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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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944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미국온지는 3년이라는 시간이 되었지만 영어를 잘 못합니다.저의나이는 31살입니다 그런데 회사를 다녀보고 싶습니다. 식당에서 일을했지만 저는 미국에서 어떤 회사라도 다녀보고 싶습니다.제가 원하는 회사는 kiss 뷰티라는 곳인데 영어를 잘 못해서 갈수있을지가 걱정입니다.그리고 저의 신분은 F-1입니다. 그리고 신분은 해결 안해도 좋습니다. 정말 뉴욕 뉴저지 그쪽에서 영어 잘 못해도 돈도 어느정도 많이 받고 들어갈수있는 회사가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제생각은 식당에서 일하면 돈은 많이 벌지만 영어는 제자리 걸음일것같고 뭐든 저는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영어를 잘 못해도 추천할만한 회사나 돈을 많이 벌수있는 회사 F1으로 들어갈수있는 회사를 찾고싶습니다.정말 저는 1주일에 6일씩 일해도 좋습니다. 하는만큼 벌어가도 좋고~출장을 많이 다니는것도 좋습니다.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정말 저는 노력해서 꼭 미국에서 사랑하는사람과 살고싶습니다.추천할만한 회사나 이력서를 쓰는 방법 어떤식으로 써서 어떤 회사에 어떻게 넣어야하는지 멘토링좀 부탁드리겠습니다!정말 도와주신다면 은혜는 꼭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저는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10 조회수 2,075 Manhattan 고민상담
뉴욕 브룩클린에서 한달 간 살 집을 구했어요.4명의 다른 여자들이랑 common spaces 를 공유하는데, 제가 이사간 당일 오전 10시에 설거지를 하는데 처음보는 같이 사는 친구 (Victoria) 가 오더니 인사도 없이 "지금 다른 친구 전날에 뭐했으니까..."라는 식으로 조용이하라는 말투더라고요. 그런데, can you? or please 등의 부탁하는 표현이 아니라 저렇게 첫만남에 인사도 없이 조용이 하라는 듯 암시하는 말투였는데 뭔가 싶었죠.그리고, 저희 집에 화장실이 두개가 있는데, 제 방이랑 가까운 화장실을 누가 쓰고 있어서 다른 화장실을 쓰려고 들어가려는데 Rachael 이라는 친구가 "Victoria 가 OCD 가 있으니까..." 라는 식으로 아까 친구처럼 쓰지 말라는 식인가 그런 암시하는 말투였어요. 그래서, 제가 난 손만 씻을 거라고 했죠. 그랬더니, 알겠어 라고 하는데 뭔가 찜찜해하는 얼굴이였어요. 이 친구도 처음 보는데 인사도 없이 저게 첫마디였어요.몇시간 후에, Victoria 가 제 방을 노크하더니, 아무 말도 없이 새 toilet paper를 제 얼굴에 들이내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게 뭐야?"라는 식으로 쳐다봤더니 그제야 " 혹시 저 화장실 쓸거면 쓰라고". 하더니 가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오늘은, 제가 음식 배달을 시켜서 받으려고 문앞에서 있었는데, Rachael 이 계단에서 내려오더니 "hey" 라고 인사해서 저도 받아줬는데, 저보고 "don't close the door" 라고 말하네요.2014년부터 15살의 나이에 현재 23살까지 미국에 살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무례한 사람들은 처음 봤어요.뉴욕이라서 이런건가요 아님 원래 저런게 정상적인건가요?참고로, 저 두명은 흑인이였어요. 저 둘이 이 집에서 제일 친한 것 같던데 서로 protect 해주는 것 같았어요.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라 혼란스럽네요. 보통 부탁할 때는 적어도 "can you..?" or please" 라는 말은 하지 않나요?저게 당연한건가요 아님 제가 겪어보진 못한 일이라 놀란걸까요?
답변 10 조회수 3,137 Brooklyn Freedom Board
한국에 있는 한국국적자가 미국에 상가부동산을 사서 rent를 받으면 미국에 세금을 내겠죠. 이렇게 10년이상 세금을 미국에 냈습니다. 이 사람은 미국영주권자도 아니고, 미국에 거의 오지도 않는 사람입니다.질문은 이사람도 나중에 연금이 미국으로부터 나오나요?
답변 3 조회수 846 Knoxville 미국생활
집주인이 따로 있는 유닛인데 윗층의 계속되는 누수로 벽이 상했고 곰팡이가 계속 생겨 매니지먼트 오피스와 집주인에게 이메일, 전화를 해도 응답이없어 이번달 렌트 봉투에 사진을 찍어 다시 편지를 보냈읍니다. 이년 가까이 팬더믹이란 이유로 수리를 미뤘고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고, 렌트비는 수리후 얘기하자고.근데도 아무 대답이 없더니 렌트 인상 재계약서가 날라왔읍니다. 보통 2월에 재계약서를 보내는데요. 심지어 몇주전엔 수퍼가 누수를 찾는다고 벽까지 뚫어놓고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수리는 안해주고 이사 나가란 소리로 들리네요.재계약 사인을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수리를 계속 요구하고 나중에 계약이 가능할까요? 아님 계약도 없으니 수리를 요구할 권리조차 없는걸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부동산 변호사라도 찾아봐야할까요?
답변 1 조회수 363 Queens 미국생활
2021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우리들의 진정한 영웅이네요.여러분 주변에도 이런 영웅이 있다면 훈훈한 사연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출처: https://talk.heykorean.com/
답변 5 조회수 2,123 Manhattan 고민상담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됬는데 아무래도 미국애들이랑은 감정교류가 안생겨서 한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데20대 초는 어디서 한국 친구를 사귈수 있나요?지역은 펠팍 근처에 거주중입니다.. 틴더도 다들 많이 하나요??
답변 1 조회수 599 North Jersey 미국생활
지인이 아직 한국에서 오지 않은 사람에게 미리 차를 팔려고 합니다. 지인은 12월 출국이고 차를 살 사람은 2월 미국 입국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차량을 사고 팔아야 하나요?제가 우선 사는 걸로 하고 그 다음에 다시 팔아야 하나요? (저는 여기 있습니다)아니면 타이틀에 사인해 놓은 걸 제가 보관하고 있다가 살 사람 오면 주면 되나요?답답합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제가 다리를 놓아서... 괜히 부담 스럽습니다...
답변 2 조회수 309 Athens 미국생활
여권이나 영주권 말고요. Picture ID를 어떻게 어떤걸 가질수 있나요?
답변 4 조회수 453 Lexington 미국생활
일요일에 맞았습니당. 드디어. 큰 휴일들도 다가오고..CVS에 정보 다 넣고 예약하고 갔는데 아저씨가 1st Shot? 이라고 물어봐서 식겁하고No I’m here for the booster shot,booster!하고 한 세네번은 말했네요ㅡㅡ간호사에게도 이거 부스터맞지? 확인하고 ㅋㅋ 카드보면 알텐데. 여튼 느려터진 일 진행에 엄청 기다리다 맞았는데 팔 진짜 아팠어요 그리고 저녁부터 몸살오고 하루 꼬박 아프고 나았네요. 두번째거 이틀 앓았어서 겁나서 그랬는데데세번째거는좀 덜 아팠어요.but 팔이 정말..정말..아파요. 이건 모두가 겪는 증상이네요. 제 아는 사람은 두개는 파이저 맞고 부스터를 모더나 맞았는데요 아무 증상이 없대요. 럭키걸.. 여러분의 결정이지만 전 맞고나니 좀 안심이 되네요. 그냥 겁쟁이의 부스터샷 후기였습니다.
답변 6 조회수 953 Rochester 미국생활
지난 주 여자친구 집을 방문하면서 부모님과 조부모님들을 뵙게 되었는데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대부분의 시간을 조용히 앉아 있기만 했네요. 여자친구는 자기 가족들이 불편하냐고 걱정하면서 물어보는데 개인적으로 불편할 것도 없지만 그냥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냥 밍숭 밍숭 앉아 있다가 하루 종일 음식 맛있다는 이야기만 한 듯 하네요. 저희 집 자체가 남자 형제만 있고 친척들도 거의 다 그렇다보니 집에서 특별히 별로 말도 많이 안하고 친척들 모여도 잠깐 개인사 물어보고 티비 보는 정도입니다. 그렇다 보니 부모님하고 대화도 물어보면 답변하는 정도이고 일했던 직장도 상명하복 문화가 강해서 특별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보니 어른들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볼 기회가 없다보니 무슨 말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 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경험이나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7 조회수 554 Queens 고민상담
구형 아이맥 버리는방법을 몰라 밑에 글 썼었네요…한달 좀 넘게 전원코드를 빼놨다 다시 꼽으니지금은 전원이 안들어 옵니다.ㅠㅠ이럴땐 내장밧데리가 방전되서 그런걸까요??그러기엔 랩탑도 아니고 해서요…한번도 코드뽑아 놓은적 없다가 한달좀 전에 빼놨다 다시 꼽으니안되서 그러는데 알려주신 댓글처럼 버릴때는 하드 초기화나로우레벨로 하라고 하셨는데 전원이 안들어 오는 아이맥어떻게 해서 버려야 하는지 몰라 다시 글 올려요…컴퓨터 잘아시는 전문가님…이럴땐 어떻게 해서 버리면 될까요?
답변 2 조회수 342 North Jersey 미국생활
저는 예전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막내입니다. 위로 언니 둘이 있고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이쁨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사람들을 많이 좋아해요. 그만큼 순진한 마음에 자라면서 사람들한테 많이 데여 지금 생각해보면 건강하지 않은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었지만 성인이 되어 대학에 들어간 후 2년 동안 크게 폭발해 아팠어요. 그래서 학교도 쉬었었구요. 지금은 많이 정신적으로 보통 사람들보다 월등히 좋습니다. 자존감 높아보인다, 당당하다 등등 긍정적인 피드백 많이 듣고 사람들도 저한테 몰려와요. 저도 이제 단단해진 마음으로 대하니 한달동안은 좋았는데, 점점 고민이 다시 생겼어요. 제가 아팠을 때는 관심도 없고 약간 무시하던 사람들이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 제가 친구도 많이 생기고 달라 보여서 그런지 갑자기 관심을 보이며 태도가 우호적으로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겉으로는 인사는 해주지만 상대 안합니다. 그리고 심리학도 전공했고 워낙 사람에 대해 많이 관찰을 예전부터 해와서 그 사람 태도, 말투, 말 언어등 대화 해보고 어떤 사람일지 가늠은 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제 기준에서 아닌 것 같으면 바로 친해지려고 생각도 안하고 거리둡니다. 저한테 도움이 될 사람은 아닌 사람들이니까요. 오히려, 그런 사람이랑 친구하면 예전처럼 제가 힘들어질까봐 바로 차단합니다.저한테 다가와주는 사람들은 감사하지만 제가 마음이 안가니 그만큼 똑같이 마음을 교류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는 점점 저를 안좋아하는것 같아요. 저도 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친구하고 싶고 잘 지내고 싶은데, 사회에 나와서 그런 사람 찾기가 더 어렵구 그냥 상처 받기 싫어 애초에 정을 주기가 아직은 어려워요. 첫 한달은 우울증을 극복하고 사회에 돌아온만큼 사람들 만나는게 재밌고 흥미롭고 궁금했는데, 이제는 계속 보던 사람들이고 알만큼 아니까 더 이상 궁금하지도 않고 오히려 지루해요. (항상 같은 주제로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다른 주제를 꺼내고 싶어도 분위기가 아니에요.) 그냥 쓸데없는 이성얘기, 술 얘기. 이제 지겨워요. 그리고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어떤 언니분이 거의 다 주도를 해요. 거의 그 언니한테로만 분위기가 쏠린? (이쁘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리더쉽이 있으세요). 저는 여러사람들이 자기 에피소드 소소하게 얘기하면서 웃으면서 일상공유나 새로 얻은 지식 얘기등을 하면서 도움이 되는 관계로 발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니 저도 이제는 많이 지쳐요.. 이 모임에 저보다 어린 남자애가 있는데 얘는 굉장히 사람들을 많이 알아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누구나 얘를 알죠. 처음에 저한테 계속 연락오면서 저도 좋은 친구로 지내려했는데, 정말 피상적인 얘기만 하더라구요. (뭐해? 졸려, 술 많이 마셔서 뻗음 등등) 그래서 이런 애는 너무 싫어서 요즘은 쳐다도 안봐요. 그리고 평소에도 제가 언니랑 말을 하고 있는걸 알면서도 말을 갑자기 끊고 자기 얘기를 하고 너무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미운 캐릭터는 또 아니니... 제가 차갑게 대하니 애도 이제는 저를 안좋아하는것 같고. 오늘보니 뭔가 사람들을 보고 느낌이 아차했어요. 저도 이제는 사람들한테 차갑게 대하게 되고 관심이 안생기니 무심해지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이 딜레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시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답변 4 조회수 797 Manhattan 고민상담
저는 대학생 3학년 여자입니다. 사람들이랑 있을 때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MC 역할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는 간간히 하고 불필요한 말은 안하는 편이에요. 평소에 차분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똑 부러지다, 우아하다, 지적이다, 절대 남자친구한테 안휘둘릴것 같다, (남자들말로는 첫인상은) 기가 세다 (무슨 뜻이냐 물어봤더니, 강단있다라고 하네요), 그리고 어떤 언니 말로는 (첫인상이 깍쟁이 같았다, 새침해보였다)라는 말 들을 들었어요. 그리고 FM의 정석이라는 말도 듣고 철벽녀 혹은 차도녀 라는 말을 들어요. 이상 사람들이 말한 제 이미지입니다. 제가 사람들한테 에피소드를 얘기하거나 대화를 하면 어떤 사람의 눈을 보고 얘기하는데 (그냥 자동적으로, 랜덤으로), 어제는 어떤 오빠의 눈을 보고 얘기했는데 갑자기 눈을 아래로 피하다가 다시 듣더라고요. 그래서, 내 얘기가 재미없나? 조금 의심이 들었어요. 그래서 약간 주눅들었는데 착각이라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자했죠.그리고 오늘 여자들이랑 밥을 먹는데 여자 후배의 눈을 이번에 보고 얘기했는데 그 친구도 똑같이 눈을 아래로 (?) 혹은 옆으로 흘깃 보다가 다시 들었어요. (그 오빠랑 느낌이 거의 똑같았어요) 그러니, 저는 순간 당황해서 빨리 제 얘기를 끝냈어요. 이러니, 말 하는데에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고 무엇 때문에 이런 반응을 보이는지 모르겠으니 답답하더라구요. 제가 얘기를 속사포로 얘기하는 편은 절대 아닙니다. 바로 즉후, 다른 후배 여자애 (그 친구도 막 활발한 성향은 아니에요)가 말을 했는데, 그때는 제 눈을 피하던 여자애가 잘 뜷어지게 쳐다보며 얘기를 듣더라구요. 저는 사람들한테 같이 밥 먹자고 먼저 연락도 많이 오고, 저도 친근하게 먼저 다가가기도 합니다. 지금 멘토링 그룹에 있는 멘토 오빠랑 언니가 저보고 멘토 해도 되겠다며 애들을 되게 잘 챙겨줄것 같다고하고, 공감성도 뛰어난 것 같다고 하며, 실제로 아까 후배 여자애들도 저한테 호감을 가지고 개인톡으로 연락도 꾸준히 오고 칭찬도 많이 해줍니다 (저도 아낌없이 좋은 점은 칭찬해주고요). 그렇다고 제가 무섭게 생기지도 않았어요. 제 입으로는 그렇지만 청순한 어떤 여자분(인스타에서)이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듣고 귀여운 이미지인 제 친언니랑 닮았다고 얘기도 들어요. 이런 반응들을 보니 말하는것에 자신감이 더 떨어질까봐 두렵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저는 신경을 별로 안쓰지만 사람들이 mbti 는 과학이라고 말하셔서 참고로 공유하는데 저는 entj 입니다. 저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공유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질문 올려봅니다. 
답변 9 조회수 1,286 Manhattan 고민상담
아들 에게 자동차 주고 내가 운전 하다가 사고 시 무슨 문제가 생기나요?보험에 주소가 다르다고 넣지 못한다고 하여서 보험에 넣지 못했읍니다.저에게 내 자동차 보험은 있읍니다(.아들 하고 같은 회사임.)내가 이 자동차 운전을 할 경우 무보험 운전이 되나요?
답변 2 조회수 949 Queens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어떤분들의 답변대로 시도 해봤는데 계속 실패 하네요.(채택하고 그 창 나가지 말고 확인 하고 또 채택하고 확인하고 채택하고 확인하고... 그 창만 안나가면 된다고 하시는데 저는 안돼요 ㅡㅡ)여러사람들 채택하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좋은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 다 채택 하고 싶거든요 ^^미리 감사드려요
답변 4 조회수 570 Manhattan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