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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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0번 천호동 아줌마의 남편이 다시 씁니다.

물방울갯수 30
<br />8270번에대해 답변 주신 모든 분께 일일이 감사하다는 답변 못드려서 죄송합니다,<br />이렇케 많은 답변과 관심을 주실줄 몰랐고요, 너무 도움되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br />하루에도 수십번 답변확인을 했습니다<br /><br />쪽지도 14통이나 왔네요,&nbsp; 감사합니다..<br /><br />8270번 글은<br />혹시나 미국친척이 이 싸이트에서 제가 쓴글을 볼까봐..약간 사실과다르게 질문을 드렸던겁니다.<br />그러나 이제는 그런거 문제삼지않코 정확 질문을 하려합니다.<br /><br />그 친척이라는 사람은 저의 친누님입니다<br />뉴저지간지는 7년됫고요, 매형과 조카들(8학년,10학년) 4식구입니다.<br /><br />현재 누나는 소셜넘버만있고요, 매형은 불체자입니다.<br />집도 차도 모두 누나이름으로 했고, 누나는 네일가게를 다니다가 현지에서 대학친구(시민권자)를 만나서<br />친구명의로 네일가게를 냈고,운영은 누나가하고있습니다.<br />이 두사람은 한국에서 큰사업을하다가 IMF로 하루아침에 망했고요<br />그로인해 7년전 미국행을 선택했던겁니다<br /><br />제가 미국오면은 울와이프는 누나가게에서 책임지고 가르켜서 기술자만들어준다고했고,<br />저는 컴퓨터쪽 일을 하니까,, 그쪽으로 취업알아봐준다더군요<br />그리고 매형은 세탁소에서 일하고있습니다.<br /><br />우리 아이들은 2살 3살짜리 여아입니다<br />미국은 아이들의 천국이라고하면서 한국과 비교가 안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br /><br />미시유에스에이 사이트도 알려주면서 들어가보라하던군요.<br />제일먼저 눈에들어온게 집렌트해주는 메뉴여서 살펴봤는데,,<br />머~~150~200만원 월세면 동네도 너무 깨끗하고 길도 넓고,<br />확실히 미국은 미국이구나 생각하면서 꿈에 부풀었습니다<br />둘이맞벌이하면 600~700만원은 벌겠구나라는 정말 꿈에부푼 생각많이했습니다<br /><br />중고차 값도싸고 탐나는 차들도 많터군요&nbsp; 하하,,<br />그렇케 1년이상을 꿈꾸어오다가<br />이제 어머니까지 모시고 미국행 비행기표를 사느냐마느냐는 기로에섰습니다.<br /><br />사실 저는 사업이 망하지는 않았습니다,<br />조그마한 직장에 8년정도 다니고잇고요. 고소득자는 아니지만<br />4식구 절약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br />하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본겁니다,<br /><br />한국에서 중고등학교 대학교 보내려면 사교육비니 머니 넘 부담 가쟎아요?<br />애들을 위해서 사는게 부모 아니겠습니까?<br /><br />그래서 가자 가보자 도전해보쟈 했던거구요,,<br /><br />이 시점에서 제가 제일궁금한건,,<br />여행비자로가서 학생비자로바꾸거나,E2비자로 바꿔서<br />살면 되는데, 그이후의 삶이 행복할거냐입니다<br /><br />현재 한국에서의 삶이 풍족하지는 않지만, 딸들과 행복하다고 자부하며 살고있습니다.<br />신용불량자도 아니고요,<br /><br />누나하고도 방금 미국으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했습니다,<br />누나는 너무 재촉을 하네요 . 이것저것 생각하지말고,모든건 도착해서 현지에 와서<br />해결하면된다고 거기서 이것 저것 따지고 생각해바야 시간만 낭비다&nbsp; 이거죠,,<br /><br />누나는 현재 유능한 유테인 변호사를사서 영주권취득 준비중이며,<br />올7월에 나온다고했는데, 조금 늦어지나봅니다,<br /><br />우리도 그변호사한테 부탁하면 4인가족 처음 2400만원 1년후 1500만원,또1년후 1500만원<br />해서 합이 5400만원으로 영주권이 가능하다더군요. <br /><br />그렇케만 되면 얼마나 좋켓습니까...<br /><br />요즘 들어 제가 누나한테 질문이 많아졌습니다.,..<br />누나의 전화 내용도 예전같지가 않아요<br />예전엔 많이 부드러웠죠,<br />요즘은 전화 끊고나면 마음이 상하기도합니다...<br /><br />너는 하여튼 겁이 엄~~청많아&nbsp;&nbsp; 이런말들으면 웃어 넘겨도, 전화끊으면<br />참 마음 상합니다.<br /><br />인생은 연습이 없죠?<br />신중하게 선택하고싶습니다.<br />만으로 1살 2살짜리&nbsp;이 핏덩이 딸들을 데리고 어디가서 쌩고생을 개고생을 할겁니까?<br /><br />겁이 많터라도 뭘 알고겁을내야지..그래서 요즘 꼬치꼬치 캐묻곤합니다.<br /><br />우리집안 애기인데,,<br />우리가족이미국을 가면 어머니도 가신다고합니다 제가 장남이기때문이죠,<br />그렇케되면 , 혼자사시는 대 재산가(수십억)이신 우리 고모님도 어머니따라, 곧미국으로 올겁니다<br />&nbsp;<br />우리 엄니 안가면 고모도 안갑니다.&nbsp;제가 안가면 어머니도 안가고요. 지금<br /><br />이런 시스템입니다..<br />어제 잠자리에 누워 양쪽으로 딸들을 팔배계를하고 누웠는데,<br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br /><br />고모제산을 누나매형이 미국으로 끌어들려 자기들 사업하고 신분 상승하는데 이용하려고,,<br />1단계로 저를 불러들인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br /><br />제 생각이 맞다면<br />와`~&nbsp; 이럴수가 슬프지 않을수가 없습니다<br />온갓 사탕발림 다해서 브로커사서 비싸게 여행비자만들게하고,잘살고 직장 잘다니는 저를<br />사표쓰게하고 ,전세집 부동산에 내 놓케하고,,<br />결국 미국가서 코피가 터져라 쌩고생&nbsp;하고 후회해바야&nbsp;그때는 늦었다는거죠.<br />후회되면 다시돌아온다고요? 한국행 비행기표값이나 벌수잇을런지.....<br /><br />지금 미국행 비행기&#54390;를 사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섰습니다,<br />님들의 정확하고&nbsp;예리한 판단을 거침 없이 &#50161;아주실분 안계십니까?<br /><br />저는 답변을 하루 종일 수시로&nbsp;확인하고 있습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momkor New York City 이민.비자.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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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513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 질문 9 마감률 0%
더더욱 누나를 믿으면 안돼겠네요.. 이미 누님도..이곳에 사는 이상한 한국인이 되버린거에요..님을 기다리는것이 아니고 님이 들고올 돈을 기다리는거죠.. 여기요? 신분이 확실한 형제 자매도..자기 업장에서 일꾼으로 이용해먹을라고해요..신분 취득하는거 불가능해요..가능하다해도 합법적으로 하기 힘들구요.. 비행기표 살돈으로 가족끼리 단풍구경 가세요..
더더욱 누나를 믿으면 안돼겠네요.. 이미 누님도..이곳에 사는 이상한 한국인이 되버린거에요..님을 기다리는것이 아니고 님이 들고올 돈을 기다리는거죠.. 여기요? 신분이 확실한 형제 자매도..자기 업장에서 일꾼으로 이용해먹을라고해요..신분 취득하는거 불가능해요..가능하다해도 합법적으로 하기 힘들구요.. 비행기표 살돈으로 가족끼리 단풍구경 가세요..

jameshur2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구슬여왕님께 한표!!! 안타깝네요. 미국이 뭔지??? 만약 제가 누님의 입장이라면 모든 신분을 한국에서 해결하고 오라고 할것 같은데요. 영주권을 장담하는 사람은 이미 사기성이 있습니다. 누구도 확언하지 못하는 것이 영주권입니다.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어떻게 매형문제를 그렇게 두었을까요? 냉정하고 비정하게 들리시겠지만 이 또한 사실입니다.
구슬여왕님께 한표!!! 안타깝네요. 미국이 뭔지??? 만약 제가 누님의 입장이라면 모든 신분을 한국에서 해결하고 오라고 할것 같은데요. 영주권을 장담하는 사람은 이미 사기성이 있습니다. 누구도 확언하지 못하는 것이 영주권입니다.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어떻게 매형문제를 그렇게 두었을까요? 냉정하고 비정하게 들리시겠지만 이 또한 사실입니다.

nomoon9119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 마감률 0%
전적으로 원글을 쓰신분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미국에 있는 누나의 말을 믿지 말라는 겁니다 저또한 님과 같은 입장으로 미국에 와서 살고 있는데 ..첨에는 사탕 발림으로 잘해줍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바로 push들어옵니다 내가 말해주고 싶은건 미국오시면 아무리 식구라해도 님 가족 돌봐줄 사람 없다고 생각해요
전적으로 원글을 쓰신분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미국에 있는 누나의 말을 믿지 말라는 겁니다 저또한 님과 같은 입장으로 미국에 와서 살고 있는데 ..첨에는 사탕 발림으로 잘해줍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바로 push들어옵니다 내가 말해주고 싶은건 미국오시면 아무리 식구라해도 님 가족 돌봐줄 사람 없다고 생각해요

km0502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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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700 이요? 그건 힘들듯 하네요 정말 신분 문제 해결 안하고 들어감 고민 많이 하십답니다... 님 누나 이상해요 신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텐데 그냥 들어오라고 하다니.아무리 친누나라도 믿어선 안돼요 미국은...정말 친척 믿음 안되여....모든일 혼자 다 처리해야 합니다...아이들 장래 생각하신다면...일하다 늦게들어와서 아이들하고 못놀아줘서 아이
600 ~700 이요? 그건 힘들듯 하네요 정말 신분 문제 해결 안하고 들어감 고민 많이 하십답니다... 님 누나 이상해요 신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텐데 그냥 들어오라고 하다니.아무리 친누나라도 믿어선 안돼요 미국은...정말 친척 믿음 안되여....모든일 혼자 다 처리해야 합니다...아이들 장래 생각하신다면...일하다 늦게들어와서 아이들하고 못놀아줘서 아이

km0502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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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엄마아빠 고생해서 집에서 안놀아주고 미국선 동양인이라 따되서 슬퍼하는 일 없게 확실히 차근차근 준비하고 가세요 애들도 일단 한국서 영어도 좀 하게하고
아이들이 엄마아빠 고생해서 집에서 안놀아주고 미국선 동양인이라 따되서 슬퍼하는 일 없게 확실히 차근차근 준비하고 가세요 애들도 일단 한국서 영어도 좀 하게하고

lovesong345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4 마감률 0%
님...우선은 이민에 대해서 책한권 사서 읽어 보십시요...그게 가장 빠를겁니다..저도 이민관련 서적 한국에서 사서 봐서 공부하고 왔습니다..책보고 난뒤에 딱보면 이건 되겠다 안되겠다 대충 생각이 들겁니다..그리고 지금 영주권 따기 무척 어렵습니다..왜냐하면 컷오프라는 게 있어서 엄청 오래걸려요...암튼 인터넷도 어느정도 참고 하시겠지만 책이 제일 정확함
님...우선은 이민에 대해서 책한권 사서 읽어 보십시요...그게 가장 빠를겁니다..저도 이민관련 서적 한국에서 사서 봐서 공부하고 왔습니다..책보고 난뒤에 딱보면 이건 되겠다 안되겠다 대충 생각이 들겁니다..그리고 지금 영주권 따기 무척 어렵습니다..왜냐하면 컷오프라는 게 있어서 엄청 오래걸려요...암튼 인터넷도 어느정도 참고 하시겠지만 책이 제일 정확함

brook123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6.7% 질문 1 마감률 0%
꿈 깨시고 답답하면 일단 L A 로가서 (관광) 알아보시고 왜엘에이 냐 그곳이더사기꾼도많고 뉴저지 보다 한인이많이살기때문범을잡으려면 범굴로~ 어찌아냐 제가 엘에이 매달가거든요 newyork 보다 더체게적임 거의한국과같아요.
꿈 깨시고 답답하면 일단 L A 로가서 (관광) 알아보시고 왜엘에이 냐 그곳이더사기꾼도많고 뉴저지 보다 한인이많이살기때문범을잡으려면 범굴로~ 어찌아냐 제가 엘에이 매달가거든요 newyork 보다 더체게적임 거의한국과같아요.

brook123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6.7% 질문 1 마감률 0%
재산 3-4억 가지고오면 혹시?
재산 3-4억 가지고오면 혹시?

mkliv2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신중히 생각 하시고 많은 댓글들 참고 하세여..아무래도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이 누님 보다는 더 정확한 정보를 드릴수 있으니까여..저는 여기 유학와서 공부하면서 일하고 혼자 생활이 가능하지여..한국에 있는 언니는 여기 사정 모르고 공부끝나고 자리잡으면 언니 아들 보낸다고 농담으로 하는데..저는 지금부터 강하게 말하지여..그때는 나도 결혼해서 내 자식 키워야지
신중히 생각 하시고 많은 댓글들 참고 하세여..아무래도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이 누님 보다는 더 정확한 정보를 드릴수 있으니까여..저는 여기 유학와서 공부하면서 일하고 혼자 생활이 가능하지여..한국에 있는 언니는 여기 사정 모르고 공부끝나고 자리잡으면 언니 아들 보낸다고 농담으로 하는데..저는 지금부터 강하게 말하지여..그때는 나도 결혼해서 내 자식 키워야지

mkliv2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언니 자식 돌볼이 있냐고..좀 냉정하게 들릴수 있지만 현실입니다..언니네 사정을 알기에 그럽니다..한국에 계신분들 여기 아는 사람이 있구 무조건 오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아닙니다.원글님도 누님이 무조건 오시라고 하는것 보다 여기 상황을 잘 설명해 주시고 그래도 자신이 있다면 오시라고 하는게 순서일꺼 같은데..참 맘이 아프네여
언니 자식 돌볼이 있냐고..좀 냉정하게 들릴수 있지만 현실입니다..언니네 사정을 알기에 그럽니다..한국에 계신분들 여기 아는 사람이 있구 무조건 오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아닙니다.원글님도 누님이 무조건 오시라고 하는것 보다 여기 상황을 잘 설명해 주시고 그래도 자신이 있다면 오시라고 하는게 순서일꺼 같은데..참 맘이 아프네여

yoyonigga 답변

은별 채택 38 채택율 2% 질문 25 마감률 0%
결국 사랑과 우정도 오고가는 물질속에서 피어나기 마련;; 그건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구요.. 제가 우려하는건 누님께서 말하는 그 변호사가 믿을만한 변호사란거죠. 누님의 의도가 불순했건 전혀 그렇지 않건 변호사가 사기꾼이면 둘다 낭패를 보는거니까 걱정을 안할수가 없군요. 그냥 말로만 들어보기엔 사기성이 아주 다분해 보입니다.. 누나의 의중보다는 님 부부의
결국 사랑과 우정도 오고가는 물질속에서 피어나기 마련;; 그건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구요.. 제가 우려하는건 누님께서 말하는 그 변호사가 믿을만한 변호사란거죠. 누님의 의도가 불순했건 전혀 그렇지 않건 변호사가 사기꾼이면 둘다 낭패를 보는거니까 걱정을 안할수가 없군요. 그냥 말로만 들어보기엔 사기성이 아주 다분해 보입니다.. 누나의 의중보다는 님 부부의

yoyonigga 답변

은별 채택 38 채택율 2% 질문 25 마감률 0%
의견을 우선 통일하셔야 될것 같구요, 앞서 말했듯이 뭘 정리하고 큰 변화를 갖기전 사전답사를 오셔서 둘러보시면 어떨런지요.. 그냥 여행으로 여기시고 여러곳에서 자문을 구해보세요. 누님한테 질문을 반복하시면 돌아오는건 같은 답변과 짜증일테니 소득 없는 일이구요.. 괜히 형제간 의 상하지 마시고, 이민은 잠시만 휴가를 보내심이 좋을듯 하네요..
의견을 우선 통일하셔야 될것 같구요, 앞서 말했듯이 뭘 정리하고 큰 변화를 갖기전 사전답사를 오셔서 둘러보시면 어떨런지요.. 그냥 여행으로 여기시고 여러곳에서 자문을 구해보세요. 누님한테 질문을 반복하시면 돌아오는건 같은 답변과 짜증일테니 소득 없는 일이구요.. 괜히 형제간 의 상하지 마시고, 이민은 잠시만 휴가를 보내심이 좋을듯 하네요..

sue99be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9 마감률 0%
전 미국에 합법적으로 들어와서 합법적으로 취직하고(5년 걸렸음). 닫혔던 전문직취업이민이 잠~깐 열린 7월에 아슬아슬 영주권 신청을 마치고 노동허가서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저라면 절대로 남동생가족 무조건 들어오라고 안합니다. 이곳에서 신분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님께서 여행비자조차도 정상적?(죄송)으로 수월하게 나올만한 수입이나
전 미국에 합법적으로 들어와서 합법적으로 취직하고(5년 걸렸음). 닫혔던 전문직취업이민이 잠~깐 열린 7월에 아슬아슬 영주권 신청을 마치고 노동허가서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저라면 절대로 남동생가족 무조건 들어오라고 안합니다. 이곳에서 신분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님께서 여행비자조차도 정상적?(죄송)으로 수월하게 나올만한 수입이나

sue99be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9 마감률 0%
신분이 안되는 정도인가요? 왜 브로커까지 이용해야 했는지.. 암튼 님께서 이미 직장도 정리하고 집도 전세놓고 그러신 상황이라면 살러 오시지 말고 여행을 두서너달 하신다고 작정하고 오시는건 어떨지요? 미래를 결정하기위한 투자금으로 생각하시고 적은 돈은 아니지만 한 2천 쓰신다고 작정하고 어머님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다녀가십시요. 그리고 이곳에서
신분이 안되는 정도인가요? 왜 브로커까지 이용해야 했는지.. 암튼 님께서 이미 직장도 정리하고 집도 전세놓고 그러신 상황이라면 살러 오시지 말고 여행을 두서너달 하신다고 작정하고 오시는건 어떨지요? 미래를 결정하기위한 투자금으로 생각하시고 적은 돈은 아니지만 한 2천 쓰신다고 작정하고 어머님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다녀가십시요. 그리고 이곳에서

sue99be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9 마감률 0%
님 아내분께서 과연 네일일을 바닦부터 배우면서 행복할수 있을지.. 아이들 미래를 위해 본인의 젊음을 희생할만큼 한국에서의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가능하지만 한국에서 풍족하진 않아도 나름 행복한 생활을 영유했다면 여자가 넘 고생스러울겁니다. 이민생활이란게(영어가 안된다면)그다지 풍족하지 못합니다. 미국에 자~아~근 한국마을을 이루어서
님 아내분께서 과연 네일일을 바닦부터 배우면서 행복할수 있을지.. 아이들 미래를 위해 본인의 젊음을 희생할만큼 한국에서의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가능하지만 한국에서 풍족하진 않아도 나름 행복한 생활을 영유했다면 여자가 넘 고생스러울겁니다. 이민생활이란게(영어가 안된다면)그다지 풍족하지 못합니다. 미국에 자~아~근 한국마을을 이루어서

sue99bee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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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아주아주 좁디좁은 한국안에 사는것과 다르지 않을테니.. 사회생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처럼 중고교 대학교 동창회 없지요. 오직 가족중심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니 가족은 곧 `파워`가 되지요. 비즈니스에서나 소셜라이프에서나. 대가족은 우선 안외롭, 아니 덜 외롭지요. 아마도 누님은 그 `파워`를 키우고 싶으실 겁니다.
한국보다 아주아주 좁디좁은 한국안에 사는것과 다르지 않을테니.. 사회생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처럼 중고교 대학교 동창회 없지요. 오직 가족중심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니 가족은 곧 `파워`가 되지요. 비즈니스에서나 소셜라이프에서나. 대가족은 우선 안외롭, 아니 덜 외롭지요. 아마도 누님은 그 `파워`를 키우고 싶으실 겁니다.

sue99bee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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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준비가 다 끝나신 지금. 그냥 포기한다면 미련이 너무도 많이 남을 겁니다. 관광비자가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한번 다녀가시면서 미민생활의 긍적적인면과 부정적인면 모두 보시고 님 가족모두가 원하고 행복할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합시요. 미국엔 서브렛이라고 몇달씩 모든 가구와 집기를 빌려주는 그런 집들이 있답니다. 님 누나에게 의지하지
이미 준비가 다 끝나신 지금. 그냥 포기한다면 미련이 너무도 많이 남을 겁니다. 관광비자가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한번 다녀가시면서 미민생활의 긍적적인면과 부정적인면 모두 보시고 님 가족모두가 원하고 행복할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합시요. 미국엔 서브렛이라고 몇달씩 모든 가구와 집기를 빌려주는 그런 집들이 있답니다. 님 누나에게 의지하지

sue99bee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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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 그렇게 몇달 살아보세요. 님께서 한국에서의 모든걸 버리고 자녀의 미래를(어떤? 미국에서 공부한다고 다~아 소위 출세?를 하나요?)위해 이곳에서 불안한 삶을(영주권이 없는 불체자)선택할 가치가 있는지. 만약에 입국시에 6개월 안찍어주면 1회에 한해서 연장할수 있습니다. 그 연장을 얼마나 해줄지는 모르나 서류가 진행중인 동안은 불법이 아니므로 걱정하
말고 그렇게 몇달 살아보세요. 님께서 한국에서의 모든걸 버리고 자녀의 미래를(어떤? 미국에서 공부한다고 다~아 소위 출세?를 하나요?)위해 이곳에서 불안한 삶을(영주권이 없는 불체자)선택할 가치가 있는지. 만약에 입국시에 6개월 안찍어주면 1회에 한해서 연장할수 있습니다. 그 연장을 얼마나 해줄지는 모르나 서류가 진행중인 동안은 불법이 아니므로 걱정하

sue99be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9 마감률 0%
지 않고 머물수 있고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미국에서 아주 필요(부족)한 인력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엄청 오래 기다려야 영주권을 받을것 같아요. 현재 2002년도에 신청된 서류를 처리중이라니깐.. 요지는 지들이 필요한 인력에게도 영주권 빨랑 못줄만큼 이민서류 밀려있다는 거지요. 8년전에 부모초청으로 신청한 결혼한 자녀인 어떤분 3년
지 않고 머물수 있고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미국에서 아주 필요(부족)한 인력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엄청 오래 기다려야 영주권을 받을것 같아요. 현재 2002년도에 신청된 서류를 처리중이라니깐.. 요지는 지들이 필요한 인력에게도 영주권 빨랑 못줄만큼 이민서류 밀려있다는 거지요. 8년전에 부모초청으로 신청한 결혼한 자녀인 어떤분 3년

sue99be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9 마감률 0%
전부터 6개월 더걸린다는 말만 6번째 듣고 있답니다. 변호사로 부터.. 그 변호사도 모르는 일입니다 사실은... 행운을 빕니다.
전부터 6개월 더걸린다는 말만 6번째 듣고 있답니다. 변호사로 부터.. 그 변호사도 모르는 일입니다 사실은... 행운을 빕니다.

soonkul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3.7% 질문 5 마감률 0%
결론은 오지 마십시오. 저는 미국에 온지 10년된 영주권자입니다. 영주권도 손쉽게 했지만 아이들 교육이요? 조기교육 병폐가 많습니다. 아이들 교육시키고 싶으면 대학때 유학 보내면 됩니다. 신분문제 와서 해결하라고요? 매일 불안해 하고 눈물로 보낼겁니다. 누나는 정말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한국에 있는 직장에 성실히 근무하십시오.
결론은 오지 마십시오. 저는 미국에 온지 10년된 영주권자입니다. 영주권도 손쉽게 했지만 아이들 교육이요? 조기교육 병폐가 많습니다. 아이들 교육시키고 싶으면 대학때 유학 보내면 됩니다. 신분문제 와서 해결하라고요? 매일 불안해 하고 눈물로 보낼겁니다. 누나는 정말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한국에 있는 직장에 성실히 근무하십시오.

ssk2y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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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리카 드림 .. 그런거 이제는 없다고 봅니다 . 애기들 커 갈때 엄마 아빠는 일하느라 바빠서 애기들 봐주지도 놀아주지도 못하고 애들 엇나가고 ,, 미국 생활 생각 대로 절대 안되거든요. 그냥 지금도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하게 살고 계시다면 그냥 계시는게 좋을꺼 같애요 .. 오지 마세요 ..
어메리카 드림 .. 그런거 이제는 없다고 봅니다 . 애기들 커 갈때 엄마 아빠는 일하느라 바빠서 애기들 봐주지도 놀아주지도 못하고 애들 엇나가고 ,, 미국 생활 생각 대로 절대 안되거든요. 그냥 지금도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하게 살고 계시다면 그냥 계시는게 좋을꺼 같애요 .. 오지 마세요 ..

min300266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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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국에 계세요 들어오셔서 3~4년정도는 고생 무쟈게 합니다 님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그런 미국생활을 하시는부류들은 몇%로 안됩니다 저도 한국에선 철없이 지내다가 미국에서 돈주고도 살수없는 인생경험을 하다보니많이 철이 들어다고들 합니다만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알수있는길이 이민생활 아닐까요? 말통하는 내나라 내땅에서 사시는게 좋아요
그냥 한국에 계세요 들어오셔서 3~4년정도는 고생 무쟈게 합니다 님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그런 미국생활을 하시는부류들은 몇%로 안됩니다 저도 한국에선 철없이 지내다가 미국에서 돈주고도 살수없는 인생경험을 하다보니많이 철이 들어다고들 합니다만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알수있는길이 이민생활 아닐까요? 말통하는 내나라 내땅에서 사시는게 좋아요

min300266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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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여기서 키운다고 해서 꼭 좋은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클수록 자기 정체성을 잃어서 방황하는 아이들 많아요 저는 여기서 6년째 살고있고 저의 아이는 3살때 와서 지금은 4학년입니다 클수록 외국아이들하고 어울리질 못하고 아시안 아이들은 아시안끼리 외국애들은 외국애들끼리 어울려요 그런 아이들 보면 부모는 마음이 마니 아프죠
아이들 여기서 키운다고 해서 꼭 좋은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클수록 자기 정체성을 잃어서 방황하는 아이들 많아요 저는 여기서 6년째 살고있고 저의 아이는 3살때 와서 지금은 4학년입니다 클수록 외국아이들하고 어울리질 못하고 아시안 아이들은 아시안끼리 외국애들은 외국애들끼리 어울려요 그런 아이들 보면 부모는 마음이 마니 아프죠

gamja73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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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ja73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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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글을읽었습니다. 저도 둔촌동에 살았었는데..반갑네요. 많이 고민되시리라 생각합니다..많은분들이 자기일처럼 이야기해주시지만 본인이 가장생각이 많겠지요. 제생각을 궂이말하자면 저도언니가 들어오라고 해서들어온 케이스입니다. 여기에 친척이나 친한친구들이 없으면 그리운마음에 누구라고 불러들여서 살고싶은마음들이 든다고합니다. 누나분도 그렇지않나싶구요.
늦게 글을읽었습니다. 저도 둔촌동에 살았었는데..반갑네요. 많이 고민되시리라 생각합니다..많은분들이 자기일처럼 이야기해주시지만 본인이 가장생각이 많겠지요. 제생각을 궂이말하자면 저도언니가 들어오라고 해서들어온 케이스입니다. 여기에 친척이나 친한친구들이 없으면 그리운마음에 누구라고 불러들여서 살고싶은마음들이 든다고합니다. 누나분도 그렇지않나싶구요.

gamja73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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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형제를믿지않으면 누굴믿겠습니까? 하지만 가정을가지신 필자로써는 장래의희망도 중요하지만 자리잡기까지의 가족의고생을 생각하셔야합니다. 특히 어른들은 글쎄요...저의어머는 3개월계시다가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이런말을합니다. 미국에서의 노력으로 한국에서 살았다면 갑부되었을꺼라고.. 뼈가있는말이겠지요?
그리고 형제를믿지않으면 누굴믿겠습니까? 하지만 가정을가지신 필자로써는 장래의희망도 중요하지만 자리잡기까지의 가족의고생을 생각하셔야합니다. 특히 어른들은 글쎄요...저의어머는 3개월계시다가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이런말을합니다. 미국에서의 노력으로 한국에서 살았다면 갑부되었을꺼라고.. 뼈가있는말이겠지요?

interstellar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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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노력할 만큼 한국서 하시면 고생을 덜하면 덜했지... 욕보진 않을 겁니다. 윗분들처럼 오래 살진 않았지만.. 한국의 미래를 바라보심이 훨씬 지혜로울 듯 싶네요 미국서 아무리 선진교육..조기교육천국한다지만... 현실은 우리가 자식들 혀꼬부랭이 만들려 환경을 변화시키는 꼴밖엔 안됩니다 일본친구들보면 영어공부 다해가지고 와서 자기발음으로
여기서 노력할 만큼 한국서 하시면 고생을 덜하면 덜했지... 욕보진 않을 겁니다. 윗분들처럼 오래 살진 않았지만.. 한국의 미래를 바라보심이 훨씬 지혜로울 듯 싶네요 미국서 아무리 선진교육..조기교육천국한다지만... 현실은 우리가 자식들 혀꼬부랭이 만들려 환경을 변화시키는 꼴밖엔 안됩니다 일본친구들보면 영어공부 다해가지고 와서 자기발음으로

paradise2545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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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기 헤이코리안에 답글을 처음 써보네요.
저와 상황이 참 비슷해서요.
우선 결론만 말씀드리면,
조금 더 생각을 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만약 오시더라도, 누님의 도움 하나 없이도 성공할 수 있고
한 가족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싶은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저도,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2배 비싼 급행 비행기타고 온 사람입니다.
아는 지인이 사업이 무지하게 잘된다면서 같이 일하자고 오라고 하더군요
한달에 만불은 저축하고 있다고,
이제 사업 시작이니 앞으론 더 잘될꺼고,
월급도 많이 줄테니, 그리고 앞으로는 독립도 시켜줄테니 오기만 하라고 하더군요,
사실 떠날때는 희망에 가득차서 떠나서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친하니깐,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니깐, 우선 이 생각이 제일 컸었구요,
한국에서 안정하게 직장다니면 좋겠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이 길로 뛰어들었습니다.
지금 와보니,
사람 관계도 깨지고, 잃는게 더 많습니다.
친구분, 친척분, 가족분, 그니깐 가까운 분과 사업하고 같이 미래를 보고자 하실땐,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조금 다르지만,,
제가 한국 떠나올때 느꼈던 마음과 비슷하네요.
올바른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여기 헤이코리안에 답글을 처음 써보네요.
저와 상황이 참 비슷해서요.
우선 결론만 말씀드리면,
조금 더 생각을 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만약 오시더라도, 누님의 도움 하나 없이도 성공할 수 있고
한 가족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싶은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저도,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2배 비싼 급행 비행기타고 온 사람입니다.
아는 지인이 사업이 무지하게 잘된다면서 같이 일하자고 오라고 하더군요
한달에 만불은 저축하고 있다고,
이제 사업 시작이니 앞으론 더 잘될꺼고,
월급도 많이 줄테니, 그리고 앞으로는 독립도 시켜줄테니 오기만 하라고 하더군요,
사실 떠날때는 희망에 가득차서 떠나서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친하니깐,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니깐, 우선 이 생각이 제일 컸었구요,
한국에서 안정하게 직장다니면 좋겠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이 길로 뛰어들었습니다.
지금 와보니,
사람 관계도 깨지고, 잃는게 더 많습니다.
친구분, 친척분, 가족분, 그니깐 가까운 분과 사업하고 같이 미래를 보고자 하실땐,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조금 다르지만,,
제가 한국 떠나올때 느꼈던 마음과 비슷하네요.
올바른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