩌고 하시는데 뭘 하건간에 일단 와서 서빙일이건 뭐건간에 오셔서 준비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갖고 계신 마인드면 충분히 미국오셔서 성공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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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갖은 궂은일 다해봤습니다 사무직 하기전엔 공장,12시간서빙,야간 바리스타 등등 미국을 보니 똑같은일을 해도 돈을 엄청 벌더라구요. 그대신 물가가 비싸다고ㅎ 일단은 조급할 상황은 아닌듯하여 보험 마련하고 가려구요ㅎ 이미 집이 한번 망한걸 본입장에서 보험은 그래도 필수더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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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초반 정착을 도와줄 지인이 없다면 많이 힘드실 겁니다.

일단 집 구하기나 핸드폰 등록 문제가 그렇죠.


그리고 식당 직원 같은 캐시잡을 구한다 치고 달에 4천불가량을 번다고 가정해도 집세(한국에선 생각 안 하던 문제), 생활비(한국 물가와 차원이 다름)등 지출 빼면 남는 것도 별로 없을 겁니다.


무엇보다 외로움을 견디는 게 문제입니다.

향수병은 대부분 3년째까지가 고비라 하더군요.


그런데 이 모든걸 극복해도 점점 불체자라는 체류신분이 발목을 붙잡게 됩니다.

한국은커녕 미국 국내여행도 다녀오기 왠지 불안하죠.

그리고 건강 보험이 없으니 어디가 아파도 병원도 못 가고 병만 키우는 꼴이 될 겁니다.


가장 좋은 길은 경제력 있는 좋은 품성의 시민권자 배우자를 만나 정착하는 방법뿐입니다.


이것들 다 감당할 자신 없으시면 미국 와서 살 생각은 절대 하지 마세요.

미국 생활 초반 정착을 도와줄 지인이 없다면 많이 힘드실 겁니다.

일단 집 구하기나 핸드폰 등록 문제가 그렇죠.


그리고 식당 직원 같은 캐시잡을 구한다 치고 달에 4천불가량을 번다고 가정해도 집세(한국에선 생각 안 하던 문제), 생활비(한국 물가와 차원이 다름)등 지출 빼면 남는 것도 별로 없을 겁니다.


무엇보다 외로움을 견디는 게 문제입니다.

향수병은 대부분 3년째까지가 고비라 하더군요.


그런데 이 모든걸 극복해도 점점 불체자라는 체류신분이 발목을 붙잡게 됩니다.

한국은커녕 미국 국내여행도 다녀오기 왠지 불안하죠.

그리고 건강 보험이 없으니 어디가 아파도 병원도 못 가고 병만 키우는 꼴이 될 겁니다.


가장 좋은 길은 경제력 있는 좋은 품성의 시민권자 배우자를 만나 정착하는 방법뿐입니다.


이것들 다 감당할 자신 없으시면 미국 와서 살 생각은 절대 하지 마세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 외로움은 감당할 수 있습니당 ㅎ평생 외로움과 살아왔고 나름 처신하는법 안다고 자부합니다. 일단 불체자는 단점이 너무 많아서 리스크가 커보여 다른 루트로 알아놓았습니당 신분은 확실히 하는게 좋다고 해서 그부분은 해결할겁니당 만약 넘어가게 된다면요!

Kadosh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훈장 채택 1,637 채택율 19.6% 질문 14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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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게 이해하실수 있는 것이 탈북자 입니다

탈북자는 같은 한국말을 써도

한국에서 정착에 도움을 줘서 한국 정착하기가 힘들어요

제일 먼저 하는 이야기가 언어가 안통한다

영어를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 입니다

(그래도 집을 한국정부에서 제공해 줘서

최저 시급도 그냥 먹고 살만은 합니다)


안정적으로 미국에 정착하고 싶으시면

결혼으로 오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비자 문제도 해결되고

집문제도 해결되고

알바도 하면서 공부도 할수 있고

물론 아이가 생기면 힘들겠지만 .....

(예전에 제 직장 동료도

그냥 한국에서 선봐서 결혼해서

여자분이 거의 2년을 기다려서

비자받고 미국에 왔는데)

미국에서 아이도 2명 낳고

네일 가게 에서 알바 하다가

아예 본인 네일 가게 차려서 잘살았어요


불법으로 주저 앉으면

영어와 비자 문제로 항상 힘들고

운전도 할수 없고 ..미국국내 여행도 위험하고

비자 없어서 결국은 한인 타운에서 잡일만 하다가 끝나요

(요즘은 너무 철저해서 신분이 확인안돼면 일거리도 없고

방하나도 구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여긴 의료비가 너무 비싸서 아프면 그냥 참아서 병키우고


연줄 연줄 찾아봐서

혼인으로 오시는것 추천 드립니다.


더 좋은 멘토가 나오시길..

가장 쉽게 이해하실수 있는 것이 탈북자 입니다

탈북자는 같은 한국말을 써도

한국에서 정착에 도움을 줘서 한국 정착하기가 힘들어요

제일 먼저 하는 이야기가 언어가 안통한다

영어를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 입니다

(그래도 집을 한국정부에서 제공해 줘서

최저 시급도 그냥 먹고 살만은 합니다)


안정적으로 미국에 정착하고 싶으시면

결혼으로 오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비자 문제도 해결되고

집문제도 해결되고

알바도 하면서 공부도 할수 있고

물론 아이가 생기면 힘들겠지만 .....

(예전에 제 직장 동료도

그냥 한국에서 선봐서 결혼해서

여자분이 거의 2년을 기다려서

비자받고 미국에 왔는데)

미국에서 아이도 2명 낳고

네일 가게 에서 알바 하다가

아예 본인 네일 가게 차려서 잘살았어요


불법으로 주저 앉으면

영어와 비자 문제로 항상 힘들고

운전도 할수 없고 ..미국국내 여행도 위험하고

비자 없어서 결국은 한인 타운에서 잡일만 하다가 끝나요

(요즘은 너무 철저해서 신분이 확인안돼면 일거리도 없고

방하나도 구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여긴 의료비가 너무 비싸서 아프면 그냥 참아서 병키우고


연줄 연줄 찾아봐서

혼인으로 오시는것 추천 드립니다.


더 좋은 멘토가 나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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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저는 결혼욕구가 별로 없어서 일단 취업쪽으로 정당하게 비자받는 방법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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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유학와서 33세살에 졸업하고 미국직장을 몇년 다니다 취업비자에 실패하여 한국어로 돌아가려다 지인들의 만류로 불체하게 됐습니다. 한국보다는 미국이 불체하더라도 좋다는 이유에섭니다. 그후로 식당 웨이터에서부터 주방까지 전전긍긍하다가 내 가게도 한번 해보았고... 잘 돼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결국 신분도 해결 못한채로... 돈... 모아놓은돈 몇만불 가지고 있어요... 지금 내나이 40대후반... 아직도 싱글에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내가 가장 후회하는건 그때 왜 한국에 가지 않았나 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다포기하고 한국에 가면... 뭘하죠?... 이러다가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한국에 가지 못할거 같네요. 그런분들 주변이 몇 보았거든요... 미국에 오시더라도 절대 신분을 포기하시면 안됍니다. 돈 모으는건 나중일이고 신분부터 해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돈 없어도 신분 해결되면 그때부터 시작해도 될거 같아요.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전 신분을 아직 해결하지 못했거든요...ㅜㅜ

20대 후반에 유학와서 33세살에 졸업하고 미국직장을 몇년 다니다 취업비자에 실패하여 한국어로 돌아가려다 지인들의 만류로 불체하게 됐습니다. 한국보다는 미국이 불체하더라도 좋다는 이유에섭니다. 그후로 식당 웨이터에서부터 주방까지 전전긍긍하다가 내 가게도 한번 해보았고... 잘 돼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결국 신분도 해결 못한채로... 돈... 모아놓은돈 몇만불 가지고 있어요... 지금 내나이 40대후반... 아직도 싱글에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내가 가장 후회하는건 그때 왜 한국에 가지 않았나 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다포기하고 한국에 가면... 뭘하죠?... 이러다가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한국에 가지 못할거 같네요. 그런분들 주변이 몇 보았거든요... 미국에 오시더라도 절대 신분을 포기하시면 안됍니다. 돈 모으는건 나중일이고 신분부터 해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돈 없어도 신분 해결되면 그때부터 시작해도 될거 같아요.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전 신분을 아직 해결하지 못했거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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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현실적인 조언 감사드립니다. 확실히 신분이 중요하더라구요. 이부분이 많이 걸리는데 특히 유학생분들도 it쪽은 인도계에 밀려 한국계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만큼 난이도도 높고, 오히려 한국에서 대기업 경력 많은분들이 영주권 받고 넘어가야 제일 안정적인 케이스더라구요. 따라서 제입장에서는 신분 확실히 하는것이 가장큰 고난도 같아서 차근차근 고민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님께서는 그래도 영어가 되시니 한국오셔서 영어관련일 하셔도 잘 정착하실것 같아요. 한국으로 넘어오셔도 충분히 잘될거 같습니다. 아무튼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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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별 채택 78 채택율 25.8% 질문 3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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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분 유튜브 찾아 가셔서 아래것 다음으로 이어지는 내용 몇개 보시고 결정하세요.


저두 30살에 미국 왔는데 신분 걱정은 없었습니다.


신분걱정 없어도 5년정도 적응하느라 개고생하고


신분이 없으면 10년정도 개고생 합니다.


한국 같으면 안해도 돼는 마음 고생을 해서 개고생이라 합니다.


특히 여기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 한국하고 똑같이 일시키고 한국 같이 월급주는 분 많습니다.


아예 이민 초짜들만 전문으로 등쳐먹는 비지니스 업주도 적지 않고...


신분까지 없다면 개호구 입니다.


일단 개고생 하는 시간 지나면 적응이 되고


식민지 자본주의 국민과 제국 자본주의 국민의 차이를 느끼시며 남은 여생 보내게 될것입니다.


단 한국의 인구 구조가 한 5년후 부터는 지금의 2030이 지금의 일본같이 좀 살만하게 될 가능성도 큽니다.



아래분 유튜브 찾아 가셔서 아래것 다음으로 이어지는 내용 몇개 보시고 결정하세요.


저두 30살에 미국 왔는데 신분 걱정은 없었습니다.


신분걱정 없어도 5년정도 적응하느라 개고생하고


신분이 없으면 10년정도 개고생 합니다.


한국 같으면 안해도 돼는 마음 고생을 해서 개고생이라 합니다.


특히 여기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 한국하고 똑같이 일시키고 한국 같이 월급주는 분 많습니다.


아예 이민 초짜들만 전문으로 등쳐먹는 비지니스 업주도 적지 않고...


신분까지 없다면 개호구 입니다.


일단 개고생 하는 시간 지나면 적응이 되고


식민지 자본주의 국민과 제국 자본주의 국민의 차이를 느끼시며 남은 여생 보내게 될것입니다.


단 한국의 인구 구조가 한 5년후 부터는 지금의 2030이 지금의 일본같이 좀 살만하게 될 가능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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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튜브 하시는 분 정말 말씀을 잘하시네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인구구조가 바뀌더라도 제 입장에서는 당장은 아니고 10-20년은 지나야 한다 느끼고요. 인구구조가 바뀌어도 별로.. 이 나라에서 저도 개고생 해서라도 잘해먹고 잘살고 싶은데 아무리 개고생하고 노력해도 빛이 보이지 않아서요. 여기서도 개고생은 마찬가지에요. 하지만 한국은 지금 개고생해서 빛을 볼 수 있는 나라가 안됩니다. 여기선 개고생 해봣자입니다. 물론 나이가 20대면 그나마 기회가 있지만 그 기회도 금방 사라지고 잡기 힘들어요. 지금 20대들도 불쌍합니다 솔직히. 진짜 이 나라는 대기업에서 일하지 않는 이상+부모가 잘살지 않는 이상 미래가 없습니다. 그 중간이 박살났습니다. 물론 저는 지금 편한 일자리에 박봉이지만 뭐 나름 편하긴 하지만.. 저희 부모님이 하나하나 일구시던것을 어렸을때 다 봐온 입장에서 부모님 세대와 저의 세대는 너무 다른거같아요. ㅠ훨씬 암담한 것 같아요. 그래도 저희 부모님이 일구신것을 잘 지키셨다면 제가 거기에 기대서 살아가보려 할 텐데 그러지 못하는 처지라 개고생 해서 자수성가 하고 싶은데 자영업도 지금 다 박살이고, 한국은 특성상 나이 들수록 취업에 문제 생겨 저희부모님 대기업 나왔는데 일을 할곳이 없어서 설거지 알바하시고 그래요 ㅠ 미래가 안보여서 문제에요. 미래만 보인다면 어느 나라에서든 개고생 못하겠습니까.. 돌아올 보상만 있다면 그까이꺼 하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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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한국이 전세계 초 저출산 국가가 된 게 아닙니다. 심지어 그 초저출산이 2022년도에 더 마이너스나서 초초저출산입니다. 청년들은 연애도 결혼도 못하고 집도 못 사고 급여도 중산층이 박살이에요. 그리고 제가 그 입장입니다. 그나마 20대때 대기업 직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분들만 통계상 겨우 결혼하고 출산하는 사정이죠. 이 루트를 타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낙오자가 되어버렸어요. 기회도 없고요. 물론 저도 지금 기회가 없고 친오빠가 넌 안될거라 했지만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가서 이직할 생각이나..자기 지인들(30대에 신입으로 가려는 비전공자)은 모두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해 이직실패했다고 해요. 가능만 하다면 미국에 넘어가서 기회를 만들고 싶네요 개개개개고생해도 괜찮으니깐.. 여긴 개고생할 기회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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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희오빠 조언으로는 어떻게든 서류 통과해서 들어가되 들어간 그 직장은 남들은 가지 않으려는 회사일 확률이 높아 사내 부조리 문제로 정신적으로 괴로워 hell일 가능성이 많으니 어떻게든 1년만 독하게 버텨서 꼭 이직하라고 말을 해주더라고요. 일단은 그렇게 한 다음에 한국에서 it 관련 경력을 쌓구 나서 여기서 자리 잡아 살아갈지, 나가서 더 고생해서라도 나가볼지 결정해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용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분 해결이란 단순 취업비자가 아닌 영주권의 취득을 의미 합니다. 취업비자도 합법이지만 이 역시 개호구 입니다. 영주권을 어떻게 취득해야 하는지 취업비자로 영주권을 어떻게 받고, 받을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되는지등 좀더 자세히 리서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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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k1Ex9p4c4 => 결혼을 통한 영주권은 마지막으로 미뤄 놓아야 하는 이유

JRobinhood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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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거 준비하고 오려고 하지마시고 와서 부딪히세요.. 한국에서 준비해 오는 것들 여기서 쓸거 몇개 없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와서 이 곳의 생활 적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여기서 뿌리 내리고 사는 사람들 , 모든 것 합법 적으로 그리고

많은 거 준비해서 와 사는 사람 몇 안됩니다. 시대가 바뀌었다 해도 한국 보다는 여기가 기회는 많습니다.

너무 많은 거 준비하고 오려고 하지마시고 와서 부딪히세요.. 한국에서 준비해 오는 것들 여기서 쓸거 몇개 없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와서 이 곳의 생활 적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여기서 뿌리 내리고 사는 사람들 , 모든 것 합법 적으로 그리고

많은 거 준비해서 와 사는 사람 몇 안됩니다. 시대가 바뀌었다 해도 한국 보다는 여기가 기회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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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조언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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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 가시면 숙소 제공해주는곳 있습니다. 거기 가시면 렌트비 식비 절약 가능하죠.

다른 외국인들 다 그런식으로 돈 벌어서 고국에 송금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그냥 한달정도 하시면 맨날 하는 얘기가 다 거기서 거기라 금방 배우실거고요... 불체자 단속 그런거 없습니다...

10년이고 열심히 모으시고 귀국하고 다시 미국에 안들어오면 되죠.. 단한가지.. 지병이 있으시면 오지 마세요 병원비 감당이 안됩니다.

시골로 가시면 숙소 제공해주는곳 있습니다. 거기 가시면 렌트비 식비 절약 가능하죠.

다른 외국인들 다 그런식으로 돈 벌어서 고국에 송금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그냥 한달정도 하시면 맨날 하는 얘기가 다 거기서 거기라 금방 배우실거고요... 불체자 단속 그런거 없습니다...

10년이고 열심히 모으시고 귀국하고 다시 미국에 안들어오면 되죠.. 단한가지.. 지병이 있으시면 오지 마세요 병원비 감당이 안됩니다.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넵 솔직히 굳이 미국인 안돼도 됩니다. 똑같이 10년 일해서 한국에서 번돈 vs 미국에서 번돈 그것만 생각해도 그냥 저는 한국에서 살아도 되고 돈만 저축해도(그래야 부모님도 노후에 제가 돌볼 수 잇고) 저한테는 무조건 이득인 상황이라 그런 극단적인 생각까지 해보게 되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존재의 이유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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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졸업하고 경력쌓고 이것저것 준비하면 아무리 빨라도 40이 넘을텐데 그 나이에 전세계 사람들이 모이는 이곳 미국 it 분야에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시지요.

40대 베트남 여성이 it 경력분야로 한국에 진출하고 싶어 이력서를 돌린다면 it 실력이 비상하다면 모를까 한국의 20대 it 경쟁자들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한번사는 인생인데 욕심을 내려놓고 한국에서 지금처럼 편하게 사는게 좋을겁니다


돈을 많이 들고 온다면 모를까 40대에 it 경력만(그것도 몇년 안되는) 들고 오면 오는 순간부터 죽는날까지 고생이 연속된 피곤한 삶을 살아야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학교 졸업하고 경력쌓고 이것저것 준비하면 아무리 빨라도 40이 넘을텐데 그 나이에 전세계 사람들이 모이는 이곳 미국 it 분야에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시지요.

40대 베트남 여성이 it 경력분야로 한국에 진출하고 싶어 이력서를 돌린다면 it 실력이 비상하다면 모를까 한국의 20대 it 경쟁자들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한번사는 인생인데 욕심을 내려놓고 한국에서 지금처럼 편하게 사는게 좋을겁니다


돈을 많이 들고 온다면 모를까 40대에 it 경력만(그것도 몇년 안되는) 들고 오면 오는 순간부터 죽는날까지 고생이 연속된 피곤한 삶을 살아야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님 말대로 한번 사는 인생이라 욕심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주변에 알아보니 저와 같은 케이스들이 있어서 생각을 해 본 것입니다. 마냥 말도 안되는 케이스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용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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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바 아니구요 당신의 열정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그냥 하세요 주변신경쓰지마시고 본인이 하고싶은거 결정하시고 시작하세요 남들의 이런 조언들이 약간의 도움은 될수있지만 그들이 본인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닙니다. 후회는 나중에 해도 늦지않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참 맞는말같습니다 다시한번 응원드려요 화이팅 여기 고인물들 보다 더 좋은 무기를 가지고 계신데 뭘겁내시나요 젊음이라는 본인 최고의 무기를 마음껏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네 오바 아니구요 당신의 열정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그냥 하세요 주변신경쓰지마시고 본인이 하고싶은거 결정하시고 시작하세요 남들의 이런 조언들이 약간의 도움은 될수있지만 그들이 본인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닙니다. 후회는 나중에 해도 늦지않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참 맞는말같습니다 다시한번 응원드려요 화이팅 여기 고인물들 보다 더 좋은 무기를 가지고 계신데 뭘겁내시나요 젊음이라는 본인 최고의 무기를 마음껏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솔직히 여기 의견 주신분들 다 감사하고 고맙지만 결국 제 마음대로 제 뜻대로 할거에용. 긍정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j4243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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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여러가지로 삶의 풍파가 있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우울증없이 잘지내고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미국에있든 한국에있든 잘삽니다.

한마디로 장소가 중요한게아니라 사람이 중요한거라는거지요.


미국에오시면 한국이 이런건좋았는데 내가 가족들떠나서 여기서뭐하는건가 현타오면 또 비교하면서 후회할수있습니다.

도피는 어디든 반대고, 정말 더 나은삶을위해 후회하더라도 도전해보고싶으신거면 찬성입니다.

아직 젊은나이시고 미국은 늦깍이학생들도많아서 나이에 전혀 구애받지않는 환경입니다.

잠깐 3개월 여행으로라도 오셔서 궂은일해보시면서 미국이 나랑맞는지 체험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엠비티아이는 어느정도 맞는부분도있지만 재미로 해보는거지 모든걸 그것으로 판단하시진 않으셨으면하구요.

밑에 플러팅 얘기보니까 좀 나이에비해서 순진하신면이있으셔서 걱정도되는데 좋은친구 멘토 사람들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여러가지로 삶의 풍파가 있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우울증없이 잘지내고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미국에있든 한국에있든 잘삽니다.

한마디로 장소가 중요한게아니라 사람이 중요한거라는거지요.


미국에오시면 한국이 이런건좋았는데 내가 가족들떠나서 여기서뭐하는건가 현타오면 또 비교하면서 후회할수있습니다.

도피는 어디든 반대고, 정말 더 나은삶을위해 후회하더라도 도전해보고싶으신거면 찬성입니다.

아직 젊은나이시고 미국은 늦깍이학생들도많아서 나이에 전혀 구애받지않는 환경입니다.

잠깐 3개월 여행으로라도 오셔서 궂은일해보시면서 미국이 나랑맞는지 체험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엠비티아이는 어느정도 맞는부분도있지만 재미로 해보는거지 모든걸 그것으로 판단하시진 않으셨으면하구요.

밑에 플러팅 얘기보니까 좀 나이에비해서 순진하신면이있으셔서 걱정도되는데 좋은친구 멘토 사람들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제가 좀 순진한 면이 있는 얘기를 종종 들어요 -.-;; 그래서 더더욱 돌다리 두들겨 보고 건너자, 지금 그 마인드고 여기 사이트 말고도 다른 미국 이민 관련 사이트 다 돌면서 간접적 체험하고 있으니~ 넘 걱정 안하셔도 되십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봄에와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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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뉴욕에 살고있는데 일자리는 많이 있어요. 33살이면 너무 늦지도 않고 좋은 나이입니다. 여기서 시민권까지 받고 현재는 사업체 운영하고 있는데 잘 풀리면 순조롭게 일사천리로 진행이되더라구요. 일단 여기 오시면 자기 자신은 먹고살 정도돼요 형제나 부모님을 도와줄 정도까지는 힘들겠지만. 꼭 오고싶으시면 오세요 도와드릴수 있는거는 도와줄께요^^

현재 미국 뉴욕에 살고있는데 일자리는 많이 있어요. 33살이면 너무 늦지도 않고 좋은 나이입니다. 여기서 시민권까지 받고 현재는 사업체 운영하고 있는데 잘 풀리면 순조롭게 일사천리로 진행이되더라구요. 일단 여기 오시면 자기 자신은 먹고살 정도돼요 형제나 부모님을 도와줄 정도까지는 힘들겠지만. 꼭 오고싶으시면 오세요 도와드릴수 있는거는 도와줄께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 ㅠㅠ 좀 더 심사숙고 해보고 결정 하겠습니다. 여기 분들 다들 따스하시고 좋으시네요.................. 비추던 추천이던 다 도움되라는 게 느껴집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지존골퍼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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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온지 20년요 무조건 지지 합니다

합법.불법 중요하지 안아요 와서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하면 됨니다!!!!


ijssy007@gmail.com


메일주세요 아주 팩트를 말해줄게요 현실하고 수입등등......

이민온지 20년요 무조건 지지 합니다

합법.불법 중요하지 안아요 와서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하면 됨니다!!!!


ijssy007@gmail.com


메일주세요 아주 팩트를 말해줄게요 현실하고 수입등등......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ㅠㅠ결혼은 생각이 없는데 어쩌죠 ㅠ,.ㅠ............비혼주의는 아닌데 딱히.. ㅠ,.ㅠ 영주권 땜에 결혼해서 여기서 안좋은 후기 너무 많이 봐서 좀 무섭기두 하구요..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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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최선의 선택을 알려줄께.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고, 서민의 마음에서의 진심이야.


금수저거나, 학벌이 뛰어나거나..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이거나.. 고민할것도 없이 한국에 살아도 되고.. 미국와도 좋고.


잘살다가 망했든, 첨부터 못살았든.,.

현재 30대초반의 나이에 학벌 별로고..

중상층 이상의 성실하고 바른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여건의 출중한 외모가 아니고.. 돈 없으면..

미국이 100배 더 좋아.


오빠가, 미국이 좋다고 하는건, 글쓴이가 한국에서 별볼일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야.

답글들 중에, 영어 못하고 신분 없으면, 미국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 이야기는 듣지마.


영어 잘하고 신분 있으면 뭐? 좋은 회사 취직하려고?? 아니면 미국와서 학교다녀서 더 공부해서 성공하려고??

아니야.. 33살에 신분있고 영어 잘해서 미국와서 학교 졸업하고 대기업 취직해야 좋은거야?? 아니야..

그런 삶이 아니여도.. 영어 좀 못하고, 학벌 안되고 신분 없어도, 지금 글쓴이는 한국에서의 삶보다는 미국이 100배 좋아.


댓글중에 식당일 하다가 가게차려서 성공한 사람 이야기 있지?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야..

나도 미국에 돈 한푼 없이 와서, 식당일해서 돈벌다가 가게 차려서 잘 살고있어. 물론 난 신분은 있었어..

하지만 식당일 하는데 신분은 상관 없으니까.. 나에게 플러스 요인은 아니었어.


내 옆에서 같이 일하던 신분없던, 여자 동생도, 시민권자 한국남자 손님 만나서 결혼해서 신분도 해결했고, 잘 살고 있어.


또 다른 여동생 있는데.. 그 동생은 시민권자 남자 만나는데는 실패했어.

여기서 5년 ? 돈 바짝 벌어서.. 몇억 벌어서 한국 나갔어.


자..1번 동생이든 2번 동생이든 지금 한국에서의 글쓴이 삶보단 좋을것 같은데?


당장 내 와이프도, 신분 없이 미국에서 일 하다가.. 나 만나서 신분 해결했고 잘살고 있고.


내 와이프 친구도, 내 덕에 신분있는 내 친구 만나서 신분 해결하고 잘 살고있어.


옆집 사는 신분없던 친한 남자 동생놈은, 시민권자 여자 만나서 잘 살고있고..


글쓴이의 꿈이,

미국와서 신분없이 33 나이에 공부 도전하고 4년제 나와서 의사, 회계사가 되어서 미국 종합병원 근무, 회계법인 근무 하고싶어요~

이런거 아니잖아? 설사 이런거라도 가능은 하지.. 불가능은 없으니까..

하지만 현실성이 떨어지니까.. 확률이 너무 낮잖아.


그런데.. 식당일도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에, 현재 월 200 받는.. 생활에 발전이 없을꺼라면..

미국이 100배 넘게 더 좋아.

여기선 식당일해도 최소 월 400만원은 벌꺼야.

경력 쌓여서 영어 못해도 한국식당으로 잘되는 식당가면.. 월 600도 벌어.

그런데, 틈틈히 네일이나 미용기술 배우면, 초보때는 몰라도 기술자되면.. 평생 먹고살아.

조그만 식당이나 미용실 오픈해도 되고.


동생이, 뭐 큰꿈? 엘리트 코스로?? 미국 오는거 아니면,

그래도 비빌수 있는 한인타운이 형성된 대도시로 가는게 좋아.

그래야 한인도 많고, 시민권자 남자도 많고. 영어 못해도 일자리도 많고, 대도시가 신분 없어도 좀 편하고.

캘리나 뉴욕 택사스 추천하는데. 캘리는 차가 있어야해서.. 택사스는 더더더 차가 있어야하고.. 왠만하면 뉴욕으로 추천할께.

차 없어도 교통이 잘 되있어서 맨하탄 퀸즈 정도는 문제 없어.


아 하나더.. 종교가 있는지 모르겠네.

한인교회 다니면 좋아.

믿고 안믿고는 중요하지 않아. 믿음이 생기면 믿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고.

오빠는 지금 신앙 이야기 아니고 삶을 이야기 하는거니까.

한인들의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처음에는 이래저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교회 오빠도 만날 수 있고.

근데 사기꾼도 많으니까 절때 교회에서 만나 사람하고 돈거래나.. 이런거 조심하고.


마지막으로, 가끔 보는 상황인데.. 남자 만날 일 있으면, 처음부터 신분부터 알아봐.

괜히 물어보기 뭐해서 그냥 넘어가다가.. 나중에 마음속에 들어와서 사랑하게된 다음에 신분 없는거 서로 알면..

그때가서 서로 눈물 흘리면서 헤어지지 말고. 처음부터 잘 알아보고.. 신분 없으면 시작도 하지마.. 나중에 둘다 맘 아파.


다시 말하지만, 동생의 현재 한국에서의 상황보다는 미국이 100배 좋아.

처음와서 6개월, 1년, 3년, 5년차에 보통 힘들다고해.. 그것만 넘기면 되고..

내가 그 오랜 미국생활동안 만나본 여자들과 남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자들의 90% 이상은 미국에서 사는거 좋아해. 남자는 80% 이상이고..

물론 나이들어서 은퇴할때 되면 내나라 한국으로 은퇴하겠다는 사람은 많지만,

그 사람들 조차도, 다시 태어나면 미국 온다고 다들 그렇게 말해.


한국에서 별볼일 없다면.. 나는 누구에게든 미국 오는걸 추천해.


라때는 아니고 ㄲ ㅗ ㄴ ㄷ ㅐ 도 아니야.. 그냥 글쓴이보다 이주 조금 더 살았어. 힘내!! 미국 도전하자!!!


오빠가 최선의 선택을 알려줄께.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고, 서민의 마음에서의 진심이야.


금수저거나, 학벌이 뛰어나거나..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이거나.. 고민할것도 없이 한국에 살아도 되고.. 미국와도 좋고.


잘살다가 망했든, 첨부터 못살았든.,.

현재 30대초반의 나이에 학벌 별로고..

중상층 이상의 성실하고 바른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여건의 출중한 외모가 아니고.. 돈 없으면..

미국이 100배 더 좋아.


오빠가, 미국이 좋다고 하는건, 글쓴이가 한국에서 별볼일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야.

답글들 중에, 영어 못하고 신분 없으면, 미국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 이야기는 듣지마.


영어 잘하고 신분 있으면 뭐? 좋은 회사 취직하려고?? 아니면 미국와서 학교다녀서 더 공부해서 성공하려고??

아니야.. 33살에 신분있고 영어 잘해서 미국와서 학교 졸업하고 대기업 취직해야 좋은거야?? 아니야..

그런 삶이 아니여도.. 영어 좀 못하고, 학벌 안되고 신분 없어도, 지금 글쓴이는 한국에서의 삶보다는 미국이 100배 좋아.


댓글중에 식당일 하다가 가게차려서 성공한 사람 이야기 있지?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야..

나도 미국에 돈 한푼 없이 와서, 식당일해서 돈벌다가 가게 차려서 잘 살고있어. 물론 난 신분은 있었어..

하지만 식당일 하는데 신분은 상관 없으니까.. 나에게 플러스 요인은 아니었어.


내 옆에서 같이 일하던 신분없던, 여자 동생도, 시민권자 한국남자 손님 만나서 결혼해서 신분도 해결했고, 잘 살고 있어.


또 다른 여동생 있는데.. 그 동생은 시민권자 남자 만나는데는 실패했어.

여기서 5년 ? 돈 바짝 벌어서.. 몇억 벌어서 한국 나갔어.


자..1번 동생이든 2번 동생이든 지금 한국에서의 글쓴이 삶보단 좋을것 같은데?


당장 내 와이프도, 신분 없이 미국에서 일 하다가.. 나 만나서 신분 해결했고 잘살고 있고.


내 와이프 친구도, 내 덕에 신분있는 내 친구 만나서 신분 해결하고 잘 살고있어.


옆집 사는 신분없던 친한 남자 동생놈은, 시민권자 여자 만나서 잘 살고있고..


글쓴이의 꿈이,

미국와서 신분없이 33 나이에 공부 도전하고 4년제 나와서 의사, 회계사가 되어서 미국 종합병원 근무, 회계법인 근무 하고싶어요~

이런거 아니잖아? 설사 이런거라도 가능은 하지.. 불가능은 없으니까..

하지만 현실성이 떨어지니까.. 확률이 너무 낮잖아.


그런데.. 식당일도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에, 현재 월 200 받는.. 생활에 발전이 없을꺼라면..

미국이 100배 넘게 더 좋아.

여기선 식당일해도 최소 월 400만원은 벌꺼야.

경력 쌓여서 영어 못해도 한국식당으로 잘되는 식당가면.. 월 600도 벌어.

그런데, 틈틈히 네일이나 미용기술 배우면, 초보때는 몰라도 기술자되면.. 평생 먹고살아.

조그만 식당이나 미용실 오픈해도 되고.


동생이, 뭐 큰꿈? 엘리트 코스로?? 미국 오는거 아니면,

그래도 비빌수 있는 한인타운이 형성된 대도시로 가는게 좋아.

그래야 한인도 많고, 시민권자 남자도 많고. 영어 못해도 일자리도 많고, 대도시가 신분 없어도 좀 편하고.

캘리나 뉴욕 택사스 추천하는데. 캘리는 차가 있어야해서.. 택사스는 더더더 차가 있어야하고.. 왠만하면 뉴욕으로 추천할께.

차 없어도 교통이 잘 되있어서 맨하탄 퀸즈 정도는 문제 없어.


아 하나더.. 종교가 있는지 모르겠네.

한인교회 다니면 좋아.

믿고 안믿고는 중요하지 않아. 믿음이 생기면 믿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고.

오빠는 지금 신앙 이야기 아니고 삶을 이야기 하는거니까.

한인들의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처음에는 이래저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교회 오빠도 만날 수 있고.

근데 사기꾼도 많으니까 절때 교회에서 만나 사람하고 돈거래나.. 이런거 조심하고.


마지막으로, 가끔 보는 상황인데.. 남자 만날 일 있으면, 처음부터 신분부터 알아봐.

괜히 물어보기 뭐해서 그냥 넘어가다가.. 나중에 마음속에 들어와서 사랑하게된 다음에 신분 없는거 서로 알면..

그때가서 서로 눈물 흘리면서 헤어지지 말고. 처음부터 잘 알아보고.. 신분 없으면 시작도 하지마.. 나중에 둘다 맘 아파.


다시 말하지만, 동생의 현재 한국에서의 상황보다는 미국이 100배 좋아.

처음와서 6개월, 1년, 3년, 5년차에 보통 힘들다고해.. 그것만 넘기면 되고..

내가 그 오랜 미국생활동안 만나본 여자들과 남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자들의 90% 이상은 미국에서 사는거 좋아해. 남자는 80% 이상이고..

물론 나이들어서 은퇴할때 되면 내나라 한국으로 은퇴하겠다는 사람은 많지만,

그 사람들 조차도, 다시 태어나면 미국 온다고 다들 그렇게 말해.


한국에서 별볼일 없다면.. 나는 누구에게든 미국 오는걸 추천해.


라때는 아니고 ㄲ ㅗ ㄴ ㄷ ㅐ 도 아니야.. 그냥 글쓴이보다 이주 조금 더 살았어. 힘내!! 미국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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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투는 별로인데... 가장 현실성 있고 요점 잘 찍어주는 멘토입니다. 99% 맞는 말씀.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 하자면, 난 다시 태어나도 미국 살꺼고, 내 아이를 위해서도 미국 살꺼야. 물론 나도 계획은 애들 대학가면 한국으로 은퇴하고 싶지만.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왠지 모르지만 굉장히 마음 따스하게 다가오는 말 인 것 같네요. 여기 있는 분들 조언 다 잘 듣고 있습니다~~ 오지마라~와라~ 다 도움 됩니다. 그나저나 제 글이 너무 상단에 떠있어서 창피하네요 하..ㅋㅋ 이렇게 랭킹 될지 전혀 몰랐습니다. 아는 분들이 볼까봐 무섭네요우 ㅠㅠ아는분들만 안봤으면..

pines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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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들 처럼 영어를 해도 한국 사람은 미국 비즈에 취직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서, 한국 사람들 비즈에 직장을 잡아야 하는데, 미국에 한국 인들의 비즈가 얼마나 될것이며, 그 비즈가 대부분 길가의 상점 가게들이 지요.한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어도 미국오면 그런 조금만 한국 사람가게에서 막노동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미국이 좋으냐? 천만에요. TV 만 보고 좋을 것 같지만, 미국오면, 사시천날 같은 집에서 같은 일터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다라서 미국을 보지도 못합니다. 미국에 오면 세상을 볼것 같지만, 아름다운 한국 마저 잊어버리고 미국은 여전히 죽을때까지 타국이란 이미지 속에서 삶을 보내게 됩니다.

재산이 있어 직장이 없어도 살수 있으면, 미국와서 놀면서 사는것도 권해 볼만하지만, 돈을 벌로 온다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마십시요.

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들 처럼 영어를 해도 한국 사람은 미국 비즈에 취직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서, 한국 사람들 비즈에 직장을 잡아야 하는데, 미국에 한국 인들의 비즈가 얼마나 될것이며, 그 비즈가 대부분 길가의 상점 가게들이 지요.한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어도 미국오면 그런 조금만 한국 사람가게에서 막노동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미국이 좋으냐? 천만에요. TV 만 보고 좋을 것 같지만, 미국오면, 사시천날 같은 집에서 같은 일터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다라서 미국을 보지도 못합니다. 미국에 오면 세상을 볼것 같지만, 아름다운 한국 마저 잊어버리고 미국은 여전히 죽을때까지 타국이란 이미지 속에서 삶을 보내게 됩니다.

재산이 있어 직장이 없어도 살수 있으면, 미국와서 놀면서 사는것도 권해 볼만하지만, 돈을 벌로 온다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마십시요.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 전 tv 안봅니다 ㅠㅠ 미국 안 봐도 되니 어차피 여기서도 집회사집회사인데요 뭘 돈이나 좀 벌었으면 하는데 그것도 어려운 건가봐요? 아무튼 조언 감사합니다

kimvincente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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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뉴욕에서 사는 이민자입니다

서빙직으로 일한지 10년 다되가는 30대입니다 이분야에서는 전문가이니 조금더 자세하게 현실 조언 할수있을것같으니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에인생 참견하고 오지랖하는거 좋아하지는 않지만 저도 이민 오기전에 얼마나 간절한지 알아서 글을 써봅니다 쪽지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뉴욕에서 사는 이민자입니다

서빙직으로 일한지 10년 다되가는 30대입니다 이분야에서는 전문가이니 조금더 자세하게 현실 조언 할수있을것같으니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에인생 참견하고 오지랖하는거 좋아하지는 않지만 저도 이민 오기전에 얼마나 간절한지 알아서 글을 써봅니다 쪽지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지금 제가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여러모로 생각이 정리가 되면 쪽지 드려보겠습니다. 마음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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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비하면 급여가 확실히 높긴하죠

하지만 집세, 물가 등등 생각하면 많이 버는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불체로 한번들어오면 한국에 못들어 간다고 생각해야하는데 너무 힘들거에요 부모님 아프시거나 하시면

최대한 비자문제는 해결하고 오세요



한국에 비하면 급여가 확실히 높긴하죠

하지만 집세, 물가 등등 생각하면 많이 버는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불체로 한번들어오면 한국에 못들어 간다고 생각해야하는데 너무 힘들거에요 부모님 아프시거나 하시면

최대한 비자문제는 해결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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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감사해용 조언 잘 새겨 들을게요

niry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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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훨 나을듯...

뉴욕 맨하탄 식당 서버

보통 하루 팁 300에서 500

그렇게 힘들지두 안은듯.......

한국보다 훨 나을듯...

뉴욕 맨하탄 식당 서버

보통 하루 팁 300에서 500

그렇게 힘들지두 안은듯.......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럴까요? 그렇게만 된다면 여한이 읎겠네요 ㅠ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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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알아서 하시면 될 거 같긴한데

여기적힌 댓글들보고 놀랍니다

불법을 추천하고 도전해보라고 하는 게

과연 맞나?싶네요

주변에 불체 많으니, 서버로 돈 잘버니, 안걸리면 아무 문제 없으니..

과연 맞나싶습니다.

그게 신분의 불법이든 뭐든 남 피해 안주고

그냥 돈벌이하면 된다는 건데…

좀 아니지않나요?


결과론적으론 같지만

지내다보니 사정이 생겨 어쩔 수 없이 불체가된거랑

한국에서 처음부터 불체를 계획하고 온다는데

그걸 추천하다니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결론은 알아서 하시면 될 거 같긴한데

여기적힌 댓글들보고 놀랍니다

불법을 추천하고 도전해보라고 하는 게

과연 맞나?싶네요

주변에 불체 많으니, 서버로 돈 잘버니, 안걸리면 아무 문제 없으니..

과연 맞나싶습니다.

그게 신분의 불법이든 뭐든 남 피해 안주고

그냥 돈벌이하면 된다는 건데…

좀 아니지않나요?


결과론적으론 같지만

지내다보니 사정이 생겨 어쩔 수 없이 불체가된거랑

한국에서 처음부터 불체를 계획하고 온다는데

그걸 추천하다니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JRobinhood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분의 경우에는 맞습니다. 어차피 한국에서는 별 볼일 없는 30대, 40대 중반까지도 전 미국 행 추천합니다. 우리가 이 곳에 오게 된 그 뿌리를 보면 70% 이상이 국제 결혼을 해서 온 친척 누군가에서 시작이 된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전 그렇게 생각히지 않습니다. 남의 인생 결정에 대해서 “맞습니다!” Or “아닙니다”라는 답변은 어닌 것 같아요. 경우의 수를 풀어준 걸 듣고 본인이 결정하는거지 누구의 경우에는 맞습니다 or 아닙니다!는 굉장히 위험한 답변이라 생각됩니다

방가워유히히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답변 전 괜찮구요. 제가 잘 모두 새겨 듣고 잘 결정할 것입니다~~ 다 제 인생이고 제 선택 제가 책임져서 살아갈 생각이니 넘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불체 안된다 비추한다 vs 해봐라 모두 잘 새겨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JRobinhood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오시는게 빨리 자리 잡는 길. 늦게 올 수록 적응 오래걸립니다. 언어는 물론.

throawayacc1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66.7%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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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말하면은 동부, 서부에서 한인많은곳이 뉴욕이나 칼리인데 여기서 이제 웨이터 뛴다 하고 하루 12시간 일주일 5-6일 근무해서 비싸고 잘나가는 가게에서 일해도 힘드실거에요. 맨하탄이나 이런곳 근처는 렌트비가 너무 비싸서 룸메하고 룸쉐어하고 지내야한다는건데. 퀸즈나 브루클린 뉴저지 이런곳에서는 맨하탄만큼 식당일로 돈을 못벌고 만약에 전철이나 버스타고 일자리까지 가신다고 하셔도 너무 피곤하실거같습니다.


오셔서 식당에서 일한다고 하셔도 무슨 식당 직업이던 결국에는 그것밖에 못합니다 그말은 평생 식당에서 일하는거죠 아니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던지. 식당에서 4-5년일하다가 미국대학- 새직장 이런마인드여도 그때면 나이가 37에서 38이실텐데 힘드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직업마다 다르지만 불법체류자를 안받는 직업들도 많습니다 고용하기전에 물어보기도하고. 불체만 해결하고 와서 해결되는것은 없습니다. 식당말고 다른직업을 하신다고 하셔도 결국에는 식당 웨이터 뛰는거보다 못벌고, 식당말고 님을 고용하겠나요? 스펙 더좋은 사람들이 널렸을텐데.


한국에서 돌파구를 찾는게 먼저이고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3살에 미국으로 돌파구를 찾으신다고 적으셨는데 돌파구만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한국에서 가능하지 않을가요. 여행으로 오고 구경하시는거면은 좋지만 아무것도 없이 식당일로 돌파구한다라는 마인드시면 정말로 힘드실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말하면은 동부, 서부에서 한인많은곳이 뉴욕이나 칼리인데 여기서 이제 웨이터 뛴다 하고 하루 12시간 일주일 5-6일 근무해서 비싸고 잘나가는 가게에서 일해도 힘드실거에요. 맨하탄이나 이런곳 근처는 렌트비가 너무 비싸서 룸메하고 룸쉐어하고 지내야한다는건데. 퀸즈나 브루클린 뉴저지 이런곳에서는 맨하탄만큼 식당일로 돈을 못벌고 만약에 전철이나 버스타고 일자리까지 가신다고 하셔도 너무 피곤하실거같습니다.


오셔서 식당에서 일한다고 하셔도 무슨 식당 직업이던 결국에는 그것밖에 못합니다 그말은 평생 식당에서 일하는거죠 아니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던지. 식당에서 4-5년일하다가 미국대학- 새직장 이런마인드여도 그때면 나이가 37에서 38이실텐데 힘드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직업마다 다르지만 불법체류자를 안받는 직업들도 많습니다 고용하기전에 물어보기도하고. 불체만 해결하고 와서 해결되는것은 없습니다. 식당말고 다른직업을 하신다고 하셔도 결국에는 식당 웨이터 뛰는거보다 못벌고, 식당말고 님을 고용하겠나요? 스펙 더좋은 사람들이 널렸을텐데.


한국에서 돌파구를 찾는게 먼저이고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3살에 미국으로 돌파구를 찾으신다고 적으셨는데 돌파구만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한국에서 가능하지 않을가요. 여행으로 오고 구경하시는거면은 좋지만 아무것도 없이 식당일로 돌파구한다라는 마인드시면 정말로 힘드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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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실 각오가 되어 있으십니까?

외로움, 의사소통의 어려움, 포기하거나 목표를 이룰 때까지 미국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압박감...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몸고생도 각오하신다면 한국보다는 미국이 낫죠.

혼자 오셔서 아끼고 아껴서 살면 한국에서 버는 것 이상 세이브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특히 처음부터 그럴 수는 없지만, 식당일은 단타로 벌고 나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자리가 항상 많더라구요.

단, 본인이 일머리도 있고 영어의사소통에 두려움이 없어야 할 듯 합니다.

과거 경험이나 댓글다시는 어조로 봐서는 충분히 가능할 거 같아 보입니다.


한국에서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제가 원글님 나이였고 동일한 상황이라면) 전 바로 미국으로 도전합니다.

입국부터 쉽지는 않으실 거에요. 미혼젊은여자분 입국시 거부 당하는 경우도 종종 봤구요.

아무튼 전 한살이라도 젊을 때 마음먹은 일 도전하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미국 살다 힘들어서 한국 들어갔다 다시 나왔는데...

아무리 뭐라해도 경제적으로는 미국이 노력한만큼 더 벌 수 있다는 걸 장담합니다.


혹시 또 알아요. 여기서 세이브하면서 5년정도 살다보니 본인에게 더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지?

아니면 그 동안 모아둔 돈만 해도 1억 이상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죠. 미국에서는.....

어찌 되었든 본인의 소신입니다.

이도저도 아닌 삶으로 한국에서 버티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고생하실 각오가 되어 있으십니까?

외로움, 의사소통의 어려움, 포기하거나 목표를 이룰 때까지 미국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압박감...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몸고생도 각오하신다면 한국보다는 미국이 낫죠.

혼자 오셔서 아끼고 아껴서 살면 한국에서 버는 것 이상 세이브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특히 처음부터 그럴 수는 없지만, 식당일은 단타로 벌고 나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자리가 항상 많더라구요.

단, 본인이 일머리도 있고 영어의사소통에 두려움이 없어야 할 듯 합니다.

과거 경험이나 댓글다시는 어조로 봐서는 충분히 가능할 거 같아 보입니다.


한국에서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제가 원글님 나이였고 동일한 상황이라면) 전 바로 미국으로 도전합니다.

입국부터 쉽지는 않으실 거에요. 미혼젊은여자분 입국시 거부 당하는 경우도 종종 봤구요.

아무튼 전 한살이라도 젊을 때 마음먹은 일 도전하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미국 살다 힘들어서 한국 들어갔다 다시 나왔는데...

아무리 뭐라해도 경제적으로는 미국이 노력한만큼 더 벌 수 있다는 걸 장담합니다.


혹시 또 알아요. 여기서 세이브하면서 5년정도 살다보니 본인에게 더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지?

아니면 그 동안 모아둔 돈만 해도 1억 이상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죠. 미국에서는.....

어찌 되었든 본인의 소신입니다.

이도저도 아닌 삶으로 한국에서 버티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미달이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10.8% 질문 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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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원하는데, 꼭 될겁니다..

화팅~

마음이 원하는데, 꼭 될겁니다..

화팅~

이든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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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하세요~ 불체여도 미국이 한국보다 10배는 좋아요

도전 하세요~ 불체여도 미국이 한국보다 10배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