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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대한 1,315건의 검색결과입니다.

뉴져지 펠팍의 전기회사 PSE&G의Equal payment plan을 사용하시는 펠팍 주민분들 계세요?$37/month, 이 plan을 쓰면 달달이 큰 변동없이 전기/개스를이용할 수 있다는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달마다 맞춰서 $37불씩만 쓸 수 있는 것도 아닐텐데어떤 시스템인지 아시는 분,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장/단점도요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163 South Jersey 미국생활
주차해놨는데 누가 박고 갔습니다.경찰에 신고하고 몇시간 기다렸는데 오질않아서 보험회사에 뺑소니 신고를하고 보험회사가 지정해준 바디샾에 가서 견적이 나왔는데 견적이 블루북에 나온 차 발류랑 천불밖에 차이 안난다고 블루북 값을주고 차를 보험회사에 넘기던지 아니면 견적나온 금액을 줄테니 디엠비에가사 폐차라고 신고하고 보험은 이제 풀 커버지를 안들어준다고 합니다. 뒷자리 주유넣는 쪽을 쭉 박고가서 쑥 들어간거빼고는 다른데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폐차를 하라니 그리고 제 잘못도 아닌 뺑소닌데 풀 커버지도 안들어준다고 합니다. 보험회사에서 지정해준 바디샾이 견적을 너무 비싸게 한거같고 제 차는 마일리지도 덜 떼었고 관리가 잘 된 차인데 블루북보다 더 받을수있는데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답변 2 조회수 456 Westchester 미국생활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딩입니다. 한인회사구요.제가 없이는 원래 디자이너가 한 명이었는데 일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혼자서 일하는데도 여유로웠대요. 근데 제가봐도 프로젝트가 많이 없는데, 제가 휴가갔다 오니꺼 갑자기 저희한테 클라이언트가 2시간 후에 온다고 거짓말하면서 속도를 가하고, 또 퇴근 1시간 남기고 갑자기 내일 아침 9시까지 클라이언트 미팅있어서 다 끝내달라그러고.. ; 같이 일하는 직원이 당황하더라구요 원래 저 안왔을 때 안그랬는데 갑자기 그런다구.. 다른 행동들은 다 같은데 일도 많이 없는데 갑자기 속도 내라그러고 그러는데.. 손이 느리지도 않고 일단 일거리도 많이 없습니다. 근데 느낌이 자꾸 트집을 잡으려는? 거 같은게 보이는데...또 예를들어 제가 그린게 아니고 예전 직원이 그린건데 이 이상한거 누가한거냐며 꼭 저로 몰고가려는 듯이 그러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한명 월급을 2배 줘야하니 본전 뽑는 걸까요 아님 이제 디자이너 한명 더 왔으니 으쌰으쌰하는걸까요 아님 그냥 두명까지 일 같이 안해도 돼서 나가라고 눈치 주는 걸까요
답변 6 조회수 2,174 Syracuse 고민상담
뉴욕,뉴져지에서 코인 다단계로 복리 이자 주는 네트웍크들이몇개 있는데 조만간 문닫고 먹튀할것임복리이자 준다고 주위 사람들 꾀어서 가입시킨분들인긴 쓰레기 되지 마시고 빨리 원금 찾아서 주고 탈퇴시키세요....코인.폭망했음...지금 회사들 먹튀 준비하고 있음
답변 3 조회수 1,559 Queens 미국생활
싱글 물품이라옷가지와 티비(65IN). 컴퓨터. 테이블 하나정도.침대조차 없어요나머지는 무게 안나가는 자잘한 잡동사니들 있는데그냥 17인승 깡통밴안에 물건을 넣어도공간이 남아돌 것 같은데견적보러 오시겠지만 큰 짐들이 없어서수월하게 금방 세팅이 가능할 것 같은데제 생각에는이럴 경우 어느 이삿짐회사가 적당한가요?추천 좀 바랍니다.검색을 먼저 했었는데이삿짐 업체관련 이슈가 한 번 쑥~~ 지나갔더라고요
답변 1 조회수 200 Queens 미국생활
뉴욕 후러싱에서 베이사이드로 이사를 하는데요2베드룸 하우스 이사하는데.. 여러분들이 추천하는 일 잘하시는 이삿짐 회사 추천 받고 싶습니다. ^^
답변 7 조회수 740 Queens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몇가지 옵션이 있는데 아래 세가지 중 하나로 고르려고 합니다.노트북HP probook G8맥북 pro 13'' M1데스크탑HP workstation Z2 G4제 개인 노트북이 있어서 회사에 두고 쓰는거긴 하지만 워크스테이션은 사양에서조차 메리트를 잘 못느끼는 것 같아요.그래서 노트북 2종 중 고려하게 될 것 같은데다들 맥북 쓰라던데 (노트북 비교 사이트에서도 훨씬 좋은 평가를..)제가 여태 평생 애플 관련한 제품을 써서 좋았던 적이 없어요예쁘긴 하지만 .. 현재도 애플 제품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예정이에요 ㅎ그래서 맥북을 사용하게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 윈도우를 설치해서 쓸것 같은데 그러더라도 맥북이 좋은 옵션일까요?주로는 모니터랑 연결해서 사무실에만 두고 쓰겠지만 가끔 가지고 다닐 일들이 있습니다.위 모든 옵션들이 제가 쓰는 통계 프로그램들을 돌리는데는 충분한 사양들인것 같아요.아무말이라도 조언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
답변 6 조회수 477 San Diego 미국생활
얼마전 타이어에 관한 이야기가 몇번 오고가고 좋은 정보를 나누어주신 분들을 따라 저도 정보를 조금 나누고자 합니다.일단 타이어 회사뿐만 아니라 모든 대형회사들이 서로 일정%를 소유하고 운영하는지라 '소유'한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같은회사는 아닙니다.예를들어 저희가 잘 알고있는 금호타이어는 2018년 중국의 Doublestar라는 회사에 인수되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타이어 상당부분을 한국 공장에서 만듦으로 퀄리티가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중국쪽 공장에서 더더욱 많이 만들테고 (인건비가 더 저렴하니 회사입장에선 어쩔수 없는 선택이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현재의 퀄리티가 변하는것은 어쩔수 없을듯 합니다.현 2021년 타이어 회사 랭킹: (타이어퀄리티 랭킹이 아닌 회사사이즈 랭킹입니다)https://www.carlogos.org/reviews/largest-tire-manufacturers.html위 리스트를 조금 정리하여 한눈에 어느회사가 어느회사와 연관성 있는지, 또는 어느 프리미엄사가 어떤 보급형 브랜드를 만드는지 차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참고로 미국에서 판매를 잘 하지않은 중국/대만/인도 브랜드는 뺐습니다. (판매를 '하기는 합니다만' 브랜드이름을 바꾸어 판매하고 판매량 또한 아래 메인라인 브랜드와 현저히 차이납니다.)나름 정리해본다고 했는데 조금 어지럽긴하네요.티어1급 4회사를 위주로 나열해드리자면1) 프랑스의 미쉘린이 BFGoodrich를 소유함.2) 독일의 컨티넨탈이 미국 제네럴 타이어와 Dunlop의 '일부'를 소유, 말레이지아에서 Dunlop타이어를 만들어 판매함.3) 일본의 브릿지스톤이 미국 파이어스톤을 소유함.4) 미국의 굿이어가 쿠퍼타이어, Dunlop의 '일부'를 소유함. 미국/캐나다에 있는 Dunlop타이어를 굿이어에서 만들어 판매함.5) 1.5급 티어라 할수있는 일본의 Sumimoto 또한 Dunlop의 '일부'를 소유하여 오토바이 타이어와 미국/캐나다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 타이어를 만들어 판매함. (말레이지아 제외) Sumimoto는 Falken회사도 소유.6) 이번에 저도 처음 알았는데 이태리산 피렐리 타이어도 2015년부터 중국의 화학회사가 45%를 소유하여 운영합니다.중국/인도에서 만들어진 모든 물건들이 안 좋은것은 아닙니다만 그쪽에서 manufacture된 상품들이 미국이나 유럽에서 메인라인으로 판매가 되지 않은점은 어느정도 standard가 '아직은' 미달이어서 그런듯합니다.
답변 5 조회수 317 Manhattan Freedom Board
미국법인 한인회사에 다니고 있는 인턴입니다. 계약서 상에 적힌 시급보다 더 적게받고 있는데, 관리자 분께 말씀드리면 원래 시급으로 정산 받을 수 있을까요?... 해결이 안된다면 회사 이직 시 정당한 사유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6 조회수 649 Northern virginia 미국생활
남자 상사가 말 끝에 자꾸 LOVE 그러는데 좋은 뜻인가여?이름 대신에 자꾸 그래서여 ㅠ아침에 인사할때 .점심때. 문자로 일적인 일을 물을때.제가 과민반응 하는 걸까여? 기분이 좀 그래서여.
답변 10 조회수 1,099 Manhattan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뉴저지 트럭 드라이버입니다.넋두리로 들릴수 있는 이야기좀 해보려고 합니다.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오랜 한국생활을 하고 미국으로 늦게온 이민자입니다.그말은 즉슨 몸에 한국식 사고방식와 행동들이 많이 남아있고 아직도 다 고치지 못하였습니다.한인회사에서도 일하다가 미국회사 트럭드라이버가 된지도 상당한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회사에서 많은 경고를 먹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먹어온 많고 많은 경고들 몇가지만 풀어보겠습니다.- 왜 점심시간에 일해?회사 규정상 점심시간은 무조건 사용해야합니다. PDA 단말기에 시작과 끝 시간을 기록해야합니다. 점심은 항상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는데(차 주차하기가 힘들어 사먹는게 불가능한 날이 많습니다.) 제 경우에는 점심은 10-15분만에 먹고 나머지 시간에 차안에 있는것도 싫고 그렇다고 밖에 있자니 사람들 들락날락하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편히 쉬기도 싫고해서 일부로 운전을해서 다음 지점까지 미리 이동하거나 합니다. 회사 규정을 위반한 것입니다...;;; 매니저나 슈퍼바이저가 멀리서 어느날 갑자기 지켜보다가 다가와서 "PDA 줘봐. 점심시간인데 왜 차량 운전해?" 라고 경고 주면서 "점심시간은 점심시간이야. 긴급 상황이 아니면 절대 운전하면 하지마." 라고 몇번이고 경고 먹어왔고 얼마전에 사무실에 불려갔습니다. 제 마음은 알겠는데 하지말라고 합니다. 남는 점심시간에 뭐 할지 고민중입니다.- 왜 뛰어다녀?제가 늘 다니는 곳은 건물 위치와 입구를 다 알기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휴가자를 대신하여 한번도 가본적 없는곳, 특히 축구장 6-7개를 합쳐 놓은 크기에 Dock 입구만 100 여개 되는 Sharing 하는 빌딩을 가면 정말 미쳐버립니다. 회사가 한두곳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내 표지판에 잘 되어 있는곳 아니고 움직이면서 주차하고 들어가서 물어보고 확인하고 몇번을 반복해야합니다. 외워둘려고해도 또 지역에 바뀌고 하다보니 이런일이 허다합니다. 한국사람 특성한 성격도 급하고 짜증도 나다보니 막 뛰어 다닙니다. 아니나 다를까... 멀리서 지켜 보던 매니저나 슈퍼바이저가 다가와서 "뛰어다니지 말라는데 왜 뛰어다녀? 뛰어다니다가 넘어지거나 부딛혀서 다치면 큰 일나는거 몰라? 뛰어다니지마." 라고 몇번이고 경고를 받고 또 사무실에 불려 들어가서 빨리 일할려는 제 마음은 이해하는데 하지 말라고 합니다. 급한 성격좀 고칠려고 엄청 노력 중입니다.- 일 시작할 시간 아닌데 왜 일찍와서 일해?저는 성격상 제가 운전할 트럭이 (회사차로만 운전하다보니 간간히 차량의 변동이 있습니다.) 저한테 편하도록 셋업이 되어 있는지 (양쪽에 사이드 미러, 운전대 높낮이, 의자 높낮이, GAS Level 등등) 꼭 확인하고 아니면 저에게 맞도록 셋업을 해야 마음이 놓이고 운전을 시작합니다.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는 시간전에는 절대 일을 하면 안됩니다. 차량확인과 셋업하는 것도 일의 연장선입니다. 회사 매니저나 슈퍼바이저가 아니라 Union 에서 이런 모습을 보고 저에게 경고합니다. "우리는 합당한 시간에 일을하고 합당한 페이를 받는다. 아직 시작할 시간 아닌데 여기서 뭐하는거야? 두번다시 이런거 하지마. 물러나." 라고 이번에는 노조에게 경고를 먹었습니다. 이것도 제 성격이 급해서 그런가 봅니다. 다른 운전자들을 일할시간되어 땡 하면 20-30분씩 셋업하고 확인하고 출발하는데 저는 아직도 그런게 싫습니다. 그러니 경고를 먹습니다.- 아픈거 왜 보고안해? 중단하고 집으로가예전에 다른회사에 배달을 들어갔다가 실수로 문에 손각락이 몇개 찍혀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부러졌었습니다. 물론 아팠죠. 운전하는데 큰 문제는 아니다 싶어서 손가락용 깁스 (무슨 작대기같이 생긴걸로 손가락만 딱 고정 시키는거 해주더라구요.) 하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을 했습니다. 솔직히 손가락 몇개 부러져도 운전하는데 아무 문제는 없잖아요. 몇죽 일하다가 슈퍼바이저가 갑자기 "너 이거뭐야? 부러진거야? 미쳤어? 왜 보고 안하고 일하는거야? 오늘 일정 다 취소하고 집으로 가." 라고 하더라구요.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강제로 병가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아깝게... 다행히 있는 병가와 휴가 짬뽕으로 사용하고 몇주후에 복귀해서 일 잘 시작했습니다. 손가락 몇개 부러진걸로 운전 못하게 할줄은 상상조차 못하고 경고 받았습니다.등등등 자자구리한 에피소드들이 많습니다. 개인 넋두리(?) 였고요...예전에 한국회사에서 일할때 생각해보면... 그땐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점시먹고 있는데 손님왔다고 점심먹던거 팽계처두고 나가서 일하고... 사장님이 빨리 빨리해야되니 뛰라고해서 숨 헐떡이면서 뛰어 다니고, 막내니까 일찍 먼저와서 고참들 일할수 있게 다 셋업해놓으라 하고, 감기 몸살로 좀 쉬고 싶어도 눈치보여서 그냥 꾹 참고... 한인회사들도 이런건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발전을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 남겨 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4 조회수 803 North Jersey Freedom Board
창업을하여 한창 커져가고 있는 회사 대표입니다. 사내 변호사를 두기에는 업무가 많지 않습니다.대신 전문적으로 회사 서류 검토해주시고, 혹시 모를 소송으로부터 보호를 잘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주실 인성을 갖춘 변호사님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아울러 직원 보험과 Workers' compensation 회사를 변경해야할것 같은데 좋은 분 계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답변 3 조회수 506 Manhattan 미국생활
저는 현재 미국 대기업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는 교포입니다FORTUNE 500대 속해있는 기업 몇군데서 일했어요더 높은 연봉을 받기 위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최근 LINKEDIN에서 어떤 리쿠르터분에게 메시지가 왔는데 뉴저지에 위치한 LG더군요포지션 내용 읽어보니 제가 추구했던거랑 비슷하고 연봉도 여섯자리라 괜찮다 싶어서지원해서 일단 인터뷰가 잡혔고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있으나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그게 한국회사라는 점입니다...저는 그동안 미국회사에서만 일을 해왔고한국 직장문화가 전혀 익숙하지 않습니다...그리고 꼰대들이 있을까봐 걱정입니다주위에서 들어보니 개나소나 취직하는 곳이고 심지어 OPT로 있던 한국 유학생들도 금뱅 채용된다는 곳이라고 들었어요 ㅠ결국 미국 회사 못가서 가는 곳이라는 소문도 있고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신분도 안되고 다들 스펙이 평균인 후보자들이 바글바글해서 어렵지 않게 취직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여기 들어갔다 괜히 제 세펙의 수준이 떨어지는게 아닐까..하는 고민도 있고이게 전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국회사 라는 점이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다른 요소들을 보면 저한테 딱 맞고 제가 희망했던 연봉이랑 가깝긴 하지만..LG 별로인가요? ㅠ
답변 9 조회수 2,607 North Jersey 미국생활
혹시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공부해도 되나요?첫 직장이라 물어보기가 조금 민망하네요..
답변 9 조회수 483 Alaska 미국생활
취직 후 수습기간(3개월) 중 낙상사고를 당하여 수술을 받게됐습니다회사측에 수술후 두달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고 상의하였더니 자발적 사직서를 먼저 제출하고 회복 후 재입사 신청을 권유 당했습니다 정직원이 아닌 비보험 임시직이었기에 기존 영세민 정부보험을 유지 중, 사고를 당해 다행히 기존 정부보험으로 보험처리는 되었으나 혹 2개월간 job 트레이닝을 받은 것도 인컴으로 잡혀 추후 임시직으로 일을했던 기록이 영세민 보험 자격조건에 문제를 야기할지 궁금합니다.또, 회복 기간동안 기본 생계유지를 위해 temporary disability benefit을 신청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2 조회수 365 North Jersey 미국생활