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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대한 7,783건의 검색결과입니다.

뉴저지에서 미용관련 라이센스 필기시험을 봐야되는데 혹시 족보나 예상문제집 같은거 구할수있나요? 영어로 봐서 걱정이 되네요
답변 1 조회수 211 North Jersey 고민상담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회사에 취업하게 되어 9-10월경 이주를 고려하고 있습니다.현재 J-1 비자 준비 중이구요. 다음주면 해상으로 소형 살림 보내기로 하였습니다.이것저것 알아보니 집 렌탈은 거주하기 한달전부터 본격적으로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폰은 한국에서 쓰던 기기를 그대로 들고가서 아무 통신사 들어가서 유심만 사면 되는지...(절차가 궁금하네요 /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통신이다 보니)크레딧이 없는 이주민은 차량 구매를 현금으로 중고차or새차 만 가능한건지,, (리스 ? 가능여부)등특별히 신경써야할 것이 또 뭐가 있을까요..?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하네요 ㅠ
답변 4 조회수 1,340 South Jersey 미국생활
미국 회사로 이직하게 되어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뉴저지로 가게 되었습니다.와이프와 같이 가게되었으며 자녀는 없습니다.알아보니 펠팍 or 포트리 쪽이 한인타운이 활성화 되어 있어 그쪽으로 집을 많이 잡더라구요, 그런데, 매물 이것 저것을 보다 보니, 펠팍or포트리 보다 웨스트뉴욕 쪽이 조금 더 저렴하고 룸컨디션도 좋아보입니다.그쪽으로 많이들 안 사는 이유가 있을까요 ?한인들이 많아서 한국 같이 살고싶은 생각은 와이프와 저 둘 다 없어서 웨스트 뉴욕 쪽으로 고려중이긴 합니다.같은가격에 아파트로 가게되면 뷰도 좋구요....또한, 제가 크레딧이 아직 없어 차를 중고 또는 새차로 사야하는데, 리스 차량을 진행하는것 보단 새차나 중고로 사는게 맞을까요 ?거주는 최소 5년 ~ 10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답변 4 조회수 423 South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8월에 뉴욕 북쪽 Buchanan 지역에 근무를 2년정도 해야하는데조건에 맞는 집 어디가 좋을까요?Buchanan에서 차로 한시간정도 거리(뉴저지나 뉴욕 다 괜찮습니다.)1 bed안전한 곳초등학생 아들 적당히 좋은 학교 보낼만한 곳큰 마트 10분 내로 있는 곳식당 가까운 곳금액은 랜트로 한달 2000불 정도5명이라 집이 5개 필요합니다.어디 지역이 좋을까요?좋은 물건 있을까요?
답변 4 조회수 290 North Jersey 미국생활
시급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여름방학 남은 기간동안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시급은 적어도 대학생이 부담 없이 하기 좋은 단기 알바나 하루만 하는 일 같은 것 있을까요? 한국에서는 하루 일하는 자격증 시험 감독이나 관공서 사무 알바도 있던데.. 미국에도 비슷한 게 있을까요? 한국인이 일하지 않는 곳 이어도 좋아요. 경험 많으신 분들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려요~~!!
답변 3 조회수 589 North Jersey 미국생활
이제 물놀이 할 나이는 지났구요그냥 바다나 보고 시끄럽지 않은 조용한 바닷ㄱㅏ 어디 없을까요?아주 오래전에 gos 없을때 어디를 갔는데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심심 했던곳이 있었는데기억이 없어졌네요.그냥 이번 연휴는 하루만 부부가 나갔다 올까 하는데요.멍때리고 올랍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
답변 3 조회수 494 North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뉴욕 유학생입니다.룸메 한명이랑 같이 살 집을 구하고 있는 와중 마음에 드는 집을 찾게 되었습니다.새로 이사가려고 했던 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non refundable application fee를 한사람당 $65를 내야한다고 해도 그냥 내고 계약서도 작성하고 Hellosign이라는 계약서프로그램에서 Everybody has signed!라고 이메일도 받았어요.보증금, renter's fee, 첫달 월세까지 다 Obligo를 통해서 낸 상태입니다.그런데 리스가 시작하기 3일전 오늘 갑자기 회사로부터 (집주인의 집을 관리하고 계약을 tenant와 대신 체결해주는 회사입니다) 집주인의 가족의 unexpected death를 이유로 집주인이 갑자기 리스를 안하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집주인이 그래서 계약서에 사인도 하지 않았대요... 당연히 사인은 진작 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통보를 3일전에 하는게 정상인가요??'계약은 성공적으로 됐고 돈 받았다 네가 할일은 이사올 날에 이사 오는 거다' 라고 하던 회사가 우리는 집주인의 direction에 따라 집을 관리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일은 우리의 컨트롤 밖이다라는 식으로 발 빼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요. 룸메는 지금 한국에 있는 상태고 저는 7월 17일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예약해서 지금 비행기도 취소하고 집을 알아봐야할 것 같은데 무료로 취소도 불가능한 것 같아요.제 질문은1) 유학생 신분으로 이 일로 고소가 가능한가요? 고소를 한다면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2-1) 고소를 하지 않고 비행기값, 지금 집 계약이 끝나면 짐을 넣을 Storage fee, 다른 집을 구하면서 지낼 호텔 fee, Application fee (처음에 nonrefundable이라고 하긴했지만), 더 나아가 정신적 시간적 피해보상까지 요구할 수 있나요?2-2) 지금 집 계약이 끝나기 전에는 (7월 31일) 솔직히 새로운 집을 구할 것 같긴한데 집을 빨리 구해도 Storage fee랑 Hotel fee를 요구할 수 있나요?3) 다른 집을 계약할때 낼 broker's fee도 따로 요구 가능한가요?이삿짐 센터에도 다 연락을 한 상태인데 갑자기 이렇게 통보받으니 정말 화가나서 뭐라도 받아야겠어요. 집을 다시 구해야하는데 앞에 깜깜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6 조회수 678 NJ 고민상담
몇군데 찾은곳은 있는데 제가 모르는 다른 스타일리스트분들이 있을까해서 질문 올립니다. 추천 바랍니다!
답변 4 조회수 293 North Jersey 고민상담
뉴저지입니다. 30대초반 젊은 커플이 살만한 동네 추천 해주실수 있나요? 우선 제 직장은 파라무스쪽이고 여친 직장은 맨하탄인데 당분간 펠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릴 때 가족하고 펠팍에서 쭉 살았던적도 있고 여자친구도 이사를 원해서 새로운 환경 함 바껴볼겸 가능한 빨리 이사를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1) 맨하탄같이 북적이는 곳은 좀 피하고싶은데 조용한데 약간의 도시같은 바이브를 풍기는 동네면 좋겠습니다. 너무 한적한 동네는 좀 그렇고 젊은분들이 즐길수 있게끔 어느정도의 엑션이 있고 음식점 카페 쇼핑공간 등이 있고 편안하게 움직일수 있는 동네면 좋겠습니다. 최근까지 엘에이 근교 지역에서 수년 살아서 비교상대로 파사데나가 딱 적합한거 같습니다. 새로운 career opportunity 때문에 다시 이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2) 범죄율이 상당히 낮은 동네면 좋겠구요 펠팍같은 단일민족 동네보다는 조금 더 diverse한 동네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영어권이고 어릴때부터 미국 생활 및 문화에 동화되서 굳이 펠팍에서 머물 이유가 딱히 없는거 같습니다.3) 주요 고속도로랑 접근성이 좋은 동네면 정말 좋겠습니다4) 렌트 버젯은 저희 둘 합쳐서 8000불에서 9000불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밋을 조금 초과해도 괜찮습니다.5) 포트리는 추천 리스트에 포함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personal한 이유 때문에 거기는 피하고싶습니다.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8 조회수 622 North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제가 첫 차를 구매해서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ㅠ한국에서 대부분 살다가 갑자기 미국 사회 초년생이 되어서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아직도 하나 둘씩 알아보고 있는데 잘 몰라도 이해심을 가지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제가 지금 뉴저지에서 살고 있고 위스콘신으로 직장을 얻어서 가려고하는데요,위스콘신에 중고차가 제 버짓 안에서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뉴저지에서 중고차 딜러 끼지 않고 헤이코리안에 올라와있는 차를 사려고합니다.뉴저지에서 차를 사면 일단 뉴저지 주소를가지고 (있음) 차를 등록하고 텍스 등등 DMV에 낼거 내고 위스콘신으로 가져가서 다시 재등록 하는게 절차이긴 한데중고차를 뉴저지에서 구매 후 위스콘신에 제가 비행기 타고 혼자 가서(주소있음) 차량등록을 하고 임시 번호판도 받아가지고 다시 뉴저지로 온 다음에 차를 위스콘신으로 끌고가도 되나요? 제가 알기론 몇일 내로 위스콘신으로 오면 되는 것 같던데이게 가능할까요?부모님이 다음달에 뉴욕에 오셔서 뉴욕에서부터 위스콘신까지 차로 여행하면서 올까 하거든요.혹시 이런 절차말고도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최대한 TAX나 보험 이런 FEE들을 좀 아껴보려고 합니다.사회 초년생 꼬맹이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답변 4 조회수 435 North Jersey 미국생활
다음달 7월 초에 한국으로입국하려 준비중입니다.여행용 코로나 검사를 저렴하게 받을수있는곳 있을까요? (북부뉴저지)PCR 이든, 신속 항원검사든 가능한곳좀 알려주세요.보험이 없는 상황입니다.
답변 4 조회수 295 North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저는 뉴저지 레오니아 거주하고 있습니다제가 일하고 있는곳 근처에 1년째 보이는 중국인 노숙자 할머니 한분이 계십니다(연세는 65~70사이 정도로 보여짐)점심시간쯤 항상 그 편의점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이 쓰레기 통으로 가는 때까지 기다리고혹여나 저같은 사람들이 주는 몇푼의 돈으로 지내는 듯 보여집니다Quick Chek 편의점625 N Midland Ave, Saddle Brook, NJ 07663영어를 한마디도 못하시고 중국어로만 혼자 이야기하는데대화가 안되니 도움을 드리고 싶어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만날때마다 주머니에 있는 몇달러, 혹은 10불 20불을 드릴때가 있지만그조차도 맘이 편하진 않더군요지금이야 여름이라 괜찮지만지난 겨울을 어떻게 보냇을지..  항상 진심으로 도와주지 못한 마음에죄책감마저 들때가 많습니다오늘도 일주일 정도만에 편의점을 들렀는데역시나 계시더군요근데 사고를 당하신건지. .나이가 들고 쇠약해서 그런지한쪽 팔이 아프다는 , 못움직인다는 제스추어를 자꾸 하였습니다제가 회사에 메여있다보니어디서부터 어떻게 도움을 드릴지 방법을 도통 모르겟습니다구글 서치를 해보니 한인 노숙인 쉼터는 뉴욕에도 있는것같긴한데중국분.. 외국인분은 어떻게 연결시켜야할지. . .이런 분야에 관련이 있으신 선한 마음. 약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신분 계시면~시간이 조금 되신다면 연결고리를 알려주실수 있으면감사드리겠습니다
답변 2 조회수 379 North Jersey 고민상담
우선은 지금은 삭제 된 글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봤다고 생각해 뷰가 거의 2 천 명이 넘었으니.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 글을 작성한 뒤 모르는 문자와 / 전화로 협박 문자를 많이 받았어 대충 누구인지는 알꺼 같다만. 나를 신고를하니 마니 글을 삭제를하라는 둥 그런 말이 많았는데, 꼭 말해주고 싶다. 뉴저지 든 뉴욕이던 제가 일 한곳뿐만 아니라 자영업하시는 분들 또는 사장님들 정말 지킬 껀 지켜 가면서 장사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떳떳하고 챙피하지 않았더라면 제가 작성 한글의 표기되지도 또한 언급도 없었을텐데요. 모든 사장님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좋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돈으로 사기 치시는 분들 돈을주지 않으려고하시는 분들 여직원뿐만 아닌 남직원에게 직접적인 성희롱을 시도 또한 성 발언하신 분들 직원들 또는 매니저의 부정 행위를보고도 넘어가는 등등 ..신고를 어떤 식으로 또는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지만 하나 말씀드리 자면 어떻게 신고하실 겁니까? 제가 돈으로 사기 치고 돈도 안주 긴했는데 이사람이 저희 가게에 안좋은 이야기를 올렸다고 명예 회손 죄로 고발이라도하실 건가요? "저는 제 이야기뿐만 아니라 저의 주변인들을 통해서도 또는 다른 곳에서 제보를 들어서라도 알 리 고 또 알 릴 겁니다. 말없이 지나고 아무런 사건없이 지나가 니 괜찮을 줄 알았죠? 누군가 나서서 말하지 않으면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도 같은 일이 반복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성격 좀 긁어 보려고하거 같은데 ㅋㅋ ㅋㅋㅋ ㅋㅋㅋ 신분 / 영어가 안되니 한국 가게에서 일했다? 한국 사람이 한국 가게에서 일못합니까? ㅋㅋ 정정당당하게 택스 낼 꺼내고 일했습니다.
답변 7 조회수 3,294 North Jersey 미국생활
뉴저지 포트리 고등학교 앞 D 중국집 가시는 분들이 반드시 숙지하셔야 할 사항 말씀드립니다.적을까 고민하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상황이 생겨 곤란할 일을 겪게 될까 글 남겨드립니다.그제 친구가족과 한국식 중국집 D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식사하고 친구 가족과는 따로 계산서를 만들어 계산하였고 계산 직후 여자 종업원분께서 친구 가족 계산서를 들고 와서 왜 팁을 적게주셨냐고 팁을 최소 15%에서 20% 줘야한다고 팁을 더 달라 요구하셨고, 직접적인 팁 요구에 친구 가족은 불편한 모습이 보였지만 그 팁에 대한 설명을 서버분께 말씀드렸습니다.친구 가족의 팁에 대한 설명을 들은 그 여성 서버분은 “다음에는 다른 식당을 가시더라도 최소 15%에서 20%의 팁을 내야한다 그것이 룰”이라며 저희를 꾸짖었고 저희는 상황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 그냥 자리에서 나오려 했습니다.남은 음식을 투고 하여 집에 가려던 찰나 다른 남자 종업원분께서 음식을 넣을 종이백을 주셨고, 그때 옆에 계시던 그 여자 종원업원이 “괜찮다는데 뭘 주고 그래”라고 저희 앞에서 짜증을 내셨습니다.그에 저희신랑이 우리가 뭘 잘못했냐 왜 그러시냐 따지자 “팁이 적었다”고 말하였고, 신랑은 우린 적게 안줬다 하니 “그쪽도 겨우 10%줬잖아요” 하더군요.참고로 저희는 팁을 세전으로 계산시 18%주었습니다 .옆에서 듣던 제가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그럼 팁 다 빼겠다 0원으로 바꿔달라하니 여자종업원이 “돈 없나본데 뭘 받냐?팁 돌려줘버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카운터에 있던 매니저인지 아님 종업원인지 하는 남자분도 여자종업원과 똑같은 태도로 팁은 기본 20%는 줘야 하는 거라며, 자기가 알아서 팁은 0원으로 계산하겠으니 앞으로 이러시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제가 서비스업종에 종사를 해본 경험이 없어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팁은 얼마를 줘야하는지 정해진 룰은 없으며, 있다 하더라도 이것이 강제적으로 손님에게 요구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팁은 세전 가격으로 서비스를 계산하여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뉴저지 포트리 고등학교 앞 D중국집은 팁을 적게주는 손님은 아예 안 받으려 그러한 태도를 보였는지… 이러한 사실을 가게 사장님도 알고계신지 궁금하네요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뉴저지 포트리 고등학교 앞 D중국집 갈때 팁은 꼭 20%이상으로 적으시길 바랍니다. 저와 같이 즐거운 주말 가족과 함께 제값 주고 음식 사먹고 팁 세전계산 10% 냈다고 팁 룰도 모른다고 욕먹고 거지취급 받고 나올지도 모르니까 말입니다.
답변 34 조회수 4,990 North Jersey 미국생활
다음달에 필기시험보러가는데 한글로번역되있는 문제지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Nyung0902@gmail.com
답변 2 조회수 263 North Jersey 고민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