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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어 공 부

물방울갯수 50
저 는 영 어 귀 와 입 이 틔 이 는 데 꽤 오 랜 세 월 이 걸 렸 는 데 (25 년 차 이 민 생 활) 다 른 유 학 생 분 들 은 어 떻 게 얼 마 나 걸 렸 는 지 궁 금 해 서 질 문 을 드 립 니 다

이 민 자 나 유 학 자 나 모 두 영 어 고 생 으 로 해 서 공 감 대 가 있 으 리 라 싶 읍 니 다
경 험 담 을 듣 고 싶 습 니 다

제 일 멋 진 대 답 에 물 방 울 50 개 드 립 니 다
y2so U.S.A 영어Q&A 조회수 3,295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점과 물방울 50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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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youngs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0.8% 질문 13 마감률 0%
 저는 영어책 따라 읽기랑.. 리스팅 테이프 사서 섹션별로 나누어서 들으면서 따라하는거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영어책 따라 읽기랑.. 리스팅 테이프 사서 섹션별로 나누어서 들으면서 따라하는거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soulchild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6.7% 질문 10 마감률 0%
 2년정도요 집에서 하루 1시간 이상 공부 튜터링 주중에 2번 주말에 미국애들과 놀기등
 2년정도요 집에서 하루 1시간 이상 공부 튜터링 주중에 2번 주말에 미국애들과 놀기등

onnuri72 답변

해골 채택 4 채택율 44.4% 질문 2 마감률 0%

저는 26살 (1998년)에 미국에 왔습니다. 저의 경우는 한 5년 걸렸습니다. 어학연수와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중에 영어 말하기와 발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게되었고 미국 유치원에서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제가 한 방법은 철저히 한국 커뮤니티와는 멀리 지내는 것이었고 (물론 한국 사람들에게 정말 예의 바르게 행동했고 누구보다도 조국의 일에 관심이 많았지만,,,, ) 교회도 미국교회 나가서 청년부와 성가대 그리고 찬양대 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때 미국 애들이랑 했던 말들 교회모임에서 했던 말들을 생각해 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 말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그래도 그때의 창피함과 부끄러움의 오늘의 저를 만들었죠.

저는 26살 (1998년)에 미국에 왔습니다. 저의 경우는 한 5년 걸렸습니다. 어학연수와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중에 영어 말하기와 발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게되었고 미국 유치원에서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제가 한 방법은 철저히 한국 커뮤니티와는 멀리 지내는 것이었고 (물론 한국 사람들에게 정말 예의 바르게 행동했고 누구보다도 조국의 일에 관심이 많았지만,,,, ) 교회도 미국교회 나가서 청년부와 성가대 그리고 찬양대 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때 미국 애들이랑 했던 말들 교회모임에서 했던 말들을 생각해 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 말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그래도 그때의 창피함과 부끄러움의 오늘의 저를 만들었죠.

y2so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6.6% 질문 3 마감률 0%
 Soulchild,
2 년 정 도  걸 렸 다 면  너 무 하 십 니 다 (?)
학 부 공 부 에  문 제  없 는 지 요?  강 의  듣 기 와  에 세 이 쓰 기 등

비 결 은  IQ  같 읍 니 다 만...

 Soulchild,
2 년 정 도  걸 렸 다 면  너 무 하 십 니 다 (?)
학 부 공 부 에  문 제  없 는 지 요?  강 의  듣 기 와  에 세 이 쓰 기 등

비 결 은  IQ  같 읍 니 다 만...

y2so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6.6% 질문 3 마감률 0%
 Onnuri72,
학 생 이 니  5 년  정 도 는  해 야  되 겠 지 요?
그  어 렵 다 는  영 어  논 문  쓰 기 는  어 찌  극 복 하 셨 는 지 요?
특 히  한 국 식  표 현 을  따 돌 리 는  걸  어 찌  하 셨 는 지 요?
 Onnuri72,
학 생 이 니  5 년  정 도 는  해 야  되 겠 지 요?
그  어 렵 다 는  영 어  논 문  쓰 기 는  어 찌  극 복 하 셨 는 지 요?
특 히  한 국 식  표 현 을  따 돌 리 는  걸  어 찌  하 셨 는 지 요?

hokyoungs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0.8% 질문 13 마감률 0%
 엣세이 쓰는건 우선 한국말을 영어로 변역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되는거 같아요
그렇게 하다보면 콩글리쉬가 되버리기 쉬워서..

그냥 미국 사람들이 쓴 글들을 많이 읽어보고 그 틀에 맞춰서 쓰다보면 거기에 맞춰지는 것 같아요.
 엣세이 쓰는건 우선 한국말을 영어로 변역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되는거 같아요
그렇게 하다보면 콩글리쉬가 되버리기 쉬워서..

그냥 미국 사람들이 쓴 글들을 많이 읽어보고 그 틀에 맞춰서 쓰다보면 거기에 맞춰지는 것 같아요.

tellmenow3 답변

쌍금별 채택 173 채택율 10.3% 질문 1 마감률 0%
영어를 (공부처럼) 하는 사람들 중에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죠.

저 또한 이런 질문을 많이 주고 받았구요. 전 이미 한국에 있을 때 (특히 한국에 있는 제 친구를 통해서) 깨달은 건데.. 이런 질문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것. 왜냐하면, 사람마다 언어에 대한 목표/기대치가 다 다르기 때문이죠. 그 친구의 착각은 스스로 영어가 능통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었는데.. 이유인즉슨, 자기의 의견을 어떻게 해서든 (몇마디) 영어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더군요.

위에 보면 2년/5년 걸렸다는 분 계시는군요. 제 주관으로 보건데 두분 다 영어를 썩 잘하는 사람들은 아닐거라 봅니다. 제가 목표하는 영어는 그야말로 impeccable 한 영어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죠. (저 또한 멀었죠.) 하지만, 그 친구의 주관으로 보면 두 분은 네이티브 수준에 근접/도달 한 듯 느껴지겠죠.

말인즉슨, 본인의 목표가 단지 영어때문에 고생하는 일이 없게 하는건지 아니면 길거리에서 네이티브처럼 거침 없이 내뱉을 수 있는 수준인건지 아니면 연단에 서서 연설을 통해 남을 설득시킬 수 있을 정도인지 등등이 우선 정의되는게 중요하다는 거죠. 따라서 그런 목표/수준이 설정되기 이전 얼마나 걸려서 얼마 수준에 와 있는지 여부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구요.
영어를 (공부처럼) 하는 사람들 중에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죠.

저 또한 이런 질문을 많이 주고 받았구요. 전 이미 한국에 있을 때 (특히 한국에 있는 제 친구를 통해서) 깨달은 건데.. 이런 질문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것. 왜냐하면, 사람마다 언어에 대한 목표/기대치가 다 다르기 때문이죠. 그 친구의 착각은 스스로 영어가 능통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었는데.. 이유인즉슨, 자기의 의견을 어떻게 해서든 (몇마디) 영어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더군요.

위에 보면 2년/5년 걸렸다는 분 계시는군요. 제 주관으로 보건데 두분 다 영어를 썩 잘하는 사람들은 아닐거라 봅니다. 제가 목표하는 영어는 그야말로 impeccable 한 영어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죠. (저 또한 멀었죠.) 하지만, 그 친구의 주관으로 보면 두 분은 네이티브 수준에 근접/도달 한 듯 느껴지겠죠.

말인즉슨, 본인의 목표가 단지 영어때문에 고생하는 일이 없게 하는건지 아니면 길거리에서 네이티브처럼 거침 없이 내뱉을 수 있는 수준인건지 아니면 연단에 서서 연설을 통해 남을 설득시킬 수 있을 정도인지 등등이 우선 정의되는게 중요하다는 거죠. 따라서 그런 목표/수준이 설정되기 이전 얼마나 걸려서 얼마 수준에 와 있는지 여부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구요.

y2so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6.6% 질문 3 마감률 0%
 Hokyoungs,

한국인으로서  영어로  생각한다는 것이  가능한지요?
 Hokyoungs,

한국인으로서  영어로  생각한다는 것이  가능한지요?

y2so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6.6% 질문 3 마감률 0%
Tellmenow3,

정말  졸은 말씀 하셨읍니다
하지만 에세이를 영어로거츰없이 쓸수 있다면 된거 아닐까요?

영어 포름에 가서 영어로 토론 할 수 있다면 잘한다 할 수 있을까요?

저도 해 보지만 100% 의견 전달이 쉽지 않더군요

혹시 영어 포름을 해보셨는지요?
Tellmenow3,

정말  졸은 말씀 하셨읍니다
하지만 에세이를 영어로거츰없이 쓸수 있다면 된거 아닐까요?

영어 포름에 가서 영어로 토론 할 수 있다면 잘한다 할 수 있을까요?

저도 해 보지만 100% 의견 전달이 쉽지 않더군요

혹시 영어 포름을 해보셨는지요?

y2so

수정; 졸은 말씀 -> 좋은 말씀

timeless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21.2% 질문 3 마감률 0%
 2년이나 5년만에 영어가 잘 되신다는 분, 정말 부럽습니다. 21년 전에 미국 와서 고등학교나오고 대학 나오고 한국인 없는 직장에서 오랬동안 일했어도, 아직도 영어가 안됩니다.

예전에 American Idol에서 버클리 다니던 중국 아이(이름이 부였던가요?)가 대답했던, 하루 하루가 첼린지다가 영어로 말할때마다 생각나는데..헐..
 2년이나 5년만에 영어가 잘 되신다는 분, 정말 부럽습니다. 21년 전에 미국 와서 고등학교나오고 대학 나오고 한국인 없는 직장에서 오랬동안 일했어도, 아직도 영어가 안됩니다.

예전에 American Idol에서 버클리 다니던 중국 아이(이름이 부였던가요?)가 대답했던, 하루 하루가 첼린지다가 영어로 말할때마다 생각나는데..헐..

y2so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6.6% 질문 3 마감률 0%
 Timeless,

You are very identical to me, in dealing with English.
I think I can write my Korean thought in English, thinking you don't mind that.
Or maybe you are just being humble to say that?

I am so glad to ask such a question so that I can hear and learn how other people cope with English in speaking and writing.

I am sure that speaking is a lot easier than writing because we don't use many vocaburaties in simple day to day conversation,
But when it comes to writing thoughts down, I run into trouble finding the English expressions for my Korean ideas, fitting with the subtle nuances and depthes in words used in translation.
Thinking in English is not natural for me whose mother tongue is Korean for my entire life.

Have you ever had that kind of problem?

Maybe you are different, because you must have been reading a lot of books in English  since your highschool year, and know all kinds of different and various English expression stored in your brain archive being ready to be achieved.

As for me, I didn't have much time left to go to school to learn English because I have been busy making a living and too lazy to spend time reading except watching K-dramas.
(I didn't have any formal education after the high school education in Korea.I self-taught English after that.)
Even if I have read, I couldn't remember all that foreign expressions and use it whenever I need them.

So, English is still a challenge for me.

How is with you?





 Timeless,

You are very identical to me, in dealing with English.
I think I can write my Korean thought in English, thinking you don't mind that.
Or maybe you are just being humble to say that?

I am so glad to ask such a question so that I can hear and learn how other people cope with English in speaking and writing.

I am sure that speaking is a lot easier than writing because we don't use many vocaburaties in simple day to day conversation,
But when it comes to writing thoughts down, I run into trouble finding the English expressions for my Korean ideas, fitting with the subtle nuances and depthes in words used in translation.
Thinking in English is not natural for me whose mother tongue is Korean for my entire life.

Have you ever had that kind of problem?

Maybe you are different, because you must have been reading a lot of books in English  since your highschool year, and know all kinds of different and various English expression stored in your brain archive being ready to be achieved.

As for me, I didn't have much time left to go to school to learn English because I have been busy making a living and too lazy to spend time reading except watching K-dramas.
(I didn't have any formal education after the high school education in Korea.I self-taught English after that.)
Even if I have read, I couldn't remember all that foreign expressions and use it whenever I need them.

So, English is still a challenge for me.

How is with you?





dada0990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5% 질문 2 마감률 0%
 짝짝짝!!
 짝짝짝!!

timeless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21.2% 질문 3 마감률 0%

y2so님

영어를 잘 쓰시네요. 고등학교만 나오고 미국 와서 일하면서 혼자 영어 공부하셔서 그렇게 잘 하시는데, 중/고등 교육을 미국에서 받은 저는 정말 고개를 못 들겠군요. 저는 20년이 넘었네요.

영어를 하면서 제일로 헷갈리는게 관사와 전치사이더라구요. 정말 쉬운것 같으면서도 막상 글을 쓰거나 말을 하다 보면 자꾸 틀립니다. 전에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언어에 관사와 전치사가 없어서 약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흘려 들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니까 그 선생님 말씀이 자꾸 생각나네요. 아마 저한테 저주를 한듯이...
그래서 티비 볼대 전치사와 관사에 정말 신경써서 듣고 외울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까 이제 감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언어는 약속이고, 약속이기에 이유 없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 사람 입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 말을 잘 하는 이유는 어렸을때부터 무의식적으로 한국 말을 외웠기 때문이고 그래서 문법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았어도 대화가 되고 부드러운 작문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글 띄어쓰기 1988년 개정판을 아직도 봅니다. 띄어쓰기 정말 어려워요)
불행이도(어쩌면 다행이도) 우리는 영어를 더이상 무의식적으로 외울 단계가 지나서 미국에 왔기에 이제는 의식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데, 자꾸 신경을 쓰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언어에 감각이라는게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요즘도 티비 볼때 캡션 켜 놓구 봅니다. 특히 뉴스는 아나운서가 말하고 몇초 지나야 캡션이 뜨는데, 말과 캡션을 동시에 듣고 읽으면서 내가 무슨 말을 빠뜨렸는가에 촛점을 맞춥니다. 아침 출근전 한시간동안 티비 보는게 거의 공부 수준이에요. ㅡ.ㅡ;
(내가 아는 사람이 이 방법으로 지금 미국 온지 10년만에 저보다 훨씬 좋은 영어를 구사합니다.)

언제 내 영어도 미국 사람처럼 부드럽게 나올지.. 계속 하루 하루 baby step으로 나아갑니다.
 

y2so님

영어를 잘 쓰시네요. 고등학교만 나오고 미국 와서 일하면서 혼자 영어 공부하셔서 그렇게 잘 하시는데, 중/고등 교육을 미국에서 받은 저는 정말 고개를 못 들겠군요. 저는 20년이 넘었네요.

영어를 하면서 제일로 헷갈리는게 관사와 전치사이더라구요. 정말 쉬운것 같으면서도 막상 글을 쓰거나 말을 하다 보면 자꾸 틀립니다. 전에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언어에 관사와 전치사가 없어서 약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흘려 들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니까 그 선생님 말씀이 자꾸 생각나네요. 아마 저한테 저주를 한듯이...
그래서 티비 볼대 전치사와 관사에 정말 신경써서 듣고 외울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까 이제 감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언어는 약속이고, 약속이기에 이유 없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 사람 입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 말을 잘 하는 이유는 어렸을때부터 무의식적으로 한국 말을 외웠기 때문이고 그래서 문법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았어도 대화가 되고 부드러운 작문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글 띄어쓰기 1988년 개정판을 아직도 봅니다. 띄어쓰기 정말 어려워요)
불행이도(어쩌면 다행이도) 우리는 영어를 더이상 무의식적으로 외울 단계가 지나서 미국에 왔기에 이제는 의식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데, 자꾸 신경을 쓰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언어에 감각이라는게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요즘도 티비 볼때 캡션 켜 놓구 봅니다. 특히 뉴스는 아나운서가 말하고 몇초 지나야 캡션이 뜨는데, 말과 캡션을 동시에 듣고 읽으면서 내가 무슨 말을 빠뜨렸는가에 촛점을 맞춥니다. 아침 출근전 한시간동안 티비 보는게 거의 공부 수준이에요. ㅡ.ㅡ;
(내가 아는 사람이 이 방법으로 지금 미국 온지 10년만에 저보다 훨씬 좋은 영어를 구사합니다.)

언제 내 영어도 미국 사람처럼 부드럽게 나올지.. 계속 하루 하루 baby step으로 나아갑니다.
 

timeless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21.2% 질문 3 마감률 0%

ㅋㅋ.
y2so님 아이디가 눈에 익는다 했더니 전에 The greatest work in dictionary making ever undertaken 답변 같이 쓴분이군요.

ㅋㅋ.
y2so님 아이디가 눈에 익는다 했더니 전에 The greatest work in dictionary making ever undertaken 답변 같이 쓴분이군요.

kateid 답변

해골 채택 7 채택율 26.9% 질문 3 마감률 0%
님의 질문과 답변들을 읽다보니 예전 제 영어회화 선생님이 늘 하시던 말이 떠오르네요. 언젠가 매직데이가 올꺼다. 티비프로그램이 노력없이 귀에 들어오고.. 들리기 시작한 후 또다른 매직데이때 머리를 쓰지않고 자연스레 말할수 있게 될거다. 

저는 28살에 미국와서 어느새 6년이 흘렀지만, 영어에 대해선 매일매일이 도전이며 배워가는 과정이라 동감합니다. 제게 용기를 주셨던 그 선생님의 말처럼 어느날 마술처럼 영어가 쉬워진적은 기억에 없습니다. 유학생활과 미국인들과 회사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자신도 모를만큼 향상되어온거고 앞으로도 하루하루 뭔가 또 배우고 잊어버리고 되새기고 하게될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 왔을때 보다는 그간 영어가 몰라보게 발전은 했지만, 결국 이곳에서 태어나 자라신 분들하고 근본적으로 같아지는건 앞으로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했다기보다는 꼭 같아지고 싶다는 생각이 희미해졌다고 할수있죠.

언어란게 단순히 읽고 쓰고 말할수 있다고 다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한살한살 자라며 배우는 문화를 반영한게 언어인데 28년의 세월이 제게 선물한 소중한 조국의 문화가 고스란히 베어있는 제가 어떻게 28년을 달리 살아온 사람들과 같아지겠어요 ? 오히려 회사생활 하면서 느낀건 많은 미국인들이 제각기의 뿌리를 가지고 있고 뿌리를 잊지않고 있는걸 보고 한국문화가 베어있는 저의 태도, 말이 미국생활하는데 오히려 경쟁력이 될수있다고 자부합니다.  너무 미국인 같아질려고 하는것도 무리이고 의미가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질문하신분의 글에 설움이 묻어있는것 같아 그러실 필요 없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미국사회는 저와 님과 같은 다얌함이 공존하기 때문에 특별한 곳이니까요. 물론 설움, 좌절 누구보다 맘속깊히 동감하는 저지만 ... 힘내세요 모두 !!! 
님의 질문과 답변들을 읽다보니 예전 제 영어회화 선생님이 늘 하시던 말이 떠오르네요. 언젠가 매직데이가 올꺼다. 티비프로그램이 노력없이 귀에 들어오고.. 들리기 시작한 후 또다른 매직데이때 머리를 쓰지않고 자연스레 말할수 있게 될거다. 

저는 28살에 미국와서 어느새 6년이 흘렀지만, 영어에 대해선 매일매일이 도전이며 배워가는 과정이라 동감합니다. 제게 용기를 주셨던 그 선생님의 말처럼 어느날 마술처럼 영어가 쉬워진적은 기억에 없습니다. 유학생활과 미국인들과 회사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자신도 모를만큼 향상되어온거고 앞으로도 하루하루 뭔가 또 배우고 잊어버리고 되새기고 하게될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 왔을때 보다는 그간 영어가 몰라보게 발전은 했지만, 결국 이곳에서 태어나 자라신 분들하고 근본적으로 같아지는건 앞으로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했다기보다는 꼭 같아지고 싶다는 생각이 희미해졌다고 할수있죠.

언어란게 단순히 읽고 쓰고 말할수 있다고 다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한살한살 자라며 배우는 문화를 반영한게 언어인데 28년의 세월이 제게 선물한 소중한 조국의 문화가 고스란히 베어있는 제가 어떻게 28년을 달리 살아온 사람들과 같아지겠어요 ? 오히려 회사생활 하면서 느낀건 많은 미국인들이 제각기의 뿌리를 가지고 있고 뿌리를 잊지않고 있는걸 보고 한국문화가 베어있는 저의 태도, 말이 미국생활하는데 오히려 경쟁력이 될수있다고 자부합니다.  너무 미국인 같아질려고 하는것도 무리이고 의미가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질문하신분의 글에 설움이 묻어있는것 같아 그러실 필요 없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미국사회는 저와 님과 같은 다얌함이 공존하기 때문에 특별한 곳이니까요. 물론 설움, 좌절 누구보다 맘속깊히 동감하는 저지만 ... 힘내세요 모두 !!! 

wind0516

질문자님의 글과 답변을 읽고나니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미국에 온지 10년정도 됐는데 WRITING은 커녕 SPEAKING도 너무 힘듭니다. 고등학교졸업하면서 (미국에서 11, 12학년만 다녔음) 영어공부를 안한 내 자신이 한심하군요. 대충 생활이 되니까 스스로 교만해졌는지도 모르겠군요. 저도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하겠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셔서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

wind0516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6.3% 질문 25 마감률 0%
 먼저 이 질문과 답을 해주신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미국에 온지 한 10년정도 됏구요. 고등학교 11,12학년을 여기서 다녔습니다. 졸업한 다음에는 대충 생활이 되다보니 교만해지고 게을러져서 영어공부를 안했는데요.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겠네요. ^^
 먼저 이 질문과 답을 해주신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미국에 온지 한 10년정도 됏구요. 고등학교 11,12학년을 여기서 다녔습니다. 졸업한 다음에는 대충 생활이 되다보니 교만해지고 게을러져서 영어공부를 안했는데요.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겠네요. ^^

y2so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6.6% 질문 3 마감률 0%
 Timeless,
Thank you for your good words and good thoughts.

'좋은글' 을 영어로 해보니 good writing 이나 good word 이 생각 났는데 아마도 good word가 가 깝지 안나 했읍니다. 이ㅤㄹㅕㅎ듯 영어로 생각한다는 것이 쉽지 않고 써도 고쳐줄 사람이 없으면 틀렸는지도 모르고 쓰게되지요.
그 래도  I will keep on trying.

한 분이 지적히신것 처럼 미치친 듯 용감하게 bravly to the point of being crazily(?) 영어를 쓰고 use 써 야 write 영어가 늘 수 있다 생각 합니다 창피하다 생각 하거나 못한다고 비웃는것은 영어와 씨름하는 우리의 공동의 적common enemy(?)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유학생도 아닌데 여기 와보는 이유는 영어 한줄 이라도 배우려는 이유입니다만 많이들 영어 쓰는것을 기피(?)하는 인상을 받읍니다.

저역시 전치사로 고생합니다 동사구와 verb+preposition 전치사구가 같이오면 이걸 어디다 붙여야하나 고심하지요.

Anyway, why don't you try to write your thoughts in English?
I am sure you will improve a lot your writing skill in English which will eventually improve your speaking ability also.

I am really grateful of your sincere thoughts.
 Timeless,
Thank you for your good words and good thoughts.

'좋은글' 을 영어로 해보니 good writing 이나 good word 이 생각 났는데 아마도 good word가 가 깝지 안나 했읍니다. 이ㅤㄹㅕㅎ듯 영어로 생각한다는 것이 쉽지 않고 써도 고쳐줄 사람이 없으면 틀렸는지도 모르고 쓰게되지요.
그 래도  I will keep on trying.

한 분이 지적히신것 처럼 미치친 듯 용감하게 bravly to the point of being crazily(?) 영어를 쓰고 use 써 야 write 영어가 늘 수 있다 생각 합니다 창피하다 생각 하거나 못한다고 비웃는것은 영어와 씨름하는 우리의 공동의 적common enemy(?)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유학생도 아닌데 여기 와보는 이유는 영어 한줄 이라도 배우려는 이유입니다만 많이들 영어 쓰는것을 기피(?)하는 인상을 받읍니다.

저역시 전치사로 고생합니다 동사구와 verb+preposition 전치사구가 같이오면 이걸 어디다 붙여야하나 고심하지요.

Anyway, why don't you try to write your thoughts in English?
I am sure you will improve a lot your writing skill in English which will eventually improve your speaking ability also.

I am really grateful of your sincere thoughts.

ngnm54 답변

은메달 채택 920 채택율 26.8% 질문 14 마감률 0%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무엇을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 라고 규정 짓지마시고, 내가 얼마나 자신 있게 영어를 쓰고, 말하고, 읽고, 듣는지가 중요한거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다른나라 말을 배운다는 건 평생 "Unlimited" 라고 생각합니다.

언어라는 건 의사 소통이 첫 번째 관문입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자 마지막 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질문을 했고, 상대에게서 원하는 답을 들었을때...

시간이 중요 한게 아니라 님의 의지와 뜻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무엇을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 라고 규정 짓지마시고, 내가 얼마나 자신 있게 영어를 쓰고, 말하고, 읽고, 듣는지가 중요한거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다른나라 말을 배운다는 건 평생 "Unlimited" 라고 생각합니다.

언어라는 건 의사 소통이 첫 번째 관문입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자 마지막 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질문을 했고, 상대에게서 원하는 답을 들었을때...

시간이 중요 한게 아니라 님의 의지와 뜻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y2so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6.6% 질문 3 마감률 0%
 ngmn54,

시간은 중요합니다 
아직 젊고 두뇌 회전 빠를 때 배워야 합니다
저는 나이 많아지니 배운것 도 잊어 버리고 또 잘 생각이 나지않아 애먹습니다

전치사 ㅤㅁㅕㅈ 개 않되는데 그걸 가지고 아직도 해메고 있으니...

아직 젊을때 술 담배로 좋은 머리 뽁지 (fry) 마시고 열심히 읽고 듣고 쓰고 말해야 됩니다

혹시영어 포름에 가서 영어로 debate 해 보셨는지요?

 ngmn54,

시간은 중요합니다 
아직 젊고 두뇌 회전 빠를 때 배워야 합니다
저는 나이 많아지니 배운것 도 잊어 버리고 또 잘 생각이 나지않아 애먹습니다

전치사 ㅤㅁㅕㅈ 개 않되는데 그걸 가지고 아직도 해메고 있으니...

아직 젊을때 술 담배로 좋은 머리 뽁지 (fry) 마시고 열심히 읽고 듣고 쓰고 말해야 됩니다

혹시영어 포름에 가서 영어로 debate 해 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