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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비자에서 status F1변경후 귀국 후 F1비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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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1으로 들어와 1년 인턴하다가 F1으로 신분변경하고 2년간 어학연수 하다가


부모님의 몸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셔서 급하게 귀국을 하게되었습니다. (안가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F1으로 다시 비자를 받아서 들어오고싶은데 가능 할까요?


지금 J1때 인턴했던 회사에 영주권 신청도 들어가 있는상태라 다시 들어와서 진행하고싶은데 해보신 분이나 아시는 분 있을까요?


아니면 신분변경 후 귀국하시고 F1 비자 다시 받아 오신분 계실까요?


많이 어렵다고들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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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까지 기다렸다가 나가셔야합니다. 지금 나가시면 100% 다시 돌아오시기 힘들어요.

영주권까지 기다렸다가 나가셔야합니다. 지금 나가시면 100% 다시 돌아오시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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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 찬성 한표요.. 예전에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더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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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에서 영주권까지도 엄청 어려운일인데 그걸 해놓으시고 들어가기가 쉽지 않으실거라 생각이듭니다.님과 비슷한 상황에있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친구는 그래도 부모님을 뵈야한다면서 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육개월지난후 연락을했는데 애석하게도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그친구는 직업도 없는채로 우울증 치료를 받고있더군요..아주 어려운 일이라는걸 압니다. 하지만 저라면 저의 인생을 먼저 챙기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앞으로 잘살아가는걸 부모님도 바라실테니까요…

J1에서 영주권까지도 엄청 어려운일인데 그걸 해놓으시고 들어가기가 쉽지 않으실거라 생각이듭니다.님과 비슷한 상황에있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친구는 그래도 부모님을 뵈야한다면서 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육개월지난후 연락을했는데 애석하게도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그친구는 직업도 없는채로 우울증 치료를 받고있더군요..아주 어려운 일이라는걸 압니다. 하지만 저라면 저의 인생을 먼저 챙기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앞으로 잘살아가는걸 부모님도 바라실테니까요…

백원뿐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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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한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전문적인 이민 변호사 아닙니다만 2021년 비자 거절을 총 4회 당한 후 5번째 신청 때 승인 받은 경우라 혹시 도움이 될 까해서 댓글답니다. 내용은 제 개인의 프로파일에 따른 경험이니 참고만 하세요. 프로파일이라는 의미는 이렇습니다.:

미국 국무부에서 이민 관련된 일을 하는데, 국무부 산하 조직이 미국 밖에 있는 미국 대사관임.

미국 밖에 있어도, 그 사람의 여권을 스캔하면 전자시스템에 의해 그 사람이 다른 미국 대사관 또는 동일한 미국 대사관에 비자 신청을 한 적이 있는지, 한적이 있다면 그 결과는 승인인지 거절인지, 그 당시 인터뷰한 영사의 코멘트는 어땠는지 다 나옴. 우리나라의 경우 무비자 제도가 있는데 이것도 다 좋은 게 아니라 양날의 칼임. 그 무비자 승인 거절 기록, 날짜, 만약 무비자 승인되서 그것을 이용해 미국 체류했다면 얼마동안 있었는지, 여권 스캔 한 번에 쫙 다보임. 동일한 그 "프로파일" 에 대한 기록이 미국 밖의 대사관에서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무비자를 발급하는 기관, 미국 국제공항마다 다 외국인은 거쳐야 하는 입국 관리기관에도 보임.

저의 개인적인 소견은 이렇습니다.

  1. 한 번 미국 비자 거절 이 되었다고 해서 100% 자동거절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전 거절 당시의 영사의 코멘트: 즉 어떤 영사던 자신의 결정을 정당화하는 코멘트를 시스템에 남겨야 일이 끝나는데 그 코멘트를 완전히 뒤집는 개인의 상황이 발생해야 하고 이것이 다음 번 비자 인터뷰 할 때 잘 먹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제가 상담했던 내용을 참고해 말씀드리면) 미혼녀의 경우 그 첫번째 거절과 두번째 인터뷰 사이에 만약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다. 하면 그것이 두번째 인터뷰 볼 때는 첫번째 인터뷰에서 영사가 "이 사람은 나이가 먹어서 미국으로 도망가는 것같이 보여 거절함" 이라고 (예를 들어) 남겼다면, 두번째 인터뷰 할 때는 그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에 비자 승인이 됩니다.
  2. 저의 경우 1,2,3회 거절을 당하는 동안 영사들의 관심사는 그 직전 비자 거절 당했을 때 인터뷰 했던 영사가 남긴 정당화 코멘트에 견주어 별 변화가 없다. 그래서 거절한다. 이런 느낌이 많았고 그 결정 시간 자체도 아주 짧았습니다. 1분 미만. 따라서 님 상황의 경우도 비자를 가지고 있는데 또 한국에 가서 다른 비자 신청해서 온다고 하면 저 위 내용처럼 그 모든 기록이 다 보이게 되고 영사 입장에서는 그것이 "거절"기록은 아니지만 당연히 질문합니다. 왜 모모비자를 소지중인데 미국 밖으로 나왔나? 모모비자는 잘 사용했나?- 예를 들면 학생비자라면 그것을 졸업할 때까지 잘 사용했나, 아니면 중간에 학교를 어떤 이유에서라던 관뒀다. 이 경우 그 인터뷰 하는 사람이 "진실되게 이야기"해도 영사가 듣기에 "충분히 설득력이 없다" 고 생각되면 아주 짧은 시간에 거절합니다. 그리고 그 거절 기록도 위 내용처럼 가장 강력한 "어떤 끄대기" 가 됩니다.- 즉 다른 비자 신청을 해도, 입국할 때에도, 무비자 신청할 때도 승인 될 확률이 아주 적고 그 원인이 "거절"기록이라는 것입니다.
  3. 저의 경우 2022년 11월 인도에 주재한 미국 대사관에서 승인을 받았는데 비자 인터뷰가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4회 거절당한 기록에 대해 꼼꼼히 다 질문했고, 그 사이 무비자도 승인/ 거절 기록이 다 떠서 다 물어봤었고, 또 그 직전 학교 다닐 때 중도에 관뒀는데 자신은 그게 계속 걱정된다. 이번에 학교 다시가서 또 그러는 거 아니냐? 고 물어보았고 답변을 했습니다. 비자 인터뷰 시간이 그 날 왔던 다른 분들에 비해 과장 보테 10배 정도 더 오래 했었던 것같습니다.
  4. 보통 이렇게 거절 후 승인이 되면, 법률적으로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이라고 해서 재심하지 않습니다. 즉 이민 변호사들한테 물어보면 한번 이렇게 승인이 나면 그 전의 거절 기록은 없어지는 거랑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약 한 달 후 미국 국제공항으로 입국했는데, 입국 심사관이 (마치 인터뷰를 거치지 않고 비자를 받은 것처럼) 처음 생긴 거절 기록, 전의 학교 다닐 때 이성친구 문제 있었는데 또 반복할꺼냐, 졸업도 못했는데 또 와서 어쩔거냐. 식으로 다 물어봤고 제가 "그 비슷한 내용을 비자 인터뷰할 때 영사한테 다 질문 받고 해명한거다" 라고 해봤자 "우리는 그 조직과 다른 입국 관리 조직이다" 라고 하면서 진짜 다 물어보고, 짐 다 뒤지고, 핸드폰 다 압수해서 약 30-40분 보고 그랬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거기가 (제가 갔던 데가) 세컨데리 룸이었는데, 제 생각에는 세컨데리 룸 간 것도 아마 기록에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사람이 세컨대리 갔다. 이렇게 남는게 아니라, 일단 인터뷰 시간이나 코멘트 양 자체가 안 가고는 남길 수 없는 양이 남을 거기 때문에 또 입국 절차를 거치면 다음 심사관도 다 알 것같다고 추측됩니다.
  5. 비자 인터뷰던 입국 인터뷰던 모든 건 그 시점에 인터뷰 하는 사람의 재량이 거의 100% 입니다. 나중에 거절당하고 저도 억울해서 여러 채널로 이래서 억울하다 저래서 억울하다 하소연 해봤자 그냥 그 개인만 억울하지 결정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저의 경우 2021년 홍콩과 서울에서 거절을 당했는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결졍을 바꿀 수는 없으나 대사관에 이메일을 보내면 결정권력이 있는 영사가 아니라 현지 채용된 직원 (예를 들면 홍콩이면 중국사람, 한국이면 현지에서 대사관에 채용된 한국사람: 그러한 조직은 랭킹이라서 랭킹이 다르면 주 업무가 완전 다름) 이 아주 친절하게 "또 지원해라" 라고 대답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돌아보니 랭킹대로 돌아가는 조직은 군대랑 비슷해서, 장교가 결정한 것을 아무리 이등병한테 하소연 해봤다 소용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6. 입국 심사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종의 군대 조직 비슷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니 랭킹별로 훈련을 계속 받는 것같습니다. 따라서 개인 감정이 좋던 나쁘던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훈련 받은대로 일하는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7. 3번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무려 3년이나 기다린 끝에) 승인받은 이유가 있다면 인도에 주재한 미국대사관에서 저를 인터뷰한 사람이 아주 "경청자" 굳 리스너 였다는 것입니다. 저의 상황은 별로 바뀐 것이 없었는데, 비슷하게 대답해도 그 전의 영사들은 "귓등으로도 안 듣던" 얘기를 "아주 잘" 경청해주었다고 봅니다.
  8. 즉 어떤 영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당연히 승인/ 거절이 바뀔 수도 있으니 제가 님의 경우라면 비자 인터뷰는 안 하면 안 할 수록 좋은 거라고 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전문적인 이민 변호사 아닙니다만 2021년 비자 거절을 총 4회 당한 후 5번째 신청 때 승인 받은 경우라 혹시 도움이 될 까해서 댓글답니다. 내용은 제 개인의 프로파일에 따른 경험이니 참고만 하세요. 프로파일이라는 의미는 이렇습니다.:

미국 국무부에서 이민 관련된 일을 하는데, 국무부 산하 조직이 미국 밖에 있는 미국 대사관임.

미국 밖에 있어도, 그 사람의 여권을 스캔하면 전자시스템에 의해 그 사람이 다른 미국 대사관 또는 동일한 미국 대사관에 비자 신청을 한 적이 있는지, 한적이 있다면 그 결과는 승인인지 거절인지, 그 당시 인터뷰한 영사의 코멘트는 어땠는지 다 나옴. 우리나라의 경우 무비자 제도가 있는데 이것도 다 좋은 게 아니라 양날의 칼임. 그 무비자 승인 거절 기록, 날짜, 만약 무비자 승인되서 그것을 이용해 미국 체류했다면 얼마동안 있었는지, 여권 스캔 한 번에 쫙 다보임. 동일한 그 "프로파일" 에 대한 기록이 미국 밖의 대사관에서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무비자를 발급하는 기관, 미국 국제공항마다 다 외국인은 거쳐야 하는 입국 관리기관에도 보임.

저의 개인적인 소견은 이렇습니다.

  1. 한 번 미국 비자 거절 이 되었다고 해서 100% 자동거절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전 거절 당시의 영사의 코멘트: 즉 어떤 영사던 자신의 결정을 정당화하는 코멘트를 시스템에 남겨야 일이 끝나는데 그 코멘트를 완전히 뒤집는 개인의 상황이 발생해야 하고 이것이 다음 번 비자 인터뷰 할 때 잘 먹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제가 상담했던 내용을 참고해 말씀드리면) 미혼녀의 경우 그 첫번째 거절과 두번째 인터뷰 사이에 만약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다. 하면 그것이 두번째 인터뷰 볼 때는 첫번째 인터뷰에서 영사가 "이 사람은 나이가 먹어서 미국으로 도망가는 것같이 보여 거절함" 이라고 (예를 들어) 남겼다면, 두번째 인터뷰 할 때는 그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에 비자 승인이 됩니다.
  2. 저의 경우 1,2,3회 거절을 당하는 동안 영사들의 관심사는 그 직전 비자 거절 당했을 때 인터뷰 했던 영사가 남긴 정당화 코멘트에 견주어 별 변화가 없다. 그래서 거절한다. 이런 느낌이 많았고 그 결정 시간 자체도 아주 짧았습니다. 1분 미만. 따라서 님 상황의 경우도 비자를 가지고 있는데 또 한국에 가서 다른 비자 신청해서 온다고 하면 저 위 내용처럼 그 모든 기록이 다 보이게 되고 영사 입장에서는 그것이 "거절"기록은 아니지만 당연히 질문합니다. 왜 모모비자를 소지중인데 미국 밖으로 나왔나? 모모비자는 잘 사용했나?- 예를 들면 학생비자라면 그것을 졸업할 때까지 잘 사용했나, 아니면 중간에 학교를 어떤 이유에서라던 관뒀다. 이 경우 그 인터뷰 하는 사람이 "진실되게 이야기"해도 영사가 듣기에 "충분히 설득력이 없다" 고 생각되면 아주 짧은 시간에 거절합니다. 그리고 그 거절 기록도 위 내용처럼 가장 강력한 "어떤 끄대기" 가 됩니다.- 즉 다른 비자 신청을 해도, 입국할 때에도, 무비자 신청할 때도 승인 될 확률이 아주 적고 그 원인이 "거절"기록이라는 것입니다.
  3. 저의 경우 2022년 11월 인도에 주재한 미국 대사관에서 승인을 받았는데 비자 인터뷰가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4회 거절당한 기록에 대해 꼼꼼히 다 질문했고, 그 사이 무비자도 승인/ 거절 기록이 다 떠서 다 물어봤었고, 또 그 직전 학교 다닐 때 중도에 관뒀는데 자신은 그게 계속 걱정된다. 이번에 학교 다시가서 또 그러는 거 아니냐? 고 물어보았고 답변을 했습니다. 비자 인터뷰 시간이 그 날 왔던 다른 분들에 비해 과장 보테 10배 정도 더 오래 했었던 것같습니다.
  4. 보통 이렇게 거절 후 승인이 되면, 법률적으로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이라고 해서 재심하지 않습니다. 즉 이민 변호사들한테 물어보면 한번 이렇게 승인이 나면 그 전의 거절 기록은 없어지는 거랑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약 한 달 후 미국 국제공항으로 입국했는데, 입국 심사관이 (마치 인터뷰를 거치지 않고 비자를 받은 것처럼) 처음 생긴 거절 기록, 전의 학교 다닐 때 이성친구 문제 있었는데 또 반복할꺼냐, 졸업도 못했는데 또 와서 어쩔거냐. 식으로 다 물어봤고 제가 "그 비슷한 내용을 비자 인터뷰할 때 영사한테 다 질문 받고 해명한거다" 라고 해봤자 "우리는 그 조직과 다른 입국 관리 조직이다" 라고 하면서 진짜 다 물어보고, 짐 다 뒤지고, 핸드폰 다 압수해서 약 30-40분 보고 그랬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거기가 (제가 갔던 데가) 세컨데리 룸이었는데, 제 생각에는 세컨데리 룸 간 것도 아마 기록에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사람이 세컨대리 갔다. 이렇게 남는게 아니라, 일단 인터뷰 시간이나 코멘트 양 자체가 안 가고는 남길 수 없는 양이 남을 거기 때문에 또 입국 절차를 거치면 다음 심사관도 다 알 것같다고 추측됩니다.
  5. 비자 인터뷰던 입국 인터뷰던 모든 건 그 시점에 인터뷰 하는 사람의 재량이 거의 100% 입니다. 나중에 거절당하고 저도 억울해서 여러 채널로 이래서 억울하다 저래서 억울하다 하소연 해봤자 그냥 그 개인만 억울하지 결정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저의 경우 2021년 홍콩과 서울에서 거절을 당했는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결졍을 바꿀 수는 없으나 대사관에 이메일을 보내면 결정권력이 있는 영사가 아니라 현지 채용된 직원 (예를 들면 홍콩이면 중국사람, 한국이면 현지에서 대사관에 채용된 한국사람: 그러한 조직은 랭킹이라서 랭킹이 다르면 주 업무가 완전 다름) 이 아주 친절하게 "또 지원해라" 라고 대답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돌아보니 랭킹대로 돌아가는 조직은 군대랑 비슷해서, 장교가 결정한 것을 아무리 이등병한테 하소연 해봤다 소용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6. 입국 심사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종의 군대 조직 비슷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니 랭킹별로 훈련을 계속 받는 것같습니다. 따라서 개인 감정이 좋던 나쁘던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훈련 받은대로 일하는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7. 3번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무려 3년이나 기다린 끝에) 승인받은 이유가 있다면 인도에 주재한 미국대사관에서 저를 인터뷰한 사람이 아주 "경청자" 굳 리스너 였다는 것입니다. 저의 상황은 별로 바뀐 것이 없었는데, 비슷하게 대답해도 그 전의 영사들은 "귓등으로도 안 듣던" 얘기를 "아주 잘" 경청해주었다고 봅니다.
  8. 즉 어떤 영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당연히 승인/ 거절이 바뀔 수도 있으니 제가 님의 경우라면 비자 인터뷰는 안 하면 안 할 수록 좋은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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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주인공은 다 좋은데 J에서 신분변경한 후 2년간이나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다는 것과 이미 영주권을 신청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 좋아요. 근데 문제는 J에서 영주권으로 가는게 목적인데 중간에 F를 이용해서 러학을 명분으로 체류하고 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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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유지를위한 학교등록은 엄연한 합법을 가장한 불법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정식으로 비자를 바꿔온것도아닌 미국내에서만 합법적으로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에 가셔서 비자를 받을때에는 무조건 거절입니다. 님의 긴글하고는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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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밖 보다는 리스크가 적지만 예를 들어 아무 비자 없이 불법 체류중인데 나는 영주권 얘한테 주고 싶으니 주겠다. 이런식으로는 절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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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경우는 아니지만 참고하라고 적은 겁니다 - 저희 아빠가 1달 이상 주장하시는 것과 비슷해서요- (이미 비자를 소지 중인데 어찌되었던 한국으로 다시 나와서 비자 인터뷰 또는 무비자 신청을 다시 해서 미국에 다시 가라: 출입국 문제에 대한 인지가 마치 "미국 이민국은 개인 편의대로 다 봐주는 조직"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 위 님처럼 영주권 취득을 위해서 유학 비자를 연장하면 일단 돈이 필요함 (학비). 저 님 하시는 말씀 보니 어학연수 비용 학비 기타 돈은 정말 많으신 분이신듯. 그리고 그렇게 한다고 해도 미국 내에서도 인터뷰를 할 수 있음. 즉 영주권 취득은 자동이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 인터뷰가 없이 자동으로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인터뷰를 하라고 편지가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중간에 다른 종류의 편지가 와서 변호사를 고용해야 하는 상황도 있음 (즉 편지가 어떻게 왔는데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변호사 구해야 하는 경우). 신체검사 하라고 편지가 오는 사람도 있음. 각종 편지가 다 오는 사람도 있음. 시간도 3년 이상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고 더 빨리 나오는 경우도 있으나 가늠할 수 없음. 그리고 영주권 신청 자체도 인터뷰 유/무 관계 없이 어떤 단계에서던 거절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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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있는 대사관은 State Department 소속이고 미국공항에 있는 이민국은 Home Land Security 소속이라서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해줬다고해서 DHS는 무조건 입국을 허용해야하는게 아닙니다. 공항에서 여권/비자를 체크하는 직원은 원래는 Justice Department 소속이었으나 Bush 가 9.11 이후 DHS를 만들어서 거기에다 갖다부친거죠. 무슨 얘기냐하면 미국정부 초창기때부터 비자는 국무부담당이고 입국관리는 법무부가 했기때문에 두 정부기관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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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협조하는관계이기때문에 한쪽의 결정을 다른쪽에서 바꿀수 없고 또 반대로 다른부처의 결정에 따라야할 의무도 없기때문에 입국공항에서 그런일을 당한겁니다. Cell phone 으로 작성하다보니 문맥이 엉망진창인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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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 무비자를 발급받아 3주 정도 미국에 체류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입국 담당관은 저에게 "비자 있냐?" "없음. 에스타 있음" (보여줌) - 끝 이었습니다. 그게 2020년 이었는데 몇 년 사이에 다른 입국 담당관은 (한 분이 아니라 여러명 모두) 보이는 기록은 다 읽고 판단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경우 입국 심사대에 여권제시하고 나니 1초 후 바로 세컨데리로 데리고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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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차례 여러경로를 통해 입국시도를 한(Suspicious activities)경력이 있으면 누구에게나 당연히 그렇게 합니다. 그냥 규칙에 따른 routine process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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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는 신문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자 없이 입국 시도, 무비자로 입국 시도 했는데 그냥 거절된 경우. 저의 경우 무비자 입국은 한 번이고 나머지는 모두 미국 밖 (한국 또는 홍콩)에서 비자 인터뷰 때 거절을 당한 기록이 많아서 1초만에 세컨데리로 갔던 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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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뿐 님은 첫 비공개의 답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게 분명하군요. J에서 신분변경한 후 2년간이나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다는 것과 어학연수 하는 중인 사람이 이미 영주권 신청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무슨 영주권 취득을 위해서 유학 비자를 연장하면 일단 돈이 필요 하다는 것을 들먹이는지 모르겠네요. 돈을 떠나서 가장 먼저 이미 2년이나 어학 연수를 하고 있던 것이 발 목을 잡힐 일인데. 그나 저나 즈그 아버지의 주장은 왜 가져다 붙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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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자입니다. 영주권은 아직 1단계라 한국 나가서 받아도 된다고 변호사님께 들었고 그러나 다시 F1받아서 오려는것은 미국 내에서 받고싶어서 입니다. 나갔다가 받아오신분이 있다고는 들어서 시도 하는것입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부모님 못보고 평생 후회하면서 사는것보다 어떻게든 마음의 짐이 없이 살고싶으니 갈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