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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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대한 159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성관계를 한번 맺을때마다 엄청난 칼라리가 소모된다고 들었는데 다이어트를 위한 행위로 삼아 하는것도 괜찮나요? 유산소는 일주일에 30분 자전거 타는거 밖에 없는데 저랑 제 여자친구 성욕이 엄청 강한지라 기본 하루 서너번은 해서 굳이 달리기나 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을 따로 해야되나 궁금해서요. 목적은 당연히 군살을 빼는겁니다. 성관계 할때도 약간 거칠게 다루는 편이라 한번 하고나면 동네 몇바퀴 뛰고 집올때의 느낌과 컨디션이 거의 똑같아요. 정확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여쭤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답변 11 조회수 2,438 Brooklyn 미국생활
저는 사람들한테 쉽게 호감을 얻어요. 겉으로는 잘해주지만 저만의 바운더리가 있어서 (상처받은 기억이 많아 소수의 사람들한테만 열리더라구요) 항상 너무 친해지지 않게 예의를 지키며 거리를 둡니다. 이제는 더 소셜 스킬이 늘고 성숙해져서 더욱 더 예전보다 사람들이 저한테 다가오고 저랑 친해지고 싶어해요. 그치만, 제가 생각해도 제가 기준이 확고해서 친구로 두고 싶은 사람들은 아직 한 명 빼고는 없어요. 그렇다고 제 맘에 안든다고 절대 무시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일상적인 소소한 얘기는 하지만 너무 사적인 얘기를 하지않고 따로 모임 밖에서 만나려하지 않는거에요.한 모임중에 저를 되게 좋아하는 여자후배가 있는데 (저도 여자입니다). 제가 초반에 많이 챙겨줬어요. 굉장히 조용하고 소심해보이길래 말도 걸어주고 (남들은 신경안쓰길래) 소외되지않게 질문도 해서 대화에 동참할 수 있게 꽤 도와줬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를 따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보다 2살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리더에요 그 모임에서. 그래도 그 언니보다 저를 더 따르는게 느껴졌죠. 그리고 고맙게 칭찬도 계속 해주고 저랑 친해지고 싶어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 친구랑 솔직히 모임 그 이상의 관계로 진전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저는 활발하고 자기 의견도 펼칠 줄 아는 그런 사람이랑 결이 더 맞아서 제 성향이랑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거든요. (절대 이 친구의 성격을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누구나 다른 특성과 장점, 단점이 있으니까요. 단지 저랑 안맞는다는거죠).저는 그 모임에서 모든 사람들이랑 친하고 저도 굉장히 사람들을 리드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친구가 저를 따라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잘 웃고 웃음소리가 특이한데 (스펀지밥 같대요), 잘 안웃고 조용하던 애가 갑자기 제 웃음소리처럼 따라하고 뭔가 갑자기 저를 보는 느낌이 들어서 깜짝 놀랐어요 어느 순간. 그 이후로도 제 행동을 따라하더라구요. 제가 앉을때 손을 테이블 위에 놓고 손을 깍지를 끼고 겹치는데 그걸 갑자기 한다던가 (원래는 굉장히 다소곳하게 앉았거든요) 등 미묘하지만 알았어요. 그래서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따라한다는건 좋게 생각해서 나를 멋지다고 생각한걸 수 도 있으니 긍정적으로 넘길 수 있지만 정말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제 모든게 뺏긴 기분이 들거든요. 그래서 더 거리를 뒀죠. 이런 친구는 자칫하면 질투로 넘어갈 수 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일주일동안 미팅 안나가고 오랜만에 다시 갔는데 이제 따라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그 이후부터 저한테 삐진것 (?) 같아요. 제가 얘기하면 잘 웃어주고 반응을 해줬는데 이제는 싸늘한 느낌이 들고 단체톡에서 그 리더 언니의 말에만 답을 해준다거나 아무튼 여자분들이라면 잘 아시는 그 미묘한 배척의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이 친구가 저랑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 안받아줘서 그런거겠죠? 그런데, 저는 기분 안나쁘게 최대한 예의를 지키면서 거리를 뒀는데 오히려 적이 생긴것 같으니...이 친구를 어떻게 대하면 될까요? 그냥 모르는 척 무시할까요?
답변 5 조회수 996 Manhattan 고민상담
유래없는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비지니스가 데미지를 받고버티거나 문닫는 상황에 이르럿는데 새로이 비지니스를 하려고 찾는중에 늘 지나가다 보던 가게가최근 문이닫혀 있고 가게 입구에는 랜로드랑 코트에서 퇴거 명령서가 붙어 있는 상황입니다.내용은 뭐 렌트를 안내서 쫓겨낫다는 거 같고 옆에 다른 비지니스 하는 주인한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주인은 딴주나 다른나라로도망갓다는거 같고요 만약 여기에 관심이 있으면 진행하고 싶은데 저도 지금 하는 비지니스에서 SBA EIDL 론을 꽤 받은 입장으로서 지금은 아니더라도 내년이나 후에는 이것을 값기 시작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분명 이 비지니스도 힘들었을거고 받앗을 것 같은데 (그랜트 말고 론!)EIDL 론 조항이 비지니스를 마음대로 문닫거나 팔거나 넘길수 없다 돈을 값기전에...그러면 SBA의 권한도 있다 라고 알고 있는데.. 만약 잘진행 되서 이곳에서 동종 비지니스를 하게 될경우뭐 당연히 비지니스 이름이랑 다 바꾸겟죠... 허나 후에 SBA에서 론을 추심하기위해 뭔짓을 할지 이 주소를 알고 와서 권한등의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물론 변호사와도 상의를 해봣지만 여러 변호사가 정확히 답을 못하더라구요... 유래가 없기에...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이게 맞는거 같고 저게 맞는거 같고물론 랜로드도 다른 테넌트를 받을거고 아니 받아야하는 건데 다 바뀐 상황에 SBA가 와서 무슨짓을 할수 있을까? 그 전주인을 계속 괴롭히던가 해야하는건 아닌가? 라고 간단히 생각도 해보지만... 간단 할수도 없다 하더라구요...그냥 일반 금융권도 아니고 SBA 정부 기관이라면.... 혹시 잘알고 계시는분 있으신지?///
답변 1 조회수 415 Queens 미국생활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한국에 있는 가족증명을 위해 가족관계증면서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자가격리면제 첨부용입니다)혹시 전산으로 서류 받아보신분 계신가요?뉴욕영사관 사이트에 갔더니https://efamily.scourt.go.kr/index.jsp 에서 무료로 받을수있다고 시도는 해보았습니다.필요한 정보 누르고 '조회' 를 눌렀지만 출력파일이 나오지 않네요. 제 주민등록이 말소가되어서 그런게 아닌가싶긴한데...최근에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받으시분 계신가요?
답변 3 조회수 916 Manhattan 미국생활
NYC SSA 오피스에 근무하시거나 관계자분 계신가요?재택근무 언제 끝나는지요? 공지 날라온거나 계획 들은거 있으신가요?지난 1월에 부모님 메디케어 신청을 ssa.gov를 통해 했습니다.관할 SSA 오피스로부터 추가서류 요구 메세지가 왔기에, 필요한 자료들을 그쪽으로 보냈습니다.approved/rejected/denied.. 그 어떤 결과물이 아직도 없습니다.2~4 weeks 걸린다 해서 한달은 무작정 기다렸는데, 그 뒤로 아무런 진전 없어서,그 이후로 거의 2주간격으로 로컬 SSA 오피스 전화 번호로 문의를 했는데,필요한 서류는 잘 받았으니 기다리랍니다.그렇게 기다린게 4개월차 입니다.오늘도 전화를 돌렸는데, 코로나 때문에 딜래이가 되는거 같으니 기다라고 합니다.예약 방문을 물어봤는데, 그건 지금 불가능하고 일단 note를 올려서 수퍼바이저가 볼 수 있도록 하겠답니다.그런데 이 note를 수퍼바이저에게 올리는 행위는 전화 할 때마다 상담원들이 했던것이라 소용 없을꺼에요.직접 방문을 해서 면담으로 해결을 봐야 할꺼 같은데,지금 제 관할 SSA는 phone service only입니다.메디케어 보험이 급한건 아닌데, 잘못되가는 일을 빨리 고치지 못한것에 대한 불편함이 있습니다.혹 SSA 오피스가 언제 오픈하는지 대강이라도 아시는분 계신지 궁금합니다.아, 그리고 코로나 기간동안 메디케어 신청하신분들, 저희처럼 몇달씩 걸리셨나요?코로나 기간이라 오래걸리는건지, 문제가 있어서 오래 걸린건지 모르겠습니다.신청하고 30일 내에 응답 없으면 어플리케이션이 취소된다 하던데,ssa.gov 사이트에 가보면 4개월이 지난 지금 취소도 안되어 있어요.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답변 2 조회수 650 Queens 미국생활
미국도 한국 주민등록 등본같은 가족관계 증명서 같은거 있나요? 어디서 뗘요?감 사 합 니 다
답변 5 조회수 802 Queens 미국생활
월가가 바이든에 거대기부한걸 보면 바이든편이라구 볼수 있는데 왜 주식은 트럼프가 당선되면 더 오를거라고 하고. 주식 오를거 바라면 월가는 트럼프를 지지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넘 모순되는거 같아서 이해가 안되네요.
답변 1 조회수 496 Brooklyn 미국생활
애완동물을 딸 혹은 아들로 표현한 사람들이 많고애완동물과 대화할때도 엄마가 혹은 아빠가 라고 표현하는걸 흔히 보는데 맞는 표현인가요?
답변 3 조회수 641 Manhattan 미국생활
부모님과 우리남매는 5년전 여행으로 와서 불법으로 체류중입니다. 엄마는 오자마자 한국 식당에서(중식) 일하셨고 아빠는 삼촌 세탁소에서 지금까지 일하십니다. 물론 부모님 고생 많이 하시죠. 그런데 엄마는 가면 갈수록 제게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엄마는 대놓고 공부 열심히 해라. 나 너무 힘들다. 이렇게 고생을 해도 너희가 공부만 잘하면 위안이 되겠다고 입버릇 처럼 말씀 하십니다. 몇칠전에는 설걷이를 해놓고 집을 깨끗이 치워놓고 게임을 좀 하고 있었는데 평상시 11시경에 퇴근하신  엄마가   3시경에 퇴근하셨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일하시던중 어지러워서 중간에 퇴근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나는 청소마치고 잠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나를 보자마자 욕을하고. 공부 안할것 같으면학교 때려치우고 돈이나 벌어라 하시면서 하나밖에 없는 컴퓨터를 내동댕이 치려고 해서 컴퓨터를 보호하기 위해 엄마손을 뿌리친다는 것이 밀쳐서 넘어지셨는데 통곡을 하고 우시고, 나도 견딜수가 없어서 집을 나왔습니다. 나는 공부에 재질이 없어서 대학은 못갈것 같은데도 엄마가 퇴근하실 무렵에는 놀다가도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할만큼 신경이 예민하십니다. 엄마는 무조건 공부를 해서 간호사나 사무직에서 근무하라고 강요를 하십니다. 참고로 저는 영어가 제일어렵고 수학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요리학원이나 미용학원에 가서 기술을 익히고 싶은데 엄마 앞에서는 감히 말도 꺼낼수가 없어요. 집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번에는 솔직히 터놓고 엄마를 설득하여 미용사나 요리사 쪽으로 진로를 말씀 드리려고 해요. 현재 50세 이신 엄마를 잘 이해시킬수 있도록 대화를 도움받고 싶어서 여기 올려봅니다. 너무 슬픕니다.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답변 18 조회수 3,339 Queens 미국생활
답변 1 조회수 692 South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요즘 가족간의 불화로 고민이 많은 30대 여자입니다. 가족사를 얘기해야하는 점과 악플도 달릴수 있다는 생각에 이 글쓰기가 망설여지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여러분 생각을 듣고 싶어 제 고민을 올립니다. 긴글이지만 읽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제 백그라운드를 설명하자면 10년전 미국에와 시민권따고 공무원까지 하다 적성에 안맞기도 하고 꽤 높은 학벌의 미국애들과 경쟁의 스트레스로 그만두고 오랫동안 하고싶었던 전공으로 바꾸고자 학교갈 준비할 겸 렌트비도 아낄겸 한국에 있는 가족과 머무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제 생활비는 제가 대고요 다닐 학비도 제가 냅니다. (학비걱정은 하지말아주세요)저희집 설명을 하자면 저희를 혼자 키우신 어머니와 저와 네살터울 언니가 같이 살고있는데 몇년전부터 언니가 식비를책임지며 회사월급과 어머니의 연금으로 살고계십니다. 코로나 이전 학교준비 끝나는대로 돌아갈 생각이었으나 코로나사태로 학교 들어갈 시기를 연장하여 어쩔수없이 한국 머무는 기간이 계획보다 늘어나게 되었습니다.저희 언니는 회사에서 나름 인정받고 있으나 월급이 많지는 않고 식비빼고 자기생활만 유지하는 정도입니다. 회사에서칭찬을 많이 받는지 집에 오면 언제나 누가 어떻게 자기가 한일을 칭찬을 했는지 늘어놓습니다. 해가 갈수록 그 수도 늘어지금의 어머니와 언니의 대화는 온통 언니 회사얘기입니다. 얼마나 얘기하는지 어머니가 같이 일하는사람들 이름과 하는일도 다 알고있을정도입니다. 미국에 살고있어 잘몰랐지만 저희 불쌍한 어머니에게 딴 자랑이 없으니 언니의 자랑 듣는게 삶이 낛 이된 것 같습니다. 10년넘게 미국에서 혼자 살아온 탓인지 그들과 대화하면 할수록 이해안가는게 점점 많습니다. 특히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혹은 집단을비판할때. 어쨌거나 지금 제일 스트레스받는 부분은 어머니가 말끝마다 저를무시하고 대하는태도가 언니와 상대적으로 너무도 다르다는겁니다. 또, 언니는 무언가 (나한테)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꿍하고 말안하고, 어머니가 언니눈치를 많이 보기 때문에 언니가 말 안하고있음 집안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습니다. 요즘드는 생각은 언니가 세상이 자기위주로 돈다고 생각을 하는것같습니다. 회사에서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를 시기한다고 하며.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자기 싫어하는 사람들 비판은 엄청나게합니다. 더군다나 언니편에서만 듣는 어머니 조차그사람들을 판단하고 비판합니다. 옛날에는 언니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들어주기라도 했는데 이제는 모든게 자기위주여서 더이상 마음을 터놓기가 무섭습니다. 제가 어머니나 언니와 다툼이생기면 둘이 똘똘뭉쳐 저를 공격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어머니는 언니가 아프다고 하면 아이고 이를 어쩌나 발을 동동구르며 병원이란 병원 예약하기 바쁘고 제가 아프다고하면 시큰둥해 합니다. 집안일 거의 안하는 언니가 한번이라도 설거지를 하면 아이고 힘들어서 어쩌나.. 언니가 무엇을하든 귀를 쫑긋세우고 이래서 어쩌나 저래서 저쩌나. 이제는 어머니의 이런 저런 걱정이 지겹습니다. 제가 어머니와 대화가 하고싶어 무슨얘기든 신나서 시작하면 딴 생각을하시고는 대답이없어 무슨 생각하냐고 물으면 왜 자꾸 그런 것을 묻냐고 짜증내기가 일쑤죠. 저는 이제 섭섭한걸 넘어서 너무 우울하네요. 한번은 엄마와 언니가 미국에 놀러온 적이 있었습니다. 서부 여러곳을 둘러보느라 제가 몇일을 하루종일 드라이브하였습니다.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12시 체크아웃하고 다음목적지로 이동하려는 계획이었습니다. 제가 그날 라면으로 아침을떼우겠다며 조식에 같이 안 간것이 큰 화근이었습니다. 저는 체크아웃 준비를 슬슬하고 있었는데 체크아웃 15분전까지도안 들어와 발만 동동 구르고있었지요. 호텔에 있는 기념가게에서 물건을 잔뜩사오느라 늦었던겁니다. 부랴부랴 체크아웃을하고 체크아웃시간만은 지켜야한다고 화를 내었지요. 언니는 처음와서 기념품사는것도 이해못하냐며 화를 내고는 저와 그날 하루종일 한마디도 안하고 어머니도 언니옆에붙어 저한테는 쌩하더라고요. 한번은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다같이유럽여행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빨리 티켓부터사고 돌아다니고 싶은데 아이스크림 먹고 사진찍으면서 여유를 부리길래 제가 빨리 아이스크림먹고 줄부터 서자고했더니 대뜸 아이스크림 먹고계신데 엄마 편안하게 하질않는다며 화내고 또 그얘기에 어머니가 더 화가나서는 여행을 완전히 망치게되었어요. 언니가 가이드니 언니말을 들어야할 것아니냐고 저를 같이 타박하더라고요. 미국에서는 매번 내가 가이드였는데 내말은 듣지도 않더랬는데 말이죠. 매번 나만 나무라는 가족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저를 키워주시고 이제까지 키워준것은 감사하지만 언제나 돈돈 돈이 제일 중요했던 어머니는 식비대주는 언니만을 감싸고 있는것같아 어머니가 더이상 제 엄마같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고생하는 것도 서러운데 언제나였지만 이제는 더더욱누구한테도 고민을 나눌상대가 없습니다. 고작 가족이라고해봐야 이 둘밖에 없는데 매번 저런식으로 나오니 저는 이세상에 혼자인 것같습니다. 미국에서 10년을 버텼지만 내 뒤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을 하니 더 이상 미국에 돌아가기도 싫고잘살고자 하는 의욕도 없습니다. 지금같아서 미국에 돌아가면 이 사람들과 다시는 연락안할 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론 미국에서 기댈곳 없이 혼자 살아갈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일년넘게 지내는 동안 가족한테 이런저런 얘기도 해보고 나름 풀어보려고 노력도 했으나 그들에게 결론은 제가 언니를 질투하기 때문이라네요. 짧은 영어로 미국생활10년에 공무원까지 저의 용기와 인내심은 제가 봐도 나름 많은것을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백수라는자체만으로 그들에겐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만으로 제 자신에게 자괴감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 13 조회수 3,157 Manhattan 고민상담
여자 남자 동시에 죠와함다격려든 쓴소리든 부탁함다
답변 8 조회수 980 Queens 고민상담
동성 파트너 관계 였던 사람한테 마음이 생겨버렸어요.어떻게 해야 햐죠? 어떤 말이든 필요하네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는데...
답변 12 조회수 1,625 Manhattan 고민상담
파트너 관계 였던 남자한테 마음이 생겨버렸는데그걸 느껴서 부담스러웠는지 잠수를 타버리네요...정신차리게 쓴소리든 지금 슬픈 제마음을 달래 줄 위로의 말이든어떤 말이든 필요하네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답변 17 조회수 1,671 Manhattan 고민상담
PPP로 임대료 내시고 직원들 주급도 줄수 있잖아요.. 근대 저돈으로 텍스보고 안하는 사람 일나오라고 해서 일시키고 주급줘도 괜찮나요??실업수당 받는 분들은 일나가기 싫으실거고.. 그럼 결국 신분없는분들로 채워야 할텐데 그냥 궁금해서요..
답변 6 조회수 1,526 North Jersey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