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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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에 대한 890건의 검색결과입니다.

나이가 이제 50세인 남자입니다..원래 땀이 많은 체질인데..요즘.. 잠잘때 유난히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나네요.. (더워서 그런것은 아닙니다)..더운 음식 먹을때 땀이 많이 났지만.. 요즘은 아예.. 쏟아지는 느낌입니다..흔히 말하듯이..  몸이 허해서 그런가요??하는 일이 힘들다거나하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단지 스트레스가 많이 늘은것은 있습니다..원인이 뭔지.. 치료방법은 어떤것이 좋은지...혹.. 도움 말씀을 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추가합니다..제 키는.. 173 cm,, 몸무게는 한 1-2년에 비해.. 거의 10파운드가 늘어.. 지금은 197파운드정도 됩니다..(대략 89Kg).몸무게가 너무 많이 늘어서 고민중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아마도.. 200이 약간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간 높은 수치이지만.. 그 수치가 거의 15년전이나 지금이나 별차이가 없습니다.술은 거의 잘 안하고 있습니다.. 술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요즘은 거의 한달에 맥주 한캔정도 마실까 말까합니다.그리고 담배 끊은지는 거의 2년반정도가 되었습니다.땀은 주로 머리쪽에서만 많이 납니다.. 다른 곳에서는 특별히 많이 나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다른분이 언급하신것중에.. 남편분이 속이 더부룩하고.. 깝깝하다는 말씀을 들으니.. 원래 제가 위쪽으로 위산과다... 위괘양.. 위염.. 하여간에 위장쪽이 신통치 않습니다..한동안 별문제 없다가.. 가만히 보니..최근 스트레스가 급격히 늘다보니... 아마도 위산과다로 인해.. 위괘양이나.. 위산역류로 인한 문제가 재발하였을지도 모르겠네요...그리고 오랜동안.. 밤잠을 쉽게 이루지 못해.. 텔레비젼같은 것을 보며.. 새벽 2-3시까지 잠을 못자는경우가 많습니다..그리고.. 일어나는 시각은 늦으면... 보통..7시에서 8시사이에 일어납니다..그러다 보니.. 대낮에도...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는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심지어는.. 운전하면서 조는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운동은 골프를 일주일에 연습장 한번 정도.. 그리고 요즘.. 일주일에 한번정도 라운디을 나가는 정도입니다..그밖에 다른 운동은 별로 하지를 못합니다.혹 도움말씀주실때.. 이런내용들이 도움이 될까 싶어 좀더 적어봤습니다..암튼.. 도움말씀을 주시거나.. 저와 비슷한 경우에 분들이 많다것에 또한번 놀랐습니다..이렇게 서로 정보를 그나마 공유하며.. 대책을 강구할수있다것이 천만다행이라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답변 5 조회수 22,516 U.S.A 미국생활
 여긴 치수가 틀려서, 1500 sqft  능 몇평 돼는지요
답변 2 조회수 19,348 - 미국생활
연봉 5만불 정도 벌면 괜찮게 살수 있나요? 아니면 빈곤층에 속하나요? 궁금합니다. 그럭저럭 간신히 먹고살 만한 수준의 연봉인가요? 
답변 14 조회수 16,883 New York 미국생활
저는 지금 롱아일랜드 그레잇넥에 렌트 살고 있구요, 집주인의 학대를 지난 고문을 견디다 못해 도움을 청합니다. 이곳은 맨헤셋과 그레잇넥 경계지역에 있는 흑인동네입니다. 다른곳보다 렌트가 조금 싸길래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에 이사올 때는 간이라도 빼줄 듯 주인내외가 사모님 사모님하더군요, 좀 낯간지러웠지만 그냥 조용히 살면 별문제야 없겠지하고 자기네가 땅콩회사 주재원이었다고 백번도 더 애기해서 그래도 수준이 어느 정도는 되겠지 했죠. 저번집 에서도 3년을 살았지만 아랫층에 주인이 살고 있었음에도 집주인얼굴을 한 5번정도 길에서 지나치다 인사하는 정도 였습니다. 세입자가 집세 밀리는 일만 없으면 얼굴 마주 할일 없는 것이 당연하겟지요. 이사온 첫날부터 여자가 정수기 다는 아저씨에게 마루에 구멍냈다고 고래고래 소릴지르고 난리하기에 좀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 인줄은 몰랐습니다. 전혀 어떤 정보도 없이 이사왔는데 다음날부터 음식냄새가 너무 심하다 못해 마늘찌고 김치박스에, 청국장 팬도 안틀고 도저히 해결이 안되고, 나에게 예민하다에서 별나다 미친년이다 까지가고 그 와중에 메주를 띄우기 시작했습니다.그 모든 냄새가 히터 구멍으로 직통으로 나옵니다.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냄새측정전문가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에게서 연락이오고 집을 방문 한다고 하는날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 알고 봤더니 불법개조여서 그것이 들통날까봐 너는 롱아일랜드에 딱2명있는 주인을 신고한  짐승중에 한명이다, 거지 같은 짐끌고 나가라서부터 시작해서 세탁실문 잠그고 사람을 부부가 같이 떼밀치고 문에 끼이고 ,(리스계약서에 싸인한 사람이 남편이라 너는 못쓴다는둥 별 희안한 핑게를 대면서 )계단에서 굴러서 내가밀었다고 할거라는둥,공갈 협박에 아이등교 시간에 차 안빼주기,지네 주재원들이 많아서 아는 사람이 깔렸다,학교에 소문을내서 너희 전가족을 왕따를 만들겠다 ,남편회사에 블랙메일도 하고,스노우 스톰부는날 밤에 차를 빼고 눈안치운다고(계약서에 분명히 눈은지네가 치운다고 되어있음)엄마랑 아들이 몰려와서 눈을 뿌리고 삽을 던지고 욕설에 차 안 움직이면 차를 다 부수겠다, 슬로프라 지금 움직이면 꼼짝도 못한다고 아무리 애기해도 듣지 않고 삽에 맞으면 죽을 것 같아 경찰을  불렀죠. 당장 꺼져라,상상 초월입니다. 심지어는 지네는 롱아일랜드에 살아서 세금을 많이 내니 학교에 가서 아이를 쫓아낼 수도 있다고 하면서, 쫓아내지 못해서 매일매일 엄청나게 괴롭힙니다.도대체왜인지이남자는 세탁하러 내려가면 맨날 속옷바람에 나옵니다.겨우내 보일러 한번 제대로 못돌렸습니다. 20분만 돌리면 지네는 덥다며 메인스위치를 확내려버리고 너무 추운날 30분정도 돌아가면 보일러가 폭팔한다며 한국까지 카톡을 수십통씩 보냅니다.아주 내 평생에 이런 인간들 애기는 듣도 보도 못한 케이스 입니다. 꼬박꼬박렌트내, 테넌트는 악취에 불평도 못합니까?지네 말대로 세금을 많이 내고 살아서 인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잘살고 있습니다. 벌금도 집을 부시지도 않고,드디어 지난주에는 지네 소포가 없어졌다고 난리를 하고 내가 없앴다면서 아주 이번에는 기숙사에 있는 딸까지 몰려와서 식구대로 돌아가면서 욕설을 하더라구요. 저는 나이가 환갑에 가까운 사람이고 그들은 40대 초중반입니다. 나이가 무슨상관이겠냐만은 도대체 머리속에 뭐가 들어 있는걸까요? 5개월동안 보낸잔소리 카톡이 300여개입니다.어제는 있는대로 욕설을 하고 오늘은 쓰레기버리다가 마주쳤는데 씩 웃으면 안녕하세요 하는데 아주 온몸에 소름이 쫙 훍고 지나갑니다.왜 이사안가냐구요? 첫째달과 둘째달에는 열심히 집을 찾았구요. 세번째달부터는 직장을 타도시로 옮기게 될 것 같아 기다리는 중입니다. 15살인 막내는 어제밤에 학교에 찾아가서 쫓아내겠다는 애길 듣고 제가 아무리 괜찮을거라고 애기 했지만 일교시에 토하고 얼굴이 하애서 집에왔습니다. 법원에서 온 내 편지를 뜯어보고 테이프 붙여서 주고 지들이 사진까지 찍어 놓았네요, 경찰에 애기하고 311에 신고하고 아무리 애기해도, 말로 다 끝나네요.코뼈나 팔이 부러지면 오라네요, 언어폭력이나 정신적학대는 폭력이 아닌가요?  아이에게 주는 스트레스는요, 아이방 창문 밑에서 쌍욕을하고, 온식구가  불면증 까지 걸렸는데 참 돈이 원수 입니다.아무리 집주인이라지만 갑질을 이렇게까지, 땅콩회사에서는 갑질하는 것만 가르쳐서 주재원 내보내는지, 이런 쓰레기를 미국으로 내보냈으면 회사 차원에서 회수해야는 것 아닌가요?왜 영주권 까지 받게해주나요? 땅콩회사까지 수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맨헤셋경찰에가면 그레잇넥으로 가라고 하고 거기서는 킹스포인트로, 또거기서는 레이크 석세스로 가라고 합니다. 결국 하다못해 변호사 동반 테넌트 학대로 고소장을 접수 했는데요. 결론은 내 코뼈가 부러져얄 것 같네요. 다른 데로 이사를 가더라도 접근금지명령을 받고 싶습니다. 민사고소는 2년정도 걸린다는데요, 유능하신분 적극적이신분 찾습니다.혈압이 계속 300을 유지하고 평생에 이런 수모가 없습니다. 이런 인간들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도움주실 분 , 이런 저질들 처리방법아시는분 글 많이 남겨주세요.연금을 털어서라도 소송할겁니다.
답변 9 조회수 16,487 U.S.A 고민상담
교회나 성당다니시는 분들께 여쭤볼게요.보통 얼마정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물론 십일조나 감사헌금은 때에따라 상황에따라 다르겟죠.그런데 주일헌금은 보통 얼마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여러분이 얼마나 하느냐에따라 제 헌금액수가 바뀔건 아니지만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거니까.. 악플다실분들은 조용히 :뒤로: 눌러주세요 ㅎㅎㅎ
답변 8 조회수 15,448 New York City 미국생활
저는 컴퓨터가 있다는것을 아는 순간부터 컴퓨터로 하는 모든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6백정도 투자해서 컴퓨터 수리기사 기술 배울려는데 현명한 션택일까요?코스가 총 3개월짜리 일주일에 2시간에 6백정도라고 제가 예상하는데 눈이 녹아야 상담하고 등록할려고 합니다.컴퓨터 네트워킹 족에도 관심 많은데 쓸만한  기술인가요?쓰짤데 없이 대학교 크레딧이나 학위 취득원하지 않아요.이미 2개 대학교 학위 소유자입니다. 4년제하고 2년제현재 제가 할수 있는 수준은 데스크탑에 오퍼레이팅 시스템깔고 씨디롬,하드,메모리깔아 낄수 있는 수준입니다.누가 알려준게 아니라 제가 쓰던 한 8년전에 쓰던 데탑 오백짜리 날려가면서 스스로 배운것입니다.윈도우 깔아본것은 수백번입니다.님들이 저라면 금전,시간적으로 투자해 보면서 배워볼만한 기술인지요?경쟁이 심해서 별볼일 없다고 해도 최소한 제가 쓸 랩탑이나 데스크탑은 제가 파트 없그레이드 등등 용으로배울려고 한다면 6백정도든다면  좋은 강의료일까요?팰팍서 사는데 뉴욕 플러싱 156가 일주일에 두번 왔다가다 왕복을 해야하는데 배워볼만한 기술일까요?
답변 9 조회수 15,186 U.S.A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제가 목이 아픈지 꽤 됬는데....... 목디스크인가 싶거든요.혹시 보험없이 엑스레이찍는거 어느정도 하는지... 어느곳이 져렴하고 잘해주는지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답변 6 조회수 14,383 New York 미국생활
한국은 보통 월 2000불부터 시작하는데 (대기업기준 세금후 순수 2000불정도)미국 회사들은 어떤가요? 졸업후 첫직장 구해서 일하면 일반 회사 샐러리맨들 월급이 어느정도죠? 
답변 6 조회수 13,252 - 미국생활
많이 비싼가요?한달에 백만원이면 되나요??영주권 기준으로 했을때요
답변 9 조회수 11,722 - 미국생활
22살 남자입니다 ... 이런 얘기는 제 친구들 조차 한테도 말하기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운 문제입니다 ... 제가 어느순간부터 아 내가 정말 무슨 정신병이라든지 심한 싸이코/변태 기질이 100% 있는거일수도 있구나라고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저는 자위를 미친듯이 합니다. 하루에 7~8번은 기본이고 제가 친하게 알고지내는 여자 친구들 또는 주변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랑 그거 한번씩 하는 꿈을 꿨습니다 성적 욕구를 정말 매 순간마다 느끼고일단 일어나면 제일 먼저하는게 자위입니다매일 아침 제가 아는 여자들 사진 폰으로 보면서 자위합니다 아침이랑 밤에 샤월할때도 항상하고한 끼니를 먹고나면 하고 두번째 끼니를 먹고나면 또 하고 자기전에 꼭 한반 하고 매일 이런식입니다. 제가 세봤더니 이게 러키 세븐인지 적어도 7번은 족히 해워야 만족이 느껴지더라구요그리고 그냥 지나가는 평범한 한국 여자만 봐도 덮치고싶다는 충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막 거칠게 키스하고 싶다 .. 온몸 냄새 맡아보고 싶다 ... 얼굴 핥아보고 싶다 ... 이런 충돌들을 느끼게 되고 금방 발기가 되서 때로는 공공장소에서 자위할때도 있습니다 최근에 수업 도중에 자위를 너무 하고싶다기 보단 그냥 난 무조건 해야된다는 충돌이 느껴가지고 화장실 가서 10분동안 힘차게 자위 한적도 벌써 거의 10번째입니다 괜찮은 여자랑만 같이 있으면 진짜 스섹 생각밖에 안들고 예를들어 제가 커피숍에서 알바하는 여고생을 몰래 훑어보면 주방에서 같이 하는 상상을 합니다 .... 그냥 저도 모르게 하게되요 여자들의 첫경험 나이도 엄청 궁금해지고 ... 아 했겠지? 했나? 이런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 제 머리속에 떠다니고 .. 미치겠네요 ... 아무래도 저는 비정상이죠? 제가 문제가 있는거 틀림없죠? 뭘까요? 
답변 10 조회수 11,070 New York 미국생활
여유돈 십만불 정도 있는데 은행에 둬봤자 이자도 낮고 좀 굴리까 생각중인데 적당한 투자처가 있을까요? 혹시 좋은 아이템 가지고 계시거나 동업 가능한 분들 좀 알려주세요. 연락처는 fashionart2014@hotmail.co.kr 입니다
답변 15 조회수 10,061 -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진급하는 남자아이의 아버지입니다. 3학년을 마치고 고교에 진학하기전에 1년정도 미국에 유학을 시킬까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영어 회화는 고등학생정도이고 한국성적도 나름대로 잘합니다. 한국에서 일년이 늦더라도 한번보낼까합니다. 미국에 대하여서는 초행이므로 조금 상세하게 가르쳐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아무래도 일년정도 준비를 하고 보내야할 것 같아서요. 학교는 어떻게 하여야 하고, 비자는 어떤 것을 받아야 할 지 등등... 부탁드립니다. 아직까지 많은 물방울이 없어 제 물방울 90을 다 드리겠습니다.
답변 19 조회수 9,939 - 미국생활
아파트 스튜디오 500 sq foot 면 몇 평 정도 되는건가요??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 ^^;;제가 잘 몰라서리
답변 1 조회수 9,808 - 미국생활
오늘 정비소에서 자동차 미션을 갈아야 할것 같다고 해서요새것으로 하면 3000불 정도이고헌것으로 하면 2000불 정도라고 해서요제 차는 Dodge Caravan 1999년  마일리지는 11만 입니다사는곳은 뉴저지 입니다감사합니다Happy Thanksgiving Day ~ !!!!!!!
답변 8 조회수 9,728 New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그동안 비자없이 미국생활했는데 이제는 그만 털고 들어가려합니다..신분없이 미국생활 2년반만에 한국들어가는데요... 공항에서 티켓팅하고 출국심사할때.. 그냥 보내주나요?그리고 제가 돈이 한 2만불있는데 그냥 가지고가도 될까요...?혹시 미국 출국과 한국 입국의 과정에 관하여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림니다... 다들 건강하십시요....
답변 3 조회수 9,591 City of chicago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