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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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한 5,595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유니콘기업까지는 아니더라도, 형제끼리, 동료끼리 함께 사업 아이템을 짜서 창업하는데, 도움을 주는 정부지원프로그램이나 ngo 단체가 있는가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한국에서 5년,미국에서 15년 직장생활하고 빨리 은퇴하고 싶은데...현실은 SSA에서는 72세까지 세금보고를 했으면 하고, (37+35)미국에서 교회다니게 되면서 생활태도가 정말 많이 바뀌게 되었고, 샌님,노예 마인드에서 청지기, 선한 부자마인드로 본래의 나의 모습을 찾게 되지 않았나 싶네요..MBA나 CFA등의 자격증을 갖추는 것도 좋지만, 실전에서 생활화하는, 몸에 배게 되는 배움이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답변 2 조회수 434 Central Nj 기업,비지니스
안녕하세요.저는 미국인 여성과 7년여간의 연애 끝에 현재 cr1이나 k1으로 이주를 준비중인 30대 후반 남성입니다.어찌 살다보니 외국 국적자와 만나 결혼이라는 결정을 하게됐고 같이 가정도 꾸리고 살려고 하다보니 저에게 주어진 상황에서는 상대가 한국에서 사는 것 보다, 제가 거기서 사는게 낫다는 선택지 밖에 안나더군요. 뭐 미국으로 이주를 결정한 이야기를 주변에 하다보면 가끔 저를 막 사대주의자 취급하고 거기서의 삶이 당신의 상상보다 굉장히 힘들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 비하여 당신 생각보다는 삶의 질이 형편없으니 기대하지말고 가라는 그런 불필요한 훈계성 조언을 해주는 '젊은꼰대'분들을 꽤 많이 봅니다.하지만 제가 미국에서의 삶과 이민에 대한 어떤 막연한 동경이나 환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어쩌다가 이런 국적의 여성을 만나게 되서, 같이 결혼해서 살려고 하다보니 주어진 상황에 선택 가능한 최선의 옵션이 이렇다 뿐이지요. 그럼에도 솔직히 미국 생활에서 기대하고 있는 부분들은 존재합니다. 특히 그중 하나가 '이직'에 관한 것 입니다.제가 현재 하는 일은 한국에만 있는 특이한 형태의 직업인, 정부청사 방호직 공무원입니다. 이게 무슨직업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설명을 드리자면, 좀 다르긴 하지만 청원경찰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이전에 청원경찰도 조금 했었습니다. 저는 직업 경력이 이런쪽 뿐이네요). 청원경찰도 무슨 일인지 잘 이해를 못하시는 분도 계신데, 한마디로 간단히 얘기해서 정부기관이나 국가 시설에서 공무원 신분으로 시설구역 안에서만 경찰관직무로 일하는, 쉽게말해 일종의 정부시설 경비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요한 얘기는 아닙니다만 안정적이고 업무스트레스가 거의 없는 근무강도가 낮은 편한 직업이지만 공무원의 세계에서 직업의 귀천이나 인식을 논하자면, 좀 바닥을 치는 변변찮은 직업입니다.아무튼 눈치채셨겠지만 미국이나 타지에서 구직에 하등 도움도 안되는, 한국에서만 특수하게 적용가능한, 쓸모없는 경력입니다.뭐 인식은 차치하더라도..방호직이라는게 결코 나쁘지 않은, 꽤 괜찮은 직업이지만 그럼에도 제가 처음부터 원했던 일은 아닌지라 저도 적당히 먹고 살려고 하다가 정신차려보니 하고있는 일인 것이지, 원래 제가 대학에서 공부했던 전공이나 제가 하고싶었던 분야와 단 1도 관계 없는 직업입니다. 노동강도는 극하로 낮고 업무스트레스도 거의없으나 현실에 안주하는 그런 정체된 느낌의 직업에는 이게 정말 끝판왕이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좀 회의감이 듭니다. 아 박봉이기도 하구요.그러나 한국에서는 이 나이에, 이런 경력적 배경을 가진채로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전혀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선 한국보다는 이직이 나이와 어느정도는 무관하게 상대적으로 좀 더 자유럽게 열려있는거 같으네요.그러다보니 미국으로 물건너 가는 김에 전혀 다른 분야로의 이직을, 더 나아가서는 제가 옛날 대학생때 품었던.. 원래 몸담고 싶었던 그런 직업에 대한 기대가 생길 수 밖에 없네요. 나아가서는 나중에 조금 여유가 생긴다면, 늦은나이에 대학을 가서 혹사라도 원래 하고싶었던 학업을 재개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품게되고요.아, 저는 정말 뜬금없지만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원에서 interdisciplinary program in cognitive sciences 소속으로 심리학과의 auditory & visual perception이란걸 하는 랩에서 공부하다가 집안사정으로 중도하차했네요. 전공에 개인적으로 미련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제가 좋아하는 공부지만 산업적 수요는(특히 한국은 더더욱)거의 없는..소위 말하는 먹고 사는데 전혀 도움 안되는 전공입니다. 하지만 늦은 나이라도 다시 공부하고 싶네요..뭐 어차피 이런얘기가 아니더라도 거기서 취업하는데 절대적으로 쓸모없는 경력과 직업이니.. 제 바램과는 무관하게 할 수 있는 직업으로의 이직을 반드시 하기는 해야 합니다.배우자가 될 사람은 한국어를 전혀 못하는 그냥 쌩미국인으로, 실내건축을 전공했고 현재 하는 일은 모 건축 자재 관련 회사에서 플로어 디자인매니저로 갓 취직한 상태(졸업한지 몇달도 안됩니다)입니다.제가 미국에서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선택가능한 옵션은 무엇이고 그중 어떤것이 최선일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배우자와 많은 상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제가 전혀 모르는 분야입니다만 배우자가 자기전공도 그렇고 하는일이 하는 일이다보니, 저에게 타일공(배우자의 전문 분야가 실내 도면 설계와 바닥 디자인입니다)이라거나 빌더 관련 직업을 자연스레 추천하는군요.뭐 타일공은 한국에서도 고소득 직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북미나 호주 등에서는 상당한 고소득을 벌어들이는 몸쓰는 기술직으로 흔히들 용접과 함께 등장하는 일이잖아요? 뭐 그런데 그것도 실제로는 현실과 상상은 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고소득이란것도 고정된 급여가 아니라 오르락 내리락하구..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서 그런 그런것들도 뭐 자주 찾아보곤 하는데 아직 확실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또 다른 한편으론 미국에서 목수 카펜터를 한번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추천하시는 현지에서 목수 견습공으로 일하시는 분도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분은 아니고 온라인에서 만난 분입니다) 듣자하니 자기 주에서 저니맨(숙련공)은 시급이 51불이고 8시간근무에 주5일 일한다고 계산하면 월 8160불을 벌어들이며 소속 유니언에서 상당히 좋은 조건의 의료보험이나 기타 혜택을 제공한다는군요. 견습공은 그 저니맨의 60% 임금을 받고, 교육을 이수한 조건으로 6개월씩 5% 상승하여 4년차에 100%를 찍고 저니맨이 되는 시스템이라는군요. 게다가 5am~1pm으로 집에오면 개인시간이 많으니 다른 학업이든 뭐든 시간투자할 여력도 생기고요. 한국은 그렇지않지만 미국에서는 목수가 되는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되어있더군요(한국은 팀별로 현장 따라다니며 도제식으로 온갖 쌍욕 다먹어가며 배운답니다)여기까지만 들으면 카펜터라는게 상당히 혹 할만한 조건인데, 그분이 많이 부풀리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일단 미국은 노동강도가 굉장하다 합니다. 그리고 위험하구요(목수분이 다치는 동료를 꽤 많이 봤다네요. 손가락 절단은 예사고, 지붕에서 추락하여 갈비뼈가 부러지는등) 또한 찾아보니 그 분이 말씀하신것과 달리 받는다는 급여에 대한 얘기도 천차만별이구요.뭐 제가 저런 기술은 커녕, 학창시절 그 흔한 공사판 노가다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긴 하지만요.이것 외에도 ...뭐 소방관을 한번 해볼까 생각한적두 있구요(대형면허가 필요하더군요. 커뮤니티칼리지에서 fire science라는걸 전공하는것도 한 방법이고)배우자될 사람의 삼촌분께서는 자신이 다녔던 컬리지에 에어로스페이스, 에비에이션 스쿨이라는게 있었는데 자기가 알던 그곳의 친구들이 전부 항공정비로 아주 빠르게 취업하여 괜찮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런 일은 어떻냐며 제안을 해주시더군요.(제가 좀 찾아보니 아예 한국에서 미국 항공정비사 취업을 위한 이민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비즈니스 하는 업체도 나오더군요. 뭐가 있긴 한가봅니다.)아슬아슬하게 나이가 되는 공군내셔널가드나 네이비리저브 입대도(이게 직업이라고 할 순 없지만 다른 직업을 찾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해봤네요일단 배우자가 추천하는 타일이나 빌더 관련 일들..그리고 카펜터 등등..모두 염두에 두고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이 중에 무엇일까 고민하려합니다.아직 건너가기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 있으니 그동안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데 까지 조언과 의견들을 최대한 모두 들어보고 고민하고 싶습니다.겨우 "미국에서 제가 무슨 일 할 지 모르겠어요" 라는게 글의 요지인데 쓸데없이 주절주절..긴 장문이 되어버린거 같네요.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아 그리고 예상 이주 지역은 현재 배우자될 사람이 살고있는 워싱턴주입니다만 저희 모두 지역을 떠나서 그냥 좋은 조건의 일자리나 기회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갈 의향이 있습니다.)
답변 8 조회수 1,512 Seattle 취업.직장생활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이다 보니 은퇴이후의 계획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 자동차와 하우스는 텍사스 팜 뷰로우를 통해 보장을 받고 있는데 거기도 생명보험 상품이 있는데 썩 맘에 들지 않아서요 ... 라이프 에뉴리티는 보험은 은퇴후 연금 형식의 보장 보험인가요?? 고수분들 생명보험 , 라이프 에뉴리티 ( 연금보험) 어떤것이 좋으며 어떤보험사 상품이 좋은지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302 College Station 유학생보험.보험
안녕하세요,이번에 급하게 한국 들어가야할 일이 생겨서 여쭤봅니다.미국인 신분으로 한국 입국할 때, 필요한 서류, 절차 등등 어디서 찾아볼 수 있나요? 백신은 물론 맞았습니다.한국에 갈 이유가 없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287 Manhattan 입국준비
안녕하세요이번에 교환학생을 미국으로 가는데 비자에 대해서 정보도 없고 해서.. 여쭤봅니당일단 제가 두가지 질문이 있는데네이버랑 유튜브에서 보니 학업관련 비자는 일시적으로 21년 12월까지 인터뷰가 면제된다고 하더라고요이게 정확한 정보인지 확인해보려고 대사관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따로 공지는 없는거같은데...혹시 아시는분이 계신가요. 궁금합니다(수정) 이건 확인했습니다.. ! 혹시 주변에 정보가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대사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글 사이트 첨부해둘테니 참고하세요 .. :) https://ustraveldocs.com/kr_kr/kr-niv-interviewwaiver.asp2. 은행잔고 서류제출입니다. ( 600불 조금 넘는 금액을 증명했어야하는데 제가 돈이 없다면 다른사람이 지원을 해줄 수 있다는 증거자료였습니다.)찾아보니 교환학생은 F-1 같은데F-1비자발급에서 재정능력 증명에 문제가 생길까 해서요일단 학교에 제출하는 제정능력 증명에는 미국인 친구가 해주었습니다. ( 그쪽 학교에도 여쭈어보니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통과가 된 상태이고 비자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기다리는 중인데요오늘 지인의 미국에 취업한분과 통화를 잠깐 했는데제정능력을 지원해줄 수 있는 사람을 미국인으로 설정해놓으면 대사관에서 불법체류를 할까봐 막힌다고 하더라고요대사관 서류를 제출할때 필요한게• 미국에서의 학업 프로그램 종료 후 돌아갈 미국 이외 지역에 안정적인 경제적, 사회적, 가정적 기반이 있다는 증거 자료• 미국 유학 체류 기간 첫 1년 동안의 모든 경비와 그 외의 체류 기간 동안 모든 경비를 충당할 수 있는 금액이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재정 서류 및 기타 서류• 은행 통장 원본 또는 잔액 증명서 원본을 제출해야 하고 사본은 사용할 수 없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경제적 후원을 받는 때에는 후원자와의 관계(예: 가족관계증명서), 후원자의 최근 세금 신고서 원본과 후원자의 잔액 증명서 및/또는 정기예금증서를 함께 지참한다.• 학업 준비를 증명하는 학교 서류. 성적이 명시된 성적 증명서(가급적 원본일 것), 공인 시험 증명서(A-level 등), 표준 시험 점수(SAT, TOEFL 등) 및 졸업증명서라는데 일단 증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가족밖에 안된다고 그러고 ..대학교에 서류를 이미 제출을 했는데 ..또다른 문제는 제가 제정능력을 지원해준다고 말했던 친구의 집에서 일정 금액을 지불하며 홈스테이를 하려했습니다. ( 기숙사가 한달에 50만원 정도 되는걸 감당할수가 없더군요..)그런데 심사관의 관점을 본다고 생각했을때 저도 제가 너무 수상하더라고요 ㅠ 대학교에 낸 은행잔고 주인도 홈스테이를 수락한 주인도 미국에 사는 사람이 아무 대가없이 해준다고 봤을때 조금 이상하게 보일것같아서요금전적으로 그친구가 필요할때 도와준다고 했으나 제가 그건 아닌거같아 한국에 돌아오면 갚는다고 얘기까지 되어진 상태입니다.그거를 말한다고 하면 더 이상해질까봐 고민이네요 ...대학교에서 서류가 도착하면 대사관에 제출할때는 부모님 통장 원본으로 제출하려고 하려해요 ...큰문제가 생길까요 ㅠㅠ감사합니다
답변 4 조회수 304 Albuquerque 학생.연수훈련생비자
웹개발 경력 2년 있는데 그렇게 막,.. 잘하진 못합니다ㅠㅠ이제 4학년 이고 졸업하면 미국가서 일하고 싶은데…지금 아무리 인디드, 링크드인으로 이력서 넣어도 연락이 안와요그나마 한군대 온 곳은 비자발급 안해준다고 하고요..ㅠㅠ저 진짜 영어가 너무너무 좋고 영어 쓰면서 개발일하면셔 미국에서 살고 싶은데…그래서 든 생각이 무작정 가서 부딪혀 볼까?? 인데요… 너무 무모할까요?ㅠㅠ영어도 그냥 소스 바디랭귀지 섞어거며 설명할 수준이고 애들 나이로 따진다면 아마 4-5세 정도나 될까하는 수준인데,,,지역은 개발회사 많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 정말 그렇게 무모할까요?ㅠㅠ주변에선 진심으로 모두 말리네요…
답변 12 조회수 1,426 Long Island 취업.직장생활
초보운전마크 미국에서 가능할까요?갓 운전면허를 딴 청년입니다.아직까지 운전에대한 두려움도 많고, 적응 할 시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미국에선 초보운전 마크나, 그냥 Student driving이라는 마크를 붙히는지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그리고 student driving 붙히고 다니면, 배려와 이해보단 그냥 개무시하는쪽이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답변 6 조회수 632 Central Nj 교통사고.위반
평소 퍼스널 스페이스를 매우 중시하며, 식사할 때도 각자 개인접시에 덜어먹는 미국인들이잖아요.근데 이런 사람들, 특히 남자들은 감정이 격해져 말싸움을 할 때 왜 서로의 얼굴을 가까이 붙인 채로 으르렁대는 건가요?완전 서로 입냄새에 침까지 튀는 걸 참아가면서요.저의 오래된 궁금증입니다.
답변 4 조회수 1,055 Queens 기타
안녕하세요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퇴사후 같은 제품을 취급하는 회사를 창업, 사업을 할 수 있는지,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3 조회수 769 North Jersey 소호.창업
안녕하세요. 전에 20살에 200만원 들고 무작정 미국으로 가도 될까요?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린 학생 입니다 ㅎㅎ그 글을 적고 부모님이랑 이야기도 많이 해보고 저 혼자서도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미국에 있는 패션 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그래서 학교를 찾아보고 하고는 있는데 도저히 찾아지지 가 않네요.. 너무 유명한 곳은 학비나 성적 커트라인 때문에 못가는 상황이라서 지금 굉장히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 입니다 ㅠㅠ 혹시 미국에 있는 꼭 패션관련이 아니더라도 디자인 관련 전문 학교를 아시는 분 계실까요?가능하면 성적도 별로 않보고 학비도 좀 저렴한 곳은 없을까요? 너무 무리한 조건인것은 알지만 지금 뭔가 노력으로 이루기에는 너무 늦은 상황이라서... 아시는 분 꼭 알려주시고 가능하면 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같이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0 조회수 832 Brooklyn 학업.전공.진로
chapter7 뉴저지
답변 1 조회수 289 North Jersey 경제정책.제도
10월1일부로 한국으로 장기 출장을 갑니다.미국 은행어카운트며 집관련된 보험관련된 모든것에 현재 사용하는 미국번호가 있는데한국에 가서 사는 2-3년동안 이 번호를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두지 않고 끊으면 어카운트도 사용을 못하고 다 중지가 될것같습니다.어떤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2 조회수 501 North Jersey 핸드폰.통신.TV
미국에서 화상 영어 써보신분들어디 가 좋을까요? 링 글 이라고 광고 많이 하던데 괜찮은지도 회화를 높이고 싶은데 화상 영어 말고도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답변 1 조회수 251 North Jersey 학업.전공.진로
영주권포기하고 한국 돌아간 친척이 있습니다.서류미비자도 사업체를 설립 비지니스할 수 있다 들었습니다.지인에게서 한 주택을 렌탈하여 법인체로 장기임대하여 그 수익을 세금보고하고, SEP IRA도 임대소득의 25%까지 어카운트유지할 수 있지 않나 싶어서요. SSN은 없지만 EIN number로 다 가능한가요?한국에서 노후대책도 만만치 않고, 한국 주식으로 8만불정도 잃고, 본인은 미국에 여행비자로 왔다갔다하면서도, 미국에 있는 지인이 세금등을 관리해 줄 수 있지 않나 싶어서요.추천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답변 1 조회수 324 Delaware 소설넘버
현재 대학 재학중이고, 졸업을 하면 사회, 수학 과목에서 중등교원자격증 2급이 나옵니다.사회는 희망이 없을것 같고, 수학과목을 이용해서 미국에서 교사를 하고싶은데이 경우, 한국의 교원자격증을 다른 방법으로 미국에서 쓸 수있는지, 아니면 그냥 미국에서 처음부터 대학을 다시 다녀야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다른방법으로 쓸 수 있다면, 드는 시간과 비용이 궁금합니다!
답변 1 조회수 432 Jacksonville 취업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