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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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983건의 검색결과입니다.

가족방문입니다. 1달 정도입니다.관광비자로 갈지 무비자로 갈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은행계좌 오픈 되나요?
답변 1 조회수 355 Manhattan 미국생활
저는 뉴저지 삽니다.헤이코리안 보고 뉴욕에 개인이 차 파는게 있어 샀읍니다.일요일(11/20) 가서 보고 바로 차를 뉴저지로 가져 왔는데물론 돈은 다 주고요( 캐쉬, 체크 끊어줌)다음날 월요일에 피치못할 일이 생겨 차 판 사람한테 전화하여 사정이 생겨 차를 반납해야 겠다니연휴기간이고 해서 내일 다시 문자 준다고 하더라고요.화요일이 되도 연락이 없어 제가 문자하니이런저런 변명을 늘여놓으면서 안 해줄려고 하더라고요.사례는 할 테니깐 양해 좀 구한다고 하고 했는데$2000불을 빼고 주겠다고 하더라고요.어이가 없어서 하루 차 가져온 값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알고 밨더니 타이틀에도 다른 사람 이름이 있고 마일리지도 안 맞고(엔진이 퍼저서 다른 엔진을 교체했더군요)제가 알기론 lemon law 들었는데 뉴욕에서 샀는데 적용이 되는지요? 타이틀은 외국사람이고 Staten Island 사는 사람 이더라구요.제발 리턴 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답변 7 조회수 753 Queens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3인 가족이고 미국와서 지금 소셜하고 크레딧카드 만든지는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크레딧카르마를 보면 제점수가 대략 677점 정도이고, 이상태에서 자동차론 가능한가요? 크레딧 생긴지 너무 안되서 안된다는 의견이 많아서요. 차량딜러 공홈보니 신차는 3~5% 중고차는 15~20%라고 적혀있던데, 신차를 사면 제크레딧으로 저정도 론을 받는게 가능한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혹시 저랑 상황이 비슷하셨거나 아시는분 계시는지 인터넷힘을 빌려 물어봅니다.
답변 8 조회수 1,334 Manhattan 미국생활
다같이 놀다가 알게된 친구가 있는데, 미국온지 얼마 안되어서 많이 도와주려했는데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혹시 여러분들은 그 친구에게 공감이 되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질문 하나를 받아주니, 카톡으로는 항상 단체톡에서 대화할 때고 지 질문들만하고다같이 놀 때는 저희 말 듣는 둥 마는 둥 하면서 괜히 찔리는지 다 들었다 해놓고 하나도 안들었구요,, 그러면서자기 질문으로 교묘하게 자꾸 이동합니다 ;너무 쉬운 것들도 그냥 지식인 같이 질문 뚝하고 또 찔리는지 고맙다고 하고 다시 질문..근데 인터넷에 심지어 한국말로 쳐도 쉽게 나오는 것들인데,너무 심하니까 스트레스 받네요 제가 못된건지 ;;안쓰러워서 처음엔 기프티콘도 주고 질문도 대답 잘 해주고 하는데결국 돌아오는건 추가적인 질문들과 또 다른 질문들을 하기 위한 고맙다는 형식적인 말..짜증나서 답장 안했더니 또 이번엔 지 인스타 좋아요 눌러달라고 포스터 띡 보내는 사람.. 커피 한 잔도 안삽니다..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 4 조회수 606 Tucson 미국생활
HI New York City Hostel라는 곳인데 혹시 많이 위험한 슬럼가 근처인지알고싶네요너무위험하면 숙소를 옮길까해서요
답변 4 조회수 1,588 Manhattan 고민상담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일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개인적으로 일하는데 수입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한달에 $0~ 3000불 정도 버는데 소득신고는 어떻게 하고 정부건강보험은 꼭 필요한데 소득증명은 어떻게 하나요?
답변 2 조회수 710 Central Nj 미국생활
세븐일레븐을 오너로서 운영하고, 수영장 딸린 1 에이커의 멋진 집을 2004년부터 소유하고 있는 파키스탄 이민자 1세와 2세(아들)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벤츠 S550 탑니다.이들에게 4개월 음식 납품했다가 1만불 돈을 떼여 민사소송을 걸었는데 2천불로 합의하려고해서 거절했습니다. 그러고나선 소송에 대해 20일 안에 답이 없어서 motion for default judgment 접수했습니다. 액수도 구체화했구요. 이것저것 붙이고 50% 컬렉션 비용 추가해서 3만불 넘게 나왔습니다. 이제 30일 정도 이내에 궐석서류재판으로 끝나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어요. 얘들이 그냥 놔둬도 3만불보다 훨씬 작게 판결이 날거라고 보는건지, 뭐 어떻게 해피엔딩이 되겠지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않가네요. 혹시 파키스탄쪽 사람들의 심리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답변 11 조회수 2,350 Long Island 고민상담
룸메로 있던 사람인데 한 2년전에 갑자기 이런 저런 말 못할 사정으로 타주 급하게 간다고(그 사람은 이미 일년치 비용을 주인에게 다 준 상황)자기 짐 나한테 맡기고(박스로 나누어 나중에 연락하면 무슨 박스는 버리고 기부하고 말해줌)뭔 우체국 박스 작은 것들도 맡기었어요. 두달간은 안 될 것 같고 그 뒤 연락해서 집에 올거라면서요.그런후 사람 자체가 실종된 마냥 연락두절, 일단 주인이랑 상의해서 그 사람 짐은 저 방에 옮기고저도 정신없이 살면서 잊다가몇 차례 연락 시도해도 연락도 안되더니 아예 없는 번호로 나오네요.카톡, 라인 이런 메신저에서도 사라졌고요.얼마전에 들으니 죄 지어(그때 타주 간다는 것이 경찰에 잡혀서) 재판 갔다 결국 이민국으로 보내져 영주권 포기 각서 쓰고 나와서는, 출국안하고 있다 잡혀 완전히 추방당했다네요.짐 풀어보니 거의 버릴것이고, 작은 상자엔 현금 8천달러 이상이 들어있어요.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5 조회수 781 Westside-southbay 미국생활
어제 식당에서 밥먹을때도 건너편에 앉은 5~60대로 보이는 사람들이 좁은 식당안에서 스피커폰으로정말 누구랑 무슨 얘기하는지 마치 다들 들으라는 식으로 창피함도 전혀 없이 당당하게 계속 통화를 하다가 제가 식당 종업원에게 컴플레인을 하니 저를 쳐다보고 지들끼리 저 들으라고 한소리들 하던데,확 뒤집어 업으려다가 식당 주인이 직접 나와서 저에게 참으라고, 죄송하다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만..이는 꼭 한인 노인들만이 아니고 대중 식당, 건물 실내, 공공장소는 물론이고 심지어 병원에서 조차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인종/국적을 떠나 주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 주로 이런 민폐행동을 하는것이 자주 보입니다. 저도 나이 40이 넘었지만, 어렸을땐 동네 어르신들을 보면 지혜롭고 현명한 어른들이 많이 계셨는데 그런 어른들은 이제 안계시고. 어째 요즘 노인들을 보면 나이를 먹으면 염치가 없어지고, 창피한것도 잊어버리는게 자연스러운것 같아 보입니다.
답변 6 조회수 691 Manhattan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제가 뉴욕에서 작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미국국적 회사입니다.질문1한국에 있는 한국국적 사람을 고용해서 송금으로 월급을 주면 (월 4000불 정도)제가 연말에 세금 보고 할때 월급에서 tax deduction를 받을 수 있나요?당연히 외국이라서 1099같은건 못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질문2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뭐 잘못될까봐 걱정입니다.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387 Brooklyn 고민상담
이틀 전에 물방울들이 벽인지 문틀인지 모르지만 뚝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글도 올렸고요.오늘 원인을 찾았는데 윗층 에어컨 파이프가 인슐레이션이 안되어 있어서 파이프 안쪽과 바깥쪽 온도가 달라 물방울들이 천정에 생기고 그것들이 벽을 타고 아래층인 저희집에 떨어진 것이랍니다. 센트럴에어 시스템입니다.윗층에 얘기를 했는데 자기네 문제 아니라고 그집은 멀쩡하다고 고치는데 돈을 못낸답니다. 우리 천정이니 우리가 내야 한답니다. 작년에도 같은 문제 있었는데 자기는 페이 안했답니다. 오늘 고치러 온사람이 얘기할길 작년에 임시로 인슐레이션없어 플러스틱 커버를 해놨답니다. 작년 이때쯤 저희는 이집을 계약했습니다.윗층 사람은 정말 말이 안먹히는 아시안이 아닌 60대정도의 아저씨입니다. 콘도 오피스에서는 오너 to 오너문제라고 잘 얘기하랍니다. 안되면 내 보험 쓰고 보험회사에서 윗층에 받아 내라고 하랍니다. 정말 스트레스입니다.우리집 문제도 아닌데 지금 부분적으로 천정이 오픈되어 있고 주위에 먼지도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나같으면 괜히 아래층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니 미안해서라도 빨리 고치겠는데 이사람은 자기네 문제 아니라고 발뺌까지하니 미치겠습니다. 자기네 것 아니라니까 그파이프 없애버리고 싶은 맘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답변 3 조회수 420 Westchester 미국생활
첫 인상에 좌우되지 말라. 거짓은 늘 앞서 오는 법이고 진실은 뒤따르는 법이다 -
답변 0 조회수 312 Queens 고민상담
아직 아무도 답변도 반응도 없는걸 보니다들 4차는 맞지 않으시는 걸로 보이네요....그렇다면 왜 그런가요? 그렇게 부작용이나 효과가 없어서 인가요?저 같은 경우에 부모님이 고령이셔서 맟춰 드려야 하나 알아보는 중이어서 중요합니다.백신 무용론 님들 답변은 제가 정중히 거절합니다. 3차 까지 맞으신 분들의 의견을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답변 5 조회수 384 Brooklyn 미국생활
저요...^^... 제가 체구도 작고 어깨가 좁아서...혹시 미국 옷들 다들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미국이 사이즈는 다양한데 뭔가 묘하게 안 맞아요..한국에서는 예쁘고 잘 맞는 옷을 쉽게 구할 수 있었는데 미국 오니까 또 그게 안되네요. ㅜㅜ
답변 7 조회수 632 Oregon Coast 미국생활
며칠 전부터 정치얘기 등등 해서 어그로 끄는 글만 올리며본인은 비공개로 올리고 거기에 꽂혀서 서로서로 헐뜯고 싸우시는분들 조심하세요개인적으로 비공개 이거 헤이코리안에서 없앴으면 합니다누군지도 모르는데 싸움붙이고 뒤에서 불구경 하고있는거 아닙니까?저런 어그로글은 그냥 눈팅만 하시고 관심을 주지마세요
답변 4 조회수 367 Puerto Rico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