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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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978건의 검색결과입니다.

HI New York City Hostel라는 곳인데 혹시 많이 위험한 슬럼가 근처인지알고싶네요너무위험하면 숙소를 옮길까해서요
답변 4 조회수 1,345 Manhattan 고민상담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일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개인적으로 일하는데 수입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한달에 $0~ 3000불 정도 버는데 소득신고는 어떻게 하고 정부건강보험은 꼭 필요한데 소득증명은 어떻게 하나요?
답변 2 조회수 601 Central Nj 미국생활
세븐일레븐을 오너로서 운영하고, 수영장 딸린 1 에이커의 멋진 집을 2004년부터 소유하고 있는 파키스탄 이민자 1세와 2세(아들)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벤츠 S550 탑니다.이들에게 4개월 음식 납품했다가 1만불 돈을 떼여 민사소송을 걸었는데 2천불로 합의하려고해서 거절했습니다. 그러고나선 소송에 대해 20일 안에 답이 없어서 motion for default judgment 접수했습니다. 액수도 구체화했구요. 이것저것 붙이고 50% 컬렉션 비용 추가해서 3만불 넘게 나왔습니다. 이제 30일 정도 이내에 궐석서류재판으로 끝나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어요. 얘들이 그냥 놔둬도 3만불보다 훨씬 작게 판결이 날거라고 보는건지, 뭐 어떻게 해피엔딩이 되겠지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않가네요. 혹시 파키스탄쪽 사람들의 심리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답변 11 조회수 2,121 Long Island 고민상담
룸메로 있던 사람인데 한 2년전에 갑자기 이런 저런 말 못할 사정으로 타주 급하게 간다고(그 사람은 이미 일년치 비용을 주인에게 다 준 상황)자기 짐 나한테 맡기고(박스로 나누어 나중에 연락하면 무슨 박스는 버리고 기부하고 말해줌)뭔 우체국 박스 작은 것들도 맡기었어요. 두달간은 안 될 것 같고 그 뒤 연락해서 집에 올거라면서요.그런후 사람 자체가 실종된 마냥 연락두절, 일단 주인이랑 상의해서 그 사람 짐은 저 방에 옮기고저도 정신없이 살면서 잊다가몇 차례 연락 시도해도 연락도 안되더니 아예 없는 번호로 나오네요.카톡, 라인 이런 메신저에서도 사라졌고요.얼마전에 들으니 죄 지어(그때 타주 간다는 것이 경찰에 잡혀서) 재판 갔다 결국 이민국으로 보내져 영주권 포기 각서 쓰고 나와서는, 출국안하고 있다 잡혀 완전히 추방당했다네요.짐 풀어보니 거의 버릴것이고, 작은 상자엔 현금 8천달러 이상이 들어있어요.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5 조회수 702 Westside-southbay 미국생활
어제 식당에서 밥먹을때도 건너편에 앉은 5~60대로 보이는 사람들이 좁은 식당안에서 스피커폰으로정말 누구랑 무슨 얘기하는지 마치 다들 들으라는 식으로 창피함도 전혀 없이 당당하게 계속 통화를 하다가 제가 식당 종업원에게 컴플레인을 하니 저를 쳐다보고 지들끼리 저 들으라고 한소리들 하던데,확 뒤집어 업으려다가 식당 주인이 직접 나와서 저에게 참으라고, 죄송하다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만..이는 꼭 한인 노인들만이 아니고 대중 식당, 건물 실내, 공공장소는 물론이고 심지어 병원에서 조차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인종/국적을 떠나 주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 주로 이런 민폐행동을 하는것이 자주 보입니다. 저도 나이 40이 넘었지만, 어렸을땐 동네 어르신들을 보면 지혜롭고 현명한 어른들이 많이 계셨는데 그런 어른들은 이제 안계시고. 어째 요즘 노인들을 보면 나이를 먹으면 염치가 없어지고, 창피한것도 잊어버리는게 자연스러운것 같아 보입니다.
답변 7 조회수 527 Manhattan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제가 뉴욕에서 작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미국국적 회사입니다.질문1한국에 있는 한국국적 사람을 고용해서 송금으로 월급을 주면 (월 4000불 정도)제가 연말에 세금 보고 할때 월급에서 tax deduction를 받을 수 있나요?당연히 외국이라서 1099같은건 못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질문2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뭐 잘못될까봐 걱정입니다.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339 Brooklyn 고민상담
이틀 전에 물방울들이 벽인지 문틀인지 모르지만 뚝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글도 올렸고요.오늘 원인을 찾았는데 윗층 에어컨 파이프가 인슐레이션이 안되어 있어서 파이프 안쪽과 바깥쪽 온도가 달라 물방울들이 천정에 생기고 그것들이 벽을 타고 아래층인 저희집에 떨어진 것이랍니다. 센트럴에어 시스템입니다.윗층에 얘기를 했는데 자기네 문제 아니라고 그집은 멀쩡하다고 고치는데 돈을 못낸답니다. 우리 천정이니 우리가 내야 한답니다. 작년에도 같은 문제 있었는데 자기는 페이 안했답니다. 오늘 고치러 온사람이 얘기할길 작년에 임시로 인슐레이션없어 플러스틱 커버를 해놨답니다. 작년 이때쯤 저희는 이집을 계약했습니다.윗층 사람은 정말 말이 안먹히는 아시안이 아닌 60대정도의 아저씨입니다. 콘도 오피스에서는 오너 to 오너문제라고 잘 얘기하랍니다. 안되면 내 보험 쓰고 보험회사에서 윗층에 받아 내라고 하랍니다. 정말 스트레스입니다.우리집 문제도 아닌데 지금 부분적으로 천정이 오픈되어 있고 주위에 먼지도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나같으면 괜히 아래층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니 미안해서라도 빨리 고치겠는데 이사람은 자기네 문제 아니라고 발뺌까지하니 미치겠습니다. 자기네 것 아니라니까 그파이프 없애버리고 싶은 맘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답변 3 조회수 351 Westchester 미국생활
첫 인상에 좌우되지 말라. 거짓은 늘 앞서 오는 법이고 진실은 뒤따르는 법이다 -
답변 0 조회수 286 Queens 고민상담
아직 아무도 답변도 반응도 없는걸 보니다들 4차는 맞지 않으시는 걸로 보이네요....그렇다면 왜 그런가요? 그렇게 부작용이나 효과가 없어서 인가요?저 같은 경우에 부모님이 고령이셔서 맟춰 드려야 하나 알아보는 중이어서 중요합니다.백신 무용론 님들 답변은 제가 정중히 거절합니다. 3차 까지 맞으신 분들의 의견을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답변 5 조회수 356 Brooklyn 미국생활
저요...^^... 제가 체구도 작고 어깨가 좁아서...혹시 미국 옷들 다들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미국이 사이즈는 다양한데 뭔가 묘하게 안 맞아요..한국에서는 예쁘고 잘 맞는 옷을 쉽게 구할 수 있었는데 미국 오니까 또 그게 안되네요. ㅜㅜ
답변 7 조회수 541 Oregon Coast 미국생활
며칠 전부터 정치얘기 등등 해서 어그로 끄는 글만 올리며본인은 비공개로 올리고 거기에 꽂혀서 서로서로 헐뜯고 싸우시는분들 조심하세요개인적으로 비공개 이거 헤이코리안에서 없앴으면 합니다누군지도 모르는데 싸움붙이고 뒤에서 불구경 하고있는거 아닙니까?저런 어그로글은 그냥 눈팅만 하시고 관심을 주지마세요
답변 4 조회수 342 Puerto Rico 미국생활
아...J1인턴쉽 으로 이번에 가는데요... 당장 몇시간 뒤 한국 시간으로 출국 합니다. 미국 도착해서 I94를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것으로 아는데요제가 궁금한건... 이걸 비행기서 내려서 작성하고 입국심사를 거치는건가요? 아님 입국 심사 이후에 걍 그날에만 하면 되는건가요뭔가 당연히 전자인 것 같지만 그냥 하나라도 확인해야 마음이 안정되는 그런거 아시나요이번이 첫 비자 받아서 나가는 거고 하다보니 그냥 짐도 다 챙겼는데자꾸 서류 다 넣었나 보고 5시간째 이러고 있네요...
답변 3 조회수 390 Dallas / Fort Worth 미국생활
좀 일반화된 얘기이긴 한데 미국 곳곳에 생활한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틀린 말은 아닌거 같더군요예로 들자면 우리가 살고 있는 뉴욕/뉴저지 사람들은 되게 뭔가 꾸밈없이 직선적인 경향이 있는것 같고남부쪽에 내려가면 사람들이 되게 공손한거 같고...심지어 마트를 가도 직원이 잡담을 나누려고 하고서부 사람들은 되게 느긋하고 걷는 속도도 느리고...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지역에 따라 사람들이 성격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신기해서요
답변 10 조회수 670 North Jersey 미국생활
미국 회사로 이직하게 되어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뉴저지로 가게 되었습니다.와이프와 같이 가게되었으며 자녀는 없습니다.알아보니 펠팍 or 포트리 쪽이 한인타운이 활성화 되어 있어 그쪽으로 집을 많이 잡더라구요, 그런데, 매물 이것 저것을 보다 보니, 펠팍or포트리 보다 웨스트뉴욕 쪽이 조금 더 저렴하고 룸컨디션도 좋아보입니다.그쪽으로 많이들 안 사는 이유가 있을까요 ?한인들이 많아서 한국 같이 살고싶은 생각은 와이프와 저 둘 다 없어서 웨스트 뉴욕 쪽으로 고려중이긴 합니다.같은가격에 아파트로 가게되면 뷰도 좋구요....또한, 제가 크레딧이 아직 없어 차를 중고 또는 새차로 사야하는데, 리스 차량을 진행하는것 보단 새차나 중고로 사는게 맞을까요 ?거주는 최소 5년 ~ 10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답변 4 조회수 562 South Jersey 미국생활
2014년에 한국에서 대학졸업 후 미국 인턴으로 처음 정착하여 올해 드디어 영주권을 받은 사람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7-8년전 죽도록 싫어했던 사람이 제 부하직원으로 들어올 기회가 생겨 여러분께 문의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8년 전 처음 미국인턴으로 와서 지금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 저는 27살이였고 저보다 10살이 많았던 직원이 있었습니다.그 직원은 일종의 제 사수였는데 사원신분임에도 첫 출근부터 저에게 온갖 텃세란 텃세를 다 부렸고 회사일을 하나도 모르는 저에게 이거 해오라 그러더니, 제가 잘 모르겠다 그러면 정말 한심하게 쳐다보더군요..뭘 물으면 제대로 가르쳐 주는게 하나도 없었고, 심지어 제가 처음 입사해서 받은 여러 장비 기기들이 고장난 것들이라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였음에도 오로지 상부에 제 탓으로 돌리더라구요..제가 옆에 있는데 대놓고 "xx과장님. xx친구때문에 일이 이렇게 됐어요" 이런식으로 말이죠. 심지어 제가 인수인계 받은 일도 아니였는데, 그냥 들어온지 한 일주일 된 애한테 다 뒤집어 씌운 사람이였습니다. xx씨도 아니고 이 친구 라는 호칭으로 절 가르켰죠.정작 본인이 잘못한건, 상부에 조용히 숨기던 사람이였습니다..당시에 이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한국 인턴 담당 에이전시에게 제가 회사 변경을 요청해야하나 고민할 정도였습니다.참고참고 6개월쯤 되니 제가 이제 업무에 어느정도 능숙하게 되었고, 그때쯤 이 사람은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세월이 흘러 2022년 지금.. J1 에서 h1b를 거치고 485까지의 지옥 터널을 뚫고 마침내 영주권을 땄고 회사에서는 현재 과장이 되어 재직중입니다.문제는 어제 회사 사장님이 저를 따로 불러 8년 전 그 직원이 다시 저희 회사로 입사지원서를 넣었다고 하더군요.사장님이 이 직원이 따로 연락까지 해서 뽑아달라고 요청을 하셔서 뽑아야 할지 고민이라며, "xx씨가 뽑으라 하면 내가 뽑을게."라고 하시네요..현재 직원을 뽑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이 직원이 오면 일손에는 도움이 크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영주권이 아직도 없는 사람이라 회사를 쉽게 관두고 나갈 것 같지도 않구요.제가 처음에는 복수심에 똑같이 갈구던대로 갈궈야지 생각을 했는데, 참... 막상 사장님께 뽑자고 건의드리자니, 괜시리 고민도 많아지네요..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하네요. 부탁드립니다.
답변 20 조회수 2,845 Central Nj 고민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